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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신문 - 현대편 194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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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세계 속의 한국 근현대사,
    그 통쾌한 반전이 시작된다.

    감추고 싶고 떠올리기 싫은,
    부끄러운 역사로 여겨져 온 근현대사.
    [근현대사신문]은 한국과 세계의 근현대사를 동시 조명하여
    세계사의 초라한 단역이 아니라
    늘 당당한 주역이었던 한국인의 참모습을 제시하고
    통쾌한 반전을 연출한다.

    세계와 한국의 근현대사 함께 엮은 [근현대사신문] 출간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완결편... 갓 배달된 신문처럼 신선한 근현대사

    [2010년 1월 29일][역사신문], [세계사신문] 등으로 역사 대중화에 앞장 서 온 사계절출판사가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완결판, [근현대사 신문]을 펴냈다. 역사적 사건을 마치 오늘 일어난 일처럼 만날 수 있는 신문 형식의 생생함이 컬러 사진과 치밀한 고증으로 배가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 역사의 어두운 시기로 기억되고 있는 근현대사가 생기발랄하게 되살아난다 .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대작으로 사계절출판사와 호흡을 맞추어 온 강응천 문사철 대표는 우리 근현대사에 대한 자부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근현대사신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 근현대사의 자부심 회복 프로젝트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은 [근현대사신문]이 제국주의의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에 맞서 싸워 온 역사 로 바라봄으로써 한국 근현대사에 자부심을 부여했다며 강 대표의 주장에 동의했다. 그리고 [근현대사신문]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 틀을 제시하여 제국주의, 분단, 빈곤, 독재라는 세계사적 범죄와 맞서 싸웠던 한국사의 가치를 생생하게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근현대사신문] 제작진은 머리말에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한국인이 세계사의 초라한 단역이 아니라 늘 당당한 주역이었고, 앞으로도 주역이어야 한다는 점을 발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사
    [근현대사신문]은 이 같은 관점에서 한국 근현대사를 시종일관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조명하고 있다. 한국과 세계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역사적 사 건들을 당시의 신문에 담아내듯 편집했기 때문에 독자는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박진감을 맛볼 수 있다. 한홍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기존 한국사 책들과 달리 한국 근현대의 주요 사건들을 세계사의 맥락에서 조망하여 우리 역사를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보여주는 것이 [근현대사신문]의 미덕 가운데 하나라면서 이 책을 가장 추천하고 싶은 근 현대사 입문서로 꼽았다.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춘 새로운 내용
    한편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저자인 김육훈 서울 신현고 역사 교사는 [근현대사신문]이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권의 교과서에 담도록 한 새 교육과정의 역사 교과서 내용을 신문 형식으로 표현한 책이라면서 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를 통합 역사 수업 시간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기대감 을 표시했다. 주경철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도 [근현대사신문]이 진지한 역사 공부를 가장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양서라면서 청소년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리 역사에 자부심을 갖고 싶은 성인부터 흥미로운 역사 공부를 원하는 청소년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폭넓은 독자에게 반가운 선물이 나타난 것 같다.

    [근현대사신문]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한국과 세계 함께 다루고 정치사 편향 벗어나 다양성 추구


    근대편은 1876년 개항부터 1945년 해방까지, 현대편은 해방 이후 2003년까지 다룬다. 각 권은 2~5년 단위의 20호로 나뉘어 있으며, 해방처럼 특별한 사건은 호외로 처리했다. 각 호는 8면 구성을 기본으로 그 시기의 중요한 사건과 주제를 신문 형식으로 다루며, 당시 드러나지 않았던 진실이나 후일담은 권말에 따라잡기 란을 마련해 들려주고 있다.
    각 호 1면은 도입 글과 큰 이미지로 해당 시기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3면에서는 해당 시기에 한국과 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다루고, 4면에는 사설과 해설, 기록실 등을 배치했다. 뒤이은 5면은 사회 경제, 6면은 과학, 7면은 문화 등 주제별로 각 시기의 현안과 흐름을 다루어 정치사 중심의 편향에서 벗어났다. 또한 8면은 생활 단신 면으로 생 활 속 작은 역사도 놓치지 않는 배려를 했다. 특히 8면에 고정적으로 배치된 제3세계 통신 은 서구 강대국 중심으로 역사를 바라보던 좁은 시야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숫자로 본 [근현대사신문] 3년간 30여 명 참여... 1,400여 기사, 800점의 사진과 그래픽
    [근현대사신문]은 2006년 말 제작이 결정되어 2010년 1월 말 출간될 때까지 3년여의 기간이 걸렸다. 기획 기간만 1년, 집필과 편집에 1년 6개월, 교정 교열 및 제작에 6개월 이상 이 소모된 것. 출판기획 문사철의 주관 아래 15명의 필진, 5명의 편집진, 아트 집단 수류산방과 자운영의 아트 디렉터 및 디자이너 6명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두 권 합쳐 1,400여 꼭지의 기사와 730점의 사진, 40여 컷의 지도 및 그래픽, 27컷의 시사만평 등이 세계 속의 한국을 생생하게 복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4도(올컬러) 인쇄에 근대편은 212쪽, 현대편은 208쪽 이며, 각권 값 23,000원이다.

    [근현대사신문] 현대편, 무엇을 담았나
    한국은 해방과 함께 분단, 전쟁 등에 시달리며 세계 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한국인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빈곤과 독재를 극복하며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근현대사신문] 현대편은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의 공존공영을 서로 연관된 현대 세계의 목표로 제시하며 한국 현대사의 역할과 위상을 조명했다. 그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

    주요 기사와 논설
    - 자주독립호, 신탁통치 암초를 넘어라(14쪽) : 한국 현대사의 운명을 결정지은 신탁통치 논쟁의 전말을 소개.
    - 대참극의 첫 방아쇠, 누가 왜 당겼나(31쪽) 소모적이던 한국전쟁의 기원 논쟁에 대한 명쾌한 해설.
    - 한국전쟁, 어떻게 봐야 하나(34쪽) : 한국전쟁의 성격을 전문가가 핵심 정리.
    - 시작 직후 중단됐던 농지개혁, 다시 발동(35쪽)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농지개혁?이승만 정부 문제에 대한 학계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
    - 아프리카합중국이 대안이다(58쪽) : 아프리카 민족주의 운동가 은크루마의 담대한 구상을 통해 현대 아프리카의 문제를 포괄적으로 조명.
    - 금지하는 것을 금지하라 / 건드리면 터진다 (80~81쪽) : 1968년 젊은이들의 문화혁명이 한창이던 서구의 분위기와 전쟁 위기로 치닫던 남북한을 비교 조명.
    - 필리핀 민중혁명 / 한국 민주화운동(124~125쪽) : 1980년대 필리핀과 한국의 민주화 연결지어 조명.
    - 그해 여름은 위대했다(132~133쪽) : 6월민주항쟁과 7, 8월 노동자 대투쟁을 종합 정리.
    - 선진국 됐다더니 웬 날벼락 / 금융 위기, 전 세계 강타 (158~159쪽) : 1997년 말 IMF 위기를 한국과 세계의 관점에서 종합 보도.
    -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당선 / 전쟁 문턱까지 갔다 온 한반도(150~151쪽)

    사회 경제와 생활 단신
    - 사회 경제 : 다리 폭파돼 못 갔는데 빨갱이라니(35쪽), 브레턴우즈 사실상 파탄(91쪽), 플라자합의(127쪽), 충격! 검은 월요일(137쪽), 신자유주의 심층 분석(168쪽).
    - 제3세계 통신 : 엘살바도르?온두라스 축구전쟁(86쪽), 인도 가스 폭발(130쪽).
    - 생활단신 : 우왕좌왕 통행 규칙, 헷갈리네(20쪽), 한국 첫 패션쇼(54쪽), 통금 해제(112쪽), 백화점에 웬 화생방 대비 복장(156쪽), IMF 위기, 코끼리 패션도 바꿨다(164쪽).
    - 여성 : 뉴록 패션(19쪽), 보부아르 제2의 성(27쪽), 경구피임약 에노비 드 발명(60쪽), 한일협정으로 버림 받은 종군위안부(74쪽), 왜 여성 과학자는 없는가(76쪽), 그린햄코 먼 인간 사슬(120쪽), 근현대 한국 여성 잔혹사(145쪽), 미스코리아대회를 폭파하라(171쪽).
    - 스포츠 : 서윤복 보스턴 마라톤 우승, 감독은 손기정(19쪽), 맨발의 왕자 아베베 로마올림픽 우승(62쪽), 전국에 박치기왕 김일 열풍((102쪽), 고상돈 에베레스트 등정(108쪽), 서울올림픽(140쪽), 박세리 투혼(160쪽).
    - 사진 광고 : 미군과 소련군 엘베 강 조우(13쪽), 엘피 음반?폴라로이드 카메라(28쪽), 베트남 여전사(71쪽), 달 착륙 중계를 보기 위해 육교에 모인 사람들(84쪽), 007영화 (70쪽), [별들의 고향](102쪽), 중저가 브랜드(130쪽), [매트릭스](172쪽), “모두가 살색입니다.” 공익 광고(180쪽).

    과학 문화
    - 조선말큰사전(19쪽) : 18년 만에 간행된 집념의 우리말 사랑.
    -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 [자전거도둑](27쪽)
    - 사람이 어떻게 저 작은 상자 속에 들어갔을까(53쪽) : 최초의 텔레비전 방송 보도.
    - 비디오 예술가 백남준 첫 개인전 (69쪽)
    - 루카스 계획 (108쪽) : 좀더 많은 대중의 복지를 위한 과학 기술을 추진한 사람들.
    - 이질적인 단백질 프리온 발견(120쪽).
    - 새로운 문화 공화국의 탄생을 보라... 서태지 신드롬(147쪽)
    - 뜨거워지는 지구, 바로 당신 탓이야(154쪽) : 지구 온난화 문제 심층 분석.
    - 미친 소 공포에 유럽 벌벌(161쪽) : 광우병의 원인과 영향.
    - 세계 최초의 복제 동물 돌리 태어나다(162쪽)
    - 인간 유전체 지도 완성됐다(178쪽)

    추천의 글

    [근현대사신문]은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권의 교과서에 담도록 한 새 교육과정의 역사 교과서 내용을 신문 형식으로 표현한 책이다. 중요한 이슈와 사건을 중심으로 시대의 특성을 분명히 드러내면서도, 과학 기술과 삶의 변화를 포함하여 입체적으로 시대를 조망하려 한 점이 눈에 띈다. 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를 통합 역사 수업 시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육훈(서울 신현고 역사 교사, [살아 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저자)

    [근현대사신문]은 근현대에 일어난 사실들을 사건이나 주제별로 나누어 신문 기사 형식으로 생생하게 서술하여, 마치 역사적 사실이 우리 앞에서 전개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신문을 보듯이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복잡한 근현대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 에 정리될 것이다. 특히 세계사의 배경 에서 한국근현대사를 다룸으로써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관 지어 이해하게 하고 역사를 보는 시각을 넓혀준다. 근현대사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은 읽는 사람이 자신의 역사관을 가지는 데도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김한종(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근현대사신문]의 매력은 역사는 딱딱하다는 선입견이나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지워준다는 데 있다. 역사책은 대개 정치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문화나 경제를 덧붙이기 마련이나, 이 책은 사회 문화 경제 부문을 큰 비중으로 다루어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정치 사 회 문화 경제 등 여러 부문을 신문처럼 서로 연결시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시기에 무엇이 쟁점이었는지, 어떤 문제를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인터뷰나 해설, 특파원 보도 등 다양한 기사 형식을 사용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근현대사, 그중에서도 현대사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들이 많은데, 그러한 연구업적을 중도적인 시각에서 수용하고자 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서중석(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근현대사신문]은 한국 근현대사에 자부심을 부여한다. 그 근거는 제국주의의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에 맞서 싸워온 역사로 바라본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근현대사신문]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 틀을 제시한다. 그러자 제국주의, 분단, 빈곤, 독재라는 세계사적 범죄와 맞서 싸웠던 한국사의 가치가 생생하게 드러났다. 동시에 중국혁명, 세계 대공황, 나치즘의 등장과 민족통일전선, 세계대전, 아시아 아프리카의 부상 같은 세계사적 사건들이 한국사와 밀접 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음도 드러났다. 이런 서술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보다 일방(一方)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던 과거의 냉전적 틀을 벗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냉전적 사고를 버리자 비로소 남이 아니라 나의 시각으로 역 사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자 한국은 물론 세계가 걸어야 할 바람직한 미래의 길이 보였다. 우리 근현대사를 돌아보는 거울일 뿐만 아니라 미래로 가는 나침반이기도 한 것이다.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역사신문]과 [세계사신문]에 이어 [근현대사신문] 역시 역사를 살아 있는 현재의 사실로 만들어 생생하게 전달하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난다. 굴곡 많은 근현대사의 역사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듯한 경험은 타임머신의 요술과도 같다. 동시에 우리 역사와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하나로 엮어내서, 우리의 눈으로 세계를 보고 세계사 속의 우리를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는 것이 이 책의 소중한 덕목이다. 전체적으로는 큰 흐름을 짚으면서도 구석구석 흥미진진한 디테일들이 깔려 있는 [근현대사신문]은, 진지한 역사 공부를 가장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양서로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주경철(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

    흔히 역사를 지나간 옛일로 생각하지만, 모든 역사적 사건은 한때는 펄펄 뛰는 현실 문제였다. 다른 역사책에서 몇 줄의 딱딱한 문장으로 만나는 사건들이 자기 시대에 얼마나 뜨거운 문제였는가를 [근현대사신문]은 잘 보여준다. 기존 한국사 책들과 달리 한국 근현대의 주요 사건들을 세계사의 맥락에서 조망하여 우리 역사를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보여주는 것도 [근현대사 신문]의 미덕이다. 우리 근현대사는 어쩌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굴곡이 심한 롤러코스터였다. 그 속에서 우리가 이룬 것, 아직 이루지 못한 것,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대중이 역사를 알고 깨어 있는 시민으로 거듭나는 것이 두려운 자들은 역사를 재미없는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재미있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현실과 연결 지어 보여주는 일이다. 그 점에서 [근현대사신문]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근현대사 입문서이다.
    한홍구(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7~
    출생지 목포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9,137권

    연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2017년까지 《프레시안》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황우석 사태 등을 보도했고, 앰네스티 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1, 2],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등이 있다. 현재 팩트 체크 미디어 《뉴스톱》의 팩트체커로 활동하면서, 지식 큐레이터로서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이숙이입니다], SBS 라디오 [정치쇼]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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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14,925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의 시각에서 풀어 주는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저서로는 [문명 속으로 뛰어든 그리스 신들] [세계사 일주] [라이벌 세계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 등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민음 한국사] 등이 있다. 기획집단 ‘문사철’의 대표로 있으며 역사강의 팟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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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4,085권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현재 인문 기획 집단 문사철에 터를 잡고 역사와 사회에 관한 책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김기춘과 그의 시대》를 쓰고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시리즈를 기획·공저했으며 《세계를 바꾸는 파업》, 《근현대사 신문》(전 2권),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전 5권)를 함께 쓰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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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 '작지만 강한 대학'이 있다.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의 생활사 주요 기사를 집필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대학원 졸업. [근현대사신문] 시리즈를 함께 쓰고, [만화로 이해하는 세계 금융 위기], [시간 지도의 탄생] 등을 옮겼다.

    정병준(Jung Byung Jo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문학박사)했다. 서울대,한국외국어대,방송대,조선대에서 강의했고, 국사편찬위원회,목포대학교에서 근무했다. [이화사학연구],[역사와현실] 편집위원장, [역사비평],[한국민족운동사연구],[역사학연구],[한국사연구] 편집위원, 한국문화연구원 부원장,이화사학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현대사를 전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자료 발굴과 글쓰기가 주요 관심사다. 한국 현대사의 다양한 인물과 쟁점이 되는 주제에 대해 글을 썼다. 50여 권의 한국 현대사 관련 자료집을 기획,간행했다. [몽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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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의 집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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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신대 등에서 강의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인터뷰 웹진 퍼슨웹에 '조던 프로젝트' 연재 중.

    문사철 기획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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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강연, 전시, 여행 등을 통한 인문사회 지식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획 집단. 통합 교양을 지향하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결정판인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기획을 총괄한 강응천 문사철 대표는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세계사신문](3권) 등 대형 역사 기획을 진행해 왔으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 개관한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를 기획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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