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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대로 하라! 단 하나의 일의 원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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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삶을 살아가는 데 단단한 무기가 되어줄 인생의 법칙!

이 책은 저자인 구스노키 교수가 유명 경제 미디어 유료사이트 ‘뉴스픽스’에 연재했던 [직업 상담 코너]의 질문과 답변을 모은 것이다. 처음에는 저자의 직선적인 조언 탓에 많은 비판과 조롱 댓글이 달리기도 했지만, 오히려 ‘불협화음의 재미’를 추구하며 꿋꿋이 연재를 이어가자, 많은 독자들의 고민에 진정한 멘토 역할을 하며 인기를 끌게 되었다.

저자는 글 전반에서 직업과 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보여준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 하는 활동이라야 비로소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평가는 무의미합니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가치를 인정해 주어야 비로소 일이 됩니다.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고객이 평가해야 합니다. 평가는 ‘고객’의 고유한 영역입니다.”
저자는 커리어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는 수많은 젊은이에게 ‘서두르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탐구하다가 끌리는 일,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당당하게 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좋을 대로 하라’는 말의 속뜻이다. 그래야 결국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고객에게 가치를 인정받는 진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들이 원하는 직업이나 일이 아닌 자신의 기호와 적성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잘 알고 있으며, 감각적으로 뛰어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커리어는 어떻게 구축해 가야 할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의 내면의 갈등을 이 책이 한 방향으로 정리해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삶을 살아가는 데 단단한 무기가 되어줄 인생의 법칙!

이 책은 저자인 구스노키 교수가 유명 경제 미디어 유료사이트 ‘뉴스픽스’에 연재했던 [직업 상담 코너]의 질문과 답변을 모은 것이다. 처음에는 저자의 직선적인 조언 탓에 많은 비판과 조롱 댓글이 달리기도 했지만, 오히려 ‘불협화음의 재미’를 추구하며 꿋꿋이 연재를 이어가자, 많은 독자들의 인생 고민에 진정한 멘토 역할을 하며 인기를 끌게 되었다.
진로와 커리어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현실적 고민들과 저자의 굳건한 직업관을 바탕으로 한 삶의 철학이 담긴 조언들은 우리 인생에 가이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의뢰자의 질문 내용이 영 마음에 안 들 때는 키보드 파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촌철살인의 충고와 핀잔을 주기도 하지만, 결국 ‘좋을 대로 하라’로 끝나는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의 솔직담백함에 잔잔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인생은 트레이드 오프. 그 본질은 무엇을 하지 않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좋을 대로 하고 싶지만 자신이 무엇을 정말 좋아하는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하지만, 경험의 양과 폭이 한정된 젊은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싫어하는 일, 못하는 일은 비교적 확실히 인식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은 싫어하는 일의 반대 지점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거듭되는 ‘좋을 대로 하라’는 말은 사실 ‘싫어하는 일은 하지 말라’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내가 무엇을 싫어하고 무엇에 서툴며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아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계속하다 보면 성과를 내기는커녕 결국은 나 자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주변 상황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면 다소 힘든 일이 생겨도 잘 견디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적성을 알기 위해서는 세 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우선은 위에서 말한, 자신이 싫어하는 일 즉, 뺄셈이 필요하다. 다양한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거치다 보면 ‘아, 이 일은 나한테 안 맞는구나’, ‘나는 이런 일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다음 단계가 ‘덧셈’이다. 여러 가지 업무를 경험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다. 영업도 해보고 인사, 마케팅도 배우면서 기술 범위를 옆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3단계는 곱셈인데, 앞의 두 단계에서 갈고 닦은 커리어를 종합하고 활용해 진정한 장사꾼 즉 ‘돈을 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곱셈’ 단계로 전진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커리어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
이 책에서도 거듭 주장하다시피 모든 비즈니스는 단순히 말해 ‘장사’이다. 모든 사회인은 ‘장사꾼’이 되어야 한다. 장사인 이상 ‘일 잘하는 사람’이란 ‘돈 잘 버는 사람’이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이란 장사의 돈벌이에 직접, 간접적으로 공헌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3단계인 곱셈 단계에서는 진정으로 비즈니스의 능력을 드러내야 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쾌하고 본질을 찌르는 어드바이스

저자는 글 전반에서 직업과 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보여준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 하는 활동이라야 비로소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평가는 무의미합니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가치를 인정해 주어야 비로소 일이 됩니다.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고객이 평가해야 합니다. 평가는 ‘고객’의 고유한 영역입니다.”

저자는 커리어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는 수많은 젊은이에게 ‘서두르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탐구하다가 끌리는 일,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당당하게 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좋을 대로 하라’는 말의 속뜻이다. 그래야 결국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고객에게 가치를 인정받는 진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에게 대단하다고 인정받기 위해 사는 것은 더없이 바보 같은 일이다. 남이 보기에 좋은 직장, 남이 보기에 멋있어 보이는 일은 너무 공허하고 바보 같아서 그런 삶을 오래 지속할 수가 없다.
남들의 기호가 아닌 자신의 기호와 적성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잘 알고 있으며, 감각적으로 뛰어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커리어는 어떻게 구축해 가야 할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의 내면의 갈등이 한 방향으로 자리 잡아가게 되기를 바란다.

목차

서문 05

1장 플러스마이너스 제로?23
-대기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2장 영업은 종합 예술?31
-영업 성적이 최상위급인데도 강등되었습니다
3장 한가한 사람일수록 남을 질책한다 37
-일에서는 성공했지만 여자로서는 실패인가요?
4장 파벌은 한계가 뚜렷하다?45
-어떻게 해야 남자들의 파벌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5장 전문가의 삶은 자기 선언으로 시작된다?56
-언론인이 되고 싶지만 용기가 없습니다
6장 구체와 추상을 왕복하라?63
-인도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자유인이 될 수 있나요?
7장 젊음의 특징?79
-대기업과 아프리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8장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85
-믿었던 부하가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9장 좋을 대로 하세요?97
-아이를 해외 대학에 보내야 할까요?
10장 화려한 오해와 비참한 이해?106
-재벌 회사에서 벤처로 이직하고 싶은데 아내가 심하게 반대합니다

column 1 경영학자라는 직업

11장 ‘꿈’은‘ 욕심’이 아니다?131
-어떻게 하면 최단 시간, 최소 비용으로 ‘전문 경영인’이 될 수 있을까요?
12장 ‘기회가 무르익으면’ 움직여라?141
-지금 창업해야 할까요, 1년쯤 실력을 쌓아야 할까요?
13장 질투의 이유를 생각하라?147
-대기업 동기 중 제일 먼저 출세했더니 남자들이 질투합니다
14장 의식 있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중요한 일?154
-위험을 겪어보지 않아 성장하지 못한 채 중년이 될까 봐 무서워요
15장 99%는 자유 의지?160
-출산 후 남편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16장 당장 도움이 되는 것일수록 유효 기간이 짧다?165
-벤처 기업을 퇴사하고 대학에 복학해야 할까요?
17장 일단‘ 재능부족’ 상태가 되어야 한다?173
-‘재능 부족’ 상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고 싶습니다
18장 목적에 이바지하지 못하면 올바른 수단이 아니다?183
-직장 때문에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19장 조직에 대한 세 가지 마음가짐?187
-미래가 없는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할까요, 이직해야 할까요?
20장 커리어는 원래 계획할 수 없다?193
-커리어 계획이 없으면 못난 인간인가요?

column 2 일의 원칙(구스노키 버전)

21장 ‘다양성 아저씨’를주의하라??219
-사내에서 롤 모델로 삼을 만한 여성이 없습니다
22장 에너지 보존의 법칙??226
-항공사에서 일하던 도중 경쟁사에 스카우트되었습니다
23장 인생은 트레이드오프로 가득하다?233
-대학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에 전념해도 괜찮을까요?
24장 ‘최적의환경’은 존재하지 않는다??244
-도쿄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 중 어디로 가야 할까요?
25장 실적이야말로 실재다??254
-임원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해외 전근을 강행해야 할까요?
26장 늘 제기되는 논란에 대답한다??259
-왜 경영을 가르치면서 기업에 소속되지 않는가?
27장 Labor,Work,Play??271
-납기에 쫓겨 침낭 속에서 자면서도 이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28장 취업은 상호 선택??277
-일찍부터 광고 회사에 합격했지만 입사하기가 싫습니다
29장 ‘열심히 했다’는 착각??283
-열심히 해도 평가가 낮으니 의욕이 없습니다
30장 기분 탓이다??291
-심각한 고민은 아니지만 ‘막연한 불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역자 후기 299

본문중에서

어느 시대, 어느 회사든 ‘상품을 파는 능력’을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첨단 업무 기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컨설팅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도 가장 귀중한 것은 실제로 고객을 데
려와 ‘판매하는 능력’이므로 결국 그런 의미의 ‘영업력’을 갖춘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장사꾼에게는 장사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P.33~34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신을 질책했는지 분석해 보고 그가 내린 결론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가한 사람일수록 질책을 많이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할 일이 있어서 자기 일에 몰두한 사람은 남의 행동을 하나하나 신경 쓰지도 않았고 이러쿵저러쿵 지적하지도 않았는데 별다른 할 일이 없어서 한가한 사람들만이 자신을 질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니이나미 씨는 외부의 목소리에는 귀기울일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42

하지만 경험의 양과 폭이 한정된 젊은이라도 자신이 싫어하는 일, 못하는 일은 비교적 확실히 인식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은 싫어하는 일의 반대 지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듭되는 ‘좋을 대로 하라’는 말은 사실 ‘싫어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자신의 기호를 속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싫어하는 일을 하지 말라’라고 강력히 권하는 것은 자신을 속여 가며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이 무엇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 무서운 일은 없습니다.
P.75

아직 젊어서 금세 새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젊을수록 매몰 비용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만약 제 나이인 51세가 될 때까지 30년간 메밀국숫집을 운영했던 사람이라면 그 일을 접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건 ‘50대라서 앞으로 일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30년간 일하며
쌓은 것이 다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가능하지는 않아도 새로 시작하기가 무척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젊음의 본질은 ‘앞으로 장래가 길다’, ‘유연하다’가 아닙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다’입니다.
P.83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인간의 본성을 적나라하게 확인합니다. 인간이란 참으로 뻔뻔스러운 동물입니다. 최소 비용, 최단 기간에 성공하는 ‘법칙’이니 ‘방정식’이니 하는 것을 찾으니까요. 젊은 사람
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당신처럼 쉬운 길을 찾는 젊은이가 많습니다.
대머리 아저씨가 잔소리를 늘어놓아 미안하지만 솔직히 말해 당신은 ‘게으름뱅이’입니다. 당연히 경영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도 ‘최적의 커리어’ 따위는 없습니다. 하물며 경영이라는 일은 당신이 생각하듯 사전에 ‘성공의 확률’을 산출할 수 있는 일이 못 됩니다.
P.131

‘일을 잘했다’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그 답도 참으로 단순합니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뜻입니다. 큰일을 성취했다는 것은 자신 이외의 누군가에게 큰 가치를 제공했다는 뜻입니다.
욕심과 꿈이 어떻게 다른지는 취미와 일이 어떻게 다른지를 생각하면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취미와 일은 다릅니다. 취미는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집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연주를 하거나 춤을 추는 것
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즐겁게 할 뿐입니다. 이것이 ‘취미’입니다.
P.132

사람이 대학에서든 어디든 공부하는 목적은 결국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여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입니다. ‘자신만의 가치 기준을 갖고 살아갈 능력’을 기른다고 말해도 좋습니다. 그 능력이란 한 마디로 ‘교양’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사람에게는 역시 ‘인간적인 깊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흔들리지 않는 ‘지적 무게중심’은 역시 넓은 의미의 교양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P.167-168

이 정상적인 삶의 모습을 요즘 말로 표현하면 ‘워크 라이프 밸런스’가 되겠지만, 저는 원래 이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워크’가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워크’와 ‘라이프’는 대등한 관계가 아닙니다. ‘워크’는 ‘라이프’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Work as a part of life’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당신의 생활에서는 이 관계가 역전되어 있습니다.
271-272

저자소개

구스노키 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4

저자 구스노키 켄은 히토쓰바시 대학 대학원 국제 기업 전략 연구과 교수다. 1964년 도쿄 출생으로 1992년 히토쓰바시 대학 대학원 상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공은 경쟁 전략. 저서로 《스토리 경영(히스토리가 되는)》 《‘호불호’와 경영》 《전략 독서 일기》 《경영 센스의 논리》 등이 있다.

노경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외대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대형 유통회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번역의 몰입감, 마감의 긴장감, 탈고의 후련함을 즐길 줄 아는 꼼꼼하고도 상냥한 일본어 번역가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역서로는 『태도가 능력이 될 때』, 『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 『작은 집 짓기 해부도감』, 『쉽게 배우는 인테리어』, 『월급쟁이 초보 주식투자 1일 3분』,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 『끌리는 문장은 따로 있다』, 『세계 건축가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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