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한비자 1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3)

    • 사은품(5)

    책소개

    덕치가 옳은가, 법치가 옳은가! 한비자가 말하는 혼란한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한비자]는 총 55편 20책에 이르는 대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완역본이다. 현대인은 변화 속도가 빠르고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양상만 다를 뿐 한비자가 살았던 전국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 오늘날의 우리에게 한비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가?

    출판사 서평

    오로지 강력한 법치만이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한비자가 말하는 현명한 군주의 치도인 법(法), 술(術), 세(勢)! 그가 덕치란 무의미하고 비현실적이며 오직 엄정한 법치만이 혼란한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한 근거는 무엇일까?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는 냉정한 인간관을 가진 한비자. 그는 전란이 끊이지 않던 전국시대에 전국칠웅 중 가장 약소한 국가인 한나라에서 나고 자랐다. 자신의 조국이 밖으로는 적국에 휘둘리고, 안으로는 간신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 점점 쇠락해 가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긴 한비자는 선배 법가들인 상앙, 신불해 등의 형명, 법술 사상에서 큰 영향을 받고 부국강병의 길은 법치뿐이라는 생각을 정립하기 시작했다. 한비자는 한왕이 권력을 가지고도 신민을 통제하지 못하고 국가를 강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여러 차례 법치와 권세를 앞세울 것을 왕에게 유세하였으나 말재주가 없던 탓에 그의 의견은 좀처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발분하여 전제군주의 권술에 관해 십여 만 자에 달하는 글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 [한비자]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명저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명문장으로 현재까지도 법치주의, 제왕학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는 당대뿐 아니라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관계술과 자기 경영의 노하우를 알려주기에 손색이 없다.

    법가의 대명사 한비자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한비자는 인간은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임금과 신하, 백성의 이익은 서로 다르다고 보았다. 이런 이해관계 속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인애와 덕이 아닌 엄격한 법률과 권세로 통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을 추구하고 해가 되면 피하려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통제하려면 공을 세우면 반드시 상을 주어 그러한 행위가 자신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법에 어긋나면 반드시 벌을 주어 그것이 자신에게 해가 됨을 명확히 해야만 사람들이 규범에 맞게 행동하고 그에 따라 질서가 생겨나게 되며 부국강병을 모색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한비자는 사람들은 인애로 다스리면 쉽게 교만하고 방종해지지만 위세로 대하면 순종하니, 군주의 권세를 앞세우지 않고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요순 같은 성인이나 행할 수 있을 법한 덕치를 행하려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사상은 너무 엄격하고 극단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사랑과 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현상이 존재함은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
    청아출판사의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 중 [한비자]는 총 55편 20책에 이르는 대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완역본이다. 현대인은 변화 속도가 빠르고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양상만 다를 뿐 한비자가 살았던 전국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 오늘날의 우리에게 한비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가?

    청아출판사의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
    동양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기획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동양 고전 시리즈는[논어]를 시작으로 [맹자]와 [손자병법], [사기열전], [한비자]가 출간되었고, 이어서 [장자], [노자], [명심보감], [대학·중용], [시경], [서경]이 출간될 예정이다. 범람하고 있는 역서들 속에서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는 인생의 다채로운 고민을 해결할 지혜를 알려 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장] 군주가 군주다우려면
    1. 초견진初見秦
    2. 존한存韓
    3. 난언難言
    4. 애신愛臣
    5. 주도主道
    6. 유도有度
    7. 이병二柄
    8. 양권揚權
    9. 팔간八姦
    10. 십과十過
    11. 고분孤憤
    12. 세난說難
    13. 화씨和氏
    14. 간겁시신姦劫弑臣
    15. 망징亡徵

    [두 번째 장] 법도를 세워 원칙을 지키다
    16. 삼수三守
    17. 비내備內
    18. 남면南面
    19. 식사飾邪
    20. 해로解老
    21. 유로喩老
    22. 세림說林 상上
    23. 세림說林 하下
    24. 관행觀行
    25. 안위安危
    26. 수도守道
    27. 용인用人
    28. 공명功名
    29. 대체大體

    본문중에서

    현명한 군주는 도처럼 유일하게 홀로 존재하는 그 위치를 중히 여기고 또 그렇게 되도록 해야 한다. 군신의 도는 각각 다른 것이다. 신하는 군주에게서 진언을 통해 복을 구하고 군주는 그 명을 조정하며 다시 신하로 하여금 일의 결과를 통하여 충성을 다하게 한다. 이로써 신하의 진언과 그 결과가 일치하게 된다면 상하 군신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양권揚權' 중에서)

    현명한 군주의 통치술은 공과 사를 분명하게 나누며 법치를 엄격히 실행하고 모든 개별적인 대인 접촉으로부터의 은혜를 없애는 것이다. 명령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고 금지의 계율은 기필코 관철되어야 하는 이런 것이 군주가 백성들의 공익을 위해 행해야 할 의리인 것이다.
    ('식사飾邪' 중에서)

    형벌을 집행함에 있어 가벼운 죄도 중벌에 처하면 가벼운 죄를 저지르지도 않고 무거운 죄는 생기지도 않으니 이것이 형벌을 내림으로써 형벌을 줄이는 방법이다.
    ('내저설 상內儲說 上' 중에서)

    현명한 군주는 스스로 신하를 발탁하지 않아도 현명한 신하들이 군주에게 모여들며, 친히 공을 이루도록 장려하지 않아도 공적이 끊이지 않고 이루어진다. 직위를 주어 능력을 저울질해 보고 업무를 맡겨 시험해 보고 공적이 있는지 결과를 살펴보니 신하들이 공평무사하게 되고 현인은 은거하지 않고 우매한 사람이 나서지도 않게 되어 군주가 수고스럽게 현인을 발탁할 필요가 없다.
    ('난 삼難三' 중에서)

    현명한 군주가 다스리는 나라에서는 군주의 명령이란 가장 고귀한 말이며 법도를 준수함은 가장 정당한 일이다. 명령 이외에 다시 고귀한 말은 없고 법도를 지키는 것 외에 다시 정당한 행동이 없으니 언론과 행동이 법령을 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금지해야 한다.
    ('문변問辯' 중에서)

    패왕이 된다는 것은 군주에게는 최대의 이로움이다. 군주가 패왕이 되겠다는 바람을 갖고 정치를 하니 관리들에게는 그 재능에 알맞은 직책을 맡기고 상벌에 사견이 개입되지 않는다. 백성들은 이를 이해하고 사력을 다하니 군주는 공업을 이룰 수 있고, 백성들은 작록을 얻게 된다. 작록을 얻으면 부귀를 이룰 수 있다. 작록이 신하들에게는 최대의 이로움이다. 신하들이 부귀를 얻겠다는 생각을 갖고 직무에 임하면 죽음과 위험을 무릅쓰고 사력을 다하며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군주가 반드시 인자하지 않아도 신하가 반드시 충성스럽지 않아도 패왕이 될 수 있다.
    ('육반六反' 중에서)

    현명한 군주의 방법이란 덕을 천시하고 법을 귀하게 여기며 상관이 죄를 지으면 아랫사람도 함께 처벌하고 한 사람만의 의견을 듣지 않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니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군주를 속일 수 없다. 또한 공적의 대소를 가려 상을 주고 능력의 대소를 가려 일을 맡기며 과실이 있으면 벌하고 능력이 있으면 이득이 있게 한다. 그렇게 하면 우매한 자는 국사에 종사할 수 없다. 지혜로운 사람이 군주를 속일 수 없고, 우매한 사람이 국사를 결정하지 않으니 국정에 실책이 없게 된다.
    ('팔설八說' 중에서)

    군주는 권세를 하늘처럼 공정하게 행사해야 하고 관리를 임용함이 귀신처럼 은밀해야 한다. 하늘처럼 공정하니 군주를 비난할 수 없고 귀신처럼 은밀하니 추측할 수 없다. 권세를 행사하며 엄격하게 명령하니 위반하는 자가 없고 비난과 칭찬, 포상과 징벌이 일정하니 비난할 수 없다.
    ('팔경八經'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28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기원전 280년경 한(韓)나라 왕의 서자로 태어났으며 천성적인 말더듬이였다. 따라서 당대를 풍미하던 유세(遊說)를 단념하고 저술로써 자신의 경륜을 펼쳤다. 그의 사상의 핵심은 [법술(法術)]로서, 무능한 임금이라도 법술만 잘 운용하면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 그 요체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