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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개정판]

원제 : The Message of Romans : God’s good news for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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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존 스토트
  • 역 : 정옥배
  • 출판사 : IVP
  • 발행 : 2019년 10월 11일
  • 쪽수 : 68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32817255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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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두미트루 코르닐레스쿠, 칼 바르트…. 이들은 모두 로마서에 큰 영향을 받고 중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인물들뿐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남녀 그리스도인들도 이 중요한 책에 영향을 받았다. 존 스토트는 F. F. 브루스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어 나갈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라고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로마서가 “신약의 복음에 대한 가장 온전하고 가장 명백하며 가장 웅대한 진술”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시간과 영원,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칭의, 성화, 영화라는 위대한 주제를 아우른다. 기독교 신앙의 정수,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의, 복음으로 말미암는 자유를 단언하는 바울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펼쳐 보임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저자,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
    BST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는 국내에서도 이미 오랜 세월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었다.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받는 인물인 존 스토트는 성경 강해 스타일에서도 특유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 준다. 스토트는 로마서의 본문과 맥락을 깊이 탐구할 뿐 아니라, 공히 인정받는 주석가들의 견해를 소개, 정리, 평가하고 최근의 바울 연구 경향과도 대화한다. 또한 사도 바울의 논증 방식을 매우 인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되살려 내고 있어, 독자들은 격렬한 논쟁이 오가는 것을 거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한 비전 안에서 존 스토트 자신의 목회적 사역적 관점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현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적절한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BST 로마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로마서 주석 및 바울 연구 동향에 대한 소개, 비교, 평가를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로마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존 스토트 성경 강해의 진수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
    -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학생
    - 바울의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대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추천사

    “이 책은 내가 은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한 절 한 절을 풀어 가는 존 스토트의 설명 방식은 내가 성경을 가르치는 데 모델이 되었다. 그는 성경에 대해 선명한 해부도를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
    - 맥스 루케이도 / 복음주의 작가, Oak Hills Church 설교 목사)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는 헬라어에 기초한 상세한 주석이 아니라 대중적인 주석서다. 그러나 스토트는 자신의 놀라운 은사를 발휘하여, 성경 본문에서 개념들과 패턴을 파악하고 유기적인 방식으로 조직해 낸다. 이 책에서 그의 천재적 재능은 계속해서 그 빛을 발산한다.”
    - 존 파이퍼 / 신학자, 목회자, Bethlehem?College & Seminary 총장

    “BST 시리즈를 빛나게 하는 탁월한 책. 존 스토트의 해설은 신선하며 매력적이다. BST 중에서도 상세하고 철저하며 명쾌하다.”
    - 존 에반스 / A Guide to Biblical Commentaries and Reference Works 저자

    “BST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 스튜어트 브리스코 /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r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지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 테리 비고 /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예비적 소론
    1. 로마서의 영향력
    2. 옛 전통들에 대한 새로운 도전들
    3. 바울의 저술 목적
    4. 로마서에 대한 간략한 개관

    1부 서론: 하나님의 복음과 바울의 열심 1:1-17
    1장 바울과 복음 1:1-6
    2장 바울과 로마인들 1:7-13
    3장 바울과 복음 전도 1:14-17

    2부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1:18-3:20
    4장 타락한 이방인 사회 1:18-32
    5장 비판적인 도덕론자들 2:1-16
    6장 자기 과신적인 유대인들 2:17-3:8
    7장 전체 인류 3:9-20

    3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 3:21-8:39
    8장 계시되고 예증된 하나님의 의 3:21-4:25
    9장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 5:1-6:23
    10장 율법과 제자도 7:1-25
    11장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 8:1-39

    4부 유대인과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9-11장
    12장 이스라엘의 타락 9:1-33
    13장 이스라엘의 잘못 10:1-21
    14장 이스라엘의 장래 11:1-32
    15장 송영 11:33-36
    16장 복음 전도 선언 9-11장

    5부 변화된 관계를 향한 하나님의 뜻 12:1-15:13
    17장 하나님과의 관계 12:1-2
    18장 우리 자신과의 관계 12:3-8
    19장 서로와의 관계 12:9-16
    20장 원수들과의 관계 12:17-21
    21장 국가와의 관계 13:1-7
    22장 율법과의 관계 13:8-10
    23장 낮과의 관계 13:11-14
    24장 연약한 자와의 관계 14:1-15:13

    6부 결론: 바울의 사역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 15:14-16:27
    25장 바울의 사도적 섬김 15:14-22
    26장 바울의 여행 계획 15:23-33
    27장 바울의 추천과 인사 16:1-16
    28장 바울의 경고, 전언, 송영 16:17-27

    참고 도서
    연구 및 토론 문제

    본문중에서

    “오늘날 사람들은 복음 전도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어떤 추가적인 일로 여기며 (만일 그들이 그 일에 관여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선심이나 쓰는 듯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을 우리의 의무라고 말한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을 우리의 의무라고 말한다. 현대는 마지못해 복음 전도를 하는 분위기이지만, 바울은 열렬히 또 열심을 내어 그 일을 하려 했다. 오늘날 우리들은―만일 우리가 정직하다면―복음을 부끄러워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3장 바울과 복음 전도' 중에서)

    “하나님의 심판은 복음의 일부다. 바울은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실]’(16절) 것이라고 썼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는, 구원의 복된 소식은 신적 심판이라는 어둠을 배경으로 할 때 밝게 비친다는 의미일 것이다. 만약 우리가 복음을 다가올 진노로부터 구조되는 것으로 묘사하는 대신에, 단지 불행과 두려움과 죄책과 다른 절실한 필요들로부터 구출되는 것으로만 묘사한다면, 복음을 값싸게 만드는 것이다.”
    ('5장 비판적인 도덕론자들' 중에서)

    “[이 논증은] 1세기의 비판적인 도덕론자들 및 자기 과신적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한다면, 우리 자신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1-3절).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친다면, 우리 자신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21-24절).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들의 선생으로 또는 심판자로 세운다면, 자신을 가르치거나 판단하지 않을 때 핑계 댈 수 없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변명할 수가 없다. 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위선에 대해 하나님의 정죄를 받는다.”
    ('6장 자기 과신적인 유대인들' 중에서)

    “구원의 복음에서 기본이 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부 하나님이 구원의 주도권을 쥐신다는 진리다. 복음에 대해 진술하면서 하나님의 주도권을 파하고 우리에게, 심지어 그리스도에게 주도권을 돌린다 해도 그것은 성경적이지 못하다. 우리가 주도권을 쥐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죄를 지었고, 유죄로 정죄받았으며, 무력하고 소망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성부 하나님이 내키지 않아 하시거나 마지못해 행하시는 어떤 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다는 의미에서 그분이 주도권을 쥐신 것도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분명 자발적으로 오셨으며 값없이 자신을 주셨다. 하지만 그분은 성부 하나님의 주도권에 복종하여 그렇게 하신 것이다.”
    ('8장 계시되고 예증된 하나님의 의' 중에서)

    “분명 우리는 인생의 비극과 재난들에 당혹감을 느낄 때가 많다. 그러나 바울은 ‘환난’이라는 전후 문맥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있다. 환난은 매우 괴로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그 아들의 죽음 안에서 우리를 위한 사랑을 입증하셨고(8절), 또한 그 영이 주시는 선물에 의해 그분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부으셨다는 것(5절)을 기억한다. 객관적으로는 역사 속에서, 주관적으로는 체험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 사랑을 믿을 만한 충분한 근거들을 주셨다. 십자가상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아들의 역사적 사역과 그분의 영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이루시는 현재의 사역을 통합시키는 것은, 복음이 지닌 가장 유익하고 만족할 만한 특징 가운데 하나다.”
    ('9장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 중에서)

    “덧붙이자면, 바울을 비판하는 자들이 그를 도덕률 폐기론자라고 비난했다는 사실과, 바울이 자신의 메시지를 철회하거나 심지어 수정조차 하지 않은 채, 시간과 지면을 들여 그들에게 대답하느라 애썼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그가 행위 없는 은혜의 복음을 전파했음을 결정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곧 그가 그러한 복음을 가르치지 않았다면, 그러한 반대 의견은 결코 제기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은혜는 값없이 주어지며 자기 구원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바울의 복음을 전파한다면, 우리는 분명 도덕률 폐기론이라는 비난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비난을 유발시키고 있지 않다면, 아마 우리는 바울의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9장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서 유혹이나 환란이나 비극에서 면제될 것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그것들을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져 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고난이 닥치지 않으리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결코 우리를 그분의 사랑에서 끊지 못하리라고 보증하셨다.”
    ('11장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 중에서)

    “만일 하나님이 어떤 사람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다고 해도, 그분이 불의하신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들의 죄로 인해 받아 마땅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신다면 그분이 불의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긍휼로 그들을 다루시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어떤 사람들은 구원받고 어떤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12장 이스라엘의 타락' 중에서)

    “바울은 속임을 당하는 원인이 무지라는 것을 알았다. 자신에 대해 잘못되거나 환상의 이미지를 가질 때 우리는 교만해진다. 역으로, 지식은 겸손함에 도움이 된다. 겸손은 위선이 아니라 솔직함이기 때문이다. 교만의 완벽한 대책은 진리다. 로마 교회의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서로에 대하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만 있다면, 그들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14장 이스라엘의 장래' 중에서)

    “우리가 국가에 대한 균형 잡힌 성경적 이해를 개발하려 한다면, 가장 기본적인 것은 국가의 권위와 사역이 둘 다 하나님에 의해 국가에게 주어졌다는 진리다. 더구나 국가의 사역에 대해 쓰면서 바울은 두 번이나 그가 다른 곳에서 교회의 사명에 대해 사용했던 것과 똑같은 단어인 ‘디아코노이’(diakonoi)를 사용한다. 우리는 이미 성령의 은사에 대해 살펴보면서, ‘디아코니아’가 매우 다양한 사역을 포괄하는 일반적인 용어라는 것을 알았다. 입법자, 공무원, 행정 장관, 경찰, 사회사업가, 세무원 등으로 국가를 섬기는 사람들도 목사, 교사, 복음 전도자 혹은 행정 담당자로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역자’다.”
    ('21장 국가와의 관계' 중에서)

    “하지만 기도에 자동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도는 자동판매기나 현금 지급기를 사용하는 것과는 다르다. 기도할 때 겪는 투쟁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에 이르는 과정, 다른 무엇보다도 그 뜻을 바라게 되는 과정에 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한 것들에 대해 그분의 뜻에 따라 섭리로 일하신다.”
    ('26장 바울의 여행 계획' 중에서)

    저자소개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1.04.27~2011.07.27
    출생지 영국 런던
    출간도서 77종
    판매수 27,047권

    존 스토트는 20세기 복음주의 최고의 강해설가이자 뛰어난 신학자이며 작가였다. 철저하게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제자이길 원했던 스토트는 로잔 언약의 입안자, 올 소울즈 교회의 혁신적 목회,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의 창설, 복음주의적 사회참여와 통전적 복음의 주창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무엇보다 수많은 저술을 통해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는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오르기도 했으며, 2011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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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대학교 서반어학과를 졸업하고, 합동신학대학원과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을, 캘리포니아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존더반 신약 주석 시리즈 중 『강해로 푸는 야고보서』, 『강해로 푸는 마가복음』, 『강해로 푸는 에베소서』, 『강해로 푸는 누가복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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