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옆집이 수상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저 : 양지안
  • 그림 : 신민재
  • 출판사 : 스콜라
  • 발행 : 2018년 08월 03일
  • 쪽수 : 12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62479591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 구매

    6,860 (30%할인)

    3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7)

    • 사은품(5)

    책소개

    “도대체 누가 남의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걸까?”

    [스콜라 어린이문고] 서른 번째 책인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네 집 앞에 자꾸만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사람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내용이다. 주인공 나루와 기웅, 미령, 상진, 그리고 누렁이 개 한 마리로 이루어진 ‘그냥 탐정단’은 옆집 사람들의 행적을 유심히 살피고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며 범인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누가, 왜 음식 쓰레기를 남의 집 앞에 갖다 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어 가는 가운데, 사건은 제멋대로 풀리기 시작하는데…….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출판사 서평

    “혹시 우리 집에 음식 쓰레기 버리셨어요?”
    자고 나면 문밖에 있는 쓰레기, 누가 그랬을까?


    우리 집 앞에 누가 자꾸 쓰레기를 버린다면? 《옆집이 수상해》는 현관문 앞에 이따금 놓여 있는 검은 비닐봉지로부터 시작되는 추리 이야기다. 정확히 말하면 공포 스릴러가 아닌, 코믹 추리 동화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좁혀 나가는 과정과 용의자로 지목된 이웃들의 행동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게다가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 있는 문장이 읽는 맛을 더해 재미를 배가한다.
    누가 무슨 이유로 나루네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영문도 모른 채 음식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놓이자, 나루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루는 이 상황을 반긴다. 왜냐하면, 자신이 만든 탐정단이 이 사건을 해결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나루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상생활이 심드렁해질 참이었다. 그때 머릿속에 떠오른 건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기만 해도 해결하는 탐정단을 만들겠다는 것. 그래서 탄생한 게 ‘그냥 탐정단’이다. 같은 학교 친구인 미령, 상진, 기웅과 기웅이 기르는 개 누렁이까지 총 다섯으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은 말 그대로 그냥 만들어져서 이렇다 할 사건도 없이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그냥 탐정단의 첫 사건으로 음식 쓰레기를 버린 범인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냥 탐정단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비닐봉지 안에 들어 있는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는 일이었다. 여느 음식 쓰레기 같지 않게 깨끗하고 냄새도 나지 않았다. 밥 한 덩어리에 국물을 내고 버린 큰 멸치가 몇 개 있는 걸 보고 단원들은 멸치로 육수를 내서 요리해 먹을 만한 이웃을 찾아보기로 한다. 만만한 게 바로 옆집 303호였다. 아니나 다를까, 그 집에 사는 아주머니가 생각보다 수상한 행동을 자주 보인다.
    그냥 탐정단의 숨죽인 활약 속에 범인은 탐정단의 눈을 피해 또 쓰레기를 갖다 놓는 일이 반복되고, 나루 엄마는 부녀회장과 함께 범인을 찾겠다는 방송을 하는 등 음식 쓰레기 사건은 갈수록 일파만파 번진다.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찾을 것인지, 나루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이 먼저 범인을 알아낼 것인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면 해결하는 ‘그냥 탐정단’
    처음엔 그냥 만들었지만 탐정 수첩까지 쓰는 치밀한 탐정단!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를 중심으로 한 ‘그냥 탐정단’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처음에는 단순히 탐정 놀이에 끝나겠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꽤 진지한 탐정의 면모를 여러 곳에서 보여 준다. 탐정 단원마다 개성도 제각각 달라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며 용의 선상을 좁혀 나간다.

    “도대체 한밤중에 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걸까? 몽유병 환자일까?”
    “어쩌면 우리가 감시하는 걸 눈치챘을지도 몰라.
    그래서 헷갈리게 하려고 그러는 걸지도 몰라.”
    기웅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다른 생각을 내놓았다.
    “그냥 운동하는 걸 수도 있어.”
    “아, 그래……. 더 살펴보는 수밖에 없겠다.”
    나루는 이번에는 반드시 제대로 감시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그냥 탐정단은 맨 처음 탐정단 이름을 정할 때만 해도 엄청 그럴듯해 보이는 멋진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 서프라이즈 탐정단, 천하무적 탐정단, 다다다 탐정단 등 많은 이름을 떠올렸지만 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에는 별 뜻 없는 ‘그냥 탐정단’으로 이름 지었다. 하지만 시시해 보이는 이름과는 달리 탐정 단원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쓰레기의 종류를 분석하고, 주변 인물 중에 용의자를 추리는가 하면, 그때그때 탐정 수첩을 쓰기도 한다. 또 해이해지기 쉬운 탐정 단원들의 자세를 다잡기 위해 그냥 탐정단의 규칙을 만들고, 야간에 돌아가면서 잠복근무를 하고 시시티브이를 탐색하는 등 탐정으로서 할 수 있는 꽤 많은 일을 하며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 나간다.

    일찌감치 잠이 든 상진이와 달리 기웅이는 나름 열심히 감시했다. 망원경에서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면 오래 버틸 수가 없다는 생각에 팔 돌리기, 허리 돌리기, 맨손체조도 하고, 노래도 흥얼거리며 수시로 201동 3층 복도를 바라보았다. 그러다 사람이 나타났다 하면 얼른 망원경으로 정체를 확인했다. 그러고는 수첩에 시간과 본 것을 빠짐없이 적었다.

    하지만 탐정 단원들의 나날이 늘어가는 추리 실력과는 별개로 사건은 제멋대로 흘러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실마리는 엉뚱한 곳에서 흘러나온다. ‘내가 탐정이라면?’ 이런 생각으로 추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답이 튀어나오는 흥미진진한 동화 속으로 빠져 보자.

    목차

    탐정단이 탄생했다!
    음식 쓰레기가 나타났다
    옆집이 수상해
    잠복근무
    제멋대로 풀리는 사건
    엄마가 화났다
    굴러들어 온 실마리
    뒷이야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하고, [애벌레는 알고 있을까?]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왜 자꾸 짜증나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100점짜리 맹일권] [우리 아빠는 택배맨] [너, 서연이 알아?] 등이 있어요.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회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미개] [눈 다래끼 팔아요] [처음 가진 열쇠] [공주의 발] [가을이네 장 담그기] [이수네 벼룩가게] [폭력은 싫어!]등이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 후야와 쫑이가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 주기 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스콜라 어린이문고 시리즈(총 3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