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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남자(상) : 제자백가의 집성과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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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회남자』는 한나라 초기 유안이 수천 명에 이르는 빈객들과 함께 이루어낸 당대 지식의 총화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상적 다양성 때문에 『회남자』는 한편에서는 잡가에 속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한나라 초기 제자백가의 사상을 포용하고 통합한 철학서라는 평가를 받는다. 책이 만들어진 당시에는 내서 21편과 외서 33편, 중서 8편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 전하고 있는 것은 내서 21편이다. 본서는 내서 전편을 완역하면서 원문과 중요 자구에 대한 해설, 원문자구 색인을 덧붙여 공부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출판사 서평

『회남자 상·하』
- 제자백가의 집성集成과 통일 -


1.
『회남자』의 원제는 ‘홍렬鴻烈’로 ‘회남홍렬淮南鴻烈’이라 불리기도 했으며, 전한시대 이후부터 ‘회남자’로 불렸다고 한다. 홍렬은 ‘도를 크게 밝힌다’는 뜻이니, 제목에서 어느 정도 책의 성격을 느낄 수 있다.
즉 수천 명의 문사들이 참여한 집단 지성의 발현인 만큼 당시 제자백가의 모든 사상이 담겨 있어서 잡가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도가를 중심으로 다른 사상들을 통합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고 하겠다.
한나라 초기는 시대적으로 지방 제후의 힘을 약화시키고 중앙집권을 강화하던 때로, 그 사상적 구심점은 유가에 있었다.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지방 제후가, 사상적으로는 유가를 제외한 다른 사상들이 결합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결과가 지방 제후였던 회남왕 유안과 수천에 이르는 사상가들의 결합, 그리고 『회남자』로 꽃피웠던 것이다.

2.
유안劉安에 관해서는 『한서漢書』에 별도의 열전이 있다. 그에 따르면 유안은 한고조漢高祖 유방劉邦의 손자이다. 그의 아버지 유장劉長은 동제東帝라고 칭하는 등 분수에 넘치게 행동하다 촉蜀으로 유배 가던 중 굶어 죽었다. 유안 또한 무제武帝 때 모반을 꾀했다가 죽음을 당했다.
유안은 독서와 학문을 좋아하였는데, 그가 빈객을 초청하자 문사[士]들이 수천 명이나 모여들었다. 그중에 소비蘇飛, 이상李尙, 진창晉昌, 좌오左吳, 전유田由, 뇌피雷被, 모피毛被, 오피伍被 등 8명이 가장 저명했는데, 유안은 이 8명과 함께 다른 무리들과 강론하여 그 결과물로 『회남내서淮南內書』, 『회남외서淮南外書』, 『회남중서淮南中書』라는 방대한 양의 저서를 편찬하였다. 외서와 중서는 전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회남자라고 부르는 책은 내서이다.
『회남자(내서)』는 21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천문天文·지리地理·인사人事·시칙時則·주술主術·신화神話·전설傳說 등 다양하며, 사상적으로는 병법兵法을 포함해 유가儒家·도가道家·법가法家·명가名家·음양가陰陽家까지 포함해 제가諸家의 학설을 총망라해 다루고 있다. 그 결과 잡가雜家라는 평과 함께 제가諸家의 사상을 집대성하여 통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른 도道에 관한 형이상학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원도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새옹지마의 유래나 당랑거철 등과 관련된 이야기 등을 담고 있는 인간훈, 군주의 길에 대한 가르침을 담은 주술훈, 군사를 사용하는 법에 대한 병략훈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마지막 21편 요략要略은 제1편부터 제20편까지를 주제에 맞추어 순서를 정하고 그 내용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려 놓고 있다.
『회남자』는 한나라 때 지식인들, 특히 중앙의 지식인들이 아닌 제후국의 빈객으로서 지내는 지식인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종의 백과사전이므로, 한나라 당시의 전체적인 시대상황은 물론이고, 당대인들의 사상과 그들이 추구하는 이념, 학문적 경향 등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하겠다.
자유문고의 [동양학총서] 63번째 권이다.

목차

회남자淮南子는 어떤 책인가?_ 5
한漢나라 고유高誘의 서목敍目_ 9

제1권 원도훈原道訓_ 21
1. 도道란 무엇인가?_ 23
2. 태상의 도란 무엇인가?_ 27
3. 도道를 터득하면 역성逆性이 없다_ 31
4. 성城을 쌓자 제후諸侯들이 배반했다_ 34
5. 각각의 편리한 방법이 정해지다_ 37
6. 모든 것은 하늘이 해결한다_ 42
7. 50세에야 49년의 그른 것을 알다_ 45
8. 물보다 유약柔弱한 것은 없다_ 49
9. 형상이 없는 것은 하나일 뿐이다_ 52
10. 신명神明과 통하는 자_ 55
11. 성인聖人은 외물外物에 유혹당하지 않는다_ 58
12. 마음은 오장의 주인이다_ 62
13. 천하는 스스로 얻는 것이다_ 64
14. 여자에게는 바꾸지 않는 행동이 있다_ 68
15. 미친 사람이라도 형체는 보통 사람과 같다_ 71

제2권 숙진훈?眞訓_ 75
1. 미시未始와 유시有始에서 시작한다_ 77
2. 지구는 나의 형체를 싣고 있다_ 80
3. 성인聖人은 성性에 의지한다_ 83
4. 소박한 본성을 지키는 사람_ 87
5. 지인至人은 부귀를 가볍게 여긴다_ 90
6. 구정九鼎보다 귀중하지 않다_ 93
7. 질풍疾風은 털을 뽑지 못한다_ 96
8. 진인眞人의 뜻은 방해할 수 없다_ 100
9. 복희씨伏羲氏 세상의 도道란…_ 103
10. 인간은 차츰차츰 성명性命을 잃어 왔다_ 107
11. 도道를 잃어버린다는 것은…_ 110
12. 생명을 변화시키는 자는 죽지 않는다_ 113
13. 하나라 걸桀과 은나라 주紂의 시대_ 118

제3권 천문훈天文訓_ 123
1. 이것을 태소太昭라고 한다_ 125
2. 하늘의 도는 둥글고 땅의 도는 모나다_ 127
3. 불은 위로 타오르고 물은 아래로 흐른다_ 128
4. 무엇을 오성五星이라고 하는가?_ 132
5. 무엇을 팔풍八風이라고 이르는 것인가?_ 136
6. 천신天神이 거처하는 곳은 태미太微이다_ 138
7. 무엇을 칠사七舍라고 이르는 것인가?_ 143
8. 회남왕의 원년元年이다_ 149
9. 태양은 양곡暘谷에서 나온다_ 154
10. 천제天帝가 사방의 귀퉁이를 만들어 놓다_ 158
11. 일一에서는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_ 161
12. 옛날의 도량형度量衡은 천도를 따랐다_ 164
13. 태음太陰의 처음은 갑인甲寅이다_ 166
14. 태음이 갑자甲子에 있게 되면…_ 170
15. 세성歲星이 있는 곳에 오곡이 풍년이 든다_ 174
16. 하늘과 땅이 있은 후 음과 양이 있게 되었다_ 178
17. 아침과 저녁을 바르게 정한다_ 183

제4권 지형훈?形訓_ 187
1. 육합六合과 사극四極의 안이란…_ 189
2. 사해의 크기는 동서남북 2만 6천 리이다_ 193
3. 구주九州의 거대함_ 197
4. 맑은 물에는 황금黃金이 있다_ 202
5. 하늘은 일一, 땅은 이二, 사람은 삼三이다_ 207
6. 동방東方에서 태어난 사람의 형상_ 210
7. 오행五行의 상극相極과 상생相生_ 212
8. 바다 밖에는 36개국이 있다_ 214
9. 신인神人 2명이 크게 외치며 다닌다_ 217
10. 강수江水와 하수河水의 발원지_ 220
11. 바람을 일으키는 여러 신神의 명칭_ 222
12. 중토中土의 기氣가 통제한다_ 225

제5권 시칙훈時則訓_ 231
1. 맹춘(孟春: 초봄)의 행사_ 233
2. 중춘(仲春: 봄의 한창 때)의 행사_ 237
3. 계춘(季春: 늦봄)의 행사_ 241
4. 맹하(孟夏: 초여름)의 행사_ 246
5. 중하(仲夏: 한여름)의 행사_ 250
6. 계하(季夏: 늦여름)의 행사_ 255
7. 맹추(孟秋: 초가을)의 행사_ 259
8. 중추(仲秋: 가을이 한창인 때)의 행사_ 263
9. 계추(季秋: 늦가을)의 행사_ 267
10. 맹동(孟冬: 초겨울)의 행사_ 272
11. 중동(仲冬: 한겨울)의 행사_ 277
12. 계동(季冬: 늦겨울)의 행사_ 280
13. 다섯 방위란 무엇인가?_ 284
14. 육합六合이란 무엇인가?_ 289
15. 여섯 가지의 제도가 있다_ 292

제6권 남명훈覽冥訓_ 297
1. 사광師廣이 백설白雪을 연주하다_ 299
2. 옹문자雍門子가 맹상군孟嘗君을 만나다_ 302
3. 그것을 얻는 자는 부자가 된다_ 307
4. 천매薦梅를 따 먹는 적리와 청규_ 311
5. 왕량王良과 조보造父의 수레 몰기_ 314
6. 옛날에 사방의 끝이 무너지다_ 318
7. 하夏나라 걸왕桀王의 세상_ 322
8. 전국戰國의 끝시대_ 325
9. 복희씨伏?氏와 여와女?는 법도를 쓰지 않다_ 328

제7권 정신훈精神訓_ 333
1. 처음 천지의 기는 요요명명窈窈冥冥했다_ 335
2. 혈기血氣는 사람들의 꽃이다_ 340
3. 하늘과 땅의 운행은 서로 통한다_ 344
4. 슬픔과 즐거움, 기쁨과 성냄, 좋아함과 미워함_ 348
5. 성性이 도道와 합하는 진인眞人_ 349
6. 미친 사람이라도 몸에 결함은 없다_ 355
7. 지인至人이 가는 길이란…_ 360
8. 토지신土地神을 받드는 가난한 마을_ 365
9. 무無에서 유有에 이른다_ 368
10. 유자(儒者: 선비)가 하는 일_ 371

제8권 본경훈本經訓_ 377
1. 태청太淸의 시초란…_ 379
2. 오곡이 익지 않는 조건_ 385
3. 의義를 귀중하게 여기는 이유_ 387
4. 창힐蒼?이 한자漢字를 만들다_ 390
5. 10개의 태양이 함께 떠오르다_ 393
6. 황제皇帝는 태일太一을 따른다_ 398
7. 이러한 이가 진인眞人이다_ 401
8. 음악은 화합을 위한 것이다_ 408
9. 근본이 서면 도道는 행해진다_ 412

제9권 주술훈主術訓_ 415
1. 무위無爲의 정치란…_ 417
2. 천기天氣와 지기地氣가 되는 혼백魂魄_ 419
3. 형벌로는 풍속을 바꾸지 못한다_ 423
4. 군주가 법률을 사용하는 것이란…_ 430
5. 등사?蛇는 안개를 타고 난다_ 434
6. 군주는 방안에서도 천하의 일을 안다_ 438
7. 군주는 바름과 충성을 귀하게 여긴다_ 443
8. 천하는 명성에 현혹되는 것이다_ 446
9. 지백智伯이 중행씨中行氏를 정벌하다_ 449
10. 어진 군주가 사람을 등용하는 것_ 454
11. 법法은 천하의 도량度量이다_ 460
12. 군주는 하는 것이 없어도 지키는 것이 있다_ 464
13. 사물은 조화를 이기지 못한다_ 469
14. 천하의 백성이 떠나 배반하는 것_ 474
15. 백성은 국가를 유지시킨다_ 479
16. 사람의 마음은 작고 뜻은 커야 한다_ 483
17. 인도人道를 알아야 한다_ 490
18. 인仁보다 귀한 것은 없다_ 493

제10권 무칭훈繆稱訓_ 497
1. 도道보다 높은 것도 깊은 것도 없다_ 499
2. 원망이 큰 자는 재앙도 깊다_ 501
3. 몸체가 굽으면 그림자도 곧지 않다_ 505
4. 말하지 않아도 사용되는 것_ 509
5. 군자君子는 의義에 진실하게 한다_ 512
6. 삶은 아름다운 것이다_ 517
7. 문文과 정情이 통하면 봉황이 이른다_ 521
8. 국가를 다스리는 도_ 524
9. 사람은 하늘처럼 만들 수 없다_ 529
10. 태산에 72명의 군주를 봉했다_ 533
11. 쇠뿔을 두드리며 노래한 영척寗戚_ 538
12. 사람에게는 네 가지 쓰임이 있다_ 541

원문 자구 색인原文字句索引_ 547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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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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