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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결혼의 의미 : 부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양장]

원제 : The Meaning of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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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 부부를 위한 365 묵상집
부부 사랑이 자라나는 매일의 선택!

베스트셀러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의 기본 주제와 핵심 원리를 토대로
한층 깊이를 더한 365 묵상집

복음 안에서 오늘 더 사랑하는 우리 부부!
날마다 깊이를 더해 가는 사랑의 서약

#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 # 이제 막 결혼한 사람 # 결혼해서 좋은 사람
# 배우자를 포기한 사람 # 결혼에 지친 사람 # 결혼을 견디는 사람 # 결혼을 끝내고 싶은 사람

출판사 서평

로맨틱한 핑크빛 단꿈과 지극히 권태로운 현실, 혀를 차게 하는 치정에 이르기까지 매일같이 결혼을 둘러싸고 숱한 문화적 이미지들이 쏟아진다. 결혼을 바라보는 시각들에는 당대의 세계관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마련인데, 이는 결혼이 인간에게 존재하는 가장 뜻깊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배우자를 알아 가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보람 있고 경이로운 일로 손꼽힌다. 하지만 동시에 이는 가장 힘겹고 고통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40년 넘게 부부로 살아온 팀 켈러와 캐시 켈러는 결혼의 참뜻을 잊은 채 현대 문화가 부추기는 ‘나 중심 결혼’관에 젖어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바람직한 결혼 생활을 해 나가는 실질적인 방법을 힘 있게 전해 준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의 핵심 내용을 더욱 상세히 풀면서, 하나님과 배우자를 더 깊이 사랑하려는 사람들에게 날마다 영감과 통찰을 선물한다.

서로를 하나로 묶어 주는 매일의 약속!
성경의 울타리 안에서 영그는 사랑의 열매들

이 묵상집은 단순히 눈앞에 닥친 결혼 생활의 문제들을 공감해 주고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한층 깊숙이 들어간다. 구속, 용서, 화해, 간음, 이혼, 성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매달 첫째 주마다 주제 관련 성경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고찰하며 기도하고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나머지 주에는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의 핵심 주제를 매일 실생활에서 체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결혼 생활의 표면적인 갈등 속에 자리한 인간의 뿌리 깊은 자기중심성, 결혼의 본질인 ‘언약’의 개념, 사명을 공유하고 가장 두터운 우정을 나누는 친구로서의 부부 관계, 세월이 갈수록 배우자를 더 알고 사랑하게 도와주는 기술들, 이 시대의 뜨거운 논쟁거리인 남녀 성차와 성역할을 바라보는 성경의 입장, 기독교적 성(性) 이해와 싱글에 대한 해석을 다룬다. 사람과 상황에 매일같이 부대끼는 현실 결혼 생활 한가운데서 ‘예수 복음’의 핵심 가치를 온몸으로 익히라!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복음 위에 가정을 세우라!

※ 일러두기: 이 묵상집에 실린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발췌문의 경우, 한국어판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최종훈 역)와 이 묵상집의 옮긴이가 다르므로 구체적인 문장과 표현이 상이(相異)함을 밝혀 둔다.

목차

1월. 결혼과 창조: 창세기 1-2장
2월. 결혼과 구속(救贖): 창세기 2-3장, 에베소서 5장
3월. 제7계명: 여러 성구
4월. 간음 예방하기: 창세기 39장 외
5월. 이혼: 여러 성구
6월.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가: 잠언 외
7월. 어떻게 서로를 섬길 것인가: 신약 성경의 여러 성구
8월. 어떻게 서로 화해할 것인가: 신약 성경의 여러 성구
9월. 그리스도인의 성 혁명 Ⅰ: 고린도전서 6장
10월. 그리스도인의 성 혁명 Ⅱ: 고린도전서 7장
11월. 사랑 노래: 서로를 추구하기: 아가
12월. 사랑 노래: 서로를 발견하기: 아가

본문중에서

〈4월 9일 중에서〉
나〔팀〕는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았다. 무언가를 선물로 요구해서 받아 내야 하는 위치에 있고 싶지 않았다. … 나는 섬기고 싶었다. 그래야 내가 상황을 주관한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언제나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종류의 섬김은 섬김이 아니라 조작일 뿐이다. 아내에게 나를 섬길 기회를 주지 않음으로써 결과적으로 나는 아내를 섬기지 못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의 밑바닥에는 내 교만이 자리 잡고 있었다.
-
교만. 언젠가 휴가 때 일이다. 아내(캐시)가 아이들은 자신이 돌볼 테니 친구 데이비드와 함께 서점에 갔다 오라고 했다. 에너지 넘치는 남자아이 셋을 몇 시간 동안 혼자 돌보겠다니 아내로서는 크게 호의를 베푼 것이었지만, 나는 아내를 초주검 만들고 싶지 않다는 핑계로 그 제안을 거절했다. 그러나 나중에 나는 깨달았다. 나는 스스로 가장 큰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의 위치에 있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말이다. 교만 때문에 나는 선물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아내가 내게 선물 주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했다. 우리는 상대의 친절에 대해서도 이렇게 내 이기적 동기를 풀어 내기가 얼마나 쉬운지! 회개야말로 삶의 모든 영역의 열쇠이며, 무엇보다도 결혼 영역에서 특히 더 그렇다. 기쁘게 회개하는 것, “내가 또 그랬네”라고 인정하며 회개하는 것이 바로 성숙하고 지혜로운 결혼의 특징이다.
-
욕심 없어 보이는 행동 이면에 어떻게 이기적 동기가 숨어 있을 수 있는지 그 양상들을 생각해 보라. 내 결혼 생활에 그런 사례가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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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붙드는 기도의 끈. 시편 139편 23-24절을 묵상하라. 하나님을 위해, 그리고 내 배우자를 위해 내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5월 10일 중에서〉
그 여자의 잘못은 남자의 애정을 통해 자기 가치를 찾으려 한 것이었다. … 그런데 카운슬러는 이런 그녀에게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으로 직업을 구해 경력을 쌓고 인격적 독립을 추구할 것을 제안했다. … 그러자 그녀는 말했다. … “업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출세를 좇다가 이번에도 실패하면 연애가 잘 안 되었을 때처럼 또 삶이 황폐해지지 않을까요? 이제는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리스도의 의 가운데서 안식할 수 있으니까요. … 그러고 나면 남자나 화려한 경력 앞에서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니라 예수님’이라고요.”
-
내가 나에게 하는 말. 자기를 제어하는 한 가지 비결은, 내 감정이 어떤 사건에 반응해서 생겨났다기보다는 그 사건을 보며 내가 나 자신에게 건넨 말 때문에 생겨났음을 깨닫는 것이다. 누군가와 사귀다 이별 통보를 받았을 때 스스로에게 “나는 비호감인가 봐”라고 말한다면, 이때 감정은 슬픔이다. 반면 “자기가 뭐라고 나한테 이러는 거야!”라고 말하면 이때는 슬픔이 아니라 분노가 생겨난다. 자신에게 경건한 혼잣말을 가르치라. 시편 기자는 자기 마음을 향해 이렇게 거듭 말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 우리 마음을 향해 말하되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은 자꾸 우리를 불러 세워 희망이 없다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기도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당신도 소중히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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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기도하는가? 성경 공부 때 얻은 통찰을 배우자와 함께 나누는가?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이고,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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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붙드는 기도의 끈. 마가복음 1장 35절을 읽고 이 말씀의 정황을 묵상하라. 사역이 절정에 이를 즈음 당대의 거센 요구에 봉착한 예수님께서는 이른 아침 일어나 기도로 시간을 보내셨다.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기도 없이 하루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다. 요즘 내 기도 생활이 어떤 상태든, 그것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5월 21일〉
〔성관계에서 부부의 목표는〕 서로의 취약한 부분을 다 보여 주고, 민낯으로 상대를 즐거워하는 선물을 서로에게 주며, 서로에게 기쁨을 안기는 희열을 경험하는 것이다. … 이는 흔히 … 사랑을 나눌 만한 ‘기분이 아닐’ 때에도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다. 부부가 상대에게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안기기 위해서 성관계를 한다면, 기분은 즉석에서 달라질 수 있다. 행위 자체가 훌륭해 만족감에 푹 잠기게 하는 것이 최고의 섹스가 아니라 기쁨으로 울고 싶게 만드는 것이 최고의 섹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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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퍼포먼스. 상대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데는 어떤 식으로든 기술이 필요하다. 우리는 사랑을 말로 표현하려고 온갖 애를 썼지만 어떻게 해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꼈다. 성적 사랑도 다르지 않다. 성관계를 할 때 우리는 상대에게 쾌감을 주고 싶어 한다. 그런데 쾌감을 주려면 상대의 특별한 기질도 알아야 하고 그 사람의 몸도 잘 알아야 한다. 하지만 현대 문화에서 섹스는 두 사람만 은밀히 아는 익숙함이 아니라 하나의 퍼포먼스로 변모했다. 요즘 사람들은 처음이니까 다소 서툴고 그래서 서로 민망해하다가 점차 함께 성숙하고 함께 배워 갈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는다. 그보다 이들은 상대와 즉각 ‘강렬한 성적 끌림’을 경험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이들은 당장에 근사한 섹스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서로에게 엄청난 부담이 된다. 결혼 언약 밖에서 섹스는 자신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드러내는 순간에도 아무런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요람이 되지 못하고 시종 불안한 우연의 만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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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성 경험에서 익힌 습관은 결혼 언약 안에서 경험하게 될 성을 준비시켜 주지 못한다. 어째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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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붙드는 기도의 끈. 퍼포먼스로써의 성을 강조하는 우리 시대 문화에서 보호해 주시고, 자기를 주는 행위로써의 성이라는 성경의 시각 위에 설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6월 8일〉
결혼 서약은 … 사랑에 기회를 주고 안정감이 생기게 한다. 그래서 결혼 초 몇 달 몇 년간 심히 변덕스럽고 깨지기 쉬웠던 사랑의 감정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강하고 깊어질 수 있다. 결혼 서약은 우리의 열정에 넓이와 깊이를 더해 준다. 상대가 나를 두고 떠날지 모른다는 두려움 없이 내 마음을 열어 보이고 내 연약함까지 진실하게 이야기하는 데 꼭 필요한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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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精製)된 사랑.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는 또 한 가지 사실은 우리가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행복을 위해서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이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은 대부분 … 이기적인 동기에서 … 시작한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이유는 이들이 내 필요를 충족시켜 주리라 여기기 때문이며, 만약 그렇지 못하면 화를 내며 이들에게 등을 돌린다. 그러나 결혼은 우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깨닫게 만들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상대의 행복에 내 행복을 쏟아붓는 법을 서서히 배워 갈 수 있고, 그리하여 내 기쁨이 상대의 기쁨이 되기보다 상대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된다. 이렇게 되면 “사랑받는 사람의 〔행복이〕 크면 클수록 사랑하는 사람은 더 기쁘고 즐겁다.” 이런 종류의 사랑은 천국에서 완전히 실현되지만, 여기 이 땅에서 일부 맛보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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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내 사랑 능력을 가로막는 ‘방해물’이 우리 부부 사이에서 강하게 모습을 드러낸 사례를 두세 가지만 생각해 보라.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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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붙드는 기도의 끈.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를 돌보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심에 감사하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기쁨을 위해 자기 영광을 포기하셨고 그렇게 하시는 것에 만족하셨다(사 53:11).

〈9월 29일〉
배우자가 가장 중시하는 사랑의 언어를 오용하지 말라. 배우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려고 일부러 그 언어를 자제하지는 말라. 상처는 생각보다 깊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남들 앞에서 아내에게 존중받는 것을 매우 중시하는 남자의 경우 친구들 앞에서 아내가 자신을 놀리기라도 하면 도저히 견디지 못할 것이다. 인정해 주는 말을 자주 듣고 싶어 하는 여자를 남편이 침묵으로 대한다면 여자는 비탄에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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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를 악용하다. 배우자에게 화가 나면 배우자가 평소 중요하게 여기는 사랑의 언어를 의도적으로 쓰지 않는다든가 혹은 일부러 그 언어와 정반대되는 태도를 보여 마음을 아프게 하는 식으로 배우자에게 앙갚음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상처를 주면 치유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하나님 음성을 직접 듣는 일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불평하자 하나님께서는 인간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전하셨다(신 18:15-19). 우리의 역량에 맞게 그분의 의사소통 방식을 조정하신 것이다. 예수님도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형태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신 방식 가운데 하나다(요 1:14).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배우자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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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소중히 여기는 사랑의 언어를 배우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싶었던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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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붙드는 기도의 끈. 하나님은 그저 선지자 한 사람을 보내 자신의 사랑에 관해 말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아들을 보내사 그 사랑을 구체화하시고 그분의 성령을 보내사 그 사랑을 실감하게 하셨다. 그래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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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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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팀 켈러(Timothy J. Keller)는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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