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4,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말의 정의 : 오에 겐자부로의 비평적 에세이[개정판]

원제 : 定義集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2)

    책소개

    이 책은 오에 겐자부로가 2006년 4월 18일부터 2012년 3월 21일까지 아사히신문 문화면에 '정의집(定義集)'이라는 제목으로 매달 한 번 연재한 것을 가필하여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2014년 국내에 번역 출간된 후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개정판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1935년 일본에서 태어나 패전과 전후 일본 사회의 혼돈을 겪으며 문학 작가로서의 입지를 구축해온 저자가 뇌에 장애를 가진 아들의 아버지이자 소설을 쓰는 작가로서, 일본 문화와 사회에 대해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담담하게 써 내려간 수필집이다. 그동안 읽은 책, 만난 사람, 해온 일, 그리고 가족(특히 뇌에 장애를 가진 아들) 이야기를 제재삼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일본의 대표적 지성인인 오에 겐자부로가 이 시대 이 사회의 정의正義를 위해 우리가 잊으면 안 될 말들의 의미를 정의定義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시대의 위기에 대해,
    평생 동안 수련해온 소설의 언어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는
    오에 겐자부로의 비평적 에세이.
    "이 시대, 이 사회의 작가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다시 읽어보는데, 인간다움에 입각한 오에 겐자부로의 섬세하면서도 단단한 말의 정의들이 새롭게 마음에 와 닿는다. 언어는 시대와 함께 태어나고 그 안에서 존재하지만, 시대를 넘어 그 의미를 되새겨봐야 할 말들이 있다. 이 책에서 오에 겐자부로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다양한 말들을 제시하고, 이 시대 이 사회의 정의正義를 위해 평생 동안 수련해온 소설의 언어로 자신만의 정의定義를 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일본의 ‘행동하는 지성의 전형’으로 인정받는 오에의 작품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가장 주요한 테마는 소외와 일탈된 사람들이다. 오에는 시코쿠의 산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일본 단가短歌 책을 많이 갖고 있던 큰형 덕택에 문학적인 감수성을 익혔다. 십대 시절 일본 작가들의 책을 독파했으며, 대학에서는 그의 평생 스승인 와타나베 가즈오의 [프랑스 르네상스 단장]을 읽고 프랑스문학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도스토예프스키는 14세 때부터 항상 읽으면서 인간 내면의 헤아릴 수 없는 깊이를 배웠고, 프랑스 문학자 라브레에게서는 그로테스크 리얼리즘을, 사르트르에게서는 그의 실존주의적인 사고로부터 문학적인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시절 문단에 데뷔한 이후 일본 젊은이와 양심을 대변하는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오에는 뇌에 장애를 가진 아들의 출생을 계기로 문학 생활에 커다란 방향전환을 겪는다. 이후 오에는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천착하는 철학적인 주제에 더욱 몰두하게 되고, 엄청난 독서에 의한 학문적인 깊이와 논리와 사상, 그리고 독특한 문학적인 사유를 특기로 하는 그만의 문학을 펼치게 된다.

    이 책 [말의 정의]에서 오에는 ‘인간을 더럽히는 것’에 대해 우려하면서도 생활에 배어있는 인간다움을 찾아내는 ‘주의 깊은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 소감에서 "일본은 애매함 때문에 과거 역사적으로 과오를 범했고 지금 또한 애매함 때문에 전쟁포기 서약을 파기하려 하고 있다. 일본인으로서 그것을 막고 인류의 치유와 화해를 향한 소설가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듯이, 오에는 "이 시대, 이 사회의 작가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사유하며 일본 사회의 도의적인 책임, 나아가 핵문제, 차별문제 등 사회모순을 형상화하는 데까지 시선을 돌리고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루쉰, 레비스트로스, 이노우에 히사시의 작품을 읽으며 경애하는 말을 베껴 쓰고, 다시 읽고,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고자 노력해 온 오에는 특히 새로이 소설을 쓰는 사람들에 전하는 조언으로, 최초로 완성한 작품을 고쳐 쓰는 습관을 키움으로써 구조화하는 능력을 키울 것을 강조한다. 재능 있는 신인이 계속 등장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다양한 저항력을 키워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정의(定義)에 대하여. 저는 젊었을 때 발표한 소설에, 장애를 갖고 성장해가는 장남을 위해 세계의 모든 것을 정의해주겠다는 ‘덧없는 꿈’을 썼습니다. 그 꿈은 이룰 수 없었지만, 지금도 뭔가에 대해 그가 이해하고 또 웃어줄 것 같은 사물의 정의를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불행한 인간’에 대한 주의 깊은 눈이 있는가, 좋은 평화란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사회에 ‘섬세한 교양’이 무너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인생에서 만난 모든 소중한 말들을 간직한 채, 스승・친구・세계적인 작가들 등 ‘큰사람’과 공생해왔음을 행운이라 여기며, 노년에도 습관처럼 글을 쓰는 작가 오에 겐자부로. 그가 지금 만나고 있는 시대의 커다란 위기에 대해 평생 동안 수련해온 소설의 언어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인생의 어느 순간 친구가 왠지 모르게 전과는 다른 눈으로 저를 보고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 거울에 비추어 밑바닥 깊은 데서 한기를 느끼는 것 같을 때는, 자신이라는 운동체를 멈출 수는 없어도 궤도 수정은 해왔습니다.‘ 라는 저자처럼, 친구의 눈 삼아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목차

    주의 깊은 시선과 호기심 11
    궤도 수정을 촉구한 친구의 눈 16
    골계(滑稽)를 수용하는 것과 그 반대 21
    아이 같은 태도와 윤리적 상상력 26
    민족은 개인과 마찬가지로 실패도 하고 잘못도 저지른다 31
    다시 읽는 것은 전신운동이 된다 36
    우리가 되풀이해서는 안 되는 것 41
    일본인이 논의한다는 것 46
    때늦은 지혜를 조금이라도 유효하게 사용하는 방법 51
    ‘배운 것을 되돌리다’와‘ 다시 가르치다’ 56
    인간이 기계가 되는 것이란... 61
    섬세한 교양의 소산이 무너진다 66
    다시 쓰인 문장을 다시 쓴다 71
    두 표현 형식을 잇는다 76
    소설가가 대학에서 배울 수 있었던 것 81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말 86
    ‘큰사람’과 공생해왔다 91
    단단히 기억하고 있읍시다 97
    쓰는 ‘생활 습관’ 102
    인간을 더럽히는 것에 대하여 107
    현대의 ‘기쁜 지식’ 112
    귀를 기울이게 하는 ‘진실한 문체’ 117
    궁지를 극복하는 인간의 원리 122
    그래서 세계의 순서가 아래에서부터 바뀐다 127
    노년에 일지처럼 시를 쓴다 132
    얼굴에 나타나는 역사・전통・문화 138
    에두름이 지닌 힘 143
    용감하고 신중한 정치소설을 쓰는 방법 148
    새로이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1 152
    여유있는 진지함이 필요하다 157
    사람에게는 몇 권의 책이 필요할까 162
    계속해 잊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167
    새로이 비평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172
    말의 정의를 확인하고 다시 읽는다 176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허망함’속에서 181
    세계의 끝을 응시하는 표현자 186
    돌이킬 수 없는 것을 돌이킨다 191
    지적이고 조용한 슬픔의 표현 196
    원자폭탄의 위력인가 인간적 비참인가 200
    새로이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2 205
    끈질김으로 봐서 어지간한 귀신이 아니다 210
    문화는 위기에 직면하는 기술 215
    자연은 권리를 갖지 않는다 220
    미래를 만드는 브리콜라주 225
    어떤 맑은 겨울날의 발견 230
    관용만은 할 수 없었다 235
    새로이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3 240
    21세기 일본에 ‘덕’은 있는가 245
    강자에게 유리한 애매한 말 250
    목숨이 붙어 있는 동안은 제정신으로 있어야 255
    앞으로도 오키나와에서 계속되는 것 260
    어떻게 사소설가가 되는가 265
    피폭국의 도의적 책임이란 무엇인가 270
    새로이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4 275
    신기했다!, 라는 의사 280
    새로이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5 285
    누가 폭발을 막아왔는가 290
    천천히 꼼꼼하게 읽는다 295
    루쉰의 ‘남을 속이는 말’ 300
    수소폭탄 경험을 계속 말하고 있는 사람 305
    현지 밖에서도 귀를 기울이며 310
    계속해서 애매한 채 있게 하지 마라 315
    책임지는 방법을 확인하다 319
    그런데도 ‘내 영혼’은 기억한다 324
    히로시마・나가사키에서 후쿠시마를 향하여 329
    고전 기초어와 ‘미래의 인간성’ 334
    원전이 ‘잠재적 핵 억지력’인가 339
    또 하나의 전주곡과 푸가 344
    해외의 학회에 나가는 소설가 348
    우리에게 윤리적 근거가 있다 353
    지금 소설가가 할 수 있는 일 358
    자력으로 정의하는 것을 꾀한다 363

    옮긴이의 말 368

    본문중에서

    프랑스의 철학자 시몬 베유(Simone Weil, 1909~1943)1)는 불행한 인간에 대해 깊은 주의를 갖고, ‘무슨 힘든 일이라도 있습니까?’하고 물어보는 힘을 가졌는가의 여부에 인간다움의 자격이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호기심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만, 불행한 인간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한 사회에서 주의 깊은 눈이 그것을 순화하는 것입니다.
    (/ p.14)

    그런데 국회에서 서두르고 있는 교육개혁법 정비와 아베 수상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발언은,‘새로운 교과서’를 만드는 일에서부터 교육기본법 개정까지 지켜봐온 사람에게는 지겨울 만큼 오로지 외길로만 나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토록 자타에게 참화를 초래한 전쟁으로부터 재출발하여 우리 사회에 어렵게 뿌리내린 섬세한 교양까지 모두 무너지게 해도 되는 걸까요?
    (/ p.70)

    연구자가 된 친구의 서재를 볼 때마다 저는 아마추어 독서가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열여섯, 열일곱 상부터 지금까지 영향을 받은 문학자와 사상가의 주요 책으로 침실 벽을 둘러치고, 이것으로 책을 읽는 것은 끝이라고 인지하는 날을 그 안에서 맞이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p.132)

    젊을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문학을 중심으로 책을 읽어오면서 저는 ‘평전’에서 가장 많은 걸 배웠습니다. 시도 소설도 아니라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개인의 영혼에서, 사회・세계와의 관련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시인에 대해서, 작가에 대해서, 또한 좀 더 넓은 영역의 사상가에 대해서 정말 소중한 발견을 하도록 저를 이끌어준 것은 평전이었습니다.
    (/ p.172)

    저는 15년 후쯤이 인생의 절정기일 젊은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그 세계의 평화는 핵을 포함한 폭력의 균형에 의해서일지, 국가 간의 불평등을 없애고 신뢰를 확립한 것에 의해서일지, 어느 쪽이 원리적이고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까?
    (/ p.204)

    제가 서고에 틀어박혀 지나간 일과 미래를 생각한 후 그럭저럭 회복을 한 것은, 나는 젊었을 때부터 천재적인 지기(知己)를 얻었다, 그것은 행운이었다, 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두 어린아이의 심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강하고 깊이 성숙해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겪고 있는 커다란 붕괴감과 그들과 함께 살았다는 마음은 모순되지 않습니다.
    (/ p.259)

    나이로 볼 때 마지막에 가까운 저의 문필생활에서 지금도 나라 안팎에서 인용되는 제 말은 ‘애매한 일본의 나’입니다. 그런데 아직 수습도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후쿠시마를 과거의 사건으로 돌리고 지금까지의 원자력 계획을 계속한다면 그 애매한 일본의 다음 우리에게 과연 미래는 있는 걸까요?
    (/ p.318)

    지금 원전에서 나오는 사용한 핵연료의 처리는 미래 사람들에게 떠맡길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당연한 것처럼 나올 때마다 그 큰일을 짊어지게 될 인류의 ‘미래의 인간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심합니다. 현재의 인류는 다음 세대를 위해 좋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의식, 또는 도덕성(morality)을 버렸는가 하고 말입니다.
    (/ p.338)

    정의(定義)에 대하여. 저는 젊었을 때 발표한 소설에, 장애를 갖고 성장해가는 장남을 위해 세계의 모든 것을 정의해주겠다는 ‘덧없는 꿈’을 썼습니다. 그 꿈은 이룰 수 없었지만, 지금도 뭔가에 대해 그가 이해하고 또 웃어줄 것 같은 사물의 정의를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 p.366)

    저자소개

    오에 겐자부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5
    출생지 일본 남부 시코쿠의 에히메 현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5,924권

    1935년 일본 남부 시코쿠의 에히메현에서 일곱 형제 중 셋째로 태어났다. 도쿄 대학교 불문과 재학 중인 1957년에 〈기묘한 일〉을 대학 신문에 발표해 일본 문단의 찬사를 받았고, 1958년에 〈사육〉으로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해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1967년 《만엔 원년의 풋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1973년 《홍수는 나의 영혼에 이르러》로 노마 문예상, 1982년 《레인트리를 듣는 여인들》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외국어대학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을 비롯해 『환상의 빛』『십자군 이야기』『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세설』『말의 선물』『금수』 등이 있다. 2016년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