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2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맨발로 글목을 돌다 - 2011년 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공지영
  • 출판사 : 문학사상
  • 발행 : 2011년 01월 20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0128610
정가

12,800원

  • 11,520 (10%할인)

    6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37)

    • 사은품(2)

    책소개

    폭력과 좌절 앞에 사람으로 살아남기


    올해로 35회를 맞는 이상문학상 수상작은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선정되었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최고의 작품에게 수여되는 이 문학상은 독특하고 공정한 심사로 그 권위를 자랑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공지영 스스로 소설 속 강력한 화자로 등장하면서 시대와 개인의 연대, 그 사이의 고통을 이야기한다. 세상을 올곧게 쳐다보는 인간 내면의 심성을 특유의 글솜씨로 풀어내어 서사의 강력한 설득력을 획득한 것이 가장 큰 특징. 그 외에도 정지아, 전성태, 김 숨 등의 풍성한 작품들이 순수 문학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출판사 서평

    2011년도 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출간!!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독특한 심사 과정과 한국 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인해 현대 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한국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1년 이상문학상 대상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윤후명, 권영민, 윤대녕, 김인숙)의 심사숙고 끝에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가 선정되었다.
    올해의 대상 수상작인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는 작가의 경험적 자아를 서사의 전면에 내세우면서 역사와 현실 속에서 반복되는 인간에 대한 폭력과 그것을 견뎌야 하는 개인의 고통을 대비시켜놓고 있는 작품이다.
    올해의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와 자선 대표작 [진지한 남자]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정지아의 [목욕 가는 날], 김경욱의,[빅브라더], 전성태의 [국화를 안고], 김숨의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김언수의 [금고에 갇히다], 김태용의 [뒤에], 황정은의 [猫氏生]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해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 대상 선정 경위
    2011년 1월 4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비평가 김윤식, 비평가 권영민([문학사상]편집주간) 씨와, 이상문학상 기수상작가인 소설가 윤후명, 소설가 윤대녕, 소설가 김인숙 씨가 참여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공지영 [맨발로 글목을 돌다]
    정지아 [목욕 가는 날]
    김경욱 [빅브라더]
    전성태 [국화를 안고]
    김 숨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김언수 [금고에 갇히다]
    김태용 [뒤에]
    황정은 [猫氏生]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의 최종 결정 단계에서 심사위원들은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국화를 안고] [맨발로 글목을 돌다]를 대상(對象)으로 진지한 논의를 펼쳤다. 결국 역사적 현실과 개인의 삶을 대비시키는 폭넓은 관점이라든지 제도적 폭력에 대응하는 개인의 의지와 그 실천에 대한 믿음이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 수상작 [맨발로 글목을 돌다]에 대하여
    [맨발로 글목을 돌다]는 ‘작가 공지영’을 주인공 겸 화자로 내세우고 북한에 납치되었다가 24년 만에 돌아온 H(작가의 소설을 일본어로 번역한 일본인), 종군 위안부, 아우슈비츠에 끌려간 유대인 등을 등장시켜 역사와 현실 속에서 반복되는 인간에 대한 폭력과 그것을 견뎌야 하는 개인의 고통을 그린 작품이다. ‘글이 모퉁이를 도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쓴 ‘글목’이라는 말처럼 여러 개의 에피소드가 길목을 돌며 묘하게 중첩되는데 그것이 결국 하나의 주제를 향해 수렴되는 서사방식을 가지고 있다.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의 ‘수상 소감’ 중에서
    연락을 받은 날은 아주 추운 날 아침이었는데 집을 나서다 말고 소식을 들었다. 찬바람이 뺨에 부딪히는데 섬뜩하지 않은 것을 보고 생각보다 내가 많이 기뻐한다는 것을 알았다. 세상은 춥고 죽음은 도처에서 우리를 엄습해오지만, 아직도 백지 앞에 앉으면 “대체 소설은 어떻게 쓰는 걸까?” 막막하지만 나는 앞으로도 더 자유롭게 희망을 노래하련다. 인간은 그리 작은 존재가 아니고, 삶은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며, 사람들 사이의 연대는 소중한 것이다…… 라는 희망을.

    2011년도 제35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대상 수상작 공지영 [맨발로 글목을 돌다]
    작가의 경험적 자아를 통해 성찰한 폭력과 고통의 알레고리

    우수상 수상작(등단년도 순)
    정지아 [목욕 가는 날]
    알몸으로 마주 선 풍경 속에 비친 인간 본연에 대한 이해

    김경욱 [빅브라더]
    우화적으로 그려낸 인간 군상의 위선과 나약함

    전성태 [국화를 안고]
    전통적 서사 구성과 아름다운 문장의 여운이 돋보이는 작품

    김 숨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밀도 있는 구성과 문체로 그린 인간관계의 부조리성

    김언수 [금고에 갇히다]
    물질만능주의 사회에 던지는 유쾌하지만 씁쓸한 풍자

    김태용 [뒤에]
    새로운 서사방식과 텍스트의 가능성에 대한 실험정신

    황정은 [猫氏生]
    고양이의 눈으로 그린 폭력이 만연한 인간계에 대한 묵시록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에 대하여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단편 [동트는 새벽]을 [창작과 비평]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고,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를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 밖의 장편소설로는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등어][착한 여자][봉순이 언니][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 산문집으로 [상처 없는 영혼][공지영의 수도원 기행][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오영수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수상 작가에 대하여
    정지아
    1965년 전남 구례 출생.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0년 [빨치산의 딸]을 출간하며 등단.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 당선.
    소설집 [행복][봄빛]등.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오늘의소설상 수상.

    김경욱
    1971년 광주 출생.
    서울대 영문과 졸업.
    1993년 중편소설 [아웃사이더]로 [작가세계]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소설집 [위험한 독서][장국영이 죽었다고?][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
    [베티를 만나러 가다][바그다드 카페에는 커피가 없다],
    장편소설 [천년의 왕국][황금사과][모리슨 호텔][아크로폴리스][동화처럼] 등.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수상.

    전성태
    1969년 전남 고흥 출생.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1994년 단편소설 [닭몰이]로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소설집 [매향(埋香)][국경을 넘는 일][늑대],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산문집 [성태 망태 부리붕태] 등.
    신동엽창작상, 제비꽃서민소설상, 채만식문학상, 무영문학상 수상.


    김숨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가,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중세의 시간]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투견][침대], 장편소설 [백치들][철][나의 아름다운 죄인들][물] 등.

    김언수
    1972년 부산 출생.
    2002년 [진주신문]에 단편 [참 쉽게 배우는 글짓기 교실]과 [단발장 스트리트]가,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프라이데이와 결별하다]가 당선되어 등단.
    2006년 첫 장편소설 [캐비닛]으로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장편소설 [설계자들] 등.

    김태용
    1974년 서울 출생.
    2005년 [세계의문학]에 [오른쪽에서 세 번째 집]을 발표하며 등단.
    소설집 [풀밭 위의 돼지], 장편소설 [숨김없이 남김없이] 등.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황정은
    1976년 서울 출생.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마더]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등.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추천사

    작가끼리란 어떻게 만나는가가 바로 이 작품의 참주제. 작가끼리의 만남이란 여사여사하다는 것. 작가는 이 대목에서 썩 민첩하오. ‘운명이다’가 그것. 작가란 운명에 제일 민감한 족속이라는 것. 그것은 한결같이 맨발이라는 것.
    - 김윤식 / 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맨발로 글목을 돌다]는 새로운 시대의 ‘나들목’을 제시하는 소설이다. 입을 꾹 다물고 앞을 바로 응시하는 신념으로 삶의 지평을 열어 보인다. 성큼성큼 걷는 보폭도 인상적이어서 허투루 살아가는 자세를 부끄럽게 한다.
    - 윤후명 / 소설가

    이 소설은 서로 다른 에피소드의 상관관계를 읽어내는 특이한 연상적 기법에 의해 그 범위를 넓혀간다. 에피소드의 중첩을 통해 해체된 서사의 구조를 다시 복원하는 이 새로운 서사방식은 작가 공지영 씨가 이 작품에서 착안해낸 자기표현법이라고 할 것이다.
    - 권영민 / 문학평론가, 서울대 교수

    이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고통과 운명에 대한 해석은 특유의 호소력과 맞물려 감동적인 여운을 남긴다. 모든 존재가 사슬처럼 연결돼 있다는 작가적 성찰과 ‘선의를 가진 사람만이 자신에 대한 진정한 긍지로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단호한 진술은 강한 설득력을 동반하고 있다.
    - 윤대녕 / 소설가, 동덕여대 교수

    사소설은 자전소설과도 약간 분류되는 개념일 터인데, 작가가 완전히 벗은 몸으로 작품의 전면에 등장하는 것이 과연 소설적으로 합당한 방식인가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그러나 작가가 자신의 사적인 측면을 역사적으로 투영하고자 하는 진지함, 그것을 아울러내는 완성도가 높이 평가되었다.
    - 김인숙 / 소설가

    목차



    제35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대상수상작

    공지영 | 맨발로 글목을 돌다

    대상 수상 작가 자선 대표작

    공지영 | 진지한 남자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의 수상소감과 문학적 자서전

    수상소감 | 백지 앞, 자유로운 희망
    문학적 자서전 | 나의 치유자, 나의 연인 그리고 나의 아이들

    우수상 수상작
    정지아 | 목욕 가는 날
    김경욱 | 빅브라더
    전성태 | 국화를 안고
    김 숨 |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김언수 | 금고에 갇히다
    김태용 | 뒤에
    황정은 | 描氏生

    제35회 이상문학상 선정 경위와 총평

    각 심사위원들의 중점적 심사평

    김윤식 | 운명, 작가까리의 대화방식
    윤후명 | 영장류의 길
    권영민 | 작가의 내면 풍경, 드러내기와 감추기의 소설적 변증법
    윤대녕 | 고통과 운명에 대한 고백적 해석
    김인숙 | 사적인 측면을 역사적으로 투영하고자 하는 진지함

    공지영의 작품세계와 작가 공지영을 말한다

    작품론 | 가장 많이 사랑하는 자는 패배자이며 괴로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작가론 | 문학, 인간에 대한 책임의 다른 이름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01.3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79종
    판매수 485,451권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14건)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이 상품의 시리즈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총 4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6권)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