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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규칙 : 당신의 돈을 불리고 지키는 법

원제 : How to Make Money in Stocks Getting Started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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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주식시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한 훌륭한 매뉴얼!

돈을 지키는 방법은
곧 적절한 타이밍에 매도하는 것이다!


《투자의 규칙》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규칙은 부제에 적힌 대로 돈을 불리는 방법뿐만 아니라 지키는 방법으로 이어진다.
돈을 불리는 방법은 적절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그럼 언제 매수해야 할까? 시장이 확실하게 상승추세에 접어들었을 때다. 반대로 돈을 지키는 방법은 적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언제 매도해야 할까? 상승추세가 압박을 받는다고 여겨지거나 시장이 분명하게 조정받고 있다고 느낄 때다. 이를 달리 말하면 상승추세가 더 이상 확실하지 않은 시점이다.
책은 큰 틀에서 확실한 상승추세 - 압박받는 상승추세 - 조정 중인 시장으로 나눠 이야기한다. 이 시점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답은 차트에 있다.
저자 역시 한때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것도 모른 채 ‘무지한 자의 행복’을 누렸다. 그래서 ‘매수ㆍ매도 규칙이 꼭 필요할까’ 하는 의문을 품기도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이 하락추세에 접어들자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자신을 보고는 그 의문에 대한 답을 몸소 깨달았다. 저자는 이때 매도 규칙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움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지금 같은 혼란스러운 장에서 이 책은 아주 유용할 것이다. 당장 투자를 그만둘 게 아니라면 말이다.

주식시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한 훌륭한 매뉴얼!

돈을 지키는 방법은
곧 적절한 타이밍에 매도하는 것이다!

《투자의 규칙》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규칙은 부제에 적힌 대로 돈을 불리는 방법뿐만 아니라 지키는 방법으로 이어진다.
돈을 불리는 방법은 적절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그럼 언제 매수해야 할까? 시장이 확실하게 상승추세에 접어들었을 때다. 반대로 돈을 지키는 방법은 적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언제 매도해야 할까? 상승추세가 압박을 받는다고 여겨지거나 시장이 분명하게 조정받고 있다고 느낄 때다. 이를 달리 말하면 상승추세가 더 이상 확실하지 않은 시점이다.
책은 큰 틀에서 확실한 상승추세 - 압박받는 상승추세 - 조정 중인 시장으로 나눠 이야기한다. 이 시점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답은 차트에 있다.
저자 역시 한때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것도 모른 채 ‘무지한 자의 행복’을 누렸다. 그래서 ‘매수ㆍ매도 규칙이 꼭 필요할까’ 하는 의문을 품기도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이 하락추세에 접어들자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자신을 보고는 그 의문에 대한 답을 몸소 깨달았다. 저자는 이때 매도 규칙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움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지금 같은 혼란스러운 장에서 이 책은 아주 유용할 것이다. 당장 투자를 그만둘 게 아니라면 말이다.

출판사 서평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투자하는 데 있어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 파악하기

근 3년간 대부분의 투자자는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을 것이다. 수익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라 여겼던 재작년 그리고 작년과 달리 올해는 떨어지는 주가를 바라보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이다. 이건 우리나라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특별한 경험도 아니다. 일종의 루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투자자에게 종목 선정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이다. 의아해할 수 있지만 실제로 많은 저서는 이 내용을 다루지 않는다. 어쩌면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실제 저자도 ‘이걸 몰라도 수익을 내고 있는데 왜 필요하지’ 하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에게 씌운 표현처럼 ‘무지한 자’로서의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즉 운이 좋았을 뿐이었다. 운의 반대편은 언제나 존재한다. 저자 역시 2000년에 닷컴 거품이 꺼지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당황해했다. 그가 당시 했어야 할 선택은 수익을 지키는 행위였다, 더 벌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우리는 투자하는 데 있어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를 파악할 수 있으며,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에 따라 매수 규칙과 매도 규칙을 세우고 지켜 수익을 얻거나 심각한 손실을 피할 수 있다.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은 바로 이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고 큰 손실을 피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이 책은 저자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실제 이 책을 쓸 기회를 얻었을 때 그가 스스로에게 건넨 질문은 이것이다. ‘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어떤 내용이 담긴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까?’ 그에 따라 이 책은 다음의 세 가지 요소로 정리되었다.

1. 단순한 내용: 초보 투자자도 주식투자를 시작해 수익을 내고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기본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춘다.
2. 쌍방향성과 실행 가능성: 요점을 소화할 수 있는 실습 단계와 동영상을 포함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쉽게 따를 수 있는 루틴과 체크리스트: 누구라도 견실한 수익을 내고 지키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단계별 투자 계획을 제시한다.

‘단순한 내용’은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는 뜻이다. ‘쌍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은 이 책이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쉽게 따를 수 있는 루틴과 체크리스트’는 우리에게 ‘습관’이라는 단어를 안겨 준다.
하나씩 이야기해 보자. 언제 매수해야 할지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1. 전체 시장이 상승추세에 있을 때, 2. 각 기업이 폭발적인 영업이익 성장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때, 3. 기관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매수할 때이다. 언제 매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적절한 매수 지점에서 20~25% 상승했을 때, 매수가에서 7~8퍼센트 하락했을 때, 시장의 하락추세가 명확해졌을 때다.
책은 이 내용을 수시로 반복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어느 지점에서는 ‘왜 이리 같은 내용이 많아?’ 하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루틴이다. 강제로 독자들의 머릿속에 주입시키지 않으면 까먹거나 제 맘대로 손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집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간단한 주말 루틴’과 ‘10분짜리 하루 루틴’이라는 이름 아래 반복 학습을 권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부분을 포함하여 몇몇 부분은 독자들에게 인내심을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큰 틀에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과 훈련 체계는 모든 투자자에게 유의미하다.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선택의 문제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저자가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훈련은 습관으로 이어진다. 추가로 책의 바탕에 놓이는 차트는 윌리엄 오닐의 캔 슬림이다. 의도치 않게 여러 종목 사례를 들여다보며 캔 슬림의 패턴과 더불어 차트를 읽을 때 무엇이 중요한지도 익힐 수 있다.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고 큰 손실을 피하고 싶다면 읽어야 한다. 당신이 초보가 아닌 중수나 고수라 해도 이 투자 훈련법은 유용할 것이다.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투자하는 데 있어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 파악하기


근 3년간 대부분의 투자자는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을 것이다. 수익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라 여겼던 재작년 그리고 작년과 달리 올해는 떨어지는 주가를 바라보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이다. 이건 우리나라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특별한 경험도 아니다. 일종의 루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투자자에게 종목 선정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이다. 의아해할 수 있지만 실제로 많은 저서는 이 내용을 다루지 않는다. 어쩌면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실제 저자도 ‘이걸 몰라도 수익을 내고 있는데 왜 필요하지’ 하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에게 씌운 표현처럼 ‘무지한 자’로서의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즉 운이 좋았을 뿐이었다. 운의 반대편은 언제나 존재한다. 저자 역시 2000년에 닷컴 거품이 꺼지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당황해했다. 그가 당시 했어야 할 선택은 수익을 지키는 행위였다, 더 벌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우리는 투자하는 데 있어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를 파악할 수 있으며,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에 따라 매수 규칙과 매도 규칙을 세우고 지켜 수익을 얻거나 심각한 손실을 피할 수 있다.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은 바로 이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고 큰 손실을 피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이 책은 저자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실제 이 책을 쓸 기회를 얻었을 때 그가 스스로에게 건넨 질문은 이것이다. ‘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어떤 내용이 담긴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까?’ 그에 따라 이 책은 다음의 세 가지 요소로 정리되었다.

1. 단순한 내용: 초보 투자자도 주식투자를 시작해 수익을 내고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기본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춘다.
2. 쌍방향성과 실행 가능성: 요점을 소화할 수 있는 실습 단계와 동영상을 포함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쉽게 따를 수 있는 루틴과 체크리스트: 누구라도 견실한 수익을 내고 지키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단계별 투자 계획을 제시한다.

‘단순한 내용’은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는 뜻이다. ‘쌍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은 이 책이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쉽게 따를 수 있는 루틴과 체크리스트’는 우리에게 ‘습관’이라는 단어를 안겨 준다.
하나씩 이야기해 보자. 언제 매수해야 할지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1. 전체 시장이 상승추세에 있을 때, 2. 각 기업이 폭발적인 영업이익 성장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때, 3. 기관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매수할 때이다. 언제 매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적절한 매수 지점에서 20~25% 상승했을 때, 매수가에서 7~8퍼센트 하락했을 때, 시장의 하락추세가 명확해졌을 때다.
책은 이 내용을 수시로 반복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어느 지점에서는 ‘왜 이리 같은 내용이 많아?’ 하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루틴이다. 강제로 독자들의 머릿속에 주입시키지 않으면 까먹거나 제 맘대로 손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집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간단한 주말 루틴’과 ‘10분짜리 하루 루틴’이라는 이름 아래 반복 학습을 권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부분을 포함하여 몇몇 부분은 독자들에게 인내심을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큰 틀에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과 훈련 체계는 모든 투자자에게 유의미하다.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선택의 문제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저자가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훈련은 습관으로 이어진다. 추가로 책의 바탕에 놓이는 차트는 윌리엄 오닐의
캔 슬림이다. 의도치 않게 여러 종목 사례를 들여다보며 캔 슬림의 패턴과 더불어 차트를 읽을 때 무엇이 중요한지도 익힐 수 있다.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고 큰 손실을 피하고 싶다면 읽어야 한다. 당신이 초보가 아닌 중수나 고수라 해도 이 투자 훈련법은 유용할 것이다.

추천사

윌리엄 오닐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대표이자 창립자)

모든 투자자에게 중요한 책이다. 당신이 주식 초보이고 어떻게 투자를 시작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거나 투자가 불안하다면 바로 이 책이 당신이 찾던 잃어버린 고리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주식투자를 올바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체크리스트와 루틴을 갖춘 단계별 투자법을 접하게 될 것이다. 경험 많은 투자자라면 이 책에 담긴 전략과 도구를 참고하여 자신의 루틴을 다듬고 수익률을 한층 개선할 수 있다.

에이미 스미스(Amy Smith) (주식으로 돈 버는 법-성공담(How to Make Money in Stocks-Success Stories)》 저자)

누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루틴과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성공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에이미 스미스(Amy Smith)(주식으로 돈 버는 법-성공담(How to Make Money in Stocks-Success Stories)》 저자)
누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루틴과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성공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윌리엄 오닐(<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대표이자 창립자)
모든 투자자에게 중요한 책이다. 당신이 주식 초보이고 어떻게 투자를 시작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거나 투자가 불안하다면 바로 이 책이 당신이 찾던 잃어버린 고리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주식투자를 올바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체크리스트와 루틴을 갖춘 단계별 투자법을 접하게 될 것이다. 경험 많은 투자자라면 이 책에 담긴 전략과 도구를 참고하여 자신의 루틴을 다듬고 수익률을 한층 개선할 수 있다.

목차

윌리엄 오닐의 서문

들어가며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 육감이 아닌 역사에 의존하라 | 이 책과 윌리엄 오닐이 쓴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 이 책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법 | 3가지 필수 단계를 따라 시작하라

〈1장〉 여기서부터 시작하라
당신의 돈을 지키는 방법
주가가 매수가보다 7~8퍼센트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하라 | 전체 시장이 ‘확실한 상승추세’에 있을 때만 매수하라 |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 ETF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 개별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2장〉 캔 슬림 투자 시스템
캔 슬림 투자법의 3가지 ‘기본 요건’
캔 슬림 개념 | 대박 종목의 7가지 속성
캔 슬림 사례 연구
캔 슬림 요건을 충족한 대박 종목 사례 | 현 시점의 캔 슬림 종목을 찾는 법

〈3장〉 매수 체크리스트
매수 체크리스트
당신의 종목은 합격 혹은 불합격?
까다롭게 고르는 것이 좋다 | 허풍과 육감, 풍문은 잊어라
기본 요건 1
기본 요건 1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정말로 매매 타이밍을 맞힐 수 있을까? | 시장 추세의 변화를 알리는 2가지 신호 | 시장 주기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 추세는 당신의 친구
기본 요건 2
종목 선정의 제1 요소, 영업이익 증가율 | 기본 요건 2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IBD 스마트셀렉트 점수 | 3가지 요점
기본 요건 3
대형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낼 수 있다 | 기본 요건 3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85-85: 수익을 안기는 조합
두 종목 이야기: 프라이스라인닷컴 vs. 익스피디아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
어느 종목이 더 강해 보이는가?
2009년 7월의 애플과 델 비교
합격 및 불합격 점수가 똑같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나리오 1: 종목은 강하지만 산업군이 비교적 약함 | 시나리오 2: 최근 분기에 보유한 펀드의 수가 줄었지만 매집/분산 점수가 높음 | 시나리오 3: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지만 상승하지 않음 | ‘완벽함’은 ‘아주 좋음’의 적이 아니다
실적 발표 기간에는 조심스럽게 사냥감을 찾아라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것을 예상하라

〈4장〉 대박 종목을 찾는 간단한 루틴
좋은 결과를 원하는가? 좋은 루틴을 따르라!
매수하기 전에 매도 계획을 세워라
간단한 주말 루틴
10분짜리 하루 루틴
좋은 결과는 꾸준한 루틴에서 시작된다!
낮에 바쁘다면? 자동 매매 기능을 설정하라
매수 역지정가 주문 | 손절매 주문 | 추적 손절매 주문 | 현명하게 조건부 주문을 활용하라
‘간단한 주말 루틴’을 활용하여 대박 종목 찾는 법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GMCR) | 솔라윈즈(SWI) | 랙스페이스 호스팅(RAX)
‘2주 도전’으로 새로운 루틴을 만들자

〈5장〉 매도 체크리스트
매도 체크리스트
투자를 잘하고 싶은가? 매도 잘하는 법을 배워라!
성공적인 매도의 8가지 비법
간단한 매도 계획
3대 1 손익비
공격적 매도를 통한 수익 확정
공격적 매도 체크리스트 | 72의 규칙 | 왜 20~25퍼센트에서 매도할까? | 20~25퍼센트 규칙에 대한 주요 참고사항 | 매도 후에도 대박 종목을 간과하지 마라 | 20~25퍼센트 매도 규칙의 예외 | 8주 보유 규칙의 참고사항 | 8주가 지났을 때 해야 할 일 | 수익은 취하는 자의 것
손실을 제한하고 수익을 보호하는 방어적 매도
방어적 매도 체크리스트
시장 상황에 따른 방어적 매도
시장이 어려워질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보유 종목에 따른 방어적 매도
매수 후 보유자들은 주의하라! | 기회비용을 잊지 마라 | 올바로 출발하고 계획을 준수하라

〈6장〉 눈을 가린 채 투자하지 마라
왜 차트를 활용할까?
차트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 기본에서 출발하라 | 끈기를 발휘하라
차트 읽기 기초: 차트에는 어떤 정보가 있는가?
일간 및 주간 차트의 기본 요소
차트 읽기 기초: 추세란 무엇인가?
차트 읽기 기초: 언제나 가격과 거래량을 확인하라
그거 참 드문 일이군! | 거래량이 중요하다
차트 읽기 기초:

윌리엄 오닐의 서문

들어가며

투자에는 분명 더 나은 방식이 있다 | 육감이 아닌 역사에 의존하라 | 이 책과 윌리엄 오닐이 쓴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 이 책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법 | 3가지 필수 단계를 따라 시작하라

〈1장〉 여기서부터 시작하라
당신의 돈을 지키는 방법
주가가 매수가보다 7~8퍼센트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하라 | 전체 시장이 ‘확실한 상승추세’에 있을 때만 매수하라 |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 ETF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 개별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기본 투자 계획

〈2장〉 캔 슬림 투자 시스템
캔 슬림 투자법의 3가지 ‘기본 요건’
캔 슬림 개념 | 대박 종목의 7가지 속성
캔 슬림 사례 연구
캔 슬림 요건을 충족한 대박 종목 사례 | 현 시점의 캔 슬림 종목을 찾는 법

〈3장〉 매수 체크리스트
매수 체크리스트
당신의 종목은 합격 혹은 불합격?
까다롭게 고르는 것이 좋다 | 허풍과 육감, 풍문은 잊어라
기본 요건 1
기본 요건 1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정말로 매매 타이밍을 맞힐 수 있을까? | 시장 추세의 변화를 알리는 2가지 신호 | 시장 주기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 추세는 당신의 친구
기본 요건 2
종목 선정의 제1 요소, 영업이익 증가율 | 기본 요건 2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IBD 스마트셀렉트 점수 | 3가지 요점
기본 요건 3
대형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낼 수 있다 | 기본 요건 3에 따른 매수 체크리스트 | 85-85: 수익을 안기는 조합
두 종목 이야기: 프라이스라인닷컴 vs. 익스피디아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
어느 종목이 더 강해 보이는가?
2009년 7월의 애플과 델 비교
합격 및 불합격 점수가 똑같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나리오 1: 종목은 강하지만 산업군이 비교적 약함 | 시나리오 2: 최근 분기에 보유한 펀드의 수가 줄었지만 매집/분산 점수가 높음 | 시나리오 3: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지만 상승하지 않음 | ‘완벽함’은 ‘아주 좋음’의 적이 아니다
실적 발표 기간에는 조심스럽게 사냥감을 찾아라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것을 예상하라

〈4장〉 대박 종목을 찾는 간단한 루틴
좋은 결과를 원하는가? 좋은 루틴을 따르라!
매수하기 전에 매도 계획을 세워라
간단한 주말 루틴
10분짜리 하루 루틴
좋은 결과는 꾸준한 루틴에서 시작된다!
낮에 바쁘다면? 자동 매매 기능을 설정하라
매수 역지정가 주문 | 손절매 주문 | 추적 손절매 주문 | 현명하게 조건부 주문을 활용하라
‘간단한 주말 루틴’을 활용하여 대박 종목 찾는 법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GMCR) | 솔라윈즈(SWI) | 랙스페이스 호스팅(RAX)
‘2주 도전’으로 새로운 루틴을 만들자

〈5장〉 매도 체크리스트
매도 체크리스트
투자를 잘하고 싶은가? 매도 잘하는 법을 배워라!
성공적인 매도의 8가지 비법
간단한 매도 계획
3대 1 손익비
공격적 매도를 통한 수익 확정
공격적 매도 체크리스트 | 72의 규칙 | 왜 20~25퍼센트에서 매도할까? | 20~25퍼센트 규칙에 대한 주요 참고사항 | 매도 후에도 대박 종목을 간과하지 마라 | 20~25퍼센트 매도 규칙의 예외 | 8주 보유 규칙의 참고사항 | 8주가 지났을 때 해야 할 일 | 수익은 취하는 자의 것
손실을 제한하고 수익을 보호하는 방어적 매도
방어적 매도 체크리스트
시장 상황에 따른 방어적 매도
시장이 어려워질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보유 종목에 따른 방어적 매도
매수 후 보유자들은 주의하라! | 기회비용을 잊지 마라 | 올바로 출발하고 계획을 준수하라

〈6장〉 눈을 가린 채 투자하지 마라
왜 차트를 활용할까?
차트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 기본에서 출발하라 | 끈기를 발휘하라
차트 읽기 기초: 차트에는 어떤 정보가 있는가?
일간 및 주간 차트의 기본 요소
차트 읽기 기초: 추세란 무엇인가?
차트 읽기 기초: 언제나 가격주가가 지지선을 찾거나 저항선에 부딪혔다면?
거래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구체적인 가격 지점에서의 지지 또는 저항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촉발하는 세 가지 예고적 패턴
패턴은 바뀌지 않는다
패턴 1: 손잡이가 달린 컵
확인할 점 | 손잡이가 달린 컵의 바닥에서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 | 손잡이가 달린 컵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잘못된 손잡이가 달린 컵 | 손잡이가 없는 컵
패턴 2: 쌍바닥
확인할 점 | 쌍바닥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잘못된 쌍바닥
패턴 3: 평평한 바닥
확인할 점 | 평평한 바닥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바닥 위 바닥’을 통한 더 많은 기회
차트 패턴 너머를 보라
기관 매수의 신호 | 경고 신호 | 후반 바닥을 조심하라
패턴이 보이는가?
테스트: 스스로 패턴을 분석해 보라 | 아래의 내용과 스스로 분석한 내용을 비교해 보라
그 외의 매수 지점 찾기
작은 것이 더 낫다 | 10주 또는 50일 이평선 반락
차트를 활용한 체크리스트 점검
연습은 도움이 된다 | 차트 분석을 통한 매수 체크리스트 |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많거나 적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차트를 활용한 매도 체크리스트
전체 시장 여건은 어떤가? | 추세는 더 이상 당신의 친구가 아니다 | 갭 하락을 조심하라! | 그 주에 주가가 어디에서 마감하는가?

〈7장〉 올바른 시작을 위한 추가 팁과 도구들
얼마나 많은 종목을 보유해야 할까?
그렇다면 분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행 가능한 관심종목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법
몇 개의 종목을 넣어야 할까?
수익률이 개선되는 유익한 복기법
복기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질문 | 과거의 실수를 미래의 수익으로 바꿔라
기록을 개선하면 실적이 개선된다
매수 내역 기록 | 매도 내역 기록 | 좋은 기록은 좋은 습관으로 이어진다
IBD를 활용해 손쉽게 수익 종목을 찾는 방법
단순하게 가라 | 계속해서 등장하는 종목

감사의 글
과 거래량을 확인하라
그거 참 드문 일이군! | 거래량이 중요하다
차트 읽기 기초: 주가가 지지선을 찾거나 저항선에 부딪혔다면?
거래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구체적인 가격 지점에서의 지지 또는 저항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촉발하는 세 가지 예고적 패턴
패턴은 바뀌지 않는다
패턴 1: 손잡이가 달린 컵
확인할 점 | 손잡이가 달린 컵의 바닥에서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 | 손잡이가 달린 컵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잘못된 손잡이가 달린 컵 | 손잡이가 없는 컵
패턴 2: 쌍바닥
확인할 점 | 쌍바닥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잘못된 쌍바닥
패턴 3: 평평한 바닥
확인할 점 | 평평한 바닥을 토대로 한 대규모 상승 | ‘바닥 위 바닥’을 통한 더 많은 기회
차트 패턴 너머를 보라
기관 매수의 신호 | 경고 신호 | 후반 바닥을 조심하라
패턴이 보이는가?
테스트: 스스로 패턴을 분석해 보라 | 아래의 내용과 스스로 분석한 내용을 비교해 보라
그 외의 매수 지점 찾기
작은 것이 더 낫다 | 10주 또는 50일 이평선 반락
차트를 활용한 체크리스트 점검
연습은 도움이 된다 | 차트 분석을 통한 매수 체크리스트 |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많거나 적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차트를 활용한 매도 체크리스트
전체 시장 여건은 어떤가? | 추세는 더 이상 당신의 친구가 아니다 | 갭 하락을 조심하라! | 그 주에 주가가 어디에서 마감하는가?

〈7장〉 올바른 시작을 위한 추가 팁과 도구들
얼마나 많은 종목을 보유해야 할까?
그렇다면 분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행 가능한 관심종목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법
몇 개의 종목을 넣어야 할까?
수익률이 개선되는 유익한 복기법
복기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질문 | 과거의 실수를 미래의 수익으로 바꿔라
기록을 개선하면 실적이 개선된다
매수 내역 기록 | 매도 내역 기록 | 좋은 기록은 좋은 습관으로 이어진다
IBD를 활용해 손쉽게 수익 종목을 찾는 방법
단순하게 가라 | 계속해서 등장하는 종목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사실 나는 무지한 자의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나는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그래서 나의 천재성 때문에 수익을 올렸다고 착각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었는데 말이다. 올바른 때에 주식을 매수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주식투자에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가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
이는 매우 고통스러운 두 번째 깨달음으로 이어졌다. 그것은 내가 매도 규칙을 갖고 있지 않다는 두려움이었다. 2000년에 닷컴 거품이 꺼졌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 시장 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는 시장이 상승할 때는 돈을 벌고, 하락할 때는 수익을 지키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수익의 상당 부분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며 좌절하기만 했다.
-8쪽

허풍과 육감으로 종목을 고르지 말고 팩트에 초점을 맞춰라. 매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매수하기 전에 각 종목의 유효성을 확인하라.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일은 집을 짓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하라.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면 절차를 건너뛰고 질 나쁜 싸구려 자재를 쓰지 마라. 시간을 들여서 제대로 준비하라. 캔 슬림 속성을 지닌 종목에 초점을 맞춰라. 그러면 사상누각에 가까운 부실한 구조물이 아니라 탄탄한 성공의 토대를 갖추게 될 것이다.
-75쪽

모든 거래가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그래도 매수하기 전에 항상 매수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면 시장이 상승추세일 때 적절한 매수 지점에서 돌파를 이루는 한편, 기관투자자들이 대량 매수하는 양질의 종목에 투자하게 된다. 그러면 올바른 마음가짐과 수익을 갖춘 상태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경험하기 전에는 어떤 것도 실제가 되지 않는다.”
- 존 키츠

안타깝게도 내가 생각하기에 키츠의 말에는 많은 진실이 담겨 있다. ‘안타깝게도’라고 말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이 8가지 ‘비법’을 빠르게 읽고 그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지도 않은 채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204쪽

사람들은 부동산은 오로지 ‘입지, 입지, 입지’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차트를 활용하여 매수 및 매도 적기를 파악할 때도 오로지 ‘거래량, 거래량, 거래량’이 핵심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주가 변화가 정말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언제나 거래량을 확인하라.
-274쪽

주된 이유는 모든 자금을 하나의 산업에 투입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가령 반도체 종목이나 주택 종목만(둘 다 경기민감산업) 보유하고 있으면 불필요한 리스크를 지게 된다. 악재나 경기 악화로 갑자기 해당 산업이 흔들리면 당신이 보유한 모든 종목이 바로 급락할 수 있다.
주식은 집단으로 움직인다. 기관투자자들이 특정 산업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하면 해당 사업을 하는 기업의 주식은 대체로 상승한다. 또한 펀드 매니저들이 발을 빼기로 결정하면 해당 산업군의 모든 종목이 위험에 처한다.
이 장의 서두에 나오는 인용구에서 윌리엄 오닐은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으라고 말하지 않았다. 요점은 단지 사람들이 분산이 ‘좋거나’, ‘안전하다’고 말한다는 이유만으로 분산하지 말라는 것이다. 대신 ‘소수의’ 바구니에 소수의 종목을 집중하라. 그리고 아주 세심하게 지켜보라.
-365쪽

사실 나는 무지한 자의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나는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상승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그래서 나의 천재성 때문에 수익을 올렸다고 착각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었는데 말이다. 올바른 때에 주식을 매수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주식투자에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가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
이는 매우 고통스러운 두 번째 깨달음으로 이어졌다. 그것은 내가 매도 규칙을 갖고 있지 않다는 두려움이었다. 2000년에 닷컴 거품이 꺼졌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 시장 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는 시장이 상승할 때는 돈을 벌고, 하락할 때는 수익을 지키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수익의 상당 부분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며 좌절하기만 했다.
-8쪽

허풍과 육감으로 종목을 고르지 말고 팩트에 초점을 맞춰라. 매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매수하기 전에 각 종목의 유효성을 확인하라.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일은 집을 짓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하라.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면 절차를 건너뛰고 질 나쁜 싸구려 자재를 쓰지 마라. 시간을 들여서 제대로 준비하라. 캔 슬림 속성을 지닌 종목에 초점을 맞춰라. 그러면 사상누각에 가까운 부실한 구조물이 아니라 탄탄한 성공의 토대를 갖추게 될 것이다.
-75쪽

모든 거래가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그래도 매수하기 전에 항상 매수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면 시장이 상승추세일 때 적절한 매수 지점에서 돌파를 이루는 한편, 기관투자자들이 대량 매수하는 양질의 종목에 투자하게 된다. 그러면 올바른 마음가짐과 수익을 갖춘 상태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경험하기 전에는 어떤 것도 실제가 되지 않는다.”
- 존 키츠

안타깝게도 내가 생각하기에 키츠의 말에는 많은 진실이 담겨 있다. ‘안타깝게도’라고 말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이 8가지 ‘비법’을 빠르게 읽고 그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지도 않은 채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204쪽

사람들은 부동산은 오로지 ‘입지, 입지, 입지’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차트를 활용하여 매수 및 매도 적기를 파악할 때도 오로지 ‘거래량, 거래량, 거래량’이 핵심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주가 변화가 정말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언제나 거래량을 확인하라.
-274쪽

주된 이유는 모든 자금을 하나의 산업에 투입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가령 반도체 종목이나 주택 종목만(둘 다 경기민감산업) 보유하고 있으면 불필요한 리스크를 지게 된다. 악재나 경기 악화로 갑자기 해당 산업이 흔들리면 당신이 보유한 모든 종목이 바로 급락할 수 있다.
주식은 집단으로 움직인다. 기관투자자들이 특정 산업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하면 해당 사업을 하는 기업의 주식은 대체로 상승한다. 또한 펀드 매니저들이 발을 빼기로 결정하면 해당 산업군의 모든 종목이 위험에 처한다.
이 장의 서두에 나오는 인용구에서 윌리엄 오닐은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으라고 말하지 않았다. 요점은 단지 사람들이 분산이 ‘좋거나’, ‘안전하다’고 말한다는 이유만으로 분산하지 말라는 것이다. 대신 ‘소수의’ 바구니에 소수의 종목을 집중하라. 그리고 아주 세심하게 지켜보라.
-3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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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매튜 갈가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라디오 방송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와 함께 주식으로 돈 버는 법〉의 공동 진행자이자 〈IBD엑스트라 뉴스레터〉의 편집자이자 IBD TV 시장의 논평가이다. 그는 IBD의 회장이자 창립자인 윌리엄 오닐과 함께 미 전역의 투자 클럽이 활용하는 〈IBD 미트업 인베스터 에듀케이션 시리즈〉를 개발했다. 이 시리즈는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한 분명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돕는 최고의 수단 중 하나다.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을 자연스럽게 보충했다는 평을 받는다

매튜 갈가니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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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와 함께 주식으로 돈 버는 법〉의 공동 진행자이자 〈IBD엑스트라 뉴스레터〉의 편집자이자 IBD TV 시장의 논평가이다.

김태훈 [역]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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