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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열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에 근본을 삼았고, 자신을 도가(道家)의 중시조라고 호칭한 열자의 학문을 소개한 책이다.

출판사 서평

개 요

‘열자’의 학문은 황제(黃帝)와 노자(老子)에 근본을 삼았고, 자신을 도가(道家)의 중시조라고 호칭했다. 살 수 있는데 사는 것은 천복(天福)이요, 죽을 수 있어서 죽는 것도 천복이다. 살 수 있는데 살지 못하는 것은 천벌(天罰)이요, 죽을 수 있는데 죽지 못하는 것도 천벌이다.

“음기가 왕성하면 큰물을 건너게 되어 두려워하고, 양기가 왕성하면 큰 불을 건너게 되어 불에 타며 음과 양이 함께 왕성하면 꿈에 살리고 죽이고 한다. 배가 많이 부르면 꿈에 남에게 주고, 배가 몹시 고프면 꿈에 무엇을 취한다. 그래서 부허(浮虛)로써 마음에 병든 사람은 꿈에 떠오르고, 침실(沈實)로써 마음에 병든 사람은 꿈에 물에 빠진다. 띠를 매고 자면 뱀을 꿈꾸고, 나는 새에게 머리카락을 물리면 나는 것을 꿈꾼다. 날씨가 흐리려고 하면 불을 꿈꾸고, 몸이 아프려고 하면 먹는 것을 꿈꾼다. 꿈에 술을 마시면 근심이 생기고, 꿈에 노래하고 춤추면 울 일이 생긴다.” (본문 가운데에서)

서문: 열자(列子) 란 어떤 책인가?

열자(列子)에 관해서는 정리된 전기(傳記)가 없다. 다만 단편적인 기록이 『열자서(列子書)』와 그 밖의 『장자(莊子)』 등 몇몇 고서(古書)에 가끔 보일 뿐이다. 그 자료에 따르면, 열자의 이름은 어구(禦寇)라고 하며 또 어구(御寇)라고도 했다.
그는 전국시대 사람으로 ‘열자'는 그의 제자들이 존칭으로 붙인 것이며 또한 책 이름이기도 하다.
열자의 경력 및 연대(年代) 등에 관한 상세한 것은 분명하지 않다. 다만 전한(前漢)의 유향(劉向)은 “열자는 정(鄭)나라 사람으로 정나라 목공(繆公)과 동시대의 사람인데, 유도자(有道者)였다. 그의 학문은 황제(黃帝)ㆍ노자(老子)에 바탕을 두고, 호(號)하여 도가(道家)라고 한다.” 하였다.

후한(後漢)의 반고(班固)는 열자를 정나라 재상인 사자양(駟子陽)과 같은 시대의 사람으로 보면서, 다시 “장자(莊子)보다 앞섰으며 장자가 그를 일컬었다.”라고 기록하였다. 그리고 후한의 고유(高誘)도 “자열자(子列子) 어구(禦寇)는 도를 체득한 사람으로 저서 8편이 있다. 장자보다 앞서고, 장자가 그를 일컬었다.”라고 풀이해 놓고 있다.
이들이 설명하는 바에 의하면 열자는 정나라 사람으로 노자(老子)의 후학(後學)이요, 장자(莊子)의 선학(先學)에 해당하며 도가(道家)의 덕을 깨우친 사람으로 그 연대는 정나라 목공(繆公) 내지는 정나라 재상인 사자양(駟子陽)과 동시대 사람이라는 것이다.
열자에 대해서는 단편적인 기록들이 있을 뿐, 신뢰할 만한 자료가 없다. 『장자』의 천하편(天下篇), 『순자(荀子)』의 제편(諸篇), 『한비자(韓非子)』의 현학편(顯學篇), 『회남자(淮南子)』의 요략훈(要略訓) 등의 책에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고, 『사기(史記)』의 열전(列傳)에도 그에 관한 전기가 빠져 있다.

그러므로 후세의 학자 중에는 그의 실재를 의심하여, 장자의 우언(寓言)에 바탕을 둔 가공의 인물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기술한 유향(劉向), 반고(班固), 고유(高誘) 등을 비롯한 한대(漢代) 이후의 학자들은 대개 그의 실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유향은 그의 생존 연대를 정나라 목공과 동시대라 하고, 반고는 정나라 재상인 사자양과 동시대라 하고 있어 두 사람의 견해가 서로 다르다. 정나라의 목공(繆公: 穆公)은 B.C. 6백년대의 사람이요, 정나라 재상 사자양은 B.C. 4백년대의 사람이므로, 두 사람의 설은 서로 용납되지 않는 것으로 후세 학자들의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유향이 그를 정나라 목공과 동시대라고 한 근거는 분명하지 않은데 비해 반고가 그를 정나라 재상 사자양과 동시대의 인물로 다룬 이유는 명백하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열자서』 등에는, 정나라에서 곤궁하게 지내는 열자에게 정나라의 자양(子陽)이 곡식을 보낸 이야기가 있는데, 그 자양이 뒷날 백성들에게 피살된 일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사기(史記)』에는 정나라 재상인 사자양이 정나라 군주에게 피살된 기사가 실려 있으므로 정나라의 자양과 정나라 재상인 사자양을 동일한 인물로 본다면 반고의 설이 성립된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유향의 기사를 의심하여 정나라 목공(繆公)이라고 하는 것은 사자양(駟子陽)과 동시대인 노(魯)나라의 목공(繆公: 穆公)을 잘못 적은 것이라고도 하고, 혹은 정나라의 수공(수公)을 잘못 적은 것이라고도 했다. 마침내는 유향의 서록 전반을 의심하여, 그 기사는 모두 후인의 위작(僞作)으로 믿을 것이 못 된다는 것이라고도 한다.
근래에 이르러 반고의 견해에 따라 열자의 생존 연대는 거의 B.C. 450∼375년경이라고 추정한다.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 도가(道家)의 부(部)에는 『열자8편(列子八篇)』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의 이름은 그 뒤 당대(唐代) 중반에는 『충허진경(沖虛眞經)』이라고도 일컬어졌고, 송대(宋代) 초기에는 다시 ‘지덕(至德)'의 두 글자를 더하여 『지덕충허진경(至德沖虛眞經)』이라 일컬어지기에 이르렀다. 주석서(註釋書)는 많지 않아, 옛것으로는 동진(東晋) 장담(張湛)의 주(注)와 당(唐) 은경순(殷敬順)의 석문(釋文)이 있고, 도장(道藏) 속에는 다시 송(宋) 임희일(林希逸)의 주석들이 수록되어 있다.

『열자서(列子書)』의 성립과 전승에 대하여는 가지가지의 의문되는 점이 있다. 유향(劉向)의 기록에 의하면, 전한(前漢) 때의 책이 그대로 오늘날까지 전해진 것이 아닌가도 생각된다. 그런데 장담(張湛)의 서문에 의하면 동진(東晉) 때의 왕씨(王氏)가 모은 기서(奇書)를 그의 조부(祖父)가 서록한 속에 ‘열자8편(列子八篇)'이 있는데 그것이 영가(永嘉)의 난(亂)으로 회남(淮南)으로 옮겨질 때 흩어져서 없어지고, 겨우 양주(楊朱)ㆍ설부(說符)ㆍ목록(目錄)의 세 권이 존재했으나, 뒤에 나머지들이 모아졌으므로 그것들을 참고하여 전권을 완비할 수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전하는 『열자(列子)』는 장담(張湛)의 복구본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열자서(列子書)』는 예로부터 열자(列子)가 직접 저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그것이 과연 그가 직접 지은 것인가 하는 것이다. 당(唐)의 유종원(柳宗元)은 『열자서』는 후세사람들이 덧붙인 것이 있다고 지적하였고, 또 임희일(林希逸)은 그것이 한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한편 고사손(高似孫)은 다시 열자를 가공의 인물로 보아 그의 책은 모두 후인의 편집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았다.
그 뒤 청(淸)의 요제항(姚際恒)은 고사손의 설을 지지하여 『열자서』의 한 부분은 전국시대 장자(莊子)의 일당에 의하여 만들어진 듯하나 대부분은 후인이 덧붙인 것으로 책 속에 ‘서쪽 사람'이라든가 ‘성자(聖者)'라든가 하는 것은 불씨(佛氏)를 말하는 것이므로, 이 부분은 불교(佛敎)가 중국에 들어온 후한(後漢) 명제(明帝) 이후에 덧붙인 것일 것이라고 논하여, 이미 말한 유향의 기록도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의심하기에 이르렀다.

근래에 마서륜(馬敍倫)은 『한서예문지』에 기록된 ‘열자8편’은 일찍 없어졌으므로 위진(魏晉) 이래의 호사가(好事家)가 여러 책에 들어 있는 말들을 모으고, 거기에 후세의 설화(說話)를 덧붙여 현재의 『열자(列子)』를 만들어낸 것인데, 거기에 무게를 두기 위해 일부러 유향의 기록까지 위작한 것이리라고 논했다. 양계초(梁棨超)도 『열자서(列子書)』에는 불교 사상과 통하는 내용이 있으므로 진대(晉代)의 위작으로 그것은 장담이 도가(道家)에 대해 한 말을 모아서 합성한 것이라 말하며, 고실(顧實)도 또한 위진(魏晋)시대 사람의 위작이라고 단정하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위서설에 대해서는 여러 학자의 반론이 있다. 그들은 유향의 서록이나 장담의 서문을 의심할 것이 없고, 현재의 『열자』는 대개 유향의 손을 거쳐서 정착되었고, 장담에 의해 복원된 『한서예문지』 저록의 ‘열자8편(列子八篇)’으로 그간에 다소의 변경이나 덧붙임이 있더라도 결코 위진(魏晋)시대의 위작은 아니고, 그 원본은 열자가 직접 지은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전국시대 말기 내지 전한시대 말기 사이에 성립된 것으로 보고 있다.

목차

열자(列子)란 어떤 책인가? /3

제1편 천서(天瑞第一) /13
1. 태어나지 않고 변화하지 않는다 /14
2. 천지는 만물을 변화시켜 태어나게 한다 /17
3. 천지의 도는 음이 아니면 양이다 /19
4. 만물은 기(機)에서 나와 기로 돌아간다 /21
5. 태어나는 것은 끝나는 도리이다 /25
6. 인생에서 네 가지 큰 변화란 무엇인가 /27
7. 선생이 즐거워하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28
8. 두 가지를 그에게 물어 보아라 /29
9. 삶의 즐거움은 알고 삶의 괴로움은 모른다 /31
10. 허무를 귀하게 여기십니까 /34
11. 저쪽에서 모자라는 것이 이쪽에서 찬다 /35
12. 기(氣)가 없는 곳이 없다 /36
13. 도는 얻어 가질 수 있는 것입니까 /39
14. 나는 도둑질을 잘합니다 /40

제2편 황제(黃帝第二) /43
1. 다스림이 화서씨(華胥氏)의 나라와 같아졌다 /44
2. 선성(仙聖)이 신하가 된 사람 /47
3. 다시 제자로 되돌아온 윤생(尹生) /48
4. 순진한 기(氣)를 지킨 결과는 /51
5. 그대가 쏘아 맞춘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할 일 /54
6. 한 나라의 풍속이 되다시피 한 것 /55
7. 야생동물을 길들이는 양앙(梁鴦) /61
8.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가르칠 수 있다 /63
9. 나에게는 도가 없습니다 /65
10. 당신의 재주는 대단합니다 /66
11. 갈매기와 함께 노는 사람 /68
12. 불 속을 자유자재로 들랑거리는 사람 /69
13. 도에 통달한 사람이 있습니까 /71
14. 무슨 까닭으로 돌아오는가 /75
15. 그대는 눈을 치켜뜨고 보아라 /78
16. 아름다운 여자와 못생긴 여자 /80
17. 부드러운 것은 항상 이길 수 있는 것이다 /80
18. 짐승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 /82
19. 조삼모사(朝三暮四)의 고사성어 /86
20. 닭이 싸울 만한가 /87
21. 무엇으로 과인을 가르치려 하시오 /88

제3편 주목왕(周穆王第三) /91
1. 서쪽 끝 땅에서 온 마법사 /92
2. 노자가 서쪽으로 가면서 말하길 /98
3. 각(覺)의 팔징(八徵)과 몽(夢)의 육후(六候) /100
4. 각몽(覺夢)의 생태(生態) 가지가지 /102
5. 인생 백년에 낮과 밤이 반입니다 /104
6. 사슴을 숨겨둔 정나라 사람 /105
7. 건망증이 심한 화자(華子) /108
8. 진(秦)나라 봉씨의 아들인 정신병자 /110
9. 저 성곽이 연나라 성곽입니다 /112

제4편 중니(仲尼第四) /115
1. 너는 무슨 까닭으로 홀로 즐기느냐 /116
2. 우리나라에 성인(聖人)이 있습니다 /119
3. 누구를 성자(聖者)라고 합니까 /121
4. 네 제자가 무엇 때문에 스승으로 섬깁니까 /123
5. 선생과 남곽자와는 무슨 원한이 있습니까 /125
6. 9년이 지나서 깨달음을 얻은 열자(列子) /127
7. 열자(列子)의 유력(游歷)은 최고조에 이르렀는가? /129
8. 나의 병을 선생은 고칠 수 있습니까 /131
9. 계량(季梁)의 죽음에 노래 부른 양주(楊朱) /132
10. 사람은 먼저 타는 냄새와 썩는 냄새를 깨닫는다 /134
11. 그대는 양양(養養)의 뜻을 아는가 /134
12. 그대의 힘은 어느 정도인가 /136
13. 청컨대 그의 증거를 대시오 /138
14. 누가 너더러 그 노래를 부르라고 하더냐 /142
15. 참다운 지각과 참다운 능력 /144

제5편 탕문(湯問第五) /147
1. 태초에도 사물(事物)이 있었는가 /148
2. 태항산과 왕옥산을 옮긴 우공(愚公) /157
3. 황하와 위수를 다 마신 과보(과父) /160
4. 방위를 정하는 데는 별로써 한다 /160
5. 임금도 신하도 없는 낙원(樂園) /161
6. 귀신의 아내와 거처를 같이 할 수 없다 /165
7. 공자를 희롱한 두 아이 /166
8. 필연성을 아는 자가 있을 것이다 /168
9. 그대들의 심장(心臟)을 바꾼다면 /170
10. 너는 그만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172
11. 노래를 부르고 밥을 얻어먹은 한아(韓娥) /175
12. 내 어찌 나의 음악을 감추겠는가 /176
13. 그대는 무슨 재주가 있는가 /178
14. 너는 활 쏘는 것을 터득하였구나 /181
15. 오직 분부대로 따르겠습니다 /183
16. 장차 어떻게 할 작정인가 /185
17. 옥(玉)을 끊을 수 있는 명검(名劒) /190

제6편 역명(力命第六) /191
1. 8백세를 산 팽조(彭祖) /192
2. 나는 그 사실을 알 수 없다 /194
3. 관포지교(管鮑之交)의 고사성어 /198
4. 등석(鄧析)을 처형해야 했던 자산(子産) /203
5. 모두가 천명(天命)이다 /204
6. 그 까닭은 하늘도 모르는 것을 /205
7. 하늘이 미워하는 까닭은 알 수 없다 /208
8.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가 /209
9. 시세(時世)에 맞게 산다는 것은 /211
10. 운명을 믿는 사람들은 /213
11. 이 나라를 버리고 죽을 것인가 /215
12. 아들이 없으면 슬퍼할 것도 없소 /217
13. 공업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다 /218

제7편 양주(楊朱第七) /219
1. 죽은 뒤를 위해서입니다 /220
2. 인생은 무엇을 즐길 것인가 /223
3. 죽은 뒤의 명예를 생각할 겨를이 있는가 /225
4. 백이(伯夷)는 욕심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226
5. 그 좋은 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226
6.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227
7. 그대는 그것을 말해 주시오 /231
8. 그 조상을 욕되게 한 단목숙(端木叔) /235
9. 오래 사는 것을 구하면 있습니까 /237
10. 세상은 한 가닥의 터럭으로 구제할 수 없다 /239
11. 모든 사람이 다 죽음으로 돌아갔다 /241
12. 주군께서는 양치는 아이를 보셨습니까 /246
13. 백골(白骨)을 윤택하게 하기에 족하겠는가 /247
14. 털로는 추위를 막을 수가 없다 /249
15. 이 따뜻함을 우리 주군께 바친다면 /250
16. 명예를 떠나면 근심이 없어진다 /253

제8편 설부(說符第八) /255
1. 너의 그림자를 돌아보면 그것을 알 것이다 /256
2. 그대가 적중시킨 까닭을 아는가 /259
3. 국가를 다스리는 어려움은 현명함을 아는데 있다 /260
4. 옥(玉)으로 닥나무의 잎을 만드는 자 /260
5. 어찌 특별한 배려를 물리치십니까 /261
6. 우리나라의 근심거리가 될 것이다 /263
7. 무엇을 그렇게 웃는 것이냐 /265
8. 도둑을 잡는데 무슨 방법을 써야겠소 /266
9. 도술(道術)이 있는 것입니까 /268
10. 사람은 본래 비밀을 상의할 수 없다 /270
11. 마침내 나에게도 닥칠 것이 아니겠는가 /272
12. 한 번 더 다시 그에게 물어 보아라 /274
13. 나의 상(賞)을 바라는 것이다 /275
14. 과연 천하의 명마였다 /276
15. 그것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오 /279
16. 세 가지 원망을 모면할 수 있을 것인가 /280
17. 오래도록 지닐 만한 땅은 그 땅뿐이다 /281
18. 그를 죽이는 것만 같지 못하다 /282
19. 남을 경멸하던 우씨(虞氏) 일가의 멸망 /283
20. 그대는 무엇 하는 사람이오 /285
21. 충성을 보이기 위해 죽은 주려숙(柱려叔) /286
22. 남을 원망하면 해로움이 돌아온다 /287
23. 어찌하여 양을 잃고 말았느냐 /288
24. 너는 개를 때리지 말라 /291
25. 선을 행하는 것은 명성을 위한 것이 아니건만 /292
26. 술수(術數)를 잘 하는 위(衛)나라 사람 /292
27. 조간자(趙簡子)에게 비둘기를 바친 백성들 /294
28. 범과 늑대가 사람의 고기를 먹은 것은 /295
29. 빌어먹는 것은 천하의 가장 큰 부끄러움 /296
30. 나는 부자다. 기대하여라 /297
31.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297
32. 도끼를 잃어버린 사람의 의심 /298
33. 장차 무엇인들 잊지 않겠는가 /299
34. 사람은 보이지 않고 금(金)만 보였을 뿐이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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