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6,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벙어리 삼룡이 :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뽕, 지형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500원

  • 7,650 (1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사회적 환경에 밀착된 개인의 운명과 내면적 욕망을 그려 낸 작가 나도향,
    개인성과 사회성을 종합적으로 탐구

    [수록 작품]

    벙어리 삼룡이 * 벙어리 하인이 주인아씨를 사랑하게 되면서 인간적 본능과 부당한 현실을 자각하는 인
    간 회복의 과정을 담은 작품
    물레방아 * 인간의 성적 본능과 가난이라는 현실의 문제를 결합시켜, 극도의 빈궁이 빚어낸 갈등과 타락을 비극적 운명의 문제로 다룬 작품
    뽕 * 무능력한 노름꾼 남편과 매음을 생활의 방편으로 삼은 아내의 비정상적인 부부 관계를 그린 작품
    지형근 * 노동자로 전락한 양반 지주의 아들이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해 우왕좌왕하다가 파멸을 맞는 내용을 다룬 작품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의 특징


    염상섭에서 황석영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요 작품 총망라!
    명성이나 명예가 헛되이 퍼진 것이 아니라는 뜻의 ‘명불허전(名不虛傳)’!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불허전 작가들의 명불허전 작품들을 엄선하여 모은 소설 선집입니다. 작가의 대표작은 물론, 기존 선집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두루 다루어, 다양한 문학 체험이 필요한 청소년부터 한국 문학의 정수를 만끽하고 싶은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가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작가별 권 구성을 통해 작가의 모든 것을 한눈에!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단편 소설을 묶어 작가별로 권을 구성하였습니다. 작가의 중요 작품과 각각의 작품에 대한 해설은 물론,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보까지 정리하여 해당 작가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에 담아내어, 중요 작가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정리해 두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작품 감상을 돕는 안정되고 정확한 텍스트 & 깔끔한 디자인, 수준 높은 삽화

    문학 작품 감상의 첫 시작은 ‘작품 읽기’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작품의 텍스트가 안정되고 정확해야 합니다.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는 작품의 최초 발표본과 작가 생애 최후의 판본,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간된 비판적 판본 등을 참조하여 텍스트에 최대한 정확성을 기했습니다. 또한 독자가 작품 읽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작품의 표기를 다듬고, 지금은 쓰이지 않는 낯설고 어려운 낱말이나 난해한 구절 등에는 풀이를 두어 작품 감상에 부족함이나 애매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최대한 편리한 독서를 위해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하였고, 실질적인 작품 해석, 창의적인 작품 감상을 돕도록 작품의 핵심 내용을 담아 최고의 일러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학 ‘달인’들의 깊이 있는 해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사상과 문제의식, 그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 현실에 정통한 석·박사급의 한국문학 달인들이 자신의 연구 주제였던 작가를 맡아 작품 내용의 기본적인 이해에서부터 작가의 작품 세계에 이르기까지 작가와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심혈을 기울여 엮음으로써 근본적인 문학 감상을 위한 길잡이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쉬우면서도 명쾌한 해설

    소설을 읽어도 그 내용을 제대로 파악해 내지 못하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의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을 읽어낼 수 있도록, 수록된 작품 하나하나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을 쉽고 명쾌하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문학 작품의 감상을 완성하고 또 더 높은 경지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사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은 하나의 세계와 조우하는 일이며, 혼신의 힘으로 응축해 놓은 정신의 깊이를 체험하는 일이다. [사피엔스 한국문학]은 한국 근대 문학이 걸어 온 한 세기의 여정을 정성껏 추리고 솜씨 있게 펼쳐 놓았다. 이제 그 노력의 결실은 독자들의 감동으로 이어질 것이다.
    - 권영민(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문학평론가)

    문학 작품을 읽는 것만큼 근본적인 인성 교육은 없다. 문학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될 다양한 문제 상황을 진솔하고 치열하게 성찰해 보도록 하기 때문이다. 문학 작품을 읽는 것보다 효과적인 국어 공부는 없다. 문학은 심미적으로나 논리적으로 가장 잘 구조화된 언어의 결정이기 때문이다. [사피엔스 한국문학]은 그런 면에서 인생의 스승이자 좋은 국어교사가 되어 줄 것이다.
    - 구자송(상암고등학교 국어교사)

    선집! 어떤 작가를 선정하고 어떤 작품을 고른다는 것. 다른 한편 어떤 작가를 배제하고 어떤 작품을 버린다는 것. 그것은 영혼의 무게를 재는 것처럼 두렵고 난폭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시, 어느 시대에나 문학 선집은 새롭게 만들어져야 하고,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이것이 작가로서 또 독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이다. 선집은 움직인다. 그 움직임의 하나, [사피엔스 한국문학]에서는 특기할 만한 안목과 열정과 박동이 느껴지니 참 기쁘다. 여름날 원두막처럼, 겨울밤 아랫목처럼, 이 시대에 꼭 어울리는 선택이다.
    - 권여선(소설가, 제32회 이상문학상 수상)

    본문중에서

    … 신분과 외모만 다를 뿐 자신과 똑같이 학대받는 주인아씨를 보면서 삼룡이는 그동안 자신에게 가해졌던 비인간적인 대우와 억압에 비로소 눈을 뜨게 돼요. 자기만 괴로운 상황에 있을 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동일한 처지에 놓은 타인(주인아씨)을 통해 비로소 자기의 처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때 주인아씨를 향한 삼룡이의 동정과 사랑은 삼룡이가 스스로를 한 인간으로서 자각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답니다. 삼룡이는 스물세 살이 되도록 한 번도 이성과 접촉해 본 적이 없었는데, 주인아씨를 남몰래 연모하면서 자신의 마음속에 억눌려 있었던 정욕을 처음 발견하게 되잖아요? 이성에 대한 욕망은 인간이면 누구나 갖게 되는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삼룡이는 그러한 인간적 본능조차 억압하고 단념해 왔던 거죠. 또한 그는 자기가 믿고 복종했던 모든 것이 완전한 자기편이 아니며 ‘자기의 원수’임을 깨닫게 됩니다. …
    (/ '벙어리 삼룡이' 작품 해설 중에서)

    … 형근을 점점 곤란하고 난처한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은 냉혹한 자본주의적 현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자리를 구해 준다는 말로 형근의 돈을 뜯어내는 조 주사나, 돈 있는 손님에게 붙어 장삿속으로 사람을 대하는 이화 모두 자본주의적 현실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즉, 형근의 파멸은 구시대의 양반이라는 허위 의식에 사로잡힌 형근 자신에게도 원인이 있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속악하기 그지없는 자본주의적 현실 때문인 거예요. 빈익빈 부익부에 따른 노동자들의 빈궁화는 자본주의 사회의 본질적 속성인데요, 형근이 점차적으로 빈털터리가 되고 범죄자로 타락해 가는 과정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지형근' 작품 해설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02.03.30~1926.08.26
    출생지 서울 청파동
    출간도서 70종
    판매수 15,270권

    서울 출생. 본명은 나경손(羅慶孫). 호는 도향(稻香). 1919년 와세다대학 영문과 진학을 위해 도일했으나 경제적 문제로 귀국했다. [백조]의 동인 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나도향의 작품은 초기에는 주관적이고 낭만주의 적 경향을 주로 보였으나, 점차 이를 극복하고 사실주의로 변모하는 모 습을 보여 준다. 1920년대 한국 단편소설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나도향의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 [벙어리 삼룡], [물레방아], [뽕] 등과 장편 [환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박성란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현대소설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학평론 등의 글을 쓰면서, 인하대학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엄마],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인의 지혜 우정], [너랑 놀아줄게], [빵모자 아저씨], [엄마와 딸], [위대한 개츠비], [그리스 로마 신화],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숨 쉬는 그릇 옹기], [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 탐사대] [당당해질 거야]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 소설 시리즈(총 3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