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1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27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An Usual(언유주얼)(2019년 10월호)(Vol.4)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3,500원

  • 12,830 (5%할인)

    400P (3%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상품권

AD

책소개

밀레니얼 세대를 향한 컬쳐 매거진, Contemporary mook, 《an usual》

《an usual》은 밀레니얼에게 집중합니다. 밀레니얼이 누구냐고요? 《an usual》이 말하는 밀레니얼은 1999년에서 2000년으로, 20세기를 통과해 21세기로 넘어온 사람들입니다.
카세트테이프와 CD, mp3와 아이팟을 모두 기억하는 사람들. 플립폰과 폴더폰, 터치폰을 거쳐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사람들. 네이버와 다음 이전에 야후와 라이코스, 엠파스를 기억하고, 카카오톡 프로필을 만들기 전에 통화 연결음과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고심하며 골랐던 사람들.
그 사람들을 위해, 그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흥미로워할 주제에서 가지를 뻗어 인터뷰, 소설, 시, 에세이, 리뷰를 모아 매거진을 만듭니다. 어렵고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우리의 이야기가 가장 특별합니다.

짧고, 예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an usual》은 하나의 펼침 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끝냅니다. 짧은 글만이 줄 수 있는 탁월함, 시원함, 간결함은 우리의 오랜 연구 주제입니다. 그리고 글 옆에는 짝꿍처럼 이미지를 더합니다. 《an usual》은 이야기가 그려 낸 색채와 이미지에 담긴 이야기를 뽑아 냅니다.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합니다.

《an usual》 4호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빅픽처/ 큰 그림”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보신 적 있나요? 현실에서 무언가를 꿈꾸기도, 계획을 세우기도 어려운 우리에게 ‘빅픽처’는 어딘가 아이러니한 말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싶어도 손바닥만 한 캔버스도 채울 여유가 없는 우리들에게 빅픽처란 ‘퇴근길 러시아워를 피하기 위해 야근이라는 큰 그림을 그린다’ 정도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인생이라는 캔버스에 어떻게든 자신만의 작품을 남기기 위한 ‘빅 픽처’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내 보고자 했습니다.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각양각색 36명의 저자들
-독립출판계의 스타부터 한국 문단을 이끄는 기수들까지, 우주의 기원에 대한 고찰을 담은 천체학자의 글부터 카디건 입지 말고 어깨에 양보하라는 코디법을 제시하는 톱 스타일리스트의 글까지, 모든 장르를 총망라한 종합 선물 세트를 받아 보세요.
-지금까지 이런 공무원은 없었다, 이 사람은 공무원인가 유튜버인가? 관공서 SNS 페이지의 새로운 획을 그은 충주시의 SNS 담당자 김선태 주무관의 인터뷰를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 믿고 읽는 구병모 소설가의 신작 짧은 소설과 그 이름만으로 시적인 이제니 시인의 신작 시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an usual》의 기사는 잡지(雜誌)가 아닌 잡지(Job誌)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글을 모읍니다. 기자, 천체학자, 스타일리스트, 작가 겸 영화 감독, 서점 MD, 약사, 코카콜라 공식 오프너 등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종횡무진한 특집 기사를 읽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사라진다는 점이 유일한 흠입니다.

출판사 서평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극중 아버지(송강호 분)의 대사다. 영화 초반, ‘전원 백수’인 가족의 가장의 입에서 나오기에는 퍽 낯선 말이지만 이 아이러니는 러닝타임 내내 극을 관통한다.
우리도 다 계획이 있다. 우리 중 누군가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한 단계씩 차근차근 현실로 구현해 내는 중일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많은 계획은 그저 계획으로만 남는다. 내 뜻대로 흘러가는 세상일이 정말 얼마 없기 때문이다. 지난밤부터 정시 퇴근을 다짐했음에도, 출근하자마자 야근각이 서 버리는 것이 우리의 일상 아닌가. 우리는 불안하고, 위태로운 현실에 서 있고, 결국 다시 《기생충》을 소환하여 말하자면 ‘무계획이 계획’이라 여기며 사는 게 속이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에는 ‘지나고 보니~’로 시작하는 많은 말들이 있다. 과거를 미화하고, 추억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정말로 내 인생에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한 어느 순간이 지나고 보니 지금 나를 만드는 결정적 장면이 되기도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지금은 비록 무계획일 지라도, 훗날 우리는 무계획인 지금을 ‘빅픽처’라 부를 수 있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an usual》 4호에서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이라며, 문장을 끝맺지 않은 것도 이때문이다. 잘 그린 기린 그림이 될지, 잘 못 그린 기린 그림이 될지는 그려 봐야 안다.
《an usual》 4호에는 다양한 그림을 모았다. 구병모 작가는 ‘신인(神人)’이라는 존재가 그린 인류의 그림을 그리고, 이제니 시인의 시에는 기린이 아닌 아기 사슴 밤비가 나온다. 독서계의 얼리어답터인 당신이 꼭 미리 알아 두어야 할 김지선 작가도 함께 소개한다. 《우아한 가난의 시대》라는 제목만으로도 설레는 단행본을 준비 중인데, 미리 기억하고 있으면 곧 그 선구안이 빅픽처임을 인정받을 순간이 올 것이다. 남궁인 작가와 전승환 작가는 자신의 소소한 과거를 털어놓으며 몸소 ‘지나고 나면~’의 산증인임을 증명하고, 아티클에는 수많은 ‘큰 그림’ 실려 있다. 《an usual》 4호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에 실린 36편의 글 중 하나는 분명 당신이 그렸거나, 그리고 싶거나, 앞으로 그릴 그림의 초상이 자리할 것이라 장담한다.
참고로 《an usual》의 그림 하나는, 4호의 텀블벅 펀딩을 무사히 성공시키며 완성됐다. 다음 그림은 혹시나 이 서평을 읽어 준 당신이 《an usual》을 읽어 주는 것, 오직 그것뿐이다.

목차

[An Usual(언유주얼)(2019년 10월호)(Vol.4) 목차]

006 - 007 comic / 맹기완_야밤의 공대생 만화 《빅픽처》

AN USUAL UNREAL
010 - 017 Fake Interview / 김선태_홍보가 기가 막혀 홍보맨 김선태
018 - 019 Editor’s Letter 김희라
020 - 021 Contents

FORM THE BEGINNING
024 - 027 poem / 이제니_우리가 잃어가게 될 그 모든 순간들
028 - 029 novel / 구병모_신인(神人)의 유배
030 - 031 essay / 김지선_이동

WHY SO SERIOUS
040 - 041 novel / 강석희_Fantasista
042 - 043 novel / 오한기_경작
044 - 045 essay / 임지은_안녕히 가세여, 고흐 님
046 - 047 poem / 류휘석_유실물
048 - 049 an usual Love / 장희원_유기의 방향

LIFE IS SO NEAR
056 - 057 novel / 황유미_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058 - 059 novel / 김의경_전망 좋은 집
060 - 061 poem / 송승언_직장에서의 좋은 한때
062 - 063 poem / 최인호_그때는 아마도
064 - 065 essay / 남궁인_안티 빅픽처
066 - 067 essay / 전승환_당신이 그릴 낭만의 숲

an usual PICK!
078 - 079 Feature / 이종철_내 인생을 정의한 거대 키워드들
080 - 081 Webnovel / 김순_A STAR IS BORN
082 - 083 Character / 손원평_익명의 마왕으로부터
084 - 085 Comic / 이현석_웹툰 ‘나빌레라’의 두 가족
086 - 087 Netflix / ※긴급 입수※ 교보문고 ♡ 넷플릭스
092 - 093 Read / 구환회_책, 읽고 싶은데 읽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꿀팁(안 간단 주의)
094 - 095 Style / 신우식_불현듯 찾아온 가을, 원-데이 스타일링의 큰 그림
096 - 097 Activity / 이원창_국가가 허락한 합법적인 마약 ‘등산’
098 - 105 Art / 주단단Z_가능세계 - 키네틱 아트
106 - 109 Astronomy / 지웅배_이루지 못해도 좋을 단 하나의 꿈
110 - 111 Drink / 김신철_콜라만 마시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112 - 113 Music / 주단단Y_황태자, 광인, 이방인
114 - 115 Medicine / 이정철, 임성용_영양제, 많이 먹으면 영양 만점-
118 - 119 Beer / 김태경_맥주 가격에 거품은 필요 없다
120 - 121 Travel / 소중희_407일의 여행, 빅픽처의 밑그림
122 - 123 Brand / 우승우_브랜드가 그리는 그림
124 - 125 Global / 김윤경_아베의 빅픽처 파헤치기
126 - 127 Changemaker / 김형진_원한다면 다시 그릴 수 있어야 진정한 빅픽처다

142 - 143 an usual Moment / 김유라_어니스트 헤밍웨이
144 - 149 an usaual Discovery / 김유라_저녁을 그리는 마음: 한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156 - 157 an usual Letter / 김석규_우리가 그릴 기린 그림
158 - 159 an usual Talk

160 - 161 Director’s Letter 이선용
164 Subscription 4호 소개 및 정기 구독 안내
165 Footprint
166 Editor’s Note
167 Concept
168 Paton

본문중에서

충주시의 홍보 전략을 평범함에서 시작했다고 하다니 정말 무례한 질문이다. 충주시의 홍보 전략은 말 그대로 혁명이다. 영국의 산업 혁명 같은 홍보계의 혁명이다. (잠시 침묵) 그렇다고 볼세비키 혁명 같은걸 의미하는 건 아니다.
ㅡ 김선태 페이크 인터뷰, 《홍보가 기가 막혀 홍보맨 김선태》에서

당신의 곁에는/ 당신과 함께 울어 줄 수 있고/ 당신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무엇이 있습니까
ㅡ 이제니 시, 《우리가 잃어가게 될 그 모든 순간들 - 빛나는 얼굴로 사라지기》에서

시작은 진저리나는 영원을 죽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훗날의 인간은 이것을 보고 신의 위대함과 접촉 불가능성에 대해 인식하게 될 터였다.
ㅡ 구병모 소설, 《신인(神人)의 유배》에서

미래는 소유를 최소화 하는 대신 자유를 추구하는 유목민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유리할 것이다.
ㅡ 김지선 에세이, 《이동》에서

볼키가 흙을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누구 소유지? 얼굴에 흙이 떨어지고 있을 때 의문이 들었다.
ㅡ오한기 소설, 《경작》에서

준비할 게 좀 많은 데 괜찮으시겠어여, 걍 그리면 되는 거 아니냐니여, 큰 그림 그리라더니 그리려면 뭐가 필요한지는 모르셨나 봐여
ㅡ 임지은 에세이, 《안녕히 가세여, 고흐 님》에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것, 거듭된 실패에도 굴종 없이 바로 다음 성공을 확신하는 것, 그것이 저, 마왕이 지닌 불변의 본질이니까요.
ㅡ 손원평 아티클, 《익명의 마왕으로부터》에서

우주에서 인간은 지극히 미미한 존재이나 한편으론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인 이유는 우주의 큰 그림을 완성했기 때문에, 우주의 큰 그림을 완성할 것이기 때문이 아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끝나지 않는 이 그림을 계속 그려나갈 존재이기 때문에 그 탐험과 탐구가 우리의 존재를 빛나게 하는 것이다.
ㅡ 지웅배 아티클, 《이루지 못해도 좋을 단 하나의 꿈》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6

저자 구병모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창비청소년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네 이웃의 식탁』 등이 있으며, 2015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손원평(孫元平)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9

저자 손원평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과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2001년 제6회 『씨네21』 영화평론상을 받았고, 2006년 제3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순간을 믿어요」로 시나리오 시놉시스 부문을 수상했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너의 의미」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며,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72

이제니는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가 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생년월일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계속 적어댔으며,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생년월일 1989

황유미는 1989년 창녕에서 태어났다.
2018년 『피구왕 서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밤에 자고 낮에 쓰며, 해가 긴 여름을 좋아한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