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2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2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8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최선의 고통 : 고통과 쾌락, 그 최적의 지점에서

원제 : The Sweet Spo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8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800원

  • 16,020 (10%할인)

    8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4(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인생은 가치 있는 만큼 아프고 괴롭다.”
유의미한 삶을 꿈꾸는 행복한 마조히스트들의 심리학
김지수 기자, 수전 케인,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도서!
예일대 심리학 교수, 발달심리학의 권위자 폴 블룸 신작

왜 어떤 사람들은 끔찍한 공포 영화를 즐겨 보면서 비명을 지르고, 위장을 뒤틀리게 하는 지독하게 매운 음식에 탐닉하고, 육체를 한계로 몰아붙이는 힘겨운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할까? 나아가 에베레스트산 정상을 끝끝내 오르고,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전쟁터에 자원입대하고, 타인을 돕는 일에 평생을 던지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폴 블룸의 신작 『최선의 고통』은 ‘삶에 쾌락을 더하고, 몰입을 선사하고,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이토록 선량한 고통들’을 주제로 현대 심리학의 최첨단 이슈들을 짚는다. 전작 『공감의 배신』에 이어 또다시 고통과 쾌락이라는 양립 불가능해 보였던 역설적 심리의 정체를 샅샅이 밝혀냄으로써 인간 본성의 비밀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무의미한 권태에서 벗어나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고픈 이들에게 행복과 불행의 최적점(Sweet Spot)을 찾아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난을 선택한다.”
인류는 진화를 위해 고통과 고난을 겪도록 설계됐다는
신선하고, 도발적이며, 유머러스한 반(反) 쾌락주의자 선언

이 책은 인간의 태생이 쾌락주의자가 아니라는 반(反) 쾌락주의자 선언으로 시작한다. 수많은 철학자 및 심리학자들, 유구한 프로이트의 주장을 전면적으로 반박하며, ‘인류는 진화를 위해 고통과 고난을 겪도록 설계됐다’는 주장을 펼쳐나간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한’, ‘좋은’ 인생이란 평온하고 안락한 상태가 아닌 위험과 스릴 넘치는 모험을 겪고 스스로에게 온전히 몰입하면서 잦게 실패하고 간신히 성취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삶이라는 ‘괴로움의 심리학’을 제시한다.
이해하기 쉬운 흥미롭고 다양한 최신 연구 사례 및 증거(도서, 칼럼, 영화, 유명인사들의 발언)를 내세워 인간의 본능이 왜 고통과 쾌락을 동시에 포함한 자극들을 좇는지 분석한다. 나아가 무엇이 우리에게 충만한 행복을 선사하는지, 그리하여 고통은 어떻게 삶의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되짚으며 고통, 고난, 고행 중 ‘올바른 고통’을 선택함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더 나은 삶의 방향을 도모한다.

“『최선의 고통』은 내가 올해 가장 뜨겁게 몰입한 책이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재난 영화’의 주인공들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락한 삶과 의미 있는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기에, 인간은 얼마나 애틋한 존재인가. 지금 이 순간 고난을 통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김지수 기자,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저자는 인생에서 마주치는 숱한 고통을 고스란히 그리고 묵묵히 받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목표를 추구하는 삶은 필연적으로 난관, 불안, 갈등에 부딪히며 생의 여정에 고난은 불가피하게 존재한다. 그리고 “삶은 가치 있는 만큼 고통스럽다”는 한 조문(弔文)의 구절을 언급한다. 이는 인생이라는 필드에 홀로 던져진 현존재로서의 인간을 단 한 줄로 압축한다. 즉, 저자는 삶에 가치를 더하는 선택적 고난(올바른 시기, 올바른 방식, 올바른 정도의)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동기다원주의를 지지한다. 고난에 대한 탐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진정 누구인지를 말해준다. 모든 개인은 각자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충족될 수 있는 동기와 욕구를 지닌 복잡하고, 그래서 아름다운 존재다.
『최선의 고통』은 말미에 올더스 헉슬리(Aldous Huxley)의 고전『멋진 신세계』를 인용한다. 소설 속 배경이 되는 사회는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른 모든 요소를 배제한다. 결말 부분, 체제를 대표하는 몬드와 체제에 저항하는 존의 대화가 등장한다. 몬드는 쾌락의 가치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인간은 안락한 삶을 선호한다”라고 결론짓는다. 그러자 존은 이렇게 대꾸한다. “하지만 저는 안락함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신을, 시를, 진정한 위험을, 자유를, 선을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죄악을 원합니다.”
저자의 표현대로, ‘이보다 인간 본성을 잘 요약한 말은 없다’.

추천사

김지수(기자,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최선의 고통』은 내가 올해 가장 뜨겁게 몰입한 책이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재난 영화’의 주인공들이니까. 지금 이 순간 고난을 통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수전 케인Susan Cain(『콰이어트』 저자)
“폴 블룸은 항상 ‘인간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독자들의 가정을 완벽히 뒤집어 버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연구하면서 써내려간 이 웅변적이고 박식한 책으로 또 한 번 그 일을 해냈다!”

애덤 그랜트Adam M. Grant(『싱크 어게인』 저자)
“날카로운 통찰력과 유려한 문장으로 고통이 행복에 필수적이라는 매력적인 주장을 펼친다. 이 도전적인 책은 독자 여러분들이 좋은 삶을 살기 위한 비전을 재설정하게끔 도와준다.”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저자는 인간 본성의 모순을 발견하고, 이를 깊이 있는 동시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재능을 타고났다. 이 매혹적인 책은 마조히즘이란 인간의 곤혹스러운 주제를 해결해낸다.”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bert(『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세계 최고의 작가이자 인간에 대해 가장 깊이 연구하는 폴 블룸은 통찰력 있고, 매력적이고, 도발적이다. 우리가 종종 슬픔, 두려움, 고통을 추구하는 이유에 대한 그의 주장을 따라가다 보면 역설적으로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우선 펜을 들어 캘린더에서 오늘의 날짜를 지워라. 이 책을 펼치면 내려놓을 수 없다.”

A. J. 제이콥스A. J. Jacobs(『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저자)
“인간 내면의 심리를 밝혀내는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인 폴 블룸이 행복과 의미에 대한 명상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아름답고 불편한 주제를 제시하지만, 무엇보다 읽는 내내 무척 즐겁다.”

마리아 코니코바Maria Konnikova(『블러프』 저자)
“폴 블룸은 매우 경이로운 심리학자다. 그의 연구는 항상 생각할 거리가 넘치고, 그의 글은 명확하면서 동시에 마치 연설문처럼 유창하다.”

그레그 유키아노프Greg Lukianoff(『나쁜 교육』 공동저자)
“훌륭하고 유머러스한 책.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현대 심리학의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모든 요소들과 마찬가지로 행복도 역설적이고 당혹스러우며 때로는 기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로리 산토스Laurie Santos(예일대 심리학 교수, 팟캐스트 ‘The Happiness Lab’ 진행자)
“이 책은 인간의 쾌락 중 가장 흥미로운 부분을 드러내면서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당장 지인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우리 인간이라는 종족의 가장 기묘한 형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한다.”

목차

추천사_ 끝내 파괴되지 않는 애틋한 존재들
서문_ ‘행복한’ 삶이라는 환상

1장. 쾌락주의에 반기를 들다
- 달콤한 고통이라는 존재
- ‘끔찍함’을 초월한 곳에는
- 우리가 원하는 행복의 형태
- 쾌락에도 장르가 있다
- 인간의 복잡다단한 욕구 체계

2장. 마조히즘의 스토리텔링
- 비명과 눈물의 진짜 원인
- 고통과 쾌락의 연결고리
- BDSM이라는 신비한 세계
- 스스로 처벌하는 행위, 자해
- 권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3장. 상상력에서 탄생한 쾌락들
- 현재에 갇히지 않으려면
- 결코 멈추지 않는 상상력
- 현실과 허구의 경계에서
- 혐오성 픽션과 양성 피학증
- 이토록 무수한 성적 환상들

4장. 노력을 넘어서 몰입으로
- 육체적 노동의 가치
- 정신적 노력의 한계
- 최소 노력의 법칙의 역설
- 몰입의 절호점, 스윗 스팟

5장.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하여
- 인간은 기어이 산을 오른다
- 정상에 대한 본능적 욕구
- 부모가 되는 일의 진실
- 삶의 의미를 찾는 질문들
- 우리가 진정 추구하는 것들

6장 어떤 고난을 선택할 것인가
- 종교, 그 자발적 고행
- 비선택적 고난과 운명론
- 고난이 길러낸 미덕들
- 외상 후 스트레스와 성장
- 이 모든 고난을 넘어서

7장. 달콤한 고통을 인생에 활용하라
-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기에
- 본능과 진화의 엇박자
- 행복을 향한 끝없는 노력
- 가치 있는 만큼 고통스럽다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소설가 워커 퍼시Walker Percy가 쓴 대로 “픽션은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알지만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말은 때로 심리학에도 적용된다. 나는 당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들에 대해 말하겠다.
_P.28

양성 피학증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은 지배자 역할을 하는 어떤 여성이 한 말을 즐겨 인용한다. 그녀는 “채찍은 누군가를 지금 이 순간에 있게 만드는 좋은 수단이다. 그들은 다른 것으로 눈을 돌릴 수 없고,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13세기의 수피교 신비주의자인 루미Rumi는 이 말에 동의하면서 “고통이 개입할 때 어디에 무관심이 있는가?”라고 묻는다(그는 이렇게도 썼다. “고통을 추구하라! 고통, 고통, 고통을 추구하라!”). 이 방식은 나름의 매력을 지닌다. 고통은 의식으로부터 멀어지게 함으로써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즉, 머릿속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_P.97

실컷 울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부정적 감정이 정화 효과를 지닌다는 말은 틀렸다. 뛰어난 호러 영화를 보다가 충격을 받아 뛰쳐나온 후로, 한동안 밤에 불을 계속 켜두는 사람들도 많다. 근래에 호러 영화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대다수는 영화가 끝난 후 더 무서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서움이 덜하다고 밝힌 사람은 20명 중 1명뿐이었다. 모든 죽어버린 심리학 이론 중에서 카타르시스 이론이 가장 확실하게 죽어 있다.
_P.146~147

픽션과 현실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즐기려면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특정한 거리를 둬야 한다. 적당히 걱정하고, 집착하고, 두려워할 만큼만 빠져들어야 한다. 특히 픽션의 경우 일이 잘못될 때 이 캐릭터들은 모두 실재가 아님을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공감, 고뇌, 걱정이 즐거움을 압도하지 않는다. 이 문제에서는 골디락스 원칙Goldilocks principle(너무 과하지 않은 상태를 선호하는 경향을 말함 - 옮긴이)이 존재한다. 그것을 절호점sweet spot이라 부를 수 있다.
_P.150

“불행과 고난을 통해 현실을 규정한다.” 이 구절은 신학과 철학 그리고 수많은 대학교 기숙사 방에서 치러진 논쟁을 거치며 오랫동안 이어져온 이론을 포착한다. 또한 이 책의 핵심 주제와도 부합한다. 일정한 정도의 불행과 고난이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에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_P.214

내게는 철학자 친구들이 많다. 그중 일부는 의미와 목적에 대한 심오한 물음을 항상 생각한다. 나는 철학자들을 좋아한다. 그래도 그들이 내가 아는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또한 그들의 삶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삶보다 의미 있다고 한들 어떤 흥미로운 의의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여기서 전반적인 요점은 자신이 의미 있는 삶을 이루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거나, 반대로 이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아도 의미 있는 삶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_P.234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인간은(그리고 오직 인간만이) 놀라운 일을 해냈다. 우리는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 우리는 과학, 기술, 철학, 문학, 예술, 법률을 발전시켰다. 세계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을 만들었고 달에 다녀왔다. 우리는 다른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번식 성공이라는 본능의 목표를 의도적으로 전복하는 피임법을 활용한다. 가족과 친구를 아끼는 생리적 욕구를 극복하고 자원 중 일부(전혀 충분치 않지만 그래도 일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베풀기도 한다.
_P. 295

이 책의 결말 부분에 체제를 대표하는 무스타파 몬드Mustapha Mond와 체제에 저항하는 존John의 대화가 나온다. 몬드는 쾌락의 가치에 대해 열변을 토한다. 뒤이어 그는 인간의 쾌락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경학적 개입법이 개발되었으며, 그 모든 것이 너무나 쉽고 편리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안락한 삶을 선호한다”라고 결론짓는다. 그러자 존은 이렇게 대꾸한다. “하지만 저는 안락함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신을, 시를, 진정한 위험을, 자유를, 선을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죄악을 원합니다.”
이보다 인간 본성을 잘 요약한 말은 없다.
_P. 317~31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폴 블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발달심리학, 언어심리학, 사회적 추론, 도덕성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이다. 2003년 철학과 심리학의 뛰어난 학제간 연구를 인정받아 스탠턴 상을 받았고, 2004년 예일대학교에서 우수한 교수에게 수여하는 렉스 힉슨 상을 받았다. 2017년에는 아이들에게서 어떻게 도덕성이 발달되는지에 대한 연구로 클라우스 J. 제이콥스 리서치 상을 받았다.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뉴요커The New Yorker> 등에 기고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선악의 진화 심리학》,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김태훈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7.3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