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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신문 - 근대편 187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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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격동의 근현대사를 신문으로 읽는다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을 신문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 권당 20호로 구성되며, 2∼5년 단위로 주요 사건들을 다뤘다. 당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분야별 뉴스들이 스트레이트, 해설, 단신기사 형식으로 쓰여 실제 신문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매 페이지마다 다양하게 실린 사진들도 큰 볼거리. 잊혀져 가는 역사를 현재의 시점에서 평가하고 재해석한 글들이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출판사 서평

    세계 속의 한국 근현대사,
    그 통쾌한 반전이 시작된다.

    감추고 싶고 떠올리기 싫은,
    부끄러운 역사로 여겨져 온 근현대사.
    [근현대사신문]은 한국과 세계의 근현대사를 동시 조명하여
    세계사의 초라한 단역이 아니라
    늘 당당한 주역이었던 한국인의 참모습을 제시하고
    통쾌한 반전을 연출한다.

    세계와 한국의 근현대사 함께 엮은 [근현대사신문] 출간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완결편... 갓 배달된 신문처럼 신선한 근현대사

    [2010년 1월 29일][역사신문], [세계사신문] 등으로 역사 대중화에 앞장 서 온 사계절출판사가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완결판, [근현대사 신문]을 펴냈다. 역사적 사건을 마치 오늘 일어난 일처럼 만날 수 있는 신문 형식의 생생함이 컬러 사진과 치밀한 고증으로 배가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 역사의 어두운 시기로 기억되고 있는 근현대사가 생기발랄하게 되살아난다 .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대작으로 사계절출판사와 호흡을 맞추어 온 강응천 문사철 대표는 우리 근현대사에 대한 자부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근현대사신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 근현대사의 자부심 회복 프로젝트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은 [근현대사신문]이 제국주의의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에 맞서 싸워 온 역사 로 바라봄으로써 한국 근현대사에 자부심을 부여했다며 강 대표의 주장에 동의했다. 그리고 [근현대사신문]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 틀을 제시하여 제국주의, 분단, 빈곤, 독재라는 세계사적 범죄와 맞서 싸웠던 한국사의 가치를 생생하게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근현대사신문] 제작진은 머리말에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한국인이 세계사의 초라한 단역이 아니라 늘 당당한 주역이었고, 앞으로도 주역이어야 한다는 점을 발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사
    [근현대사신문]은 이 같은 관점에서 한국 근현대사를 시종일관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조명하고 있다. 한국과 세계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역사적 사 건들을 당시의 신문에 담아내듯 편집했기 때문에 독자는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박진감을 맛볼 수 있다. 한홍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기존 한국사 책들과 달리 한국 근현대의 주요 사건들을 세계사의 맥락에서 조망하여 우리 역사를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보여주는 것이 [근현대사신문]의 미덕 가운데 하나라면서 이 책을 가장 추천하고 싶은 근 현대사 입문서로 꼽았다.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춘 새로운 내용
    한편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저자인 김육훈 서울 신현고 역사 교사는 [근현대사신문]이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권의 교과서에 담도록 한 새 교육과정의 역사 교과서 내용을 신문 형식으로 표현한 책이라면서 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를 통합 역사 수업 시간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기대감 을 표시했다. 주경철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도 [근현대사신문]이 진지한 역사 공부를 가장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양서라면서 청소년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리 역사에 자부심을 갖고 싶은 성인부터 흥미로운 역사 공부를 원하는 청소년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폭넓은 독자에게 반가운 선물이 나타난 것 같다.

    [근현대사신문]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한국과 세계 함께 다루고 정치사 편향 벗어나 다양성 추구


    근대편은 1876년 개항부터 1945년 해방까지, 현대편은 해방 이후 2003년까지 다룬다. 각 권은 2~5년 단위의 20호로 나뉘어 있으며, 해방처럼 특별한 사건은 호외로 처리했다. 각 호는 8면 구성을 기본으로 그 시기의 중요한 사건과 주제를 신문 형식으로 다루며, 당시 드러나지 않았던 진실이나 후일담은 권말에 따라잡기 란을 마련해 들려주고 있다.
    각 호 1면은 도입 글과 큰 이미지로 해당 시기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3면에서는 해당 시기에 한국과 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다루고, 4면에는 사설과 해설, 기록실 등을 배치했다. 뒤이은 5면은 사회 경제, 6면은 과학, 7면은 문화 등 주제별로 각 시기의 현안과 흐름을 다루어 정치사 중심의 편향에서 벗어났다. 또한 8면은 생활 단신 면으로 생 활 속 작은 역사도 놓치지 않는 배려를 했다. 특히 8면에 고정적으로 배치된 제3세계 통신 은 서구 강대국 중심으로 역사를 바라보던 좁은 시야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숫자로 본 [근현대사신문] 3년간 30여 명 참여... 1,400여 기사, 800점의 사진과 그래픽
    [근현대사신문]은 2006년 말 제작이 결정되어 2010년 1월 말 출간될 때까지 3년여의 기간이 걸렸다. 기획 기간만 1년, 집필과 편집에 1년 6개월, 교정 교열 및 제작에 6개월 이상 이 소모된 것. 출판기획 문사철의 주관 아래 15명의 필진, 5명의 편집진, 아트 집단 수류산방과 자운영의 아트 디렉터 및 디자이너 6명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두 권 합쳐 1,400여 꼭지의 기사와 730점의 사진, 40여 컷의 지도 및 그래픽, 27컷의 시사만평 등이 세계 속의 한국을 생생하게 복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4도(올컬러) 인쇄에 근대편은 212쪽, 현대편은 208쪽 이며, 각권 값 23,000원이다.

    [근현대사신문] 근대편, 무엇을 담았나
    한국은 외세가 강요한 개항과 함께 근대 세계로 끌려들어간 뒤 끝내 남의 식민지로 굴러 떨어졌다. 그러나 한국인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제국주의의 극복과 피압박 민중의 해방이라는 세계사의 과제를 앞장서서 해결해 나갔다. [근현대사신문] 근대편은 한국 근대사를 거대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함으로써 한국사를 더 초라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하게 부각시킨다. 그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

    주요 기사와 논설
    - 개항 임박, 조선은 어디로 가는가 / 개항의 끝은 식민지인가(16~17쪽): 개항을 앞둔 조선의 긴박한 정국을 진단하며 영국의 인도 제국 수립을 통해 다가올 조선의 미래를 전망.
    - 백성들 뿔났다 대한제국, 똑바로 해! / 중국 개혁파 뿔났다 청 황실, 정신 차려!(64~65쪽):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한국과 청나라의 노력을 동시다발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 3 1정신 이어받아 대한민국으로 우뚝 / 3 1정신 자극받아 중화민국 불끈(118~119쪽): 3 1운동 의 의의를 민족사적으로뿐 아니라 세계사적으로도 동시 조명.
    - 뉴욕발 대공황, 전 세계 강타 / 원산 2,000여 노동자 한국 역사상 첫 총파업(142~143쪽): 1929년 동시에 일어난 세계 대공황과 원산 총파업을 비교, 연관해서 볼 수 있다.
    - 일본 항복 임박 / 일본, 우리가 갈 때까지 항복하지 마라(175쪽): 2차 세계대전의 전황과 광복군의 긴박한 국내 진공 시도를 연결해 박진감 있게 조명.

    과학 문화
    - 자연철학자가 아니라 과학자랍니다!(20쪽) : 과학자(scientist)라는 용어의 등장을 통해 근대 과학의 성립(혹은 출발?)을 알리는 기사.
    - 인간과 사회의 비밀을 폭로한 두 거장 다윈과 마르크스, 영원히 잠들다(28~29쪽)
    - 행성삼강지설을 아시나요?(36쪽) : [한성순보]에 실린 서양 과학 기술 기사의 분석을 통해 개항 이후 근대 과학을 수용하려는 조선의 움직임을 분석.
    - 한국 지성, 사회진화론에 길을 묻다?(77쪽) : 사회진화론을 한국 및 중국 지식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소개.
    - 과학 기술 인력 양성도 이제는 일본 입맛대로(84쪽) : 서울에 관립 공업전습소 문 열어
    - 전 세계 서반아 독감으로 줄초상(112쪽) : 1918년 12월에 국내 14만 명 사망, 세계대전보다 다섯 곱절이나 맹렬
    - 무성영화의 걸작 [아리랑], 촬영부터 상영까지(139쪽)
    - 발명학회 다윈 서거한 4월 19일은 과학데이(154쪽)
    - 다른 나비인 줄 알았더니 개체변이한 같은 나비(170쪽) : 석주명의 명저 [조선산 나비류 총목록] 발간(1940년).

    사회 경제와 생활 단신
    - 사회 경제: 상회사의 등장과 재정 근대화 시동(27쪽), 경성방직과 조선노동공제회(27쪽), 공황기의 삶과 공황을 비껴간 소련(145쪽), 물자통제령 이어 공출제도 시행(169쪽)
    - 제3세계 통신: 남아프리카 줄루족의 굴욕(22쪽), 독일, 헤레로족 대량 학살(78쪽) 등
    - 생활단신: 냉장고의 신기원(22쪽), 서울에 최초의 사진관 등장(30쪽), 백정은 갓 쓰고 이발사가 당상관 되다(62쪽), 쇠당나귀 등장... 서대문?청량리 간 전차 개통(64쪽), 세계 최초 라디오 상업방송 송출(114쪽), 컬러텔레비전 방송 성공(140쪽), 가정용 냉장고 등장(144쪽)
    - 여성: 입센, [인형의 집], 여성 해방운동 고취(21쪽), 여성참정권 운동 새 바람(49쪽), 1차 세계대전 중에 탄약저장소에서 일하고 있는 영국 여성들(103쪽), 전쟁이 치마의 길이를 줄이다(106쪽)
    - 스포츠: 대한제국 최초 야구 경기 개최(86쪽), 엄복동, 평양자전거대회 우승(98쪽), 1회 경평 축구전과 1회 월드컵(148쪽)
    - 사진 광고: 인종차별 비누 광고(22쪽), 최초의 서양식 교복(86쪽), 지휘자 없는 오케스트라(113쪽), 1917년 시계 광고(114쪽), 스타킹이 아니면 페인트를 달라(172쪽)

    추천의 글

    [근현대사신문]은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권의 교과서에 담도록 한 새 교육과정의 역사 교과서 내용을 신문 형식으로 표현한 책이다. 중요한 이슈와 사건을 중심으로 시대의 특성을 분명히 드러내면서도, 과학 기술과 삶의 변화를 포함하여 입체적으로 시대를 조망하려 한 점이 눈에 띈다. 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를 통합 역사 수업 시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육훈(서울 신현고 역사 교사, [살아 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저자)

    [근현대사신문]은 근현대에 일어난 사실들을 사건이나 주제별로 나누어 신문 기사 형식으로 생생하게 서술하여, 마치 역사적 사실이 우리 앞에서 전개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신문을 보듯이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복잡한 근현대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 에 정리될 것이다. 특히 세계사의 배경 에서 한국근현대사를 다룸으로써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관 지어 이해하게 하고 역사를 보는 시각을 넓혀준다. 근현대사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은 읽는 사람이 자신의 역사관을 가지는 데도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김한종(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근현대사신문]의 매력은 역사는 딱딱하다는 선입견이나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지워준다는 데 있다. 역사책은 대개 정치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문화나 경제를 덧붙이기 마련이나, 이 책은 사회 문화 경제 부문을 큰 비중으로 다루어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정치 사 회 문화 경제 등 여러 부문을 신문처럼 서로 연결시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시기에 무엇이 쟁점이었는지, 어떤 문제를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인터뷰나 해설, 특파원 보도 등 다양한 기사 형식을 사용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근현대사, 그중에서도 현대사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들이 많은데, 그러한 연구업적을 중도적인 시각에서 수용하고자 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서중석(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근현대사신문]은 한국 근현대사에 자부심을 부여한다. 그 근거는 제국주의의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에 맞서 싸워온 역사로 바라본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근현대사신문]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 틀을 제시한다. 그러자 제국주의, 분단, 빈곤, 독재라는 세계사적 범죄와 맞서 싸웠던 한국사의 가치가 생생하게 드러났다. 동시에 중국혁명, 세계 대공황, 나치즘의 등장과 민족통일전선, 세계대전, 아시아 아프리카의 부상 같은 세계사적 사건들이 한국사와 밀접 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음도 드러났다. 이런 서술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보다 일방(一方)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던 과거의 냉전적 틀을 벗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냉전적 사고를 버리자 비로소 남이 아니라 나의 시각으로 역 사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자 한국은 물론 세계가 걸어야 할 바람직한 미래의 길이 보였다. 우리 근현대사를 돌아보는 거울일 뿐만 아니라 미래로 가는 나침반이기도 한 것이다.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역사신문]과 [세계사신문]에 이어 [근현대사신문] 역시 역사를 살아 있는 현재의 사실로 만들어 생생하게 전달하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난다. 굴곡 많은 근현대사의 역사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듯한 경험은 타임머신의 요술과도 같다. 동시에 우리 역사와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하나로 엮어내서, 우리의 눈으로 세계를 보고 세계사 속의 우리를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는 것이 이 책의 소중한 덕목이다. 전체적으로는 큰 흐름을 짚으면서도 구석구석 흥미진진한 디테일들이 깔려 있는 [근현대사신문]은, 진지한 역사 공부를 가장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양서로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주경철(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

    흔히 역사를 지나간 옛일로 생각하지만, 모든 역사적 사건은 한때는 펄펄 뛰는 현실 문제였다. 다른 역사책에서 몇 줄의 딱딱한 문장으로 만나는 사건들이 자기 시대에 얼마나 뜨거운 문제였는가를 [근현대사신문]은 잘 보여준다. 기존 한국사 책들과 달리 한국 근현대의 주요 사건들을 세계사의 맥락에서 조망하여 우리 역사를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보여주는 것도 [근현대사 신문]의 미덕이다. 우리 근현대사는 어쩌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굴곡이 심한 롤러코스터였다. 그 속에서 우리가 이룬 것, 아직 이루지 못한 것,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대중이 역사를 알고 깨어 있는 시민으로 거듭나는 것이 두려운 자들은 역사를 재미없는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재미있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현실과 연결 지어 보여주는 일이다. 그 점에서 [근현대사신문]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근현대사 입문서이다.
    한홍구(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14,915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의 시각에서 풀어 주는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저서로는 [문명 속으로 뛰어든 그리스 신들] [세계사 일주] [라이벌 세계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 등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민음 한국사] 등이 있다. 기획집단 ‘문사철’의 대표로 있으며 역사강의 팟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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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사 저술가. 서울대 인문대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역사신문][세계사신문]을 편찬했고, [아틀라스 한국사][아틀라스 세계사][히스토리카 한국사]를 기획했으며, [키워드 한국사][한국사 천년을 빛낸 100인][교실 밖 세계사 여행][1960년대] 등을 썼다. 역사 대중화 작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저술 활동을 하는 한편, 현재 KBS월드 라디오에서 ‘고고! 역사 속으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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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4,783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 입학하여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한국현대사를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쓴 글로는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사](공저)와 [해방 직후 반공 이데올로기 형성과정]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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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 '작지만 강한 대학'이 있다.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의 생활사 주요 기사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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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대학원 졸업. [근현대사신문] 시리즈를 함께 쓰고, [만화로 이해하는 세계 금융 위기], [시간 지도의 탄생]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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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겨레] 과학취재 선임기자.
    1964년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평택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겨레 신문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씨네21부, 생활과학부 등을 거쳤으며 지금은 과학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뒤늦게 과학의 역사를 읽는 재미에 빠져 2001년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입학해 석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박사 과정 수업을 마치고 학위 논문을 구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과학의 수사학]이 있으며, 함께 기획하고 지은 책으로 [인문학의 창으로 본 과학]이 있다. 2001년 9월에 한겨레신문에 보도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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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충남 서산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6,270권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책과 관련한 일을 하다 서평 전문 잡지 [출판저널] 편집장을 끝으로 직장 생활을 정리했다. 도서 평론가로 활동하며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거나 글쓰기 강연을 업으로 삼고 있다. 책 중의 책은 고전이라 여기며 늘 읽어 왔다. 스스로 이룬 성취가 있다면 다 고전 덕이라 믿는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책읽기부터 시작하는 글쓰기 수업]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죽도록 책만 읽는][책, 휘어진 그래서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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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근현대사신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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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 '청소년을 위한 한국과학사'가 있으며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의 과학사 주요기사를 집필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근현대사신문 - 근대편'의 집필에 참여하였다.

    문사철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출판, 강연, 전시, 여행 등을 통한 인문사회 지식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획 집단. 통합 교양을 지향하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결정판인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기획을 총괄한 강응천 문사철 대표는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세계사신문](3권) 등 대형 역사 기획을 진행해 왔으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 개관한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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