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화장품은 내게 거짓말을 한다 : 화학성분으로부터피부구출하기 | 매일바르는화장품,무작정소비할순없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한정선
  • 출판사 : 다온북스
  • 발행 : 2020년 12월 18일
  • 쪽수 : 256
  • ISBN : 9791190149488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눈앞에 있어도 읽을 수 없는 성분표
우리는 매일 화학물질을 온몸에 바르고 있다

단 하나의 화장품도
쓰지 않는 사람은 없다

모든 화장품은 화학물질로 만들어진다. 즉 우리 몸은 매일 화학물질을 흡수하고 있다. 아주 조금씩이겠지만 건강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된다. 화장품으로 인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떤 성분이 인체에 유해한지 알아야 한다.
하지만 당장 눈앞에 놓인 화장품의 성분표를 읽어보라. 나이아신아마이드, 소듐하이드록사이드, 시트릭애씨드 등. 읽어도 도통 알 수 없는 내용만 가득하다. 저자는 이렇게 아무런 정보 없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를 위해 다양한 화장품 정보를 안내한다.
성분뿐 아니라 유익한 생활습관, 그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던 성분 함량, 환경 이슈 등 화장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성인 여성의 전유물에서 어린이, 청소년, 남성, 노인까지 사용자와 사용 목적을 넓혀가는 화장품, 더 이상 속지 말고 똑똑하게 따져보고 사자.

출판사 서평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에 화장품 안전지대는 없다

단 하나의 화학 성분도 접하지 않는 현대인은 없다. 가령 아주 간단하게 씻고 스킨케어하는 과정을 생각해 보자. 치약, 클렌징 폼, 바디클렌저, 샴푸, 린스, 스킨, 로션. 최대한 간소화해도 이만큼이나 된다. 각각 얼마나 많은 화학 성분을 포함하고 있을까?
이는 화장품의 주 소비자로 특정되어왔던 성인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도 이러한 위험에서 안전할 수 없다. 우리는 평생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화장품을 피부에 직접 바른다. 몸에 흡수되기로는 음식물도 피차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이것에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좋지 않은 재료를 쓴 건 아닌지, 상한 것은 아닌지, 어떤 성분이 어디에 좋은지. 이에 비하면 화장품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는 것이 아닐까?

알아야 읽을 수 있는 성분표
현명한 소비를 위한 걸음마

전 성분 표시제가 시행되며 화장품의 겉면 혹은 포장재에 해당 제품의 구성 성분이 표기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로 성분표를 들여다본다면 글자를 읽을 수 있을 뿐 어떤 작용을 하는 성분이 쓰였다는 건지 그 의도를 알 수는 없다. 깨알 같은 글씨로 쓰인 화학 성분들을 보고 알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어떤 성분을 특히 조심해야 할까? 어떤 규칙으로 나열된 걸까?
이 책은 화장품학 박사인 저자가 소비자들의 보다 현명한 소비를 돕기 위해 연재한 칼럼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우리 소비자들은 생각보다 많은 함정에 빠진 채로 화장품을 소비한다. 무작정 SPF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산다든지, 바르자마자 주름이 팽팽하게 펴진다는 아이크림 때문에 홈쇼핑을 본다든지, 새 머리카락이 자라나게 도와준다는 탈모 방지 샴푸를 찾는다든지. 우리가 화장품에게 바라는 것은 마법에 가깝다.
저자는 이러한 환상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소개하며 화장품 의존도를 낮춰주고, 단지 상품으로써 구매하며 간과했던 환경 문제,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 개발 방향 등을 꼬집는다. 단 하나의 화장품도 쓰지 않는 생활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내게 꼭 필요하고 비교적 덜 유해한 화장품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1장 〈일상 속 팩트 체크〉는 우리가 특히 쉽게 접하는 기초 화장품에 대한 정보로 구성됐다. 잘못된 화장품 상식 바로잡기, 주요 화장품의 구성 성분과 역할, 건강한 피부의 조건 등을 알려준다.
2장 〈성분표에 진실이 있다〉는 1장에서 알아본 것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지식이지만 쉽게 알려주는 이가 없던 사실을 다룬다. 여드름 피부 전용 화장품의 기준, 고가 성분 실제 함량 계산법,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만 사실 같은 역할을 하는 화장품의 예시 등을 들 수 있다.
3장 〈화장품과 사회문제〉에서는 제품을 선택하기 전 생각해보면 좋을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다. 특별하다고 믿어온 피부과 화장품의 차이점, 화장품 판매 홈쇼핑의 속임수,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그들의 보호자에게 필요한 화장품 지식 등이다.
4장 〈바디 제품 사용 설명서〉는 비교적 깊은 고민 없이 구매하곤 하는 바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몸에 쓰는 제품에는 얼굴에 쓰는 것에 비해 경계심이 덜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매일 쓰는 것이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튼살 크림, 청결제 등 의약품과 비슷한 효과를 낼 것만 같은 기능성 제품의 작용 원리와 날카로운 비판을 실었다.
5장 〈쓱싹 바르면 안티에이징이 된다?!〉에서는 누구나 꿈꾸는 노화 방지 제품의 실상을 다룬다. 이십대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의 비밀은 무엇일까? 화장품 없이도 노화를 방지해 주는 생활 팁은 없을까? 특히 가격대가 높은 안티에이징 제품 구매 전에 꼭 이 파트를 읽어보도록 하자

목차

프롤로그ㆍ05

일상 속 팩트 체크
저자극성 화장품? 이제 더 이상 현혹되지 마세요!ㆍ14
겉은 번질번질 VS 속은 바짝바짝 당신의 진짜 피부 타입은?ㆍ24
세안 후 스킨이라는 공식은 이제 버리자ㆍ29
아내가 쓰는 화장품, 내가 써도 될까? 알쏭달쏭 헷갈리는 남녀 화장품ㆍ34
화장품 유통 기한과 사용 기한의 차이ㆍ41
당신의 피부를 작살내는 사소한 생활 습관 7가지ㆍ45

성분표에 진실이 있다
자외선 차단제, 얼마나 알고 있니?ㆍ54
스킨? 토너? 부스터? 화장품 용어 제대로 알기!ㆍ63
항산화 성분이 무려 6,000ppm? 알고 보니 고작 0.6%ㆍ66
피부가 건강해진다는 7스킨법?ㆍ72
1일 1팩? 피부에는 방부제 폭탄!ㆍ78
무향 화장품 VS 무향료 화장품, 화장품 향의 비밀ㆍ84
효과적일수록 피부에 독이 되는 미백 화장품의 진실ㆍ88
여드름 화장품 논코메도제닉 화장품의 진실ㆍ91
기능성 화장품은 있어도 기능성 아이크림은 없다ㆍ98
화장품으로 겉기미와 속기미를 없앤다?ㆍ102
유아용 화장품 쓰면 예민한 피부가 나아질까?ㆍ106

화장품과 사회 문제
다 쓴 화장품 용기, 어떻게 버리지?ㆍ112
일본을 충격에 빠트린 계면활성제 살인, 계면활성제가 뭐길래?ㆍ118
피부과 화장품이 특별하다고?ㆍ125
실버 화장품에 대한 단상ㆍ128
아토피를 기능성 화장품으로 해결한다고?ㆍ132
이중세안 필요 없다는 클렌징 티슈, 그럼 환경은?ㆍ135
100% 천연 화장품은 없다ㆍ139
홈쇼핑 화장품 비포&애프터의 진실ㆍ146
나보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ㆍ151
항균·항염 화장품이 감염병 예방?ㆍ163

바디 제품 사용 설명서
비누와 폼 클렌징은 다르다?ㆍ170
튼살 화장품? 마음의 위안에 불과!ㆍ173
세상에 탈모 방지 샴푸는 없다ㆍ177
넓어진 모공을 되돌린다는 모공 수축 화장품ㆍ186
독소 배출을 위한 피부 디톡스ㆍ191
벗겨내야 할 각질, 소중히 다뤄야 할 각질ㆍ202
바르기만 하면 길어진다? 속눈썹 영양제의 진실ㆍ207
아찔한 인조 속눈썹, 과연 눈 건강엔?ㆍ210
화장품의 영역 확장, 청결제ㆍ213

쓱싹 바르면 안티에이징이 된다?!
화장품의 고가 성분, 과연 제대로 흡수되긴 하는 걸까?ㆍ222
아이크림의 값비싼 환상에서 벗어나자ㆍ225
뜨끈뜨근 찜질방 시원해? 아니, 내 몸이 늙어가는 신호 ‘열 노화’ㆍ231
숨길 수 없는 목 주름, 예방이 최선의 방법ㆍ234
리프팅 화장품 마술같은 주름 개선, 잠깐의 눈속임일 뿐!ㆍ238
다크서클 없애주는 눈가 전용 화장품 원하세요?ㆍ241
꽃중년 꿈꾸는 남성이라면 필독!ㆍ247

본문중에서

이런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된 것이 바로 화장품 라벨에 붙은 ‘저자극성 화장품’, ‘순한 화장품’ 또는 ‘저자극성 테스트 완료’라는 문구다. 하지만 이 문구가 실제로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소비자는 드물다.
〈일상 속 팩트 체크〉
저자극성 화장품? 이제 더 이상 현혹되지 마세요! 중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태양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해 주었지만 환경은 보호하지 못했다. 특히 바다 생태계 파괴에 일조하고 있다. 2018년 5월 1일 미국 하와이주 의회는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해 옥시벤존(벤조페
논-3)과 옥티녹세이트(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가 포함된 자외선 차단제 판매 금지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성분표에 진실이 있다〉
자외선 차단제, 얼마나 알고 있니? 중에서

화장품 한 통을 다 쓰기까지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걸린다. 버려지는 화장품 용기와 소품은 지구를 쓰레기더미로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화장품 용기 재활용 꿀팁을 공유하고자 한다.
〈화장품과 사회문제〉
다 쓴 화장품 용기, 어떻게 버리지? 중에서

처음 튼살이 생길 때는 붉은색의 가는 선들이 생기는데 점차 흰색으로 변하면서 마치 지렁이처럼 생긴 흉터로 자리 잡는다. 이처럼 보기 싫은 튼살을 없애준다고 하는 것이 바로 튼살 크림이다.
〈바디 제품 사용 설명서〉
튼살 화장품? 마음의 위안에 불과! 중에서

그루밍족이 대세인 요즘, 꽃중년까지는 욕심일지 몰라도 최소한 제 나이로 보여야 덜 억울하지 않을까? 이번에는 중년 남성의 피부 건강 관리를 위한 9계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쓱싹 바르면 안티에이징이 된다?!〉
꽃중년 꿈꾸는 남성이라면 필독!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건강/뷰티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