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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자유를 선포하다 :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해설

원제 : Christ Has Set U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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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특징]
1. 갈라디아서의 바른 이해와 적용
본서는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본질과 기독교의 진리를 되새기는 책이다. 즉 갈라디아서 개요를 시작으로 갈라디아서 해석의 역사, 각 장별 해설, 마지막 적용에 이르기까지 총 아홉 장에 걸쳐 갈라디아서 전체의 바른 이해와 적용을 제시한다.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갈라디아서 설교나 강의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2.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연합’(TGC) 콘퍼런스 자료
본서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미국 ‘복음연합’(TGC)에서 주최한 콘퍼런스의 강의를 모아서 편집한 책이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저명한 신학자 아홉 명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복음연합 코리아’ 이사진이 추천사로 함께하는 등 저자와 내용 면에서 독자들의 신뢰와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3. 한국 교회에 필요한 메시지
본서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권고와 씨름을 통해 위축된 한국 교회가 회복의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갈라디아서에 담긴 명확한 진리로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 시대 대표 신학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설
흔들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끓는 권고

이인호, 이재훈, 정갑신, 최성은 목사 추천!

“죄악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신칭의’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는 ‘은혜의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완전한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려 했던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무언가를 자꾸 더하려 한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열심, 자신의 영향력, 자신의 정치성향….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율법과 방종의 속박에서 살아가는 가련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버린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누리지 못한 채 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본서는 이와 같이 ‘다른 복음’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본질을 되새겨 주는 책이다.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 주최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여했던 아홉 명의 신학자가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본질과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갈라디아서에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거짓 교사의 유혹에 넘어가는 어리석음으로 변질된 갈라디아 교회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바울의 힘겨운 싸움이 담겨 있다. 혼란스러웠던 갈라디아 교회와 지금의 교회 상황이 다르지 않고,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많은 신학자들이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주요 교재로 갈라디아서를 활용한 점을 생각할 때, 건강한 신학자들의 통찰과 함께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진리를 되새기는 것은 한국 교회에 매우 유익한 일이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갈라디아서에 담긴 이신칭의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바울이 애끓는 심정으로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 모두에게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 추천 독자
- 갈라디아서 설교나 강의를 준비하는 사역자
-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고민하는 목회자
- 분쟁을 겪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제직들
- 기독교의 핵심 진리와 구원의 교리를 명확하게 알고 싶은 사람

추천사

『복음, 자유를 선포하다』는 갈라디아서를 지금 우리 삶의 자리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아홉 명의 저명한 신학자와 목회자의 통찰을 통해 갈라디아서의 복음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필진은 복음적 교회분립 개척운동을 펼치는 ‘City to City’(CTC)와 복음 중심적인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조직된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복음 운동의 선두주자들이어서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잘못된 신학과 세속의 물결의 거센 도전을 받는 오늘날 우리에게 종교개혁자들이 전하는 갈라디아서는 더 없는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전문 주석서의 무거움은 덜되, 갈라디아서가 전하는 복음의 깊이는 담아, 목회자부터 일반 성도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에 복음의 새바람이 불어오길 소망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목차

시작하는 글 -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1. 복음을 위한 바울의 열심(갈라디아서 개요) _ 토마스 슈라이너
무엇을 말하는가? / 누가 썼는가? / 어디로 보내졌는가? / 언제 기록되었는가? / 어떤 상황이었는가? / 개요

2. 복원되어야 할 통찰과 적용(종교개혁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석) _ 제럴드 브레이
마르틴 루터 / 초기 주석가들 / 16세기 후반 / 17세기 / 이후 세대

3. 다른 복음은 없다(갈라디아서 1장) _ 존 파이퍼
저주를 안기는 자들 / 권위와 칭의 / 논증의 재구성 / 여덟 단계의 메시지 / 솔라 스크립투라 / 놀라움과 슬픔

4.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갈라디아서 2장) _ 샌디 윌슨
죄책감의 치료제 / 우리의 모든 죄보다 큰 은혜

5. 성경을 들으라! 약속을 받으라! 그리스도를 믿으라!(갈라디아서 3장) _ 피터 아담
성경을 들으라! /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 바울의 교훈 / 완전히 잘못되었다 / 저주를 받으신 그리스도 / 약속을 받으라! / 율법을 잘못 사용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 그리스도를 믿으라! /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 그리스도인의 행위를 보는 안경

6. 우리는 은혜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갈라디아서 4장) _ D. A. 카슨
노예살이에서 자유로 돌이키는 영광 / 자유를 버리고 노예살이를 선택하는 비극 / 노예살이와 자유의 명료한 대조

7. 복음의 자유, 복음의 열매를 추구하라(갈라디아서 5장) _ 타비티 얀야빌리
복음을 잃어 가는 교회들을 향한 세 가지 목회적 관심 / 효과적인 해결책 / 참자유

8.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갈라디아서 6장) _ 팀 켈러
행위와 정체성 / 큰 구멍 / 시기하는 마음 / 서로의 짐을 가볍게 하라 / “내가 죽어서 네가 살아야 해” / 그리스도만 자랑하라 / 당신은 무엇을 자랑하는가? / 산이 움직이는 것을 보라

9.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로부터 자유한 삶(갈라디아서 적용) _ 싱클레어 퍼거슨
복음에 대한 도전 / 그리스도와의 연합 / 아브라함의 약속이 먼저였다 / 모세 율법이 더하여졌다 / 사랑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한다 / 율법주의도 아니고 반율법주의도 아니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다

본문중에서

2017년, 전 세계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에 일으키신 가장 영광스러운 운동의 하나로 꼽히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했다. 그해 4월 3-5일, 2년마다 열리는 ‘복음연합’(Th Gospel Coalition, TGC) 전국 콘퍼런스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했고, 당시 만 명이 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참석했다. 그 콘퍼런스에서 강사들이 위대한 종교개혁의 서신인 갈라디아서를 한 장씩 맡아 설교했고, 그 설교들을 요약하고 중요한 서론을 덧붙여 이 책을 출간했다. 종교개혁의 풍성한 복음을 누리고 싶은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갈라디아서를 충실하게 해석하고 적용할 자료를 목회자들과 교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복음을 위해 싸운다.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말한다. 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다룬다.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복음의 핵심을 제시하고, 이신칭의가 무슨 뜻인지 말하며, 이것이 갈라디아서의 중심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루터는 바로 그 이신칭의에 의해 교회가 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한다고 했다. 그의 주장은 옳다. 사람이 어떻게 정죄를 받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바울은 갈라디아서로 답한다.
- 1장. 복음을 위한 바울의 열심(갈라디아서 개요) 중에서

루터에게는 거짓 사도들이 ‘복음 더하기 율법’을 전한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불필요한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그분의 가르침을 훼손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무언가를 더한다면 하나님의 능력이 충분치 않다고 내비침으로써 그분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이다.
- 2장. 복원되어야 할 통찰과 적용(종교개혁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석) 중에서

바울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떠나게 하는 자들에게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외친다. 저주를 안기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이런 일이 당신의 교회와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다. 당신의 교회와 가정이 매일 이런저런 ‘복음들’에 노출되고 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당신의 교회와 가정이 더없는 보화, 곧 그리스도를 떠나고 은혜에서 떠나라고 유혹받고 있다.
- 3장. 다른 복음은 없다(갈라디아서 1장) 중에서

로마 교회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에 근거해 의롭다함을 얻지만, 이것은 신자 안에 주입된 의라고 가르친다. 프로테스탄트라면 이것을 “성화”(聖化)라고 부를 것이다. 루터는 우리가 먼저 의롭다함을 얻고, 그다음에 우리의 선한 행위가 따른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의 ‘선한 행위’는 하나님의 ‘완전한 거룩’이라는 높은 기준을 절대로 통과하지 못한다. 이에 대해 로마가톨릭 신학자는 이렇게 반박한다. “프로테스탄트들은 법적 허구를 가르치고 있다. 어떻게 사람이 실제로 의롭지 않은데 의롭다고 여겨질 수 있는가” 이에 대해 루터는 짧지만 멋진 라틴어로 답했다. “의인인 동시에 죄인이다”(simul justus et peccator).
- 4장.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갈라디아서 2장) 중에서

갈라디아서 3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 됨’을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기술한다. 즉 “성령을 받은 것”(2절), “듣고 믿음”(2절),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7절),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음”(9절), “성령의 약속을 받음”(14절), “약속을 믿는 자”(22절),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27절), “그리스도로 옷 입음”(27절), “그리스도의 것”(갈 3:29), “아브라함의 자손”(29절),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2, 9, 14, 22, 26-29절 참조) 등이다. 여기서 핵심 단어는 “믿는다”, “믿음이 있다”, “신뢰한다”이다. 즉 성도들은 하나님과 복음과 약속과 그리스도 예수를 믿거나 신뢰해야 한다(6, 8, 22, 26절 참조).
- 5장. 성경을 들으라! 약속을 받으라! 그리스도를 믿으라!(갈라디아서 3장) 중에서

정한 때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보내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하시어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속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마음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주사 우리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계획(성부께서 구속을 의도하셨고, 성자께서 이 구속을 유효하게 하셨으며, 성령께서 이것을 적용하심)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구속해 우리가 노예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것이었다.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는 영광이 여기에 있다. 우리가 이것을 자유로 경험하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삶에서 하시는 일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삶에서 은혜로 하시는 일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을 보내셨기에, 우리는 마음으로 그분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 내가 이곳 외에 있고 싶은 곳이 없는데 어떻게 이것을 노예살이로 보겠는가? 이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다.
- 6장. 우리는 은혜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갈라디아서 4장) 중에서

형제자매를 섬기는 사랑은 의롭다함을 얻는 수단으로서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성취한다. 형제를 섬기는 사랑 안에, 형제를 물고 뜯는 자기 의와 분열의 영의 해독제가 있다(갈 5:15). 이것은 매우 실제적인 교리다. 이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은 언제나 “당신의 자유를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데 사용하라”는 뜻이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와 관심사를 사랑으로 돌보는 자유로 부르심 받았다. 그들의 필요를 보라. 그들의 필요를 섬기라. 당신은 자유하는 복을 받았다. 이제 그 자유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돼라.
- 7장. 복음의 자유, 복음의 열매를 추구하라(갈라디아서 5장) 중에서

세상의 많은 사람이 종교를 나쁘지 않게 생각한다. 도덕은 우리에게 유익하고, 종교는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살도록 돕는다는 이유다. 그러나 십자가 교리는 거북해한다.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도덕적 시궁창에 빠지지 않으려고 평생 노력해 온 우리가 시궁창에 빠져 사는 자들과 영적으로 똑같다고 말하는 건가요? 양쪽 다 정확히 같은 방법으로 구원받아야 한다는 건가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죠?” 혹은 이렇게 말한다. “착하게 살고, 모든 면에서 도덕적이며, 다른 종교를 믿는 선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잃어버린 자라는 건가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죠?”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거북하다. 이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다면, 이 문제와 씨름해 보지 않았다면 십자가를 아는 것이 아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십자가가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
- 8장.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갈라디아서 6장) 중에서

나는 할례를 받은 사람만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율법주의자’를 만나지 못했고, “나는 반율법주의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만나 보지 못했다. 그렇다면 갈라디아서가 현대를 사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바울의 논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는 그의 복음이 우리가 접하는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의 구체적 형태를 어떻게 해체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 논리는 절대로 쉽게 풀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노력은 풍성한 성경신학을 낳고, 모범적 목회전략을 제시하며, 모든 형태의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에 대응하도록 준비시켜 준다. 갈라디아 교회에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었고, 그것이 바울에게 깊이 영향을 미쳤다(갈 1:6, 3:1, 4:15, 17, 19, 5:7). 그러나 언제나 그러하듯, 그는 복음의 밖에서부터 일하지 않고 안에서부터 일한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복음만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9장.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로부터 자유한 삶(갈라디아서 적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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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와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뮤니히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벧엘신학대학(Bethel College)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연구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 (God`s Passion for His Glory) 미국 ECPA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고전으로 평가받는 '하나님을 사모함' 을 비롯하여 '열방을 향해 가라' , '하나님을 맛보는 묵상' , '형제들이여, 우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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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저자 팀 켈러(Timothy J. Keller)는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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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 신학교의 신약학 연구교수이다. 『이머징 교회 바로 알기』(부흥과개혁사), 『성서 해석의 오류』(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과 문화』(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생년월일 -

연세대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번역을 통해 성도 목회자,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 있다.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출판 문화상 신앙부문 최우수도서 역자 상, 2004년 기독교 출판문화상 목회자료 해외 번역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역서로『하나님 어디 계십니까』(두란노),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요단), 『안식』(IVP),『인생』(청림) 등 100여 권이 있다. 김천제일교회 고등부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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