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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아는 동사 20개면 나도 말할 수 있다 : 두 번 이상 영어 공부 포기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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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 : 황혜숙
  • 출판사 : 끌리는책
  • 발행 : 2018년 11월 07일
  • 쪽수 : 19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705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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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단어만 죽어라 외우다가 영어 공부 포기했던 사람들을 위한 책!
    10년 이상 영어 공부를 했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 외운 단어도 많고 문법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직접 말을 하려고 하면 적당한 단어를 찾아 헤매느라 머릿속이 하얘진다. 겨우 몇 단어 꺼내보지만 말을 계속하지 못한다. 영어 쓸 일이 많지 않아도 영어로 술술 말하는 사람을 만나고 나면 다시 영어 책을 꺼내든다. 회화 책은 수두룩하게 쌓아두지만 노력하고 투자한 시간에 비해 도무지 실력은 늘지 않는다.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잘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저 내 생각이나 상황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용기를 준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아는 동사만 제대로 활용해보라!”라고.

    출판사 서평

    아는 동사 20개만 잘 활용해도 영어가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과 기업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사람들이 입을 떼지 못하는 이유를 찾아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말할 때 주로 어렵게 외운 단어를 기억하려고 애쓴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단어가 기억나지 않으면 입을 떼지 못했고, 그로 인해 반복해서 단어를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다.
    우리가 그동안 외우느라 애쓴 단어들은 대부분 시험을 치르기 위한 단어였다. 이런 단어를 빅 워드(Big Word)라고 부른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어려운 단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나누고 의사소통을 원한다면 빅 워드를 외우느라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고통스러워할 필요가 없다. 저자는 특히 우리가 중학교 때 배운 가장 기본적인 동사 20개 정도만 제대로 활용해도 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흔히 단어의 뜻을 한 가지만 외우지만 이 책에서는 그동안 알고 있던 가장 쉬운 동사를 이미지로 기억하라고 알려준다. 동사 하나에 담긴 이미지를 기억한 후, 거기에 가장 많이 쓰는 전치사를 더하기만 해도 하고 싶은 말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영어 공부가 만만해지기 시작한다!

    이 책에는 자주 쓰는 동사 20개를 사람의 동작에 따라 다섯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움직일 때’는 ‘get, go, com’, ‘사람이 무언가를 움직이거나 변화시킬 때’는 ‘put, have, take, turn, give, bring, make’, ‘사람이 무언가를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는 ‘feel, think, hear’, ‘사람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는 ‘keep, stay, try’, ‘사람이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할 때’는 ‘tell, talk, speak, meet’을 쓰면 된다.
    이미 알고 있는 동사다. 중학교 때 배운 동사다. 여기에 각 동사별로 동물 이미지를 더해 단어의 뜻을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각 동사에 전치사를 붙였을 때 어떤 의미로 가장 많이 쓰이든지 예문과 함께 설명해준다. 예문에 등장하는 단어 역시 억지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럽게 동사와 연결할 단어들을 생각해내면 자신이 하고 싶은 문장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토론하다’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discuss’라는 단어를 떠올린다. 외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는? ‘talk about’이면 충분하다. ‘고려하다’ 역시 굳이 ‘consider’를 쓰지 않아도 된다. ‘think about’을 사용하면 상대가 알아듣기 때문이다. 긴 문장으로 말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는 하루 일과를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수준까지를 목표로 한다. 즉,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회사에서 일하고, 일과를 끝내고 난 후 일상생활을 아는 동사 20개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는 동사 20개, 180문장만 제대로 익히면 영어 공부가 즐거워지고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추천사

    이 책은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내 오래된 숙제에 대한 해답이다. 중학교 1학년이면 누구나 아는 동사 20개로 필요한 모든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인도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외우느라 고생하는 영어학습자에게는 마법의 지팡이와도 같은 책이다.
    - 박균호 / 영어교사, [독서만담] [사람들이 저더러 작가라네요] 저자

    실제 영어로 하는 의사소통에는 많은 단어가 필요하지 않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 아는 동사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원어민과 통할 수 있다. 10년 넘게 공부한 영어, 실패와 좌절만 맛보았다면 기본 동사에서 답을 찾아보시길. 상대방이 바로 알아듣는 영어, 실전에 강한 영어가 가능해진다.
    - 허성원 / 영어교육전문가, 허성원어학원 원장

    이 책을 보고 나서, 그동안 원어민에게 듣거나 내가 사용했던 단어가 어렵지 않았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
    - 김문조 / 15년 차 직장인

    목차

    프롤로그_아는 동사 20개만으로도 할 말 다하는 영어학습법
    이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

    1.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하고도 입을 떼지 못하는 당신에게

    왜 영어로 말을 못하지?
    아는 단어 수와 말하기는 관계없다
    영어 잘하는 사람은 20개 동사 정도만 반복해서 사용한다
    기본동사 20개로 말문이 열리다-수지 씨의 사례
    기본동사 20개는 팔방미인

    2. 중학교에서 배운 동사 20개면 충분하다

    20개 동사만으로 어떻게 의사소통이 되지?

    ① 사람이 움직인다 - get, go, come 활용법
    1. get (간신히) 완수하다, 손에 넣다
    get it/get to/get in/get out/get on/get off/get up/get down to…/get A for B
    2. go (여기에서) 떠나 다른 장소로 간다
    go to/go for it/go in/go out/go on/go up/go down
    3. come (사람이나 물건, 화제 등이) 저쪽에서부터 이쪽으로 오다, 돌아오다
    come to/come for/come in/come out/come on/come off/come up/come down

    ② 사람이 무언가를 움직이다, 변화시키다 - put, have, take, turn, give, bring, make 활용법
    4. put (사람이나 물건, 사고방식을)변화시키다
    put it/put to/put in/put out/put A into B/put on/put off/put up with/put down
    5. have 자신의 영역에 소중하게 두다
    have it/have a taste for A/have in/have A out/have A on/have a day off/have up
    →have 단독으로 이런 활용법도!
    6. take 자기 쪽으로 놓다, 선택해서~하다
    take it/take to/take A for B/take in/take out/take on/take off/take up/take down/take away…
    →take 단독으로 이런 활용법도!
    7. turn 장소나 상태가 변하다
    turn it/turn to/turn in/turn out/turn on/turn off/turn up/turn down
    8. give (사람이나 무언가가) 물건을 이동시키다
    give it/give A to B/give in/give out/give on/give off/give up/give away/give ahand
    →give 단독으로 이런 활용법도!
    9. bring 끌어올리다
    bring it/bring to/bring A for B/bring in/bring out/bring it on/bring off/bring up/bring down
    10. make 어떤 형태를 만들다
    make it/make for/make out/make off/make up/make clear/make my day/make a good wife(husband)
    →make 단독으로 이런 활용법도!

    ③ 무언가를 보거나, 듣거나, 느끼다 - feel, think, hear 활용법
    11. feel 오감으로 느끼다
    feel it/feel for/feel out/feel on/feel of/feel up for…/feel down/feel like…ing
    12. think 생각하다
    think about it/think out/think of/think up/think over
    13. hear 청각으로 인식하다, 인지하다, 지각하다
    hear it/hear 사람 out/hear of/hear from/hear 사람+동사

    ④ 사람이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 keep, stay, try 활용법
    14. keep 어떤 상태를 유지하다
    keep it/keep to/keep for/keep in/keep out/keep on/keep off/keep up/keep down/keep in touch
    15. stay 어떤 위치에 머무르다
    stay to/stay for/stay in/stay out/stay on/stay off/stay up/stay down
    16. try ~의 동작을 해보다
    try it/try for/try out/try on/try one’s hand at…

    ⑤ 사람이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하다 - talk, tell, speak, meet 활용법
    17. talk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
    talk to/talk with/talk in one’s sleep/talk out/talk on/talk about/talk up/talk down/talk over with…
    18. tell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전하다
    tell it/tell on/tell off/tell apart
    19. speak 소리를(소리로) 내다
    speak to/speak for/speak in/speak ill of/speak out/speak on/speak up/speak off the cuff
    20. meet 사람과 사람, 물건과 물건이 만나다
    meet it/meet in/meet up/meet with/meet up with/meet the standards for
    →meet 단독으로 이런 활용법도!

    3. 20개 동사, 180문장으로 하루 일과를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까지
    출근하다
    출근해서 오전 업무에 임하다
    사내에서의 대화
    사내에서 점심식사에 ~를 초대한다
    사원식당에서 수다 떨면서 점심
    미팅1
    미팅2
    미팅3
    미팅4
    퇴근 후
    귀가해서
    아이와 집에 돌아온 후에
    휴일을 즐기다
    휴일에 외국인에게 관광 안내
    20개 동사로 이런 말까지 할 수 있다

    본문중에서

    예를 들면 ‘7시에 일어났다. 일어난다(기상한다)는 영어로 뭐지?’가 아니라 ‘20개 동사 중에서 일어난다는 어떤 단어를 쓰면 좋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이렇게 발상을 바꾸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놀랄 만큼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다.
    (/ p.3)

    우리는 흔히 영어로 말하려고 할 때 우선 우리말 문장을 하나하나 영어로 번역하려고 한다. 그러면 우리말의 수만큼 영어 단어를 외워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20개 동사만 철저히 마스터해서 ‘이 동사로 어떻게 말할까?’ 하고 먼저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기 바란다.
    (/ p.20)

    “하고 싶은 말을 어려운 단어를 쓰지 말고 가능한 한 20개 기본 동사로 말하려고 해보세요. 예를 들면 아까 대화에서 ‘일어나다’는 get up, ‘전철을 타다’는 get on a train. 뭐든지 get을 사용해서 간단히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수지 씨는 ‘일어나다’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를 찾고 있었지요? 그러지 말고 ‘내가 알고 있는 동사로 말할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특히 get처럼 자주 사용하는 단어만 잘 활용해도 표현할 수 있는 어휘가 폭발적으로 늘어요.”
    (/ pp.23~24)

    영어로 ‘빅 워드(Big word)’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일상 대화에서는 별로 쓰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말한다. 대학 시험을 위해 외운 단어 중에는 빅 워드가 많다. 예를 들면 TOEIC 단어집에 자주 등장하는 disembark(하차하다)라는 단어가 있다. 이 말은 원어민도 잘 쓰지 않는 빅 워드다. 대신 get을 써서 get out of a car라고 하면 된다.
    (/ p.31)

    억지로 어려운 단어를 외우고 활용하기보다는 중학교에서 배운 기본 단어를 활용해서 ‘내 수준에 맞는’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쉬운 영어 표현을 익히면 어떨까?
    (/ p.32)

    빅 워드에만 의존한 표현을 쓰다 보면 모르는 단어만 눈에 들어와 ‘아, 단어 실력이 아직 부족해’라고 생각하기 쉽다. 결국 아무리 공부해도 영어 실력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번에도 실패야’ 하면서 좌절만 거듭하게 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기를 쓰고 빅 워드를 외워서 쓰려고 하지 말고 기본 동사를 잘 응용하자.
    (/ p.33)

    ‘도착하다’는 arrive at…이 아니라, get을 써서 get to…로, ‘비행기에 탑승하다’는 board를 굳이 쓰지 않아도 역시 get on an airplane으로 충분하다.
    (/ p.42)

    get to가 고생해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느낌이라면 go to는 문제없이 간다는 의미로 뉘앙스에 차이가 있다. 매일 다니는 ‘회사에 갔다’는 went to office. 문제가 생겨서 가까스로 회사에 도착했을 때는 got to office로 표현한다.
    (/ p.51)

    come up은 ‘생각이 떠오르다=생각나다’라는 이미지의 표현이다. 예를 들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하고 싶을 때는 I’ve got a good idea나 I’ve come up with a good idea라고 한다. 전자는 ‘좋
    은 아이디어를 손에 넣었다’, 후자는 ‘좋은 아이디어를 스스로 생각했다’는 뉘앙스다. 자신의 공으로 삼고 싶을 때는 후자를 쓰면 좋다.
    (/ p.59)

    put은 ‘물건을 두다’라고 배웠지만, 이 동사의 기본 이미지는 ‘~의 위치로 사람이나 물건,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다’이다. 뒤에 오는 in이나 on, off 등의 전치사에 따라 다양한 의미가 된다. 예를 들면 put… in은 ‘안에 넣다, 집어넣다’, put… on은 ‘위에 두다’라는 뜻이 된다.
    (/ p.63)

    take는 ‘취하다, 골라 가지다’의 뜻으로 배웠지만 기본 이미지는 ‘자기 쪽으로 놓다=자신의 의지로 선택해서 ~하다’이다. 예를 들어 take a picture는 ‘사람이나 풍경에서 그 부분을 골라 사진에 남기다=사진을 찍다’, take a bus는 ‘이동 수단으로서 버스를 선택하다=버스를 타다’가 된다.
    (/ p.75)

    Just give it a shot.(일단 열심히 해.) 원래는 ‘일격(a shot)을 가하다, 타격을 주다’라는 뜻에서 파생해서 누군가에게 ‘해봐!’ ‘열심히 해!’라고 격려할 때 쓴다. Just는 ‘일단’이라는 뜻인데, ‘일단은 해봐’라는 뉘앙스로 사용하기 편한 표현이다.
    (/ p.91)

    Can you make it tonight?은 ‘오늘 밤 (약속에) 올 수 있을 것 같습니까?’의 뜻으로 쓰인다. make it은 (회의나 대기) 상황(=it)을 성립시키므로 ‘제시간에 맞추다’는 의미가 된다.
    (/ p.101)

    이럴 때 원어민은 빅 워드를 쓰지 않는다.
    -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experience a crummy feeling ⇒ I don’t feel good.
    - 고려해주세요 consider ⇒ think about it
    - 할아버지에게서 온 소식이 있다 receive a letter(message) from my grandfather ⇒ hear from my grandfather
    (/ p.105)

    feel은 ‘느낀다’로 번역하고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 이미지는 ‘느끼다’지만 구체적으로는 ‘오감으로 느끼다’의 뉘앙스가 있다. 예를 들면 I am tired는 단순히 ‘피곤하다’는 뜻이지만 I feel tired는 ‘전신 피로감이 있다’는 느낌이 된다. We feel so comfortable은 ‘오감으로 쾌적하게 느끼고 있다’는 뜻이다.
    (/ p.107)

    think는 ‘생각한다’는 의미 외에도 ‘사고하다’, ‘머리를 굴리다’와 같은 뜻으로도 활용된다. ‘심사숙고해주세요’, ‘잘 생각해보시고’와 같은 문장은 어려운 단어를 고민하지 않아도 Think about it이나 Think carefully를 쓰면 된다.
    (/ p.113)

    ‘신중을 기하다’ → ‘안정적이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keep warm이나 stay healthy면 충분하다. ‘최선을 다하다’도 ‘최선=my best’까지는 떠올라도 ‘다하다’가 의외로 생각이 안 난다. 그럴 때는 ‘try=~의 동작을 해보다, 유지해보다’를 쓰면 된다. Try my best는 ‘최선을 다하다’는 느낌으로 쓸 수 있는 편리한 말이다.
    (/ pp.121~122)

    이럴 때 원어민은 빅 워드를 쓰지 않는다.
    - 토론하다 discuss it ⇒ talk about it
    - 의논하다 consult my boss ⇒ talk with my boss
    - 근거를 제시하다 provide the rationale ⇒ tell me why
    - 속내를 드러내다 disclose oneself ⇒ speak my mind
    - 상사와 딱 마주치다 encounter my boss ⇒ meet my boss
    (/ p.139)

    speak one’s mind는 ‘속내를 소리로 내다=털어놓다’가 된다. 원어민은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talk와 speak를 잘 구분해서 쓴다. 예를 들면 사전 협의나 회의 등에서 전원이 대화에 참가해야 하는 경우에는 I’d like to talk on…(~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반면에 강단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청중을 향해 이야기할 때는 I’d like to speak on…(~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으로 말할 때가 많다.
    (/ p.151)

    Press conference will meet next Tuesday. (다음 주 화요일에 기자회견이 개최된다.) 개최할 경우에는 …will be held(hold의 과거분사형)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런 표현은 빨리 생각나지 않는다. will meet이라는 간단한 표현으로 ‘개최되다, 열리다’라는 뜻을 나타낼 수 있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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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 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 교육과를 졸업했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마음을 울리는 36가지 감동의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성공한 남자는 왜 호르몬 수치가 높은가》 《콘텐츠의 비밀》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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