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넌 자유롭니?

원제 : HUMAN RIGHT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서울시교육청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2011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서울시교육청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인권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오인 콜퍼를 비롯한 마이클 프린츠 상, 카네기 상 수상 작가들과 국제앰네스티가 함께한
    이 강렬한 모음집에서 진정 자유로워진다는 것의 의미를 탐색해 나간다.

    국제앰네스티와 청소년 문학 작가들이 선보이는 강렬한 모음집

    인류의 가장 보편적 가치인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많은 작가들이 억압적인 사회 조직의 공포에 대해 주위를 환기시켜 오고 있다. [넌 자유롭니?]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국제앰네스티와 함께 15명의 세계 유명 청소년 문학 작가들이 참여해 인권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은 불공정한 대우, 아동 노예 노동, 표현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억압, 강제 결혼 등 삶의 불공정한 일면을 세계인권선언 조항을 토대로 14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탄생시켰다. 소설에서부터 시, 희곡에 이르기까지 문학성 높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가 세계인권선언 30개 조항 중 하나에 중심을 잡고 전개되며, 한 편의 이야기 끝에는 그에 해당하는 조항이 실려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작가들과 함께 이 책의 인세 일부를 전 세계 사람들의 인권 보호에 사용한다.

    15명의 용감한 작가들이 전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메시지
    1948년에 선포된 세계인권선언은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권리와 자유를 가지고 있음을 선언한 최초의 국제 문서이며, 세계에서 인권에 관한 문서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문서이다. 작가들은 이 문서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품을 하나씩 완성시켜 나갔다.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이오인 콜퍼도 이 모음집에 참여했는데, 그는 세계인권선언 제24조에 답하여 자기 잘못이 아닌데도 청년 시절이 단축되는 아이의 불공평한 현실에 관한 이야기인 "크리스토퍼"를 썼다. 늘 공평함에 대해 강력한 견해를 갖고 있는 그는 나쁜 일은 먼 곳이 아니라 집 근처에서 벌어진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사르사"를 쓴 우즈줄라 듀보사스키는 사생활과 평판의 보호와 관련된 세계인권선언 제12조에 관심을 보였는데, 그녀는 “다른 세계인권선언 조항에 비해 극적이지는 않지만 여러분이 인간으로서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말이에요!"를 쓴 사라 무시는 세계인권선언 제7조를 토대로 ’권력과 편견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영국인의 이중 잣대에 대한 장난기가 있는 비판’을 언급했다.
    팔레스타인 작가이자 시인인 입티삼 바라캇은 "메나 삼촌"을 썼는데, 이스라엘 점령 하에 성장한 그녀는 당시 비록 어린아이였지만 차별 대우를 받는 건 아주 당혹스러운 경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녀는 “당시 청소년이던 나는 유엔 사무소에서 세계인권선언을 발견했을 때 손으로 옮겨 적은 뒤 바지 호주머니에 보관했어요. 엄마가 그 종이를 넣은 채 바지를 세탁하는 바람에 종이가 찢어졌지만, 나는 내용을 모두 외우고 있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인상 깊은 서문으로 이 모음집의 문을 연 재클린 윌슨은 ‘불공평해!’라는 특별한 교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구역질 나는 교복을 입는 건 불공평해!, 숙제가 많은 것도, 지겨운 급식을 먹는 것도 불공평해!’ 하는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 실은 ‘불공평해!’라는 말은 학생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라는 것. 이처럼 인생은 공평하진 않지만, 우리는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함을 15명의 작가는 힘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

    추천사

    흥미로운 것은 유익하지 않고 유익한 것은 흥미롭지 않다는 속설을 깬, 흥미로우면서 유익한 책이다. 인간인 우리 모두에게 당연한 인권이 있음을 딱딱한 선언이 아닌 이야기로 풀어낸 이 책을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읽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경쟁의 일상 속에서 인권 감수성을 보듬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홍세화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세계인권선언이 죽은 문서로 받아들여지는 지금, 이 책은 세계인권선언을 어렵지 않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전달한다. 더불어 바로 여기, 바로 지금, 여전히 “우리도 인간이다!”라고 외치는 청소년을 비롯한 우리 주변 가장 밑바닥의 소리를 전한다. 인권에 대한 관대함보다는 좀 더 무거운 마음으로 깊은 고민을 가지고 읽기를 희망한다.
    - 둠코 / 청소년 인권 활동가

    이 책에 실린 14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계인권선언 하나하나의 조항이 우리 삶의 일부로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어느 순간, 우리에게 던져진 ‘인권’, ‘자유’라는 추상적인 질문들을 시나브로 이해하게 되고, 우리 곁에 살아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체득하고 배우게 될 것이다.
    - 남영진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

    목차

    머리말_재클린 윌슨
    클라우스 포겔과 악동 클럽_데이비드 알몬드
    학교 노예_테레사 브레슬린
    정말이에요!_사라 무시
    사르사_우르줄라 듀보사스키
    허리케인이 지난 뒤_리타 윌리엄스 가르시아
    아빠가 춤만 추지 않았다면_패트리샤 맥코믹
    프랜시스 왕자_로디 도일
    메나 삼촌_입티삼 바라캇
    양방향 도로를 찾아_맬로리 블랙맨
    낱말을 석방하라!_마거릿 마이
    조조, 춤을 배우다_메자 므왕기
    머리를 눕히는 곳이 집이야_자밀라 가빈
    크리스토퍼_이오인 콜퍼
    나팔은 필요 없어요!_마이클 모퍼고

    본문중에서

    어느 날 방과 후, 워터밀 레인의 가로수 길을 바삐 걸어가는 클라우스를 만났다. 그 애는 팔을 휘두르며 나지막하게 노래를 불렀다.
    “클라우스! 뭐 하니?”
    내가 말했다.
    “나는 자유로워. 아빠는 나도 언젠가 자유로운 몸으로 거리를 활보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 노래하면서 걸으며 내가 자유의 몸이라는 걸 세상에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했어. 나는 정말 그러고 있어. 자, 봐!”
    클라우스는 다시 팔을 흔들면서 제자리를 맴돌았다.
    “내가 자유의 몸인 것 같니?”
    클라우스가 물었다.
    “그럼. 그렇고말고.”
    내가 웃으며 말했다.
    ('클라우스 포겔과 악동 클럽' 중에서/ p.26)

    “좋아요, 삼촌. 가장 큰 고민은 이거예요. 사람들은 하나의 신이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왜 많은 종교들이 서로 싸우고, 사람이나 올리브 나무와 같이 신이 만든 걸 파괴하는 거예요? 사람이나 나무가 자라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그런데 총을 든 사람들은 사람이든 나무든 순식간에 해치우잖아요?”
    “누라, 나도 대답해 줄 말이 없구나. 하지만 내 생각은 말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나한테 신은 아주 멋진 목적지야. 누구나 받아 주는 신성한 도시 같은 거지. 사람들은 무수한 길을 따라 그곳으로 여행을 하는 거야. 다양한 종교와 믿음이 바로 그 길이지. 하지만 사람들은 때로 자기들이 걷는 길이나 목적지에 관한 생각만이 진짜라고 여기니까 싸움을 하게 되는 거야.”
    ('메나 삼촌' 중에서/ p.149)

    “아마 백 개쯤 될 거예요. 마무드가 죽은 뒤 일주일에 한 개 꼴로 날렸을 거예요. 사이드는 엄마한테 왜 연을 날리는지 그 이유를 적어 밝힌 적이 있어요. 사이드한테는 벽 너머에 떨어지는 연이 우정의 씨앗 같은 거예요. 언젠가 정착촌에 사는 이스라엘 아이들이 연을 다시 날려 보내고 모든 게 좋아질 날이 올 거라고 믿는 거죠. 우정이 자라면 평화가 찾아오고, 그러면 서로를 죽이는 일이 생기지 않을 거라고 말이에요. 사이드가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건 사이드가 가진 전부니까요. 사이드는 얼마 안 있어 벽 너머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게 될 거예요.”
    사이드 삼촌이 말했다.
    “어떤 여자아이가 연을 주웠어요. 우리를 향해 손도 흔들었죠. 나는 그 여자아이를 봤어요. 그게 시작이에요.”
    내가 말했다.
    ('나팔은 필요 없어요!' 중에서/ p.253)

    저자소개

    마이클 모퍼고(Michael Morpurg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10.05~
    출생지 영국 허트포드셔 주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9,138권

    1943년 영국에서 태어난 위대한 작가이다. 2003~2005년 영국 계관 아동 문학가로 선정되었으며, 130권이 넘는 책을 통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전직 교사였던 모퍼고는 아내와 함께 자선 단체인 도시 농장을 운영하며 청소년 교육 사업에 헌신하고 있다. 1999년에는 청소년 지도에 힘쓴 공이 인정되어 부부가 함께 여왕 탄생 기념 훈장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켄즈케 왕국], [피노키오가 들려주는 피노키오 이야기], [조이], [마음이

    펼쳐보기
    마거릿 마이(Margaret Mah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6~
    출생지 뉴질랜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습니다. 1980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12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2006년에는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받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 작가로 꼽힙니다. 지은 책으로는 [바니의 유령], [요술 나뭇잎],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 다수가 있습니다.

    리타 윌리엄스 가르시아(Rita Williams-Garci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뉴욕 퀸스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잡지에 투고하기 시작했고, 열네 살 때 처음으로 어린이 잡지 [하이라이츠]에 작품이 게재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그때의 짜릿한 흥분과 성취감을 청소년들에게 맛보여 주고 싶어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학 콘테스트를 열고 있다. 뉴욕 저메이카에 살고 있으며, 버몬트 예술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친다. 펜/노마 클라인 상(인종 차별, 동성애 등의 논쟁적인 주제를 과감히 다룬 것으로 유명한 노마 클라인을 기리는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흑인 청소년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어 청소년문학의 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데이비드 알몬드(David Almon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1~
    출생지 영국 뉴캐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1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나 우체부, 교사, 영업사원, 편집자 등 여러 직업을 거쳤으며, 대학을 졸업한 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스켈리그], [불을 먹는 남자], [붉은 황무지], [손도끼를 든 아이] 외 많은 장ㆍ단편 소설, 그림책, 희곡을 발표했다. 가장 재미있고 혁신적인 어린이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연극과 영화로 각색되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잉글랜드의 노섬벌랜드에 거주하고 있다.

    맬로리 블랙맨(Malorie Black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영국 런던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전산 분야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연기의 길을 모색하다 어린이를 위한 책과 원고를 쓰는 작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50개가 넘는 작품을 발표했는데, [Pig-Heart Boy]와 [Hacker]가 있으며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작품으로는 "Noughts & Crosses" 시리즈가 있다. 2008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 제국 훈장을 수상했다. 현재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재클린 윌슨(Jacqueline Wil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12.17~
    출생지 영국 서머셋
    출간도서 53종
    판매수 36,684권

    영국의 청소년 소설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 가운데 하나이다. 영국에서만 그녀의 작품이 2,500만 부 이상 팔렸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영국의 많은 최고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가디언 상과 스마티즈 상 등이 대표적이다. 2005~2007년 영국 계관 어린이 문학가로 선정되었고, 2008년에는 ‘데임’ 재클린 윌슨이 되었다. ‘데임’은 영국에서 남자의 ‘경’에 해당하는 훈장을 받은 여성에게 붙는 직함이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메자 무왕기(Meja Mwang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
    출생지 케냐 나뉴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흥미진진하고 다재다능한 작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1948년에 케냐 나뉴키에서 태어나, 1973년에 첫 번째 소설인 [Kill Me Quick]을 발표했다. 이후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는데, [The Mzungu Boy], [The Boy Gift], [The Big Chiefs] 등의 작품이 있다. 그의 많은 작품은 식민지 정부 치하의 1950년대 케냐의 어린 시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불의’가 공통적인 주제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오인 콜퍼(Eoin Colf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아일랜드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6,361권

    다수의 베스트셀러 아동 문학을 발표했는데, 그 가운데는 전 세계 42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Artemis Fowl" 시리즈가 있다. 늘 공평함에 대해 강력한 견해를 갖고 있는 그는 세계인권선언 제24조에 답하여 자기 잘못이 아닌데도 청년 시절이 단축되는 아이의 불공평한 현실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 또한 그는 나쁜 일은 먼 곳이 아니라 집 근처에서 벌어진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현재 아일랜드의 웩스포드에 살고 있다.

    펼쳐보기
    패트리샤 맥코믹(Patricia McCormi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이다. 1985년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1999년 뉴스쿨에서 문예창작으로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콜롬비아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페어런츠.리더스다이제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구스타브 하이네만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내 이름은 라크슈미입니다], [컷]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우르줄라 듀보사스키(Ursula Dubosarsk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호주 시드니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호주 시드니에서 작가 가족의 셋째로 태어났고, 시드니의 맥커리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고, 지금은 20편이 넘는 아동 문학을 발표했다. 고향인 호주에서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고, 그녀의 작품은 세계 각국에서 출판되었다. 그녀는 사생활과 평판의 보호와 관련된 세계인권선언 제12조에 관심을 보였다. 그녀는 “다른 세계인권선언 조항에 비해 극적이지는 않지만 여러분이 인간으로서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테레사 브레슬린(Theresa Bresl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스코틀랜드에 거주하고 있다. 30여 권의 어린이 및 청소년 작품을 발표했으며, 평단의 인정을 받는 작가이다. 대부분의 작품이 수상 후보 명단에 올랐는데, 소설 [묘지의 속삭임]으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작품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텔레비전 영화와 라디오 방송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로디 도일(Roddy Doyl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아일랜드 더블린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869권

    1958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나 더블린 예술대학교를 졸업했다. 교사로 근무하며 영문학과 지리를 가르치다가 1991년 [커미트먼트(The Commitments)]를 시작으로 여러 작품이 영화화되면서 성공한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1993년에 유년 시절과 노동자 계층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소설 [패디클라크 하하하(Paddy Clarke Ha Ha Ha)]로 부커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주요 작품으로 [스내퍼(The Snapper)] [헨리라는 별(A Star Called Henry)] [로버 크리스마스를 구하다(Rover Saves Christmas)] 등이 있다.

    자밀라 가빈(Jamila Gav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인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도에서 태어났지만, 청소년이 됐을 때 영국으로 갔다. 지금은 잉글랜드의 글로스터셔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다.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많이 발표했는데, 대부분 그녀의 고향인 인도에서 영감을 받았다. 2000년에 출판된 [Coram Boy]는 큰 호응을 얻어,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이 작품은 카네기 상 후보작에 올랐고, 이후 연극으로 각색되었다.

    사라 무시(Sarah Muss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아프리카로 갔다. 나이지리아의 대학에 입학한 뒤 카메룬에서 살면서 가나에서 아이들을 키웠다. 현재는 영국 런던에 살고 있으며, [The Door of No Return]과 [The Last of the Warrior Kings]두 편의 청소년 소설을 발표했다. 그녀는 세계인권선언 제7조를 토대로 이야기를 썼는데, ‘권력과 편견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영국인의 이중 잣대에 대한 장난기가 있는 비판’을 언급했다고 한다.

    입티삼 바라캇(Ibtisam Baraka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작가이자 시인이자 교육자이다. 그녀는 이스라엘 점령 하에 성장했는데, 비록 어린아이였지만 차별 대우를 받는 건 아주 당혹스러운 경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녀는 “당시 청소년이던 나는 유엔 사무소에서 세계인권선언을 발견했을 때 손으로 옮겨 적은 뒤 바지 호주머니에 보관했어요. 엄마가 그 종이를 넣은 채 바지를 세탁하는 바람에 종이가 찢어졌지만, 나는 내용을 모두 외우고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자전적인 작품인 [Tasting the Sky : A Palestinian Childhood]는 미국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독수리 군기를 찾아],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손도끼], [바람의 딸 샤바누], [모스 가족의 용기 있는 선택], [정상에 오르기 3미터 전],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 [넌 자유롭니?], [워 호스], [푸른 광선의 비밀]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탐 청소년 문학 시리즈(총 2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