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춘추좌전 : 중국 문화의 원형이 담긴 타임캡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1)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세상의 모든 진실에 도전한 역사와 만나다!

    [춘추좌전]은 공자가 쓴 역사책 [춘추]를 동시대에 살았던 좌구명이 해설한 주석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책의 구조나 내용으로 볼 때 대다수 학자들은 사관이던 좌씨 집안에서 전국 시대 초기에 집필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춘추]에 대한 주석서로는 한나라 초기에 크게 각광을 받았던 [춘추공양전]과 공양전과 유사한[춘추곡량전]그리고 [춘추좌전]의 3전을 들 수 있는데, 한나라 말기에 와서 [춘추좌전]만이 우뚝 서게 된다. 그 이유는 백가쟁명의 시대였던 춘추 시대에 대해 정치·사회·군사적 사건과 일화를 풍부하게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물이나 배경 묘사 등에서도 생생한 독창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춘추좌전]은 문학 작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노나라 역사를 다룬 [춘추]는 문장이 매우 간략하고 짧게 기술되어 있지만 5경의 하나로 추앙받아 왔다. 그 이유는 성인인 공자가 집필했다는 측면도 있었지만 '난신적자亂臣賊子, 곧 사직을 어지럽히고 인륜을 해치는 이들을 떨게 만든' '춘추필법' 으로 기록했다는 점 때문이었다. 공자는 [춘추]를 편찬하면서 잘한 일을 칭찬하고 못한 일을 비판하는 포폄褒貶에서 문장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엄정하고 공평하게 처리했다.
    하지만[춘추]의 결정적 단점은 그 자체만으로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주석서였다. 그 가운데[춘추좌전]이 후대에 이르러 경서로까지 격상되어 [춘추]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은 [춘추]의 행간에 숨겨진 공자의 참뜻과 그의 철학을 올바르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춘추 시대라는 난세를 살아간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묘사해 그 잘잘못을 정확하게 지적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딱딱한 경전인[춘추]가 좌구명의 손을 거치면서 흥미진진한 소설 또는 병법서가 되었다가, 때로는 인간의 본질을 밝히는 철학서가 되면서 인간 사회의 진실과 거짓, 허울과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냈기 때문이다.

    세상을 다스리는 인문의 힘, 역사로 세상을 호령하다!

    '모든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역사'라는 말이 있듯이 춘추 시대의 혼란상조차도 어떻게 기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런 점에서 공자의 사상을 바탕으로 춘추 시대를 기록한 [춘추좌전]은 단순한 과거의 역사책이 아니다. 그 속에는 그 시대에 지향하고자 했던 인간관을 포함해 이상향에 대한 열망, 이민족에 대한 감정 등 모든 인간의 생각이 녹아 있다. 이 점에서 일찍부터 사상의 꽃을 피우고 기록을 남겼던 중원의 한족이야말로 책으로 승리한 민족이라 할 수 있다.
    춘추 시대에 책은 '오랑캐'의 나라를 중원의 문화 중심지로 일순간에 탈바꿈시키기도 하는 문화 그 자체이기도 했다. 주나라의 경왕이 천자 자리를 다른 이에게 물려준 데 불만을 품은 왕자 조의 반란이 실패로 돌아가자 왕자 조는 주나라 왕실 서고에서 상당량의 전적을 챙겨서 초나라로 망명한다. 중원의 제후국에게 늘 '오랑캐' 소리를 듣던 초나라는 이들이 들고 온 서적을 바탕으로 문화적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그 결과 초나라는 짧은 시일에 신흥 문화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그러면 '오랑캐'는 왜 '오랑캐'로 남을 수밖에 없었는가? 남만, 북적, 동이, 서융으로 표현되던 '오랑캐'는 중원의 제후국들과 함께 춘추 시대의 주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인격이 아닌 동물의 수격을 가졌다고까지 치부되었다. 그 까닭은 중원인은 역사를 문자로 기록해서 남겼으나 '오랑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역사는 중원인의 시각만이 존재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시공을 초월해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문의 힘이며 역사의 힘이다.
    우리가 역사를 읽고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를 담을 줄 아는 이들만이 인문의 힘을 가늠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있다. [춘추좌전]은 바로 이런 인문의 싹이 성장하며 백가쟁명하던 시대, 제정일치 사회에서 제정분리 사회로 도약하던 시대를 기록함으로써 일찍부터 인문의 승리를 예고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까지 살아남아 고전으로 자리 잡았던 것이다.

    [춘추좌전]을 읽지 않고 중국을 논하지 말라!

    20세기의 위대한 학자 전목은 중국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이 춘추, 전국 시대의 문헌 가운데 [논어]와 [맹자] 등은 읽으면서 [춘추좌전]을 읽지 않는 현상을 일갈한 적이 있다. 그는 설사 [춘추좌전]에서 다루고 있는 시대보다 1,000여 년 후인 송나라의 역사를 공부한다고 할지라도 [춘추좌전]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것은 [춘추좌전]이 춘추 시대만을 다루고 있지만 춘추 시대가 중국 문화의 원형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사실 주나라의 봉건제가 흔들리던 춘추 시대야말로 온갖 사상이 꽃피던 시절이었고 이 시기에 태어났던 도가 사상이나 유가 사상 그리고 법가 사상 등은 이후 중국 사회의 인문적 토양이 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화이사상華夷思想을 포함해 스스로를 중원 또는 중국이라 높였던 민족적 자존심도 이 시기에 싹튼 관념이었다. 더구나 춘추 시대만큼 다양한 인간의 모습이 솔직담백하게 드러난 시대도 흔치 않았다. 약육강식과 부국강병의 논리가 지배하던 혼란과 무질서의 시대야말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과거는 물론 현재의 중국을 이루는 모든 인문의 근간은 춘추 시대에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춘추 시대를 모르고서는 중국을 안다고 할 수 없다. 21세기 들어 중국은 우리의 삶에 상상할 수 없음만큼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에겐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요건이 되어 버렸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전목의 일갈이야말로 우리에게는 타산지석이라 할 만하다. 중국을 이해하는 단초가 춘추 시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한다면, [춘추좌전]은 중국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역사로의 초대[춘추좌전, 중국 문화의 원형이 담긴 타임캡슐]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은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기억하고 마는 데에 있지 않다. 과거의 사건을 통해 그 시대의 사회와 사람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현재의 사회와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춘추좌전]은 중국이 문화적 원형을 갖추던 시대에 대한 세밀한 증언집인 동시에 인간의 보편적 지혜와 삶을 고스란히 담은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이 책은 청소년이 읽기 편하도록 큰 줄기는 [춘추]를 따랐으나 내용은 주제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워낙 책의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원서를 충실히 옮기는 데 중점을 둔 책들은 청소년이 쉽게 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춘추좌전, 중국 문화의 원형이 담긴 타임캡슐]은 원서의 본질은 살리되, 최대한 그 속에 담긴 철학과 역사적 배경 지식 등을 함께 구연함으로써 중국 역사에 낯선 청소년들도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췄다고 하겠다.
    또한 본문 총 12장 51절과 함께 춘추 시대 국가들을 담은 지도와 춘추 시대 각국의 제후 즉위 연표, 그리고 춘추 시대에서 전국 시대까지의 사회 구조 등을 설명한 별도 단락을 앞에 넣음으로써 중국 역사에 대한 지식이 없는 청소년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의 그림 자료와 함께 간략한 인물 설명을 넣음으로써 지루함을 덜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중국 고대사의 큰 맥락과 오늘날의 중국을 만든 중국 문화의 원형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춘추좌전, 중국 문화의 원형이 담긴 타임캡슐]은 오늘날 세계에 미치는 중국의 힘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의 의식과 문화 밑바탕에 깔린 사고방식은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차

    '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들어가는 말
    [춘추좌전]에 등장하는 천자와 제후의 즉위 연표
    춘추 시대 국가들
    [춘추좌전] 이해를 위한 도우미

    제1장 - 은공隱公 [기원전 722년∼기원전 712년]

    1. 시간을 기록하는 방식
    2. 역사를 빌려 철학을 행하다
    3. 양심과 생명 모두를 지키는 필법
    4. '예서'로서의 [춘추좌전]

    제2장 - 환공桓公 [기원전 712년∼기원전 694년]

    1. 봉건제 성패의 관건
    2. 백성은 신의 주인
    3. 인력이 곧 국력
    4. 윗물이 썩으면!

    제3장 - 장공莊公 [기원전 694년∼기원전 662년]

    1. 관포지교의 핵심
    2. 전쟁에 관한 다양한 표현들
    3. 두려운, 그래서 병이 된 '오랑캐'
    4. 천자와 패자

    제4장 - 민공閔公 [기원전 662년∼기원전 660년]

    1. '오랑캐'를 극복하기 위한 '정신승리법'
    2. 예, 패자가 되는 지름길
    3. 명칭의 체계와 헌법
    4. 학으로 나라를 지키게 하시오!

    제5장 - 희공僖公 [기원전 660년∼기원전 627년]

    1. 제후가 여러 여인과 결혼하는 까닭
    2. 제후국의 상호 통보 체제
    3. 인의 조건: 권력으로부터 거리 두기
    4. '병법서'로서의 [춘추좌전]
    5. 예가 없으니 '오랑캐'라 할 수밖에!
    6. 전쟁, 사람이 하는 '놀이'

    제6장 - 문공文公 [기원전 627년∼기원전 609년]

    1. 개념어로 보는 춘추 시대
    2. 바람직한 군주와 신하란?
    3. 약자의 보루인 예
    4. 쟁송제라는 국제 사법 질서

    제7장 - 선공宣公 [기원전 609년∼기원전 591년]

    1. 인간의 조건
    2. 생동감을 구현하라!
    3. 인의 조건: 문무를 겸비한다는 것의 의미
    4. 말보다도 못했던 소국의 처지

    제8장 - 성공成公 [기원전 590년∼기원전 573년]

    1. 의로움과 이로움
    2. '문학'으로서의 [춘추좌전]
    3. 판단의 근거
    4. 좋은 정치란!

    제9장 - 양공襄公 [기원전 573년∼기원전 542년]

    1. 원수를 천거하고 아들을 천거하다
    2. 국제 공용어 교재로서의 [시경]
    3. 오로지 강한 나라만을 좇으리라
    4. 역성혁명을 당연시하다
    5.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

    제10장 - 소공昭公 [기원전 542년∼기원전 510년]

    1. 법치와 덕치 그리고 예치
    2.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3. 중원의 화제가 된 유령 소동
    4. 문화적 중심지가 되기 위한 조건

    제11장 - 정공定公 [기원전 510년∼기원전 495년]

    1. 우주의 섭리를 체현하는 숫자들
    2. 오자서와 신포서
    3. '논술 교재'로서의 [춘추좌전]
    4. 복수의 시대

    제12장 - 애공哀公 [기원전 495년∼기원전 468년]

    1. 서릿발 같은 붓끝
    2. '삼고초려'라는 신화
    3. 신화적 사유에서 인문적 사유로
    4. 기린이 잡히고 공자가 세상을 떠나다

    해설 [춘추좌전 , 중국 문화의 원형을 찾아가는 역사 여행

    저자소개

    생년월일 ?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좌구명(左丘明, ? ~?)은 [춘추좌전]과 [국어(國語)]를 집필했다고 알려진 춘추시대 노나라의 유학자이자 사학자. 노나라에서 태사(太史)를 지낸 적이 있으며, 공자와 동시대 사람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일생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사기?12제후 연표서]에서는 "노나라의 군자 좌구명은 제자들이 각각 오류를 범하며, 제각기 주관에 집착하여 그 진의를 잃는 것을 염려하였다. 그래서 그는 공자의 기록에 연유하여 그 구절을 상세하게 논술하여 [좌씨춘추]를 지었다"고 하였다. 공자와는 의기(意氣)와 지취(志趣)의 좋음과 싫음을 같이 하여 [논어,공야장(公冶長)]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중어중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티쿠스] 등 많은 매체를 통해 동양학과 인문학에 관한 논평이나 에세이 등을 썼으며, 박사학위 논문인 [20세기 초 중국의 문화 민족주의 연구]등 다수의 논문과 [살아 움직이는 동양고전들], 고전과 놀이],[아시아라는 사유공간] 등의 저서가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청소년 철학창고 시리즈(총 4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6.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7.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