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몬순 vol.2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책소개

    동아시아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시 동인지 [몬순] 제2호!

    2015년 한·중·일 각 다섯 명씩 모두 열다섯 명의 시인들이 모여서 결성한 동아시아 최초의 국제 시인 동인 ‘몬순’이 동인지 [몬순] 2호를 발간했다. [몬순] 동인지 2호에는 모두 46편의 신작시와 13편의 주옥 같은 산문이 실려 있다. 한·중·일 열다섯 명의 시인들은 각 나라에서 처한 사회적 현실에 대한 도저한 인식에서 출발해, 역사나 환경, 삶의 근원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접속과 성찰을 시도하여, 동아시아라는 지역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양상을 관찰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을 확보한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동인의 연대적 결속에 큰 의의를 두었던 창간호의 의미를 뛰어넘어, 타국 작가의 작품을 서로 비평하면서 교감의 폭을 더욱 넓혔고, 두 명의 젊은 인도네시아 시인의 작품까지 초대해 국제 시 동인으로서의 위상에 풍성함과 다양성을 더했다.

    출판사 서평

    국가별 고유한 개성과 시학의 차이
    국가별 수록 작품을 보면 각 나라의 고유한 개성과 시학의 차이가 미묘하게 드러나는 데, 독자 입장에서는 이를 발견하는 것이 적지 않은 기쁨일 것이다.

    한국 시인들의 작품은, 대개 소통부재의 현실이나 보잘것없는 사소한 물성의 환기를 통해 실존, 고통의 연대, 자아의 현대성 같은 것들을 중요한 시적 제재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다소 비관적인 낭만성과 이와 길항하면서 분열하는 시적 자아를 의지적으로 통제하려는 욕망이 깔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컨대 고형렬 시인은 수록작 [노스캐롤라이나 호]에서 “우리는 너무 비본능적으로 사랑하지 않았을까/모든 사랑은 범죄 혐의가 있다/너무 짧은 사랑을 시적으로 사랑했기 때문에/모든 언어는 헤어지고 말았지/꽃 같은 아이라도 하나 낳고 가야 하지 않을까”라고 노래하는데, 언어라는 궁극적인 해방의 도구로 포착하고자 한 사랑과 실존적 삶의 불가해성을 즉자적이면서도 본질적으로 궁구하고 있는 한국 현대시의 특질과 맥을 같이 한다. 또한 “그들은 죽은 개를 묻듯 우리를 묻었습니다./커다란 구덩이에, 시체 위에 시체를,/우리는 썩어 가면서도 누군가의 등밖에 보지 못했습니다./여기가 어디지요?/죽은 줄도 모르고 이따금 묻습니다./여기서 우리는 사람도 여자도 될 수 없었습니다./철조망 너머 달맞이꽃이 피어도/달거리 동안 피를 흘려도/우리는 짐승들을 받고 또 받아야 했습니다.” 같은 직설적인 언어로 무참히 훼손된 개인의 삶과 그것의 시적 복원의 가능성을 묘파해낸 나희덕의 [들린 발꿈치]라는 작품은 한국과 일본과 중국에 역사적 상흔으로 공유되어 있는 위안부 할머니의 삶과 그것이 가지는 상징적 메시지를 시의 문법으로 형상화하면서 한국 시인들의 시정에 보편적으로 깃든 비관적 현실인식의 서정적 승화라는 특질을 보여준다.

    일본 시인들의 작품의 경우, 일종의 메신저로서 동아시아의 정신적 공감대를 찾거나 정치 또는 환경 문제의 고발을 통해 이 시대가 처한 사회적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다, 태풍, 해일 같은 섬나라 특유의 지형과 기후에 대한 감수성을 시적 상징 속에 응축시켜 특유의 긴장미를 발생시키는 것도 일본 시인에게서 관찰되는 고유한 시정이라 할 만하다. 시의 구성 방식이나 연과 행을 자유자재로 실험하는 형식미에서도 일본 시인들은 활달한 시적 개성을 확보하고 있다. “시체 위에 이루어진 평화여/가슴 깊은 곳에서 데워진 평화여//지난 세기의 바다에 가라앉아 있었던 망령들이, 시절이 도래했다는 듯이 기어 나와서, 총구 같은 콧구멍에서 불꽃을 터뜨리고, 이끼가 낀 언어로 재차 국익, 국익이라며 소란을 피우기 시작한 것이다. 죽은 자와 국경과 방사능이 녹아든 바다는, 정말 바다로부터 넘쳐 나와서, 이 나라의 지면을 줄줄 삼켜간다.”라고 노래한 시바타 산키치의 [물개]라는 작품을 보면, 일본의 전후 세대가 갖는, 보편적인 죄의식과 그것과 연관된 용서와 화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적 감수성의 일단을 짐작할 수 있다.

    중국 시인들 역시 그들만의 개성적인 시적 관심을 드러내는데, 한국과 일본의 시인들과는 달리 자연과 인간, 역사와 문명을 거시적인 시각으로 묘파하고 이를 서정적인 필치로 표현하는 특질을 보인다. 또한 반어적이면서 동시에 역설적인 어법으로 상투적인 일상이 지닌 모순을 적발하는 것도 중국의 시인들에게서 발견되는 개성이다. 리쟌깡 시인은 “나에 대해서는 서에서 동까지/중국에서 일본이라 부르는 조용한 섬나라까지/나는 일부러 꽃을 구경 온 낯선 사람으로/사후의 전답은 이미 잘 거둬들였는지?/서에서 동까지는 마치 또 다른 트로이의 전쟁과 같지만/그러나 역사는 끝내 고증할 수 없는 전설로 변해 버렸다/한 차례 아름다운 모험을 위해/나는 당나라에서 총총히 왔지만/이번엔 상상을 합금의 날개로 변화시키고/마음의 안정과 부드러움으로 바꿨다/충분히 알아들을 만한 벚꽃의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밀어와 소리/그녀들의 달콤하고 아름다운 하모니 소리를 들었다”라고 노래하는데(수록작품 [꽃놀이]) 여기서 드러나는 역사적 통찰을 내밀한 개인적 감수성으로 치환하는 시적 전략은 중국적 시학의 어떤 보편성이라 할 만하다.

    목차

    발간사 김기택 언어의 경계를 관통하는 몬순의 힘
    인사말 사소 겐이치 꿈의 바람에 실려온 것

    한국
    고형렬 소켓과 기억 외 3편
    김기택 가죽 장갑 외 3편
    나희덕 우리는 흙 묻은 밥을 먹었다 외 3편
    심보선 느림보의 등짝 외 3편
    진은영 바스와바 쉼보르스카 외 3편

    일본
    사소 겐이치佐相憲一 마음의 비유 외 1편
    나카무라 준中村純 8월의 기도 외 4편
    시바타 산키치柴田三吉 물개 외 2편
    나무라 요시아키苗村吉昭 알려지지 않은 걸작 외 3편
    스즈키 히사오鈴木比佐雄 듀공의 친구로 끼워주기 바란다 외 1편

    중국
    리쟌깡李占剛 꽃놀이 외 2편
    린망林莽 내 주차 자리 앞에 벚꽃 한 그루가 있었네 외 2편
    선웨이沈葦 경로당에서 외 2편
    쑤리밍蘇歷銘 거울 속 외 2편
    천량陳亮 따스함 외 2편

    말레이시아
    꾼니 마스로한띠Kunni Masrohanti 바람이 전하는 안부 외 2편
    에윗 바하르Ewith Bahar 라이든의 어느 야윈 남자 외 2편

    본문중에서

    “2015년 국제연합 자료에 따르면, 한중일 삼국의 인구는 어느 나라이든 196 개국 가운데 25위 이내다. 각각 약 4천8백만, 13억5천만, 1억2천6백만 명이다. 중국은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상을 점하고, 국토가 넓지 않은 일본도 그 인구는 대단한 편이고, 한국과 같은 민족이 사는 북한도 2천4백만 명으로 세계에서 48번째로 인구가 많다. 한중일 삼국의 인구 합계는 15억 명을 넘어서고 있다. 세계를 살펴볼 때 아시아의 이 지역에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등 아시아 전체가 대체로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어느 나라든 인구가 많다는 것은 반드시 좋은 일만은 아니며, 곤란한 것도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계절풍, 우기와 건기, 사계. 은혜로운 비도 있지만 집중호우가 되어 무언가를 파괴하기도 한다. 바람에 민감한 감성이 마음의 바다나 숲에 형성되어 있다면, 역사의 풍상을 견뎌온 삶의 토양은, 꿈의 바람에도 풍부한 감수성을 가질 수 있게 할 터이다.
    국가 인구의 집단적 관점은 정치·경제 분야에서는 논의의 한 축이 될 것이겠지만, 그것과는 또 다른 관점에 서서, 한 사람 한 사람 생명의 목소리가 퍼져 가는 것이나 아픔을 소중하게 듣고 발신하는 것은, 시 문학을 비롯한 문화 예술의 역할이다. 사람의 이야기는 숫자로 해소할 수 없는 육체성과 체온을 지니고 있다. 개별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성으로 이어지는 것, 그와 같은 것을 추구하며 인간은 문학을 애호하는 것이리라. 거기에는 삶과 죽음 양쪽의 바람이 불고, 풍성한 것을 싹트게 한다.
    ‘몬순’(계절풍)이라는 상징적인 동인지 명을 붙인 국제 시 동인지가 창간된 지 2년째를 맞는다. 한국판, 중국판, 일본판으로, 각각 세상에 나온 창간호는 대체적으로 호평이었다고 말해도 좋으리라. 이와 같은 첫 시도에 대한 기대와 신선함은 물론, 내용도 다양하게 읽혀서, 공감의 목소리가 전해져 오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사소 겐이치, 인사말' 중에서)

    국가나 사회를 이끌어가는 동력은 정치·경제와 같은 큰 힘에 있지만, 그것이 개인의 내밀하고 고독한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일일이 다독거려 줄 수는 없다. 사회는 개인을 보호하기는 하지만, 커다란 사회적인 힘들이 부딪치는 과정에서 개인의 내면은 소외되거나 치명적인 상처를 일상적으로 받기도 한다.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아픔과 즐거움을 나누는 일은 개인의 내면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회복하는 일이다. 예술이나 문학은 주로 그런 일을 담당한다. 몬순은 언어 이전에 내면에서 소통하는 자연의 힘이다. 그 힘은 거대하지만 뿌리 하나 잎 하나에도 스며서 생기를 불어넣는다.
    [몬순] 창간호의 시들을 읽으며 시가 직관과 감성과 정서로 통용되는 공용어임을 다시 실감하게 된다. 시는 불가피하게 언어를 쓰지만 그 언어는 추상화와 관념화의 작용에 저항하는 위반의 언어이며 몸에 가까운 원초적인 언어다. 의사소통을 위해 언어를 쓰면 사물은 기호로 굳어지고 인간은 자연과 분리되지만, 시는 언어의 이런 작용을 넘어서려 한다. 시는 언어의 기호 작용을 넘어 몸, 자연, 사물 그 자체가 되려고 해 왔고, 그 상상력을 가두는 틀과 개념에 고정되지 않기 위해 애써 왔다. 사물이고 생물이며 인간 그 자체인 시의 언어는 몬순과 같이 호흡하는 생명체이므로 끊임없이 의미와 범주와 개념의 구속을 벗어나려 한다. 번역이라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사물의 언어, 생명체로서의 언어를 쓴다는 점에서 세계의 시인은 하나의 언어를 쓴다는 유대감이 형성되는 것이다.
    (중략)
    [몬순]은 세 나라 열다섯 시인이 뜻을 같이 하여 서울과 베이징과 도쿄에서 동시에 출간했다는 사실이 갖는 의미가 커서 창간호만 내더라도 그 의의가 작지 않을 터인데, 두 번째 동인지까지 동시 출간을 하게 되어 그 기쁨이 배가 되었다.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몬순의 힘이 자유롭게 경계를 드나들며 대지와 대기, 대양의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가 운동하고 작용하고 숨 쉬며 서로 다른 시인들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김기택, 발간사'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년 출생
    출생지 중국 길림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리쟌깡(李戰剛). 1963년 길림시에서 태어나 뚱베이(東北) 사범대학 정치학과 철학 전공을 졸업했다. 1990년대 러시아 방문학자 및 일본 도야마(富山)대학 문학 석사, 중국 런민(人民)대학 사회학 박사를 취득, 현재 뚱베이사범대학 특별초빙교수, 중국런민대학 사회학 이론과 방법 연구센터 부연구원을 지낸다. 시집으로 [무명집][네 대 때린 영혼][독백]과 산문집[태산을 향해 달리다]이 있고, 중국시서화 정상논단 단시 금상, 중국당대시가 정신기수상 등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75년 출생
    출생지 중국 산둥 쟈오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산둥(山東) 쟈오조에서 태어난 중국작가협회 전대위 위원. 시간사(詩刊社) 제30회 청춘시회에서 당선되어, 화문청년시인상, 리숙통(李叔同)시가상을 받았고, 중국 10대 농민 시인으로 불린다. 시집으로 [시골마을의 편지]가 있다.

    에윗 바하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년 출생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출생. 인도네시아 크리스찬 대학교에서 문학 전공했다. 고교시절부터 라디오 대본 작가, [비스타] [가디스] 誌 등의 음악 칼럼니스트, 여러 방송사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 방송국에서 근무하며 북 에디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내면의 세레나데(2013)], [화성과 금성(2013)],[끼둥 까위다렌(2016)] 등과 단편집 [7일간의 사랑(2013)], 장편[피렌체에서 자카르타(2015)] 등이 있다.

    꾼니 마스로한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년 출생
    출생지 인도네시아 리아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리아우 출생. 일간지[리아우 포스트] 기자. 2012년 루마 순띵 예술 단체 설립. 2013년 리아우 진흥 여성 재단(PRBF)으로 부터 예술 부문 여성 감독상, 2013년 리아우 주지사로부터 전통예술 수호상, 2016년 사강 재단으로부터 기관상 등 수상. 현재 [사강], [로만사], [싱갈랑] 등의 문예지에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호(2000)], [하나의 리아우(20000], [계절이 바뀌다(2001)], [리아우 문학의 태양(2017)] 등 24편의 앤솔로지가 있으며 시집 [달의 여인(2016)]을 출간했다.

    생년월일 1954.11.08
    출생지 강원도 속초
    출간도서 41종
    판매수 2,631권

    1954년 속초에서 태어났다. 고성(高城)에서 1974년 지방행정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문학을 시작했다. 시집 [대청봉 수박 밭] [유리체를 통과하다] 장시 [리틀 보이] 장편산문 [은빛 물고 기] 장자(莊子) 에세이 [그 길의 그 상수리나무] 등을 간행했다. 2000년에 계간 [시평]을 창간하여 아시아 시단을 만들었으며 한국에 아시아 시인들을 초청하여 한 아세안 시인 문학축전 등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백석 문학상,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영어영문학과와 경희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고,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등을 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66.02.08~
    출생지 충남 논산
    출간도서 34종
    판매수 10,821권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야생사과][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반통의 물] 등이 있다. 김수영 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20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오늘은 잘 모르겠어]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이 있다.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옮겼다.

    - 김종삼시문학상 수상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대전광역시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5,269권

    1970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나오고 같은 대학원에서 니체와 나가르주나를 비교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 [문학과사회]로 등단하여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등의 시집을 냈다. 문학이론서 [문학의 아토포스]와 철학서 [니체, 영원회귀와 차이의 철학] 등을 출간했으며, 현재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문학상담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중국 허베이성 쉬수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9년 중국 허베이성 쉬수이에서 태어났다. 1981년 [축소압]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린망의 시], [린망시선], [린망시가정선집], 산문집 [세월은 순식간에 과거가 된다], [린망시화집] 등이 있다. 2011년 중국작가 마카오 서화전과 2013년 컬럼비아 메델린 시가 축제에 참가했다. 현재 중국 시가 연구 간행물 [시탐색] 작품권 주편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중국 헤이룽장성 자무쓰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중국 헤이룽장성 자무쓰시에서 태어나 길림대학을 졸업했다. 일본 츠쿠바대학과 도야마대학에서 거시경제분석을 전공하여 투자은행 등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시집으로 [들판의 죽음], [날아가는 새], [비련], [개활지]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세부와 조각]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중국 저장성 후저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5년 중국 저장성 후저우에서 태어나 저장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첫 번째 시집 [순간에 머무르며] 펴내며 제1회 루쉰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나의 흙먼지, 나의 길], [선웨이의 시], [선웨이 시선], 산문집 [신장 사전], [식물 이야기] 등이 있다. 류리안시가상, 로우강시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신장 [서부] 문학잡지사 편집장이자 중국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 위원으로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시바타 산키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2~
    출생지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 도쿄 출생. 도쿄사진대학에서 보도사진을 배웠으며, 가업인 '신사 불각 건축업'을 이어받아 문화재 등을 수리 복원하는 일에 종사했다. 현재는 시, 소설, 에세이, 평론 등 문필업에 전념하고 있다. 1994년 제22회 츠보이시게지상과 제4회 일본시인클럽 신인상을 수상했고, 1998년 제23회 지큐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횡단-트래버스><언타이틀드><인도 담배><문자의 숲><거꾸로 선 나무><나를 조율한다>등이 있고, 서간집 <죽음에 쏟아지는 것>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스즈키 히사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4~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87년 시 잡지 [콜색]을 창간하여 현재 80호까지 발행했으며, 시와 시론을 계속 써왔다. 시집 [나무딸기], [날의 흔적], [스즈키 히사오 시선집 133편], 시론집 [시의 원고향에], [시가 쏟아져 내리는 장소], [시인의 심층 탐구] 등이 있다. 2006년 콜색사를 출판사로 전환하여 다수의 도서를 출판했으며, 현재 일본현대시인회 국제교류 담당 이사, 일본펜클럽 회원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나무라 요시아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일본 시가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7년 일본 시가현에서 태어났다. 1993년 시가현의 시인 단체인 오미시인회에 가입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기], [버스.birth], [반가사유], 산문집 [문학의 문, 시의 문] 등이 있다. 현재 중소기업지원기관에서 근무하며, 오사카대학 학교통신교육부 강사로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사소 겐이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태어났다. 월간지 [시인회의] 상임운영위원, [콜색] 공동편집인, [생명의 바구니] 동인이다. 시집 [사랑, 점박이물범의 시], [심장의 별], [시대의 부두], 시론집 [발라드의 시간.─.이 세상에는 시가 있다] 등이 있다. 간사이시인협회 운영위원, 규죠.회 시인의 모임 사무국장 겸 총무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나카무라 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일본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2003년 [시와 사상]에 투고하며 시작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초가집], [바다의 가족], [발가벗은 갓난아기]가 있고, 산문집 [생명의 원류.─.계속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를 펴냈다. 도쿄에서 편집자, 교사 등의 일을 했으며,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원전 사고가 일어나 교토로 이주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