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개정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6)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가짜 뉴스, 가짜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확실하지 않은 일도 일단 터뜨려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여론몰이도 한다. 다들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책도 느끼지 않는다. 그로 인해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 아파한다. 삶이 송두리째 망가지기도 한다.
    주인공 동호도 거짓말을 해야 할 상황에 처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가장 가까운 사람이 곤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호가 거짓말을 하면 또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된다. 이 동화는 어린이에게 왜 진실이 필요한지 그리고 진실을 말할 줄 아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줄거리]

    주인공 동호는 게으르고 준비성도 없는 아이라 늘 지각을 하고 준비물이나 숙제도 안 해간다. 학교 지킴이 할아버지는 그런 동호에게 어렸을 때는 그럴 수도 있다면서 용기를 주고 위로도 해준다.
    어느 날 동호는 화장실 비데에 앉아 잠이 들게 되고 늦은 저녁 학교를 나오며 복도에서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 다음날 교장실 앞에 교장 선생님이 아끼는 비싼 난 화분 두 개가 깨져 있고 그걸 치우던 동호 담임이 발바닥을 다치게 된다.
    아이들은 화분을 깬 범인을 잡자고 똘똘 뭉치는데 전교회장 후보로 나선 동호 형 동우는 동호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동우는 비 내리는 날 저녁에 동호가 복도에서 본 사람을 지킴이 할아버지로 몰아가고 동호에게 가짜 증인을 서라고 한다. 범인을 잡으면 인기가 올라가고 그럼 전교회장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동호는 엉겁결에 증인이 되는데 양심에 가책을 느껴 괴로워한다. 그러다 진짜 화분을 깬 범인이 동우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자신이 사실대로 말하면 형 동우는 물론 엄마 아빠까지도 곤란하게 될까 봐 사실을 밝히지 못한다. 그러다 지킴이 할아버지가 학교를 그만둔다는 소식에 용기를 내어 그동안 모은 돈을 화분값으로 들고 교장 선생님을 찾아간다. 동호는 교장 선생님께 자신이 가짜 증인이었음을 고백하면서도 제발 누가 범인인지는 묻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지킴이 할아버지와 교장 선생님은 이미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범인의 존재는 끝내 비밀로 부치게 된다. 용기를 낸 동호와 그 용기를 지켜주려는 어른들의 마음이 감동적이다.

    목차

    1. 진짜 피곤해서
    2. 세상에 귀신은 없다니까!
    3. 누구였는지 생각해 봐
    4. 소문
    5. 증인이 되다
    6. 장발장은 빵 하나 훔쳤는데
    7. 학교를 그만둔대
    8. 비밀을 지켜 줘
    9. 나는 진짜 증인이 아닙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4종
    판매수 33,037권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수상한 아파트]를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아미동 아이들] [쌍둥이 명예 회복] [마트로 가는 아이들]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 등 130여권의 동화책과 [발칙한 학교] [구미호 식당] [실시간 검색어 1위] [금연학교] 등 청소년 소설을 펴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그림을 그릴 때, 어떻게 하면 멋진 그림으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생각을 나눌까 고민할 때가 정말 즐겁다. 지금도 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는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지렁이를 먹겠다고] [다 함께 으랏차차!] [쉿! 너만 알고 있어]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삐순이의 일기] [너랑 짝꿍하기 싫어!] [나도 학교에 가요] [12개의 황금 열쇠] [너랑 절대 로 친구 안 해!] 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총 5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