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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신약 세트

원제 : The Old Testament in seven sentences + The New Testament in seven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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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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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경에 가까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 신약] (세트)

“구약에 대해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한순간도 주저하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겠다.”
- 전성민 / 구약학자

“한 문장에서 부담 없이 시작하지만
금세 넓고 흥미로운 역사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게 해 준다.”
- 권연경 / 신약학자

구약과 신약에서 각각 선택한 일곱 문장으로,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 전체를 또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작업을 해냈고 독자들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조각으로 나뉜 이야기들을 꿰어 맞추는 도구들이자 핵심 주제인 일곱 가지는 구약은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이고, 신약은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이다. 저자들은 성경의 주요한 개념들을 요약할 뿐 아니라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 설명하며, ‘나눔 질문’을 통해 소그룹 토론에 유용한 가이드도 제공한다. 성경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 교회 혹은 선교단체 소그룹과 교육을 위한 교재, 신학교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다.

성경에 가까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 신약』

구약과 신약에서 각각 선택한 일곱 문장으로,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 전체를 또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작업을 해냈고 독자들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조각으로 나뉜 이야기들을 꿰어 맞추는 도구들이자 핵심 주제인 일곱 가지는 구약은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이고, 신약은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이다. 저자들은 성경의 주요한 개념들을 요약할 뿐 아니라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 설명하며, ‘나눔 질문’을 통해 소그룹 토론에 유용한 가이드도 제공한다. 성경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 교회 혹은 선교단체 소그룹과 교육을 위한 교재, 신학교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다.

출판사 서평

신구약에 정통한 학자들이 선정한 구약 일곱 문장, 신약 일곱 문장으로
성경 구조와 맥락, 하나님 백성의 참된 소망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한다!

구약과 신약에서 각각 선택한 일곱 문장으로,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 전체를 또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작업을 해냈고 독자들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조각으로 나뉜 이야기들을 꿰어 맞추는 도구들이자 핵심 주제인 일곱 가지는 구약은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이고, 신약은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이다. 저자들은 성경의 주요한 개념들을 요약할 뿐 아니라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 설명하며, ‘나눔 질문’을 통해 소그룹 토론에 유용한 가이드도 제공한다. 성경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 교회 혹은 선교단체 소그룹과 교육을 위한 교재, 신학교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다.

구약: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
먼저 구약을 보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시작은 역시 창조다(1장). 저자는 창조의 의미와 목적, 창조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다스림과 예수님의 섬김을 연결시킨다. 이어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2장). 출애굽 사건을 통해 율법의 의미를 살피고(3장), 참된 왕이 되시는 예수님을 염두에 두고 다윗에 대해 이야기한다(4장). 이런 식으로 저자는 예언서(5장), 복음(6장), 시편과 지혜서(7장)까지 차례차례 살피며 그가 선택한 말씀들이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 가운데 어디쯤에 놓여 있는지, 독자들이 각 이야기를 어떤 맥락 안에서 읽어야 하는지 알려 준다. 특별히 5장에서 예언자들의 역할과 그들이 던진 메시지의 의미를 탐구했다면, 6장에서는 예언서에 나타나는 복음에 대한 기대를 다룬다.

신약: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
신약 앞머리에는 네 명의 저자가 한 분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사복음서가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복음서 저자들이 예수님을 어떤 맥락 가운데 소개하는지 살핀다(1장). 그들은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선언했다. 메시아 예수의 등장으로 구약의 이야기가 완성에 이른 것이다. 저자는 이어 메시아 예수가 세우고자 하신 하나님 나라 개념을 다루고(2장), 새 언약의 핵심인 십자가라는 뜻밖의 사건을 전한다(3장). 또 십자가가 열어 준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4장), 예수님이 이루어 내신 하나님 나라 프로젝트의 결실인 언약 공동체의 의미와 목표를 설명한다(5장). 이 공동체는 성령의 선물이다(6장). 끝으로 저자는 하나님이 회복하실 만물의 완성을 다룬다(7장). 저자는 구약에서부터 이어져 온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결국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음을 이 작은 책 안에서 입증해 냈다.

“구약에 대해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한순간도 주저하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겠다.” 전성민 (구약학자)

“한 문장에서 부담 없이 시작하지만
금세 넓고 흥미로운 역사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게 해 준다.” 권연경 (신약학자)

신구약에 정통한 학자들이 선정한 구약 일곱 문장, 신약 일곱 문장으로
성경 구조와 맥락, 하나님 백성의 참된 소망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한다!
구약과 신약에서 각각 선택한 일곱 문장으로,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 전체를 또 신약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작업을 해냈고 독자들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조각으로 나뉜 이야기들을 꿰어 맞추는 도구들이자 핵심 주제인 일곱 가지는 구약은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이고, 신약은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이다. 저자들은 성경의 주요한 개념들을 요약할 뿐 아니라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 설명하며, ‘나눔 질문’을 통해 소그룹 토론에 유용한 가이드도 제공한다. 성경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 교회 혹은 선교단체 소그룹과 교육을 위한 교재, 신학교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다.

구약: 창조, 아브라함, 출애굽, 다윗, 예언서, 복음, 시편과 지혜서
먼저 구약을 보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시작은 역시 창조다(1장). 저자는 창조의 의미와 목적, 창조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다스림과 예수님의 섬김을 연결시킨다. 이어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2장). 출애굽 사건을 통해 율법의 의미를 살피고(3장), 참된 왕이 되시는 예수님을 염두에 두고 다윗에 대해 이야기한다(4장). 이런 식으로 저자는 예언서(5장), 복음(6장), 시편과 지혜서(7장)까지 차례차례 살피며 그가 선택한 말씀들이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 가운데 어디쯤에 놓여 있는지, 독자들이 각 이야기를 어떤 맥락 안에서 읽어야 하는지 알려 준다. 특별히 5장에서 예언자들의 역할과 그들이 던진 메시지의 의미를 탐구했다면, 6장에서는 예언서에 나타나는 복음에 대한 기대를 다룬다.

신약: 성취, 하나님 나라, 십자가, 은혜, 언약, 성령, 완성
신약 앞머리에는 네 명의 저자가 한 분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사복음서가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복음서 저자들이 예수님을 어떤 맥락 가운데 소개하는지 살핀다(1장). 그들은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선언했다. 메시아 예수의 등장으로 구약의 이야기가 완성에 이른 것이다. 저자는 이어 메시아 예수가 세우고자 하신 하나님 나라 개념을 다루고(2장), 새 언약의 핵심인 십자가라는 뜻밖의 사건을 전한다(3장). 또 십자가가 열어 준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4장), 예수님이 이루어 내신 하나님 나라 프로젝트의 결실인 언약 공동체의 의미와 목표를 설명한다(5장). 이 공동체는 성령의 선물이다(6장). 끝으로 저자는 하나님이 회복하실 만물의 완성을 다룬다(7장). 저자는 구약에서부터 이어져 온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결국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음을 이 작은 책 안에서 입증해 냈다.

추천사

구약에 대해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한순간도 주저하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겠다. 입문서로 보이지만, 결코 얕봐서는 안 된다. 구약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은 물론, 구약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니 그런 사람일수록 이 책은 엄청 유익하다.
- 전성민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구약학자

라이트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7막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소개한다. 1막 창조, 2막 반역에 이어 약속, 복음, 사명, 마지막 심판, 새 창조로 이어지는 이야기다. 이 안에 하나님의 뜻과 우리를 향한 좋은 소식이 강물처럼 흘러가는 모습이 보인다.
- 권일한 / [성경을 돌려드립니다] 저자, 초등학교 교사

독창적인 제목과 색다른 구성만으로도 호기심이 돋는다. 어쩌면 이리도 간결하게 핵심을 짚고, 한 호흡에 읽을 수 있도록 썼는지 놀랍다. 책을 덮는 순간 이 거대한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선물과 숭고한 책임으로 인해 감격과 가슴 떨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변은혜 / IVF 원주지방회 대표간사

라이트는 오늘날 성경에 관한 한 가장 완숙한 최고의 사상가다. 그의 책은 구약성경의 생생한 메시지로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인상적인 입문서다. 적극 추천한다.
- 트렘퍼 롱맨 3세 / 웨스트몬트 칼리지 명예교수,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저자

구약성경을 일곱 문장으로 축약하기 위해 그가 가려낸 기본 구절들은, 사실상 정경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성경 드라마의 핵심 주제가 되는 것들이다. 라이트는 교회에 주어진 선물 같은 존재다.
- 대니얼 캐럴 / 휘튼 칼리지 및 대학원 구약학 블랜차드 석좌교수

어차피 읽기는 한 문장부터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만나는 하나하나의 문장들은 성경 속 세계의 주요 지점으로 들어가는 일곱 개의 출입구들이다. 한 문장에서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지만, 금세 넓고 흥미로운 역사의 풍경 속으로 들어간다.
- 권연경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위선] 저자

이 책은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파노라마로 보여 주겠다는 야심 찬 기획이었고, 저자는 상당한 성공을 이루었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내 산 정상에 서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포괄적인지 보게 될 것이다.
- 박영호 /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빌립보서] 저자

게리 버지는 일곱 개의 키워드로 신약의 주제들을 다루고 전체를 연결함으로써, 우리가 신약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명료하고 훌륭한 지도를 제공한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 김민석 / 웹툰 작가, [마가복음 뒷조사], [요한복음 뒷조사] 저자

신약성경이 단순히 교리나 약속 혹은 윤리로 가득한 책이 아니라, 창조에서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원대한 내러티브 속에서 이해해야 하는 책임을 명확히 보여 준다.
- 크리스토퍼 라이트 /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저자

역사에 뿌리를 두고 텍스트의 아름다움에 세심하게 주목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총체적 메시지를 이해하는 수고스럽지만 아주 멋진 작업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에이미 필러 / 휘튼 칼리지 신약학 부교수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구약학자)
구약에 대해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한순간도 주저하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겠다. 입문서로 보이지만, 결코 얕봐서는 안 된다. 구약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은 물론, 구약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니 그런 사람일수록 이 책은 엄청 유익하다.

권일한(『성경을 돌려드립니다』 저자, 초등학교 교사)
라이트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7막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소개한다. 1막 창조, 2막 반역에 이어 약속, 복음, 사명, 마지막 심판, 새 창조로 이어지는 이야기다. 이 안에 하나님의 뜻과 우리를 향한 좋은 소식이 강물처럼 흘러가는 모습이 보인다.

변은혜(IVF 원주지방회 대표간사)
독창적인 제목과 색다른 구성만으로도 호기심이 돋는다. 어쩌면 이리도 간결하게 핵심을 짚고, 한 호흡에 읽을 수 있도록 썼는지 놀랍다. 책을 덮는 순간 이 거대한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선물과 숭고한 책임으로 인해 감격과 가슴 떨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트렘퍼 롱맨 3세(웨스트몬트 칼리지 명예교수,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저자)
라이트는 오늘날 성경에 관한 한 가장 완숙한 최고의 사상가다. 그의 책은 구약성경의 생생한 메시지로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인상적인 입문서다. 적극 추천한다.

대니얼 캐럴(휘튼 칼리지 및 대학원 구약학 블랜차드 석좌교수)
구약성경을 일곱 문장으로 축약하기 위해 그가 가려낸 기본 구절들은, 사실상 정경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성경 드라마의 핵심 주제가 되는 것들이다. 라이트는 교회에 주어진 선물 같은 존재다.

권연경(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위선』 저자)
어차피 읽기는 한 문장부터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만나는 하나하나의 문장들은 성경 속 세계의 주요 지점으로 들어가는 일곱 개의 출입구들이다. 한 문장에서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지만, 금세 넓고 흥미로운 역사의 풍경 속으로 들어간다.

박영호(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빌립보서』 저자)
이 책은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파노라마로 보여 주겠다는 야심 찬 기획이었고, 저자는 상당한 성공을 이루었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내 산 정상에 서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포괄적인지 보게 될 것이다.

김민석(웹툰 작가, 『마가복음 뒷조사』, 『요한복음 뒷조사』 저자)
게리 버지는 일곱 개의 키워드로 신약의 주제들을 다루고 전체를 연결함으로써, 우리가 신약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명료하고 훌륭한 지도를 제공한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저자)
신약성경이 단순히 교리나 약속 혹은 윤리로 가득한 책이 아니라, 창조에서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원대한 내러티브 속에서 이해해야 하는 책임을 명확히 보여 준다.

에이미 필러(휘튼 칼리지 신약학 부교수)
역사에 뿌리를 두고 텍스트의 아름다움에 세심하게 주목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총체적 메시지를 이해하는 수고스럽지만 아주 멋진 작업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목차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서론
1 창조 _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2 아브라함 _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창세기 12:3
3 출애굽 _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애굽기 20:2
4 다윗 _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사무엘상 13:14
5 예언서 _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
6 복음 _좋은 소식을 전하며…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7 시편과 지혜서 _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
나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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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
서론
1 성취 _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 16:16
2 하나님 나라 _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 1:15
3 십자가 _인자가…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누가복음 9:22
4 은혜 _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에베소서 2:8-9
5 언약 _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6 성령 _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9
7 완성 _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요한계시록 21:1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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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서론
1 창조 _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2 아브라함 _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창세기 12:3
3 출애굽 _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애굽기 20:2
4 다윗 _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사무엘상 13:14
5 예언서 _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
6 복음 _좋은 소식을 전하며…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7 시편과 지혜서 _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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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
서론
1 성취 _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 16:16
2 하나님 나라 _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 1:15
3 십자가 _인자가…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누가복음 9:22
4 은혜 _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에베소서 2:8-9
5 언약 _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6 성령 _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9
7 완성 _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요한계시록 21:1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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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에서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하나님은 창조하신 인간을 동산으로 데려와 그곳에 두시고, (말 그대로)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work it and take care of it) 하셨다. 창조 세계 내에서 인간의 다스림(창 1장)은, 인간이 창조 세계를 섬기는 형태(창 2장)로 나타나야 한다. 섬기는 왕권의 형태는 아주 명확하며, 의도적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심으로써 주님이자 선생인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 보이신 예수님, 완벽한 인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당연히 이러한 왕권의 완벽한 본이 되신다. 섬김을 통해 왕권을 행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방식이다. 또한 우리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섬기고 지킨다는 말에서 전달되는 또 다른 의미에 주목해 보자. 이 말은 바로 제사장직과 관계된 표현으로, 레위기는 제사장과 레위 자손의 임무가 성막/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그곳에서 맡기신 모든 것을 지키는 것이라고 거듭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창조 세계 안에서 왕의 역할뿐 아니라 제사장의 역할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다스리는 권한도 있고 섬겨야 하는 책임도 있다.
( '1장 창조' 중에서)

우리는 본래의 문맥 속에서 그 표현의 원어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영어로 ‘내 마음에 맞는 사람’(a man after my own heart)이라는 표현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나와 사이가 좋은 사람, 내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히브리어에서 마음은 정서와 감정의 중심이라기보다 의지와 결단의 자리라고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다윗이 특별히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나중에 다윗을 아주 혹독하게 훈련하실 것이다). 오히려 이 표현은, 다윗이 그 이전의 실패한 모든 사람과 달리(사무엘을 제외하고) 이스라엘 역사의 그 시점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수행할 통치자가 되리라는 뜻이다. 정확히 이것이, 바울이 “나의 뜻을 모두 네가 이룰 것이다”(새번역)라는 이사야 44:28을 덧붙여 사무엘상 13:14을 인용하고 해석한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래 다윗에 대한 기록인 이 네 번째 문장은 예수님께 훨씬 더 완벽하게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통치자로 임명하신 분이자, 실제로 하나님이 그분을 보내며 명하신 일을 모두 성취한 분이니 말이다. 바울은 아마도 이러한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이다.
( '4장 다윗' 중에서)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
신약성경이 최초로 제시하는 근원적 선언은 예수님이 성령을 소유하신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것이다. ‘그리스도’(Christos)라는 용어는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을 설명하기 위해 500번가량 사용되었다. 이 호칭은 처음부터 모든 기독교 신앙 고백의 핵심 주장이었다.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최초의 기독교 설교) 이후에 군중이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하자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 2:38). 믿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 혹은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신 예수님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그분의 성(姓)과 이름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이것은 곧 예수가 메시아라는 믿음의 단언이다. 그렇다면 이 이름의 배경 이야기는 무엇인가? 신약성경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은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에서 기름 부음 받은 또 하나의 인물이 아니다. 그분은 ‘한 메시아’가 아니라, 그 메시아(the Messiah)시다. 그리고 여기에는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 '1장 성취' 중에서)

하나님은 창조 세계를 되찾기를 열망하시고, 그렇게 할 계획을 세우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소망은 우리에게 계속 살아갈 확신을 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우리의 헌신도 새롭게 한다. 지난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의 소망이 이 세상 밖에 있다고 믿었던 탓에 세상에 대한 그들의 헌신도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은 편하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으로 전락하고 남용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창조 세

『일곱 문장으로 읽는 구약』
하나님은 창조하신 인간을 동산으로 데려와 그곳에 두시고, (말 그대로)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work it and take care of it) 하셨다. 창조 세계 내에서 인간의 다스림(창 1장)은, 인간이 창조 세계를 섬기는 형태(창 2장)로 나타나야 한다. 섬기는 왕권의 형태는 아주 명확하며, 의도적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심으로써 주님이자 선생인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 보이신 예수님, 완벽한 인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당연히 이러한 왕권의 완벽한 본이 되신다. 섬김을 통해 왕권을 행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방식이다. 또한 우리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섬기고 지킨다는 말에서 전달되는 또 다른 의미에 주목해 보자. 이 말은 바로 제사장직과 관계된 표현으로, 레위기는 제사장과 레위 자손의 임무가 성막/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그곳에서 맡기신 모든 것을 지키는 것이라고 거듭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창조 세계 안에서 왕의 역할뿐 아니라 제사장의 역할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다스리는 권한도 있고 섬겨야 하는 책임도 있다.
_1장 창조

우리는 본래의 문맥 속에서 그 표현의 원어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영어로 ‘내 마음에 맞는 사람’(a man after my own heart)이라는 표현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나와 사이가 좋은 사람, 내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히브리어에서 마음은 정서와 감정의 중심이라기보다 의지와 결단의 자리라고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다윗이 특별히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나중에 다윗을 아주 혹독하게 훈련하실 것이다). 오히려 이 표현은, 다윗이 그 이전의 실패한 모든 사람과 달리(사무엘을 제외하고) 이스라엘 역사의 그 시점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수행할 통치자가 되리라는 뜻이다. 정확히 이것이, 바울이 “나의 뜻을 모두 네가 이룰 것이다”(새번역)라는 이사야 44:28을 덧붙여 사무엘상 13:14을 인용하고 해석한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래 다윗에 대한 기록인 이 네 번째 문장은 예수님께 훨씬 더 완벽하게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통치자로 임명하신 분이자, 실제로 하나님이 그분을 보내며 명하신 일을 모두 성취한 분이니 말이다. 바울은 아마도 이러한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이다.
_4장 다윗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
신약성경이 최초로 제시하는 근원적 선언은 예수님이 성령을 소유하신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것이다. ‘그리스도’(Christos)라는 용어는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을 설명하기 위해 500번가량 사용되었다. 이 호칭은 처음부터 모든 기독교 신앙 고백의 핵심 주장이었다.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최초의 기독교 설교) 이후에 군중이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하자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 2:38). 믿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 혹은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신 예수님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그분의 성(姓)과 이름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이것은 곧 예수가 메시아라는 믿음의 단언이다. 그렇다면 이 이름의 배경 이야기는 무엇인가? 신약성경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은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에서 기름 부음 받은 또 하나의 인물이 아니다. 그분은 ‘한 메시아’가 아니라, 그 메시아(the Messiah)시다. 그리고 여기에는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_1장 성취

하나님은 창조 세계를 되찾기를 열망하시고, 그렇게 할 계획을 세우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소망은 우리에게 계속 살아갈 확신을 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우리의 헌신도 새롭게 한다. 지난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의 소망이 이 세상 밖에 있다고 계에 개입하여 그것을 회복하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창조 세계를 구속하는 종말론, 창조 세계 자체에 우리의 미래를 단단히 엮는 종말론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종말에 대한 더 좋은 계획이 언제든 펼쳐질 것임을 알기에, 우리는 이 문제 많은 세상에서 큰 활력과 회복 탄력성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
( '7장 완성' 중에서)
믿었던 탓에 세상에 대한 그들의 헌신도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은 편하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으로 전락하고 남용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창조 세계에 개입하여 그것을 회복하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창조 세계를 구속하는 종말론, 창조 세계 자체에 우리의 미래를 단단히 엮는 종말론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종말에 대한 더 좋은 계획이 언제든 펼쳐질 것임을 알기에, 우리는 이 문제 많은 세상에서 큰 활력과 회복 탄력성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
_7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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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크리스토퍼 라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7

1947년 북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전공한 후 벨파스트의 그로브너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다. 1970년대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구약의 경제 윤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1988년까지 아내 리즈와 함께 인도 푸네(Pune)에서 지내며 유니온 성경신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열방기독교대학에서 학장 및 총장직을 맡다가 현재 제3세계 교회 목회자와 리더를 위한 교육과 문서 운동을 펴나가는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의 국제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또 런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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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버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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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역서로 '자유', '영성에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아담, 영성을 살다', '성경은 드라마다'(이상IVP)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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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Div., Th.M.). IVF 학사사역부 간사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30분 성경 드라마』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여전히 우리는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신없는 사람들』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이상 IVP), 『인간이 된다는 것』 『인생, 전도서를 읽다』(이상 복있는사람),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공역, 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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