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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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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상군서》에는 진나라를 강국(强國)으로 만든 상앙(商?)의 변법과 부국강병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력한 법만이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게 상앙 정치철학의 핵심이다.

출판사 서평

《상군서》는 전국시대 진(秦)나라 효공(孝公) 때 재상을 지낸 상앙(商?)의 저서 이름이다. 상앙은 진(秦)나라에 변법을 시행하여, 서쪽 변방의 허약한 나라였던 진(秦)을 전국시대의 강국(强國)으로 만든 사람이다. 이 《상군서》에는 진나라를 강국(强國)으로 만든 상앙(商?)의 변법과 부국강병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력한 법만이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게 상앙 정치철학의 핵심이다.

※ 원문 자구색인 수록


서문: 상군서(商君書)란 어떤 책인가

《상군서(商君書)》는 전국시대 진(秦)나라 효공(孝公) 때 재상(宰相)인 공손앙(公孫?)의 저서 이름이다.
공손앙의 저서를 《상군서》라고 한 것은 공손앙이 진(秦)나라에 변법(變法)을 시행하여 진(秦)나라를 전국시대(戰國時代)의 강국(强國)으로 만들고, 그의 공로(功勞)를 인정받아 상(商)과 오(於)의 땅에 봉함을 받아서 공손앙을 상군(商君)이라고 칭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그의 저술을 《상군서》라고 한 것이다.

공손앙의 이름은 앙(?)이요, 본래 성은 희씨(姬氏)이며 전국시대 위(衛)나라에서 태어났으며 위(衛)나라의 서공자(庶公子) 출신이라 했다. 그가 상(商)땅에 봉해지기 이전에는 공손앙으로 칭해졌는데 공손앙(公孫?)이라 한 것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없다. 다만 그가 주왕조(周王朝) 무왕(武王) 때 강숙(康叔)을 위(衛)의 제후로 봉한 제후국의 후손이므로 위앙(衛?)이라고 불렀으나, 실상은 상앙(商?)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상앙의 출생연도나 가문의 내력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 그가 대략 기원전 390년경에 태어났으며 위(衛)나라 제후국의 서자(庶子)라고 할 뿐(일설에는 서민 출신) 특별한 기록이 없다. 또 학문의 전수 계통도 불분명하다. 법가의 비조인 관중(管仲)이나 이후 이회(李회)나 오기(吳起) 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일 뿐이다. 《사기열전》에도 젊어서부터 형명학(刑名學)을 좋아했다고 쓰여 있다.
전국시대 진(秦)나라는 허약했는데 효공(孝公)이 제후들의 업신여김을 받자 이에 발분하여 강성한 국가를 건설하려고 천하의 인재들을 초빙하는 영을 공표하였다. 이때 공손앙(公孫?)도 그의 대열에 합류하여 진나라로 들어가서 효공(孝公)의 총신(?臣)인 경감(景監)을 통하여 효공을 알현했다.
처음의 유세는 실패하고 두 번 세 번 네 번째부터 춘추오패(春秋五覇)의 일을 설파하여 효공의 마음을 감동시켜 효공에게 중용되었다.
진효공(秦孝公) 3년(기원전 359년)에 공손앙은 변법(變法)을 시행할 것을 건의하여 본인이 직접 초안하여 법령을 만들었다. ‘농전(農戰)’을 수행할 수 있는 법령을 반포한 것인데, 이는 공손앙이 처음 시행하는 제1차 변법(變法)이었다. 변법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다섯 가구[五家]의 민가(民家)를 오(伍)로 삼고 열 가구의 민가를 십(什)으로 삼아서 서로 연대조직체를 만든다. 다섯 가구나 열 가구의 조직 내에서 죄를 범하는 자가 있으면 연대된 조직 내의 책임을 물어 벌을 가하여, 백성들이 일치단결하도록 법망으로 묶는다.
또 공족(公族)들의 대대로 이어지는 세록제(世祿制)를 없애고 농전(農戰)에 온힘을 다하여 종사하게 하고, 공로가 있는 자에겐 상을 내리고 관직이나 작위도 준다. 상인이나 기능인들이나 하는 일이 없어 빈둥거리는 사람에게는 세금이나 부역을 배가시켜서 백성들이 ‘농전’ 수행에 전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제1변법이 시행되자 첫해부터 많은 백성들의 원망이 있었으며 별로 신통한 반응도 없었다. 이에 백성들의 호응을 끌어내기 위하여 하나의 방법을 강구했다. 《사기(史記)》 상앙열전에 보면 어느 날 상앙은 진(秦)나라 수도의 남문(南門)에 긴 장대 하나를 꽂아 놓고 누구든지 이 장대를 북문(北門)으로 옮겨 꽂아놓는 사람에게는 황금(黃金) 열 냥을 준다고 하였다. 백성들은 믿지 않았다. 긴 장대 하나를 옮겨 놓고 황금 10냥을 얻는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으므로 아무도 그런 일에 참여하려고 하지 않았다. 상앙은 다시 그 장대를 옮기면 황금 50냥을 준다고 하고 상금을 대폭 올렸다. 이러한 사실을 안 어떤 사람이 호기심이 발동하여 장난삼아 장대를 북문으로 옮겨 꽂아 놓았더니 정말 상금으로 황금 50냥을 받게 되었다. 이러한 일이 있은 이후로는 백성들은 나라의 명령에 의심을 품지 않았다.
또 그 당시 태자(太子)가 변법에 기재되어 있는 법을 어기게 되었다. 공손앙은 태자는 다음의 보위를 이어 받을 사람이라 형을 내리지 못하고 그의 스승인 공손건(公孫虔)과 공손가(公孫賈)에게 태자를 잘못 가르쳤다는 죄로 그들을 법으로 다스리자 이때부터 백성들은 비로소 신법을 따랐다. 법을 시행한 지 10년(기원전 352년) 만에 진나라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고 정치적으로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때부터 길가에 떨어진 것을 주워 가지 않았고 산중에는 도적이 없었다.

변법의 성공으로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자 그 여세를 몰아서 위(魏)나라의 안읍(安邑)을 공격해 항복을 받았다. 그 다음에 다시 위(魏)의 고양(固陽)을 공격하여 투항시켰다.
진효공(秦孝公) 12년(기원전 340년)에는 공손앙이 다시 위(魏)나라를 공격하여 지난날의 친구인 공자환(公子驩)과 친분을 내세워서 위나라 장수인 공자앙(公子仰)을 꾀어서 사로잡게 하고 위나라 군사를 대파하였다. 공손앙이 승리를 거둔 다음 진나라 효공은 공손앙(公孫?)을 상(商)과 오(於) 땅 등 15개 성읍을 봉해주었는데 이후부터는 공손앙이라 하지 않고 상군(商君)이라고 칭하게 되었고 상앙(商?)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후에도 계속 상앙(商?)은 엄격한 형벌과 혹독한 법을 집행하여 진나라는 잘 다스려졌으나 진나라 효공이 죽고 태자가 즉위하여 혜왕(惠王)이 되자 혜왕은 곧바로 상앙을 체포하라는 영을 내렸다.
상앙은 이때 몸을 숨기고 은신하다 어느 날 관하(關下)라는 고을에 이르러 그곳의 민가에 유숙할 것을 청했다. 이 민가의 주인은 그가 상앙(商?)인 줄을 모르고 그의 청을 거절하여 말하기를 ‘상자(商子)의 신법(新法)에 신분이 불분명한 사람은 투숙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만일 이러한 것을 어긴 자는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그대를 유숙시킬 수 없으니 양해하십시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로 인하여 상앙은 자신이 만든 법률에 자신이 얽매어 잡혀서 태자였던 혜왕에게 압송되어 ‘수레에 사지를 묶여 찢어 죽이는 형벌’을 당하였다.
이와 같이 상앙에 대한 법치의 평가는 좋은 결과를 낳지 못했다. 그러나 그가 부국강병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상앙의 언행을 살펴보면 그는 정치가였으며 피나 눈물이 없는 철저한 개혁가이자 법치주의자였다. 그가 부르짖는 정치적 주장과 그가 부르짖은 개혁정책은 효공이라는 군주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지 오늘날과 같은 민주정치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그의 법이론은 유학(儒學)에서 인(仁)의 정치가 세분되면 예치(禮治)로 발전하고 예치가 극에 이르면 법치(法治)로 변화되고 법치의 궁극화는 이와 같은 인정과 자애를 무시하는 살얼음의 정치를 낳게 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어느 이론이든 시대에 적합한 이론은 있어도 불변의 이론(理論)은 없는 법이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법치주의도 자치제도도 시기와 때가 적합하여야, 또 그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상앙의 편향된 이론이 당시 사회에 먹힐 수 있었던 것도 당시의 시대상황에서 보아야지 오늘날의 시각에서 논평한다면 하찮은 이론에 불과한 것이다.
오늘날의 민주적인 사고에서 보면 인권을 억압하고 국민을 무지하게 만드는 상앙의 법이 어떻게 현실사회에서 적용될 수가 있었을까?(상앙의 자세한 행적은 뒤에 번역 게재한 사마천의 《사기》 상군열전을 참조 바람)

청(淸)나라 엄만리(嚴萬里)의 교정서에서 말하기를 ‘상앙이 신법으로 말미암아 어찌 그 자신을 망치고 남의 나라까지 망하게 하는 것을 깨달았으랴!’라고 지적한 것은 정확한 것 같다.
또 상앙의 저서의 신빙성에서는 《사기》에서도 언급되었고, 《한서예문지》에도 기록되어 있는데도 상앙의 저서이다, 아니다 하는 이론이 분분하다. 일부 학자들은 상앙의 후예가 지은 위작(僞作)이다, 또는 몇 편만 있는데 후대 사람이 끼워 넣었다고 한다. 또 청(淸)나라의 양계초는 전국시대 말기의 위탁본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마천(司馬遷)이 이미 상군서의 ‘개색(開塞)’과 ‘농전(農戰)’편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런 점으로 비추어, 분명 상군서가 존재했다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또 반고(班固)의 《한서예문지》에도 29편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기록으로 보면 분명 존재하였으며 내용이 이상한 부분은 분실된 내용을 후세에 끼워 넣지 않았나 사료된다.
아무튼 상앙의 저서이든 아니든 1천 여 년 동안을 ‘상자(商子)’나 ‘상군서’로 일컬어 온 것만은 사실이다. 이 점은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 상세한 내용은 후면에 있는 엄만리(嚴萬里)의 서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목차

《상군서(商君書)》란 어떤 책인가?

《상군서(商君書)》 신교정서(新校正序)

상군서 총목록(商君書 總目錄)

상군서 제1권

제1편 법을 바꾼다[更法第一]
1. 법과 예절을 바꾸어야 한다
2. 국가를 위해서는 관습법도 바꾼다
3. 지혜로운 자만이 법을 만든다
4. 간초령(墾草令)을 발동시키다

제2편 농토를 개간하라는 명령[墾令第二]
1. 관리는 업무를 미루어서는 안 된다
2. 수확량은 되로 퍼서 세금을 거두다
3. 외세의 청탁으로 작위를 주어서는 안 된다
4. 상인들에게 곡식매입을 금지시키다
5. 품팔이 노동자는 없애야 한다
6. 술과 고기의 가격을 비싸게 해야 한다
7. 형벌을 무겁게 하고 죄를 연좌해야 한다
8. 마음대로 이주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9. 귀족의 자제들도 공평하게 부역해야 한다
10. 대신들 간의 교제를 없애야 한다
11. 군의 주둔지나 시장에 여자가 없게 한다
12. 모든 고을을 똑같은 방식으로 다스려야 한다
13. 세금을 무겁게 해야 한다
14. 상인의 식구대로 부역을 시킨다
15. 양식 수송에는 수레 임차를 금지한다
16. 죄인의 사식을 금지시킨다

제3편 농사와 전쟁[農戰第三]
1. 백성들을 권장할 수 있는 것들
2. 매관매직을 하는 것이란…
3. 관리 등용하는 법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4. 재능이나 지혜를 헤아려서 관직을 준다
5. 갑론을박 뿐, 요체는 알지 못한다
6. 성인(聖人)은 나라를 다스리는 요체를 안다
7. 현명한 군주는 정치를 개혁한다
8. 유세객들만이 들끓게 된다

제4편 강력한 것을 제거하다[去彊第四]
1. 강력한 것을 제거하면 약해진다
2. 농민?상인?관료는 정상적인 직업이다
3. 국가에는 열 가지 나쁜 것이 존재한다
4. 형벌은 무겁게 포상은 가볍게 한다
5. 세 가지를 사용하는 자는 왕이 된다
6. 형벌을 사용하여 형벌을 없앤다
7. 열세 가지 종류를 알아야 한다

상군서 제2권

제5편 백성들을 논하다[說民第五]
1. 백성들이 정치를 이기게 되면 망한다
2. 분별하여 살피는 것은 간사한 것이다
3. 법이 번거로우면 형벌이 증가한다
4. 국가가 부유하면 방종해진다
5. 힘은 강력한 것을 솟아나게 한다
6. 힘이 많은데 쓰지 않으면 의지가 궁해진다
7. 포상은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제6편 토지를 계산하다[算地第六]
1. 세상의 군주 된 자의 우환거리
2. 용병의 도는 포상이 균일해야 한다
3. 백성들은 고통스러우면 즐거움을 찾는다
4. 공적과 명예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술수이다
5. 모든 것은 권세를 잡은 죄이다
6. 밝은 군주는 세 가지를 관찰한다

제7편 막힌 것을 열다[開塞第七]
1. 상고시대에는 어머니만을 알았을 뿐이다
2. 왕의 도나 신하의 도는 하나일 뿐이다
3. 성인(聖人)은 옛날을 본받거나 현재를 따르지 않는다
4. 의(義)는 난폭한 도(道)이다
5. 두 가지는 세상에서 항상 사용한다
6. 옛날에는 사람들이 수뢰를 지어 살았다

상군서 제3권

제8편 일체감을 이루는 말[壹言第八]
1. 나라를 세우는 제도를 살펴야 한다
2. 힘을 단결시키고 힘을 소모시키는 일
3. 옛것에 안주하며 때를 엿보지 않아서이다

제9편 법을 꾸미다[錯法第九]
1. 법을 만들면 간악한 것이 없어진다
2. 토지가 있는 자는 가난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3. 광영스런 자리라야 목숨을 건다
4.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살펴야 한다

제10편 전쟁을 하는 법[戰法第十]
1. 싸움을 싸우는 방법(方法)
2. 군량미가 적으면 오래 싸우지 않는다
3. 지휘관이 뛰어나면 승리한다

제11편 근본을 세우다[立本第十一]
1. 승리하는데도 세 가지 등급이 있다
2. 정책이 잘 집행되면 재물이 쌓인다

제12편 병력으로 지키다[兵守第十二]
1. 전쟁에서는 방어와 공격이 중요하다
2. 성을 지키는 것은 성대한 힘뿐이다

제13편 신중하게 명령하다[?令第十三]
1. 법이 공평하면 관리의 간사함이 없어진다
2. 간사한 것이 넘치면 국가는 쇠약해진다
3. 이러한 것을 일러 지모(智謀)를 증자시킨다고 한다
4. 이것은 ‘여섯 종류의 이’가 정치를 이기는 것이다
5. 군주가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 것들
6. 성스런 군주는 사물의 요체를 안다

제14편 권세를 닦다[修權第十四]
1. 국가를 다스리는데 는 세 가지가 있다
2. 이것이 국가가 어지러워지는 것이다
3. 공공적인 것을 훼손하면 처벌한다
4. 군주가 법을 좋아하면 신하는 법대로 섬긴다
5. 관리는 백성들을 낚시질하게 된다

상군서 제4권
제15편 백성들을 불러들이다[徠民第十五]
1. 선왕(先王)들의 토지 분배 법률
2. 진(秦)나라와 인접한 국가는 삼진(三晋)이다
3. 백성들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4. 두 가지를 성취할 수 있는 계획이다
5. 제(齊)나라에 동곽창(東郭敞)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제16편 형벌의 대략[刑約第十六]: 분실

제17편 포상과 형벌[賞刑第十七]
1. 포상과 형벌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2. 밝은 포상은 상이 필요 없는 것이다
3. 형벌에 일관성이 없게 된다면…
4. 교육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제18편 책략을 꾸미다[?策第十八]
1. 형벌로 형벌을 제거한다면 중형도 옳은 것이다
2. 천하에 왕노릇 하는 것은 어떤 까닭인가?
3. 법이 시행되게 하는 방법이 없다
4. 군가가 거듭 다스려지다
5. 군주라고 해서 뛰어난 것은 아니다
6. 강하다는 것은 천하가 복종한다는 것이다
7. 명령이 시행되면 천하는 복종한다

상군서 제5권

제19편 국가의 경계안[境內第十九]
1. 남자와 여자는 호적에 기록한다
2. 작위가 대부인 사람은 치국(治國)이 된다
3. 전쟁에서 사람의 머리를 3일간 진열한다
4. 먼저 마친 자는 최선봉으로 삼는다

제20편 백성을 약하게 만듬[弱民第二十]
1. 백성들이 약해지게 만들어야 한다
2. 여섯 종류의 이와 같은 것이 싹트지 않는다
3. 하나를 지키는 자는 다스려진다
4. 이 세 가지는 국가에서 떳떳이 먹을 수 있는 관직이다
5. 법이 굽어 있으면 다스림이 어지러워진다
6. 최상의 성인이 되고자 하는 것

제21편 □□ ※ 분실되었다.

제22편 국외와 국내[外內第二十二]
1. 전쟁보다 더 어려운 일은 없다
2. 농사보다 고달픈 일은 없다

제23편 임금과 신하[君臣第二十三]
1. 옛날에는 임금과 신하가 위와 아래가 없었다
2. 군주가 존경되면 명령이 시행된다
3. 명령은 군주가 주는 것에 따라서 결정된다
4. 이러한 것을 다스림이 지극한 것이라 한다

제24편 금지하고 부리다[禁使第二十四]
1. 약속을 믿지 않고 정세판단을 믿는다
2. 숙은 바람에 천리를 날아간다
3.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4. 일은 합치되어도 이익은 다르다

제25편 법을 신중히 하다[愼法第二十五]
1. 작게 다스리면 작게 혼란스럽다
2. 법에 맡기면 국가가 잘 다스려진다
3. 상황이 나쁘면 요임금이라도 신하 노릇한다
4. 날아오는 화살이나 돈을 몸으로 막게 하다

제26편 명분을 정하다[定分第二十六]
1. 사사로움이 없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오
2. 법령은 모두 부본(副本)을 둔다
3. 모든 관리와 백성들이 법을 숙지하도록 한다
4. 법령이라는 것은 다스림의 근본이다
5. 성인(聖人)은 다스려질 것만 다스린다
6. 뛰어난 슬기를 가진 이도 어려워하는 것

《상군서》 부고(商君書附考)

《사기(史記)》의 상군열전제팔(商君列傳第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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