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원제 : SCHNEEWITTCHEN MUSS STERBEN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70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 구매

    7,560 (45%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사은품

    책소개

    미스터리의 본 고장, 유럽의 추리소설을 만나다

    6개월 이상 베스트셀러 50위안에 머무르며 큰 인기를 얻은,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 [백설 공주에게 죽음을]이 출간되었다. 작가 자신이 살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진, 살인사건과 이를 둘러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라는 매력적인 콤비를 앞세워 웃음과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미스터리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유럽 추리소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출간 즉시 33만 부 판매! 32주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No. 1 기록!
    미스터리의 본고장 유럽을 열광시킨 바로 그 소설이 이제 당신을 찾아간다


    2010년 독일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자 시리즈 전체가 6개월 이상 판매 순위 50위 안에 머무르며 주목을 받고, 전 세계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의 미스터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자신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감과 감성으로 곧장 사건의 핵심을 파고드는 당찬 여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시종일관 독자로 하여금 누구를 믿어야 하고 누구를 경계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만드는 밀도 높은 수작이다. 오직 트릭에만 매달리는 기존 미스터리에 질린 독자들은, 외지인의 출입이 거의 없는 폐쇄적 분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감출 수 없는 추악한 본성을 목도하는 동시에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는 그 흔한 말의 참뜻을 느끼게 될 것이다.

    차가운 비밀이 내리던 날, 눈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실종된다
    이야기는 여자친구들을 죽였다는 죄명으로 10년 동안 감옥살이한 토비아스가 출소하며 시작된다.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순전히 정황증거만으로 재판이 이루어졌던 데다 당사자인 토비아스조차 사건 당일의 기억이 마치 블랙홀 처럼 텅 비어 있어 자신이 정말 살인을 했는지, 아니면 억울한 누명을 썼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마을 사람들의 괴롭힘을 당한다. 여기에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대들다가 촌 동네로 쫓겨 온 아멜리, 그리고 형사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가 11년 전 사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마을은 또다시 차갑게 얼어붙기 시작한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작품은 웬만한 책 두 권 분량을 너끈히 넘긴다. 그러나 독자는 지루해할 틈이 없다. 때로는 토비아스의 입장이 되어 그가 정말 살인을 저질렀는지 고민하는 한편 마을 사람들의 냉대에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그를 응원해야 하고, 때로는 불량스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현명하고 정 많은 여고생 아멜리가 되어 11년 전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드디어 보덴슈타인, 피아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목도해야 하는 그 순간이 찾아왔을 때, 독자의 마음은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병적인 질투, 권력욕, 복수와 증오 등 인간 세상의 모든 추악한 이면도 함께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력 가득한 형사 캐릭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들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진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꼽으라면 단연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내연 관계라는 소문에 ‘우리도 아직 몰랐다’는 말로 웃어넘기는 찰떡궁합 파트너로, 이들의 사생활이 사건 수사와 함께 작품의 한 축을 이룬다. 보덴슈타인은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면서 그녀와 마지막으로 잠자리를 함께 한 것이 언제인지 달력을 뒤적이기도 하고, 아내 몰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훔쳐봤다가 다음 날 내내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기도 한다. 피아의 일상도 평탄치만은 않다. 애인과 살림을 합치는 과정에서 그녀의 농장이 무허가 건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여기에 끊임없이 싸우는 성질 고약한 동료 형사와 신참 여형사의 중재자 역할도 해야 한다.
    독자들은 시종일관 차가운 진눈깨비 흩날리는 11월의 분지 마을을 종횡무진하다가도, 인간미 넘치는 형사들의 일상에서 온기와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즈음에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또 하나 발견했다는 사실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의 과거와 앞으로의 활약상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 등장인물을 모조리 의심하게 만든 책은[백설공주에게 죽음으]이 처음이다._ID Kurt
    ★★★★★ 매끄러운 문장, 치밀한 구성, 수많은 반전!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_ID Maryrichard
    ★★★★★ 처음에는 놀라운 진실에, 범인을 알고 난 다음에는 작가의 치밀함에 경악하고 말았다.__ID Pooh
    ★★★★★ 나도 모르게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겠다’는 그 흔한 말을 해버렸다._ID Jina

    줄거리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것 하나 없는 전도유망한 청년 토비아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여자친구 둘을 살해하고 그 시체를 은닉했다는 죄목으로 감옥에 들어간다. 10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그는 자신 때문에 쇠락한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과 마을 사람들의 냉대로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하다. 그런 그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죽은 여자친구와 닮은 소녀 아멜리뿐이다. 아멜리 역시 잘생기고 매너 좋은 그에게 이끌리면서 홀로 11년 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한편 피아, 보덴슈타인 형사 콤비 역시 괴한의 공격으로 중태에 빠진 여인이 토비아스의 어머니임을 알고 11년 전 사건에 흥미를 느낀다. 살인 전과자와 형사들의 등장으로 마을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멜리가 실종되는데…….

    목차

    프롤로그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2008년 11월 22일 토요일
    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본문중에서

    토비아스는 주먹을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바보 같았는지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었다. 삶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생각해오지 않았던가! 지난 10년이 부모님에게 얼마나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면회를 왔을 때도 부모님은 마치 모든 일이 다 잘되고 있다는 듯이 행동했었다.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그 속은 얼마나 타들어갔을까! 분노가 목을 조르는 것만 같았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갔다. 그리고 멍한 시선으로 창밖을 내다봤다. 며칠만 부모님 곁에 있다가 알텐하인을 떠나 다른 곳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던 그의 계획은 소리 없이 무너졌다.
    그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 집, 이 레스토랑, 이 마을, 아무 죄도 없는 부모님을 그토록 괴롭힌 이 빌어먹을 마을에 남을 것이다.
    ( /p.19)

    즉 이 사건의 발단은 세 남녀의 삼각관계였다. 토비아스는 스테파니 때문에 로라와 헤어졌고 스테파니는 다시 토비아스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 일로 토비아스는 피로 얼룩진 살인사건을 저질렀고 이때 엄청난 양의 술이 촉매로 작용했다.
    그는 재판 마지막 날까지도 두 여학생의 실종에 관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정은 전쳐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그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증인도 나타나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친구들은 토비아스에게 욱하는 성질이 있으며 때때로 분을 참지 못해 폭발하고 여자들이 항상 그를 떠받들었기 때문에 헤어지자는 스테파니에게 민감한 반응을 보였을 수 있다고 진술했다. 모두 토비아스에게 불리한 증언뿐이었다.
    바로 이 점이 아멜리의 호기심을 키웠다. 그녀는 공평하지 않은 것을 가장 싫어했다. 그녀 자신만 해도 불공평하게 의심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토비아스의 무죄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 마음이 어땠을지 상상이 되고도 남았다. 아멜리는 이 사건을 좀 더 조사해보기로 작정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우선 토비아스 자토리우스와 말이라도 한번 섞어봐야 할 일이었다.
    ( /p.53)

    토비아스가 훅 하고 콧구멍으로 담배 연기를 내보냈다.
    “어디 사니?”
    “테를린덴 옆집이요.”
    “아.”
    “알아요. 티스한테 다 들었어요. 거기 원래는 백설공주가 살았다면서요?”
    그 말을 들은 토비아스는 얼어붙은 듯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달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너 지금 거짓말하는 거지?”
    “거짓말 아니에요.” 아멜리는 거세게 부인했다.
    “거짓말이잖아. 티스는 말 안 해. 아무하고도,”
    “나하고는 해요. 가끔이지만. 내 친구거든요.”
    토비아스가 담배를 한 모금 빨았다. 담뱃불에 그의 얼굴이 환히 비쳤다. 아멜리는 그가 한쪽 눈썹을 치켜세우는 것을 놓치지 않았다.
    “남자친구 아니에요. 이상한 생각 하지 말아요. 그냥 내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리고 유일한 친구기도 하고요.”
    ( /pp.81~82)

    “페라리예요!” 경찰 하나가 눈을 빛내며 말했다. “그것도 599 GTB 피오라노! 전 자동차 전시회에서 딱 한 번 봤거든요!”
    보덴슈타인이 사람들 틈으로 끼어들었다. 진짜였다. 주차장 맨 끝에 새빨간 페라리가 전조등 불빛을 받으며 서 있었다. 그리고 열다섯 명쯤 되는 경찰들이 경외심 가득한 얼굴로 차를 둘러싸고 있었다. 다들 고급 스포츠카의 배기량, 마력, 타이어, 휠, 토크, 가속도에만 열을 올릴 뿐 그 안의 시체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사람 팔뚝만 한 배기통에서 창문까지 호스가 연결되어 있고 창문은 절연테이프로 꼼꼼하게 막은 상태였다.
    “이거 25만 유로는 줘야 사요.” 젊은 경찰 하나가 말했다. “엄청나죠?”
    “하룻밤 새에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졌겠군.” 보덴슈타인이 건조한 음성으로 말했다.
    “왜요?”
    “운전석에 시체 누워 있는 거 안 보여?” 보덴슈타인은 새빨간 스포츠카 앞에서 이성을 잃는 부류의 남자가 아니다. “번호판 조회해본 사람 없어?”
    “있습니다.” 뒤에서 한 여경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녀 또한 주변의 남자 동료들이 난리 치는 걸 이해 못하는 것 같았다. “프랑크푸르트의 한 은행 소유로 돼 있습니다.”
    “음.” 보덴슈타인은 사진을 다 찍은 크뢰거가 다른 동료들과 함께 운전석 쪽 문을 여는 모습을 지켜봤다.
    “경제 위기의 첫 번째 희생양이로군.” 누군가가 비아냥거렸다. 그러다 곧 페라리 피오라노의 할부금을 내려면 한 달에 얼마를 벌어야 하는가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순찰차 한 대와 민간 차량 두 대가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 pp.325~326)

    저자소개

    넬레 노이하우스(Nele Neuha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
    출생지 독일 뮌스터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93,643권

    1967년 독일 뮌스터에서 태어났다. 열한 살 때 마인 강이 흐르는 타우누스 지방의 시골 마을로 이사한 후 농장에서 말을 타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글도 채 배우지 않았던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이야기를 짓는 즐거움에 빠져 소설과 연극, 로맨스와 스릴러를 썼다. 대학 졸업 후 광고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결혼을 하고 남편의 소시지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줄곧 작가의 꿈을 놓지 않고, 마침내 자비로 소설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부드러운 카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교육학 및 연극학 석사를 받았다.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센 대학교에서 교육학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바람을 뿌리는 자』, 『깊은 상처』, 『사악한 늑대』,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수잔 이펙트』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스토리콜렉터 시리즈(총 4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8권)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