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25,3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5,6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9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1,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루쉰전집 16 : 서신 4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0,000원

  • 27,000 (10%할인)

    1,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1)

  • 사은품(12)

책소개

‘서신 4’는 루쉰 생애 마지막 해인 1936년에 보낸 서신과 1920년대부터 외국인사에게 보낸 서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쉰의 서신은 다른 산문에 비해 ‘관계 속에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다는 특징이 있다. 공식적 글에 비해 사적인 감상, 속마음이 좀더 잘 드러난다. 뿐만 아니라 서신이 당대 문인, 학자, 나아가 외국인사에게까지 닿아 있어 그 당시 루쉰이 맺은 다양한 관계와 문화의 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판사 서평

1936년의 루쉰 서신, 외국인사에게 보낸 서신
루쉰의 다양한 네트워크와 상호작용을 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


‘서신 4’는 루쉰 생애 마지막 해인 1936년에 보낸 서신과 1920년대부터 외국인사에게 보낸 서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루쉰의 서신은 다른 산문에 비해 ‘관계 속에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다는 특징이 있다. 공식적 글에 비해 사적인 감상, 속마음이 좀더 잘 드러난다. 뿐만 아니라 서신이 당대 문인, 학자, 나아가 외국인사에게까지 닿아 있어 그 당시 루쉰이 맺은 다양한 관계와 문화의 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년 작가, 예술가들을 독려하고 지원하는 모습, 국민당의 끊임없는 검열과 만행에 괴로워하면서도 다양한 필명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문학계가 사그라지지 않도록 잠행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외국인사와의 서신을 보면, 마스다 와타루, 야마모토 하쓰에, 우치야마 간조, 에팅거, 프루셰크 등과 우정을 나누며 문학과 고전, 번역, 판화예술 등을 가지고 교유했다. 특히 루쉰의 [중국소설사략]을 번역하는 마스다 와타루와 깊이 있게 서신을 교환하는 모습은 국적을 뛰어넘는 진실한 우정 관계를 보여 준다.

목차

[루쉰전집]을 발간하며

1936년
외국인사에게 보낸 서신

부록 1 | 예사오쥔에게 / 어머니께 / 가오즈에게 / 류셴에게 / 첸싱춘에게 / 유빙치에게 / 류웨이어에게 / 차오쥐런에게 / 돤무훙량에게 / 키진스키 등에게 / 곤차로프에게 / 크랍첸코에게
부록 2 | 마스다 와타루의 질문 편지에 대한 답신 집록 / [중국소설사략]에 관하여 / [세계 유머 전집 — 중국편]에 관하여 / [루쉰전집]과 「소품문의 위기」에 관하여
부록 3 | 루쉰, 마오둔이 홍군에게 보내는 축하 편지

[서신 4]에 대하여 / 편지 수신인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루쉰의 서신은 루쉰의 다양한 네트워크와 그 속에서의 상호작용, 사회적 관계들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흥미로운 것은 루쉰의 일기나 잡문보다도 서신에서 루쉰의 다양한 감정들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분노, 피로, 소진, 애틋함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감정과 생각, 태도들이 서신에는 고스란히 드러난다. 동시에 1930년대의 다양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중국의 문학장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생계를 짊어진 한 집안의 가장의 포지션, 즉 아들이며 남편이며 아버지이며 일가를 돌보는 집안 어른인 루쉰의 모습이 있고, 한 사회의 어른이자 선생으로서 대화를 지속해 나가는 루쉰의 모습이 있다.
- [옮긴이 해제]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881.9.25~1936.10.19
출생지 중국 절강 소흥(紹興)
출간도서 110종
판매수 21,107권

중국의 문학가, 사상가, 혁명가이자 교육가. 본명은 저우수런이고 자는 위차이이다. 1881년 저장성 사오싱현에서 태어났다. 1898년 난징의 장난해군학교에 입학했고, 곧이어 장난육군학교 부설 철도학교로 옮겨가 서양의 신학문을 공부했다. 1902년 국비유학생 자격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센다이의학전문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다 문학으로 국민정신을 계몽하겠다는 뜻을 품고 1909년 귀국했다. 1918년 처음 루쉰이라는 필명으로 중국 근대문학사상 최초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루쉰전집번역위원회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공상철, 김영문, 김하림, 박자영, 서광덕, 유세종, 이보경, 이주노, 조관희, 천진, 한병곤, 홍석표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루쉰의 ‘시인지작’(詩人之作)의 의미 연구 : 문학사 연구를 중심으로](석사), [20세기 초 중국의 지·덕 담론과 文의 경계](박사)로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중국 근대의 풍경](공저, 2008)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식민지조선의 지나문학과(支那文學科)의 운명 - 경성제국대학의 지나문학과를 중심으로」, '‘행복’의 윤리학 : 1900년대 초 경제와 윤리 개념의 절합을 통해 본 중국 근대 개념어의 형성', The Camera in pain: memories of the Cold War in East Asian Independent Documentaries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2권)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