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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기본 2012.10.24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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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푸아로 사건집
황금가지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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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화점에 가면 만화책 옆칸에 놓여있던 빨간책. 처음봤을때 만화책인줄 알고 집어들었다가 글씨가 많은 그림없는 책이란걸 알아서 도로 꽂아놓았었지. 만화책 문고판과 크기가 똑같고,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지를 장식한 해문의 애거서 크리스티 씨리즈. 너무 많은 권수가 있어서 뭘 읽어야 될지 몰라 아예 보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추리물을 좋아하는 형들의 추천을 받고 보게된것이 바로 애거서를 처음만난 계기가 되었다. 

그때의 가격은 무려 1500원. 이십년전쯤이지만 참 저렴한 편이었다. 만화책 가격과 똑같았다. 그러던 것이 점점 올라 3000원이 어느새 되어버렸고, 그 이후에는 출간이 잘 안되고 있다가, 다시 출간된 것이 5000원. 요즘 책들에 비해 싼것은 분명하지만 만화책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던 것과는 어떻게 된 것인지. 싸면서도 싼만큼의 재질을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할인해서 팔고 있기는 하지만. 

어쨋든 이 책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은 상당히 신나는 일이다. 이책을 구입한후 오히려 보지 않았던 일도 있었지만. 그래서 나중에 팔아버렸는데 그게 참 후회된다. 지금은 그 가격에 구할수도 없고 비싼가격에도 구하기 힘들게 되어 벼렸기 때문이다. 이책을 다시 구할수 있을때가 꼭 올것이다.  포와로와 마플여사를 보고 싶다. 지금봐도 손색이 없는 잘짜여진 스토리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받은뒤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 안읽어본 사람이라면 빠져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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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르블랑  | 기본 2012.10.24 2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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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뤼팽 베스트 걸작선 (포켓북)
동해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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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함께 추리소설의 영웅인  괴도 뤼팽 씨리즈.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랑은 영국의 홈즈를 자신의 작품속에 집어넣어 둘의 대결을 가느하게 했다. 그런데 홈즈라고 나온것이 아니고 흠스등으로 표기했다는, 당시에는 그랬다고 한다. 프랑스와 영국은 왠지 라이벌 구도가 가능한 나라들이고, 각국의 추리영웅담론들이 무성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도둑이자 신사이자 변장의 명수인 괴도 뤼팽. 아무도 그의 본모습이나 이름을 알지 못한다. 소설에서는 그의 어린시절, 괴도가 되게된 배경등이 살짝 등장하긴 하지만, 단편적인 부분일 것이다. 때론 탐정으로 변장해 명탐정으로 이름을 날리기도 하고, 보석을 훔치겠다고 예고장을 보낸후 아무도 상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감쪽같이 훔치는 천재적인 도둑. 그리고 일부러 그런 어려움을 즐기는 이상한 성격등은 독자에게, 특히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사람들에게 도둑질마저 예술로 승화시키는 괴도 뤼팽의 이야기는 열광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것이었다. 뤼팽은 게다가 정의롭기도 하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줄도 알고.

그런 뤼팽도 당할때가 있었다. 자신이 훔친 돈때문에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생기자 그 사람을 몰래 돕게 되는데, 그러다가 오히려 계략에 말려 곤경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위기를 맞아 고생을 하게 되지만 결국 살아남게 되는데, 그 원인은 자신의 잘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하는 뤼팽. 사실일수도 아닐수도, 사실은 그 여성만이 알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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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변화관리  | 기본 2012.10.24 2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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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성공하는 3가지 습관과 변화관리
한솜 | 200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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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버릇. 두가지의 본질은 비슷하지만, 결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어떤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할때, 그것이 쓸데없거나 나쁜 영향을 미칠때 우리는 그것을 버릇이라고 부른다. 아침에 일찍일어나거나 이빨을 꼭 딱고 취침을 한다거나 운동을 꾸준히 할때 그것이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내인생에 도움을 줄때 습관이라고 한다. 
틀린 소리다. 모든것이 다 그렇진 않다.  안좋은 습관도 있는데 그러나 여기서는 편리상 그냥 습관과 버릇이라고 부르기로 하자.

둘의 차이는 긍정과 부정이외에도 하기 쉽고 어려움에 있다. 버릇은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렵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술을 끊기 어렵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기가 어렵다. 좋은 습관은 들이기가 힘이든다. 매일 아침 운동을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매일아침 일찍일어나기도 힘들고 매일 책을 읽거나 매일 청소를 하거나 매일 좋은 말을 하거나 공부를 꾸준히 하기가 얼마나 어렵나? 반대로 코를 파거나 긁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게임중독이거나 욕을 섞어서 말을 하는 것을 그만하는 것은 얼마나 또 어렵나? 습관은 어렵지만 또 습관을 잘 들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습관에도 중독성이 있다고 한다. 운동중독 활자중독등등. 좋은 습관을 들여서 중독이란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좋은 습관의 매력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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