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로마서 성경공부 : 당신을 위한 로마서 복음

원제 : Romans 1-7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

책소개

당신을 위해 준비된 로마서 복음!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칼뱅, 존 스토트의
삶과 사역을 송두리째 바꾼 바로 그 로마서.
팀 켈러와 함께 복음의 정수를 맛보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리스도인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바라보며 산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죽으신 십자가를 늘 바라본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정죄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가 누구인가와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바울이 1세기 중반의 로마 교회에 썼다.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자비로운 아버지께 감사하는 삶이다. 우리는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려고 순종하기 위해 산다. 비록 값을 치르거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더라도 말이다.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바울은 우리의 삶을 개관하며 삶의 모든 면에서 어떻게 감사의 제물로 살지 보여 준다.
복음은 영원한 미래뿐만 아니라, 현재의 우리의 관점, 우선순위, 태도, 행동도 바꾼다. 이 놀라운 서신서는 왜 하나님께 받은 자비를 생각하며 그에 따라 살아야 하고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 보여 줄 것이다.

바울이 주는 도전, 가르침, 감격에 따라
하나님의 선물 포장지를 뜯어갈 때,
당신의 삶, 정체성, 관점은 변화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을 위한 로마서 Ⅰ, Ⅱ》와 함께 보면 더 좋다. 왜 복음이 하나님의 선물인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무능력한 인간을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놀라운 자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로마서를 한 장, 한 장 공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과 조금 더 친밀해질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소그룹과 함께 나눌 때 저자가 꼭 전해주고 싶었던 로마서의 비밀을 발견할 것이다.
소그룹을 위한 성경공부와 인도자 지침서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목차

왜 로마서를 공부해야 하는가
이 책의 사용법
Part 1 복음의 영광에 사로잡히다(로마서 1-7장)
1. 하나님의 의(1:1-17)
복음에 빚진 자

2. 의로움의 갈망(1:18-2:29)
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한가

3.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는 방법(3장)
오직 예수의 길로만 가능하다

4. 의인의 모델(4장)
복음으로 의롭게 된 두 증인

5. 의롭다하심을 받은 유익들(5장)
하나님과 화평케 되다

6. 순종의 이유(6:1-7:6)
그리스도와 연합해 그분의 종이 되다

7. 내면의 전쟁(7:7-25)
내 안의 죄와 씨름하다

Part 2 우리 안에 들어온 복음, 삶으로 확증되다(로마서 8-16장)
8. 성령의 삶(8:1-13)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법으로

9. 영광스러운 양자됨(8:14-39)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10. 주권적 자비(9:1-10:4)
하나님의 택하심은 무슨 의미인가

11. 복음과 이스라엘(10:5-11:36)
아직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울라

12. 새로운 관계(12-13장)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13. 믿음이 약한 자와 강한 자(14:1-15:1)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판단하지 말라

14. 사역과 선교(15-16장)
복음을 나누고 사람들을 복음 안에 세우며

Part 3 인도자 지침서
소그룹 인도자들을 위한 가이드

본문중에서

하나님의 선물(롬 1-7장)
모든 사람은 올바르고 싶어 한다. 우리는 나라의 법,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올바르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러한 올바른 지위를 획득하고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의롭기를’ 갈구한다.
그 어느 것보다 더 낫고 더 중요한 올바른 지위가 있다. 그것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을 변화시키고 자유롭게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하지 못한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다. 로마서 1-7장이 바로 그 ‘의’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왜 우리가 그것을 갖지 못했고, 왜 그것이 필요하고, 어떻게 그것을 받을 수 있는지 보여 준다. “하나님의 은사(선물)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이 구절에 우리는 감격한다.
성경의 이 부분을 가장 많은 사람이 읽었고 가장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해 글을 썼다. 로마서 1-7장은 당신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당신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라는 귀한 선물을 누리게 될 것이고, 당신의 심령, 삶, 정체성, 시야가 뒤바뀔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롬 8-16장)
어떻게 복음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가? 그것이 바울이 성경의 기반을 이루는 책, 로마서의 후반부에서 다루는 주된 질문이다. 로마서 8-16장의 핵심은 다음 구절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바울은 1세기 로마 교회와 우리에게 하나님이 백성을 위해 하신 모든 것에 비추어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고자 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리스도인의 존재와 그리스도인이 하는 모든 일을 빚어간다.
로마서 8-16장은 어떻게 복음이 우리의 영원한 미래뿐만 아니라 우리의 현재 관점과 우선순위, 태도, 행동을 달라지게 하는지 보여 준다. 이 놀라운 서신서의 후반부를 공부하며 왜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에 비추어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사용법
성경공부는 다양한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에 의해 진행된다. 특별히 소그룹원들의 직업, 나이, 성별, 신앙의 성숙도가 다를 수 있따. 그렇기 때문에 가이드북을 여러 다양한 상황에 응용하도록 고만했다.
이 책은 각 과에서 성경본문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것이 성경의 큰 그림에 어떻게 맞는지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발견한 것을 삶에 적절히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자.

마음 열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토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다. 마음 열기의 질문들은 성경공부에서 다룰 주제에 관해 개인의 경험을 꺼낼 수 있도록 고안했다.
성경 연구
각 과의 성경 본문을 적절한 단위로 나누어 살펴보고,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를 돕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리더 가이드에 질문에 대한 안내가 있고, 추가적인 질문이 있을 수 있다.

더 깊이 알기
그날의 성경공부를 통해 배운 것을 다른 부분들과 연결되게 해 준다. 성경공부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는 본문의 더 깊은 부분을 볼 수 있다. 이때 더 깊이 알기는 리더의 재량에 따른 선택 사항이다.
적용하기
성경의 가르침이 각 사람의 실제 삶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소그룹이 토론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적인 적용은 성경공부를 통해 배운 것의 결과로 삶에 변화시켜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하고, 기도하게 한다.
기도하기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하나님의 관심사와 목적과 약속에 맞는 기도를 하도록 격려한다. 성경공부를 통해 얻은 진리와 도전을 살펴보고, 간구와 감사의 기도로 바꾸는 것으로 성경공부가 마무리된다

저자소개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팀 켈러(Timothy J. Keller)는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종교/역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