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아주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9/27(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1)

  • 상품권

AD

책소개

중국 13경 가운데 하나요, 가장 오래된 동양의 자전 이아를 상세하게 수록한 책.

출판사 서평

제자백가의 나침반이라고 할 수 있는 책. 『이아(爾雅)』는 중국 13경(十三經: 주역, 서경, 모시, 주례, 의례, 예기, 춘추좌전, 춘추공양전, 춘추곡량전, 논어, 효경, 이아, 맹자) 가운데 하나이며, 가장 오래된 중국 자전(字典)이다.
‘이(爾)’는 가깝다, ‘아(雅)’는 정(正: 바르다)으로 ‘가까운 곳에서 바른 것을 취한다.’는 뜻이다. 『이아(爾雅)』는 천문(天文), 지리(地理), 음악(音樂), 기재(器材), 초목(草木), 조수(鳥獸)에 대한 고금(古今)의 문자(文字)를 설명했다. “5경(五經)에 쓰인 문장의 동이(同異)를 풀어놓아 실상은 9경(九經)의 통로이며 제자백가(諸子百家)의 나침반과 같다.” 라고 ‘석문(釋文)’을 인용하여 송(宋)나라 형병은 말했다.

※ 원문 자구색인 수록

서문: 이아(爾雅)란 어떤 책인가?

『이아(爾雅)』는 중국 13경(十三經:주역, 서경, 모시, 주례, 의례, 예기, 춘추좌전, 춘추공양전, 춘추곡량전, 논어, 효경, 이아, 맹자) 가운데 하나요, 가장 오래된 동양의 자전(字典)이다.
『이아(爾雅)』의 ‘이(爾)’는 가깝다, ‘아(雅)’는 정(正: 바르다)으로 ‘가까운 곳에서 바른 것을 취한다.’는 뜻이다. 『이아』는 천문(天文), 지리(地理), 음악(音樂), 기재(器材), 초목(草木), 조수(鳥獸)에 대한 고금(古今)의 문자(文字)를 설명했다. “5경(五經) 안에 쓰인 문장의 동이(同異)를 풀어놓아 실상은 9경(九經)의 통로이며 제자백가(諸子百家)의 나침반과 같다.”고 『석문(釋文)』을 인용하여 송나라 형병(邢昺: 字 叔明)은 말했다.
형병은 또 “『이아(爾雅)』의 ‘석고편(釋고篇)’은 주(周)나라 주공단(周公旦)이 지었고 ‘석언편(釋言篇)’ 이하는 공자(孔子:孔丘)가 보충했고 그 밖의 것은 자하(子夏)가 보충하고 다시 한(漢)나라 손숙통(孫叔通)이 보충하고 양문(梁文)이 더 보충했다.”고 했으나 이러한 설(說)만 있을 뿐이요, 확실한 저작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자유문고에서 출간한, 한(漢)나라 반고(班固)가 지은 『한서예문지』의 『이아(爾雅)』 해설에는 “『이아』는 3권 20편이다. 지금 전하고 있다. 지금 있는 책은 3권 19편인데 여기에서 20편이라고 한 것은 본래 서(序)가 1편 있었으므로 그것을 합쳐서 20편이라고 했다는 설과, 석고(釋고)의 상하를 나누어 2편으로 쳐서 하는 말이라는 설과, 『이아』에는 따로 석례(釋禮) 1편이 있었다는 설이 있다. 『이아』는 문자에 관한 책으로 『사고전서(四庫全書)』는 ‘소학류’에 넣었으나 『한지(漢志)』에서 이것을 ‘효경류(孝經類)’에 넣은 까닭은 『이아』가 『효경』과 함께 『석경총회(釋經總會』의 책이기 때문이다. 『이아』라는 책이름을 살펴보면, 이(爾)는 가깝다는 근(近), 아(雅)는 바르다는 정(正)의 뜻으로, 가까이 하여 바른 것을 취한다는 뜻이다. 정(正)은 도읍(都邑)의 바른 말을 이르는 것으로 지방의 방언(方言)을 도읍의 바른 말에 가깝게 한다는 뜻이다. 『이아』는 고금천하(古今天下)의 방언과 이언(異言)을 끌어다 도읍의 바른 말에 맞춰 설명했다. 그러므로 『이아』는 훈고(訓고)의 책이다. 『이아』는 주공(周公)이 지었다고 했으나 진한(秦漢)시대의 『시경』 해석에 관계한 학자의 설을 모아 만든 책인 것 같다.”라고 적고 있다.

『이아』는 일설에는 주(周)나라 주공단(周公旦)이 썼다고도 하고, 공자의 제자인 자하(子夏)가 썼다고도 하고, 주(周)나라에서 한(漢)나라에 이르기까지 많은 학자들이 여러 가지 경서(經書)의 전주(箋註)를 채록한 책이라고도 전한다.
우리의 『국어사전(이희승 저)』에서는 『이아』를 “13경(十三經)의 하나. 중국 고대의 경전에 나오는 물명(物名)을 주해한 책. 천문, 지리, 음악, 기재(器材), 초목, 조수(鳥獸) 등의 낱말을 해석하였음”이라고 적었다.
또 동진(東晉)시대 곽박(郭璞:字 景純)이 지은 서문에는 “대저 『이아』는 문자(文字)와 문장(文章)의 뜻을 통하게 하고, 시인(詩人)들이 느껴 읊은 것을 서술한 것이다. 당대(當代)에는 견줄 만한 것이 없을 만큼 뛰어난, 다른 것과 다른 말의 총괄로 실상은 한 가지인데도 다르게 부르는 것들을 분별한 것이다. 또 진실로 9경(九經: 9개 학파)의 교류하는 곳이며, 육예(六藝)의 자물쇠와 열쇠이며, 박학광람(博學廣覽)한 자의 심오함이며 아름다운 글을 짓는 사람의 꽃동산이다. 이와 같이 모든 사물에 박식하여 의혹이 생기지 않게 새와 짐승과 풀과 나무의 이름을 많이 알 수 있는 것으로 『이아』만한 책이 없다.”라고 했다.

또 송(宋)나라 형병(邢昺)은 『이아』 서(敍)에서 “대저 『이아』라는 저서는 선대(先代)의 유학자들이 주고받은 마음 안의 통로이며 후배들이 숨은 뜻을 찾는 길이요, 진실로 책을 주석하는 시작이며 경서(經書)의 가장 긴요하고 중요한 것이다. 대저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하늘과 땅과 사람이 비로소 위치를 정하자 성인(聖人)이 태어나 육예(六藝: 禮, 樂, 射, 御, 書, 數)를 발흥하고 그 속에서 덕을 드러내는 일을 근본으로 하여 장차 백성들로 하여금 선(善)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대저 순수한 풍속과 경박한 풍속이 서로 다른 것은 보통의 걸음과 뜀박질이 동일하지 않은 것과 같고 한 물건에 이름이 많은 까닭은 각 지방의 풍속에 따른 것이다. 한 마디 말과 뛰어난 주석은 옛날과 지금의 정(情)을 쌓이게 하여 장차 후생들로 하여금 성인의 학덕을 찬양하도록 한다. 이로 말미암아 성인과 현인이 몰려나와 고훈(고訓: 글자의 뜻)을 새것으로 교체한 일은 주공(周公)이 앞서서 주장하고 자하(子夏)가 뒤에서 화답했다. 충어초목(蟲魚草木)은 가까운 곳에서 밝게 드러나고 예악시서(禮樂詩書)는 『이아』에서 더욱 성대해졌다.”라고 썼다.

이처럼 『이아』는 중국 최고(最古)의 주석서(注釋書)이고, 또한 동양 최고의 자해서(字解書)이며, 중국대륙의 방언(方言)을 하나로 통일한 최초의 한자 표준어(漢字標準語)이기도 하다.

여러 학자의 노력으로 중국 고전이 완벽한 주석을 갖추었기에 지금 우리들이 고전을 읽는 데 많은 도움을 받지만 상고 시대에는 『이아』가 없으면 경전(經典)을 이해할 수 없는, 학계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저서였다.
『이아』가 한(漢)나라 이전에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만은 확실하며, 동진(東晉)의 곽박이 보기 쉽도록 주석을 곁들여 체제를 완벽하게 갖추었고, 송(宋)나라 형병(邢昺)이 소(疏)를 첨가하여 일반학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이후로 『강희자전(康熙字典)』이나 일반 자전(字典)들이 모두 『이아』 주석을 근거로 인용하여 설명했다. 이처럼 『이아』는 다방면으로 활용되어 오늘날 우리가 자전을 찾아보면 『이아』에서 이렇게 쓰였다고 인용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아』는 동양 최고 ‘자전(字典)’이며 방언을 통일한 문자이며 또 표준어로 그것이 오늘날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이 번역서는 ‘상해고적출판사(上海古籍出版社)’에서 영인한 『사고전서(四庫全書) 이아주소(爾雅注疏)』를 기준하여 6년간의 작업을 거쳐 이루어졌다.

목차

『이아』란 어떤 책인가?/3
이아주서(爾雅注序)/7
이아소서(爾雅疏敍)/11

≫이아주소 상권(爾雅注疏上卷)/19
제1편 석고 상(釋?上)/23
제2편 석고 하(釋?下)/49
제3편 석언(釋言)/103
제4편 석훈(釋訓)/155
제5편 석친(釋親)/181
1. 나의 종족(宗族) … 181
2. 어머니의 일가[母黨] … 185
3. 아내의 일가[妻黨] … 186
4. 혼인으로 인한 일가[婚姻] … 188

≫이아주소 중권(爾雅注疏中卷)/191
제6편 석궁(釋宮)/193
제7편 석기(釋器)/203
제8편 석악(釋樂)/219
제9편 석천(釋天)/225
1. 네 계절의 호칭[四時] … 226
2. 상서로운 것의 호칭[祥] … 226
3. 재앙(災殃)의 호칭[災] … 227
4. 세양(歲陽: 太歲)과 세명(歲名)의 호칭 … 227
5. 월양(月陽)과 월명(月名)의 호칭 … 229
6. 바람과 비의 호칭[風雨] … 230
7. 별의 호칭[星名] … 232
8. 제사의 호칭[祭名] … 235
9. 무예연습의 호칭[講武] … 236
10. 정기(旌?)의 호칭 … 237
제10편 석지(釋地)/239
1. 구주(九州)의 호칭 … 239
2. 습지 10곳의 호칭[十藪] … 240
3. 여덟 큰 언덕의 호칭[八陵] … 241
4. 구주(九州)의 보배 창고[九府] … 242
5. 다섯 방위[五方] … 243
6. 들의 호칭[野] … 244
7. 사방의 극지(四極] … 245
제11편 석구(釋丘)/247
1. 언덕의 호칭[丘] … 247
2. 애(厓)와 안(岸)의 호칭 … 254
제12편 석산(釋山)/257
제13편 석수(釋水)/265
1. 샘의 호칭[水泉] … 265
2. 물 가운데의 호칭[水中] … 273
3. 하수(河水)의 호칭[河曲] … 273
4. 아홉 하(河)의 호칭[九河] … 274

≫이아주소 하권(爾雅注疏下卷)/275
제14편 석초(釋草)/277
제15편 석목(釋木)/313
제16편 석충(釋蟲)/331
제17편 석어(釋魚)/343
제18편 석조(釋鳥)/355
제19편 석수(釋獸)/371
1. 의지하는 무리의 호칭[寓屬] … 371
2. 쥐들의 호칭[鼠屬] … 382
3. 씹어 먹는 것들의 호칭[?屬] … 383
4. 기(氣)가 사용되는 곳의 호칭[須屬] … 384
제20편 석축(釋畜)/385
1. 말의 종류와 명칭[馬屬] … 385
2. 소의 종류와 명칭[牛屬] … 390
3. 양의 종류와 명칭[羊屬] … 392
4. 개의 종류와 명칭[狗屬] … 392
5. 닭의 종류와 명칭[명屬] … 393
6. 육축(六畜) … 393

이아주소 색인(爾雅注疏索引)/395

저자소개

자유문고 편집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최형주 (해역), 이준영 (해역)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