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삼국유사 : 우리 역사로 되살아난 신화와 전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일연
  • 역 : 고은수
  • 출판사 : 풀빛
  • 발행 : 2016년 06월 15일
  • 쪽수 : 33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4747862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1)

    • 사은품(2)

    책소개

    [삼국유사(三國遺事)]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원문을 새로 번역하고 쉬운 해설을 넣어 재정리한 '청소년 철학창고'의 서른다섯 번째 고전으로, 고려 후기에 살았던 승려 일연이 고조선 이후부터 통일 신라 시대까지의 일들을 기록해 놓은 역사서다.
    이 책은 현재 남아 있는 역사서들 중 단군 신화가 수록된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며, 신라인의 노래라 할 수 있는 14수의 향가와 자칫 묻힐 뻔했던 가야 역사를 되살려 놓은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삼국 특히 신라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 [삼국사기]와 비교했을 때 더 빛이 난다. '유사(遺事, 남아 있는 일)'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삼국유사]에는 [삼국사기]가 황당무계하다고 여겨 기록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유학자 김부식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삼국사기]와 달리 [삼국유사]는 일연 개인의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사사로이 저술된 책이어서 표현이나 내용 면에서 한결 자유롭다. 그래서 일연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수많은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우리 역사로 받아들여 소개하였다. 거기엔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는 물론이고 민간에서 널리 전해지던 설화들, 특히 불교 신앙과 관련된 고승 이야기와 사찰·불상·석탑 등에 얽힌 신비롭고 신령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무신 정권과 원(몽골)의 침략이라는 내우외환의 혼란기를 겪었던 일연은 민족의 자주의식을 추구함과 동시에 불교의 가르침이 세상에 널리 펼쳐지기를 염원하였다. 그리고 그 바람을 담아 말년에 인각사에서 [삼국유사]를 썼다. 오늘날 우리는 일연이 왜 설화와 전설을 우리 역사로 받아들여 기록해 놓았는지, 또 그 안에 깃든 역사적 진실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합리적, 과학적 연구를 통해 고대 사회의 모습을 뚜렷이 밝혀내는 일은 이제 우리 모두의 과제일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전체 구성]

    [삼국유사] 원문은 5권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전반부의 1~2권(1~2편)은 역사와 관련된 내용으로, 그리고 후반부의 3~5권(3~9편)은 불교와 관련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이런 [삼국유사]를 해제를 곁들여 풀어쓴 이 책 [삼국유사, 우리 역사로 되살아난 신화와 전설]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 아래에 2~3개의 장을 넣어 원문을 이해하기 쉽게 재정리하였다.
    먼저 1부는 [기이(紀異)] 편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삼국사기]와 [고기], [향전] 같은 옛 기록에 담긴 내용을 함께 비교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왕들의 신비롭고 특이한 일에 대해 기록해 놓은 [기이] 편은 고조선의 단군 신화부터 부여와 고구려의 건국 신화, 그리고 신라의 왕들과 그 주변 인물들의 신이한 이야기, 백제와 가야의 왕들에 대한 신화 등이 주로 쓰여 있다. 이를 바탕으로 1부에는 건국 영웅과 시조의 탄생 설화, 그리고 비처왕·지증왕·진평왕 같은 신라 왕들과 김제상·김유신·장보고 같은 인물들의 신통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2부는 [삼국유사]의 후반부, 즉 [흥법(興法)] [탑상(塔像)] [의해(義解)] [신주(神呪)] [감통(感通)] [피은(避隱)] [효선(孝善)] 편을 다루고 있는데, 그 중심엔 불교가 있다. 일연은 [삼국사기]가 제대로 다루지 않은 불교 이야기를 [삼국유사]에 담아내려 하였다. 그래서 2부에는 사찰, 고승, 사상(신앙) 등 불교의 다양한 모습들이 폭넓게 나타나 있다. 특히 불상과 불탑, 승려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2부의 마지막 장은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노비 욱면 등 평범한 사람들이 보여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즉 보통 사람들의 효도나 덕행 같은 미담들로 꾸며져 있다.

    일연은 왜 [삼국유사]를 지었을까?

    불교적 신이사관으로 바라본 우리의 역사
    일연은 유학자가 아니라 승려였다. 그래서 그는 부처님의 기적처럼, 세상에는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비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역사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일들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을 '신이사관'이라고 하는데, [삼국유사]는 바로 불교적 신이사관에 입각해 저술되었다.
    이런 관점이었으므로 일연은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던 수많은 설화들을 누군가가 지어낸 허황된 이야기라 여기지 않고, 우리 민족의 정신과 혼이 깃든 귀중한 자료라 보았다. 단군 신화를 비롯해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의 건국 신화와 불교 관련 설화들은 일연의 상상력과 재해석이 더해져 민족의 자주의식을 높이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과 일연은 관점이 서로 달랐다. 그 이유는 두 사람이 살았던 시대와 관련 있다. 김부식이 활동하던 고려 중기는 유학이 활짝 피어난 시기로, 많은 유학자들은 중국(당과 송)을 큰 나라로 섬기며 유교 정치 이념을 확립하였다. 당시 중국은 정치·군사적인 측면뿐 아니라 학문·정신적인 측면에서도 동아시아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김부식 등 유학자들은 사대주의, 중화주의 정신에 동화되어 [삼국사기]를 편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일연이 살던 고려 후기에 이르러 중국 중심의 세계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유학자들이 섬기던 송나라는 몽골에 패하였고, 고려 역시 몽골의 침략과 억압을 받으며 큰 시련을 겪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고려의 지식인들은 민족의식을 각성하게 되었고, 민족자존을 지키며 민족의 긍지를 드높이는 일이 당시의 시대정신으로 떠올랐다. [삼국유사]는 바로 그러한 시대의 산물이었다.
    하지만 [삼국유사]는 편찬된 당시에는 큰 주목을 끌지 못하였다. 조선 시대에도 마찬가지였는데, 성리학자들은 '허황된 책'이라며 신랄하게 비판하였다. 유학자들의 관점에서 [삼국유사] 속 많은 이야기들은 너무도 비현실적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세종실록지리지]나 [동국여지승람] 같은 인문지리서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많이 인용하였다. 지명이나 유적, 전설 등에 관해 이야기할 때는 [삼국유사]만 한 자료가 없었다. 정약용도 고대 우리나라 지리와 관련해서는 [삼국유사]를 보아야 한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러한 정약용조차도 [삼국유사]의 전반적 내용에 대해서는 "황당하고 경전에 맞지 않아 믿을 바가 못 된다."라고 혹평하였으며, 대다수 실학자들도 같은 의견이었다.
    [삼국유사]가 재조명된 시기는 20세기 초였다. 1927년, 최남선은 일본 유학 때 처음 접한 [삼국유사] 임신본을 [계명]이라는 잡지에 소개하였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오랫동안 외면 받던 [삼국유사]의 진가가 마침내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몽골의 침략과 간섭을 받던 13세기와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던 20세기 초는 여러 모로 시대적 분위기가 비슷하였다. 일본의 침입에 저항하면서 민족의 자주의식이 높아져 갔고, 이렇게 고조된 민족의식을 바탕으로 국어학·민속학·국사학 등을 연구하는 민족주의자들의 정서는 고려 후기에 [삼국유사]를 편찬하던 일연과 어쩌면 일맥상통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 민족의 고대사를 밝히는 중요한 역사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보각 국사, 일연의 생애
    고려 후기에 살았던 일연은 100여 권의 책을 저술한 학자이자 시인이었으며, 만년에는 불교계의 최고 명예직인 '국사(國師)'의 자리에 오른 덕망 높은 승려였다. 아쉽게도 현재까지 전해지는 그의 책은 역사서인 [삼국유사]와 불교서인 [중편조동오위]밖에 없다.
    일연은 최씨 무신 정권이 고려를 다스리던 시절에 태어나 성장했다. 그리고 스물두 살 때 승려들이 보는 과거 시험인 승과에 장원으로 합격한 뒤로 근 20여 년간을 홀로 수행에 힘쓴 그는 마흔네 살 때 비로소 세상으로 나왔다. 그 당시 고려는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 몽골에 맞서던 시기였다. 일연은 남해 정림사, 포산 인흥사, 청도 운문사 주지로 있으면서 왕실 또는 최씨 정권과 직간접으로 인연을 맺을 만큼 학식과 명망이 높았다. 하지만 정치권력과 엮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성격 탓에 정치사회적인 문제나 불교계의 폐단 앞에서 목소리를 크게 내지는 않았다.
    일흔여덟 살 때 그는 나라의 정신적 지도자인 국사로 추대 받았지만, 곧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고향으로 내려갔다. 노모가 세상을 떠난 뒤엔 군위 인각사에 머물면서 오랫동안 수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삼국유사]를 편찬하였다. 여든네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충렬왕은 그에게 '보각'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삼국유사]의 문화적 가치

    일연의 [삼국유사]는 신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당연히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이야기가 고루 들어 있을 것 같지만, 140여 개의 항목 중 대다수는 신라와 관련된 내용이고, 이야기의 중심 무대 또한 경주(서라벌)다. 그 이유는 아마도 일연이 경주와 가까운 경산 지방 출신인데다 그 인근 지역에서 오랫동안 승려 생활을 했기 때문인 것 같다.
    또한 일연은 [삼국유사]를 쓰면서 130여 종이 넘는 국내외 서적들을 인용하였는데, 그중에는 [고기]와 [향전]처럼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서적들도 상당수 있다. 아울러 [삼국유사]에는 일연이 쓴 47편의 시가 소개되어 있다. 그는 어떤 의미 있는 역사적 사실이나 감동적인 설화를 소개한 다음, 글 끝부분에 "찬양(찬미)한다."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느낌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이처럼 [삼국유사]의 가치와 특징은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그중에서 특히 다음의 세 가지는 아주 중요하다. 이 세 가지 가치만으로도 [삼국유사]를 우리 고대 문화유산의 보물 창고이며, 영원히 보존해야 할 귀중한 고전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첫째, 단군 신화다. [삼국유사]는 현존하는 역사서들 중 단군 신화가 수록된 최초의 책이며, 다른 책에 등장하는 단군 신화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인용했거나 변형한 것이다. 원의 침략과 지배를 받으며 살았던 일연은 책 첫머리에 단군 신화를 내세워 우리 역사의 유구함과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였다.
    둘째, 14수의 향가다. 신라인들은 한자를 이용해 '이두' 또는 '향찰'이라는 독자적인 기록 방식을 만들었는데, 향가는 이 향찰로 쓴 신라인들의 노래를 말한다. 하지만 현재까지 남아 있는 향가는 모두 25수밖에 안 되고, 그중 [삼국유사]에 실린 게 14수나 된다. 오늘날 우리는 일연이 남겨 준 [헌화가], [처용가], [서동요] 같은 아름다운 향가들을 통해 신라인들의 정신세계뿐만 아니라 신라인들의 언어 체계, 즉 우리말의 원형을 더 깊이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가락국기]의 내용이다. 지금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락국기]의 내용을 요약해 실은 일연 덕분에 우리는 500년 가야 역사를 부분적으로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일연은 몇 개의 가야 관련 기록들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자칫 잊힐 뻔했던 가야 이야기를 되살려 놓았다.

    목차

    '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1부 신비로운 역사 이야기]

    1장 건국 영웅과 시조들의 탄생
    1. 머리말에 담긴 의미
    2. 단군 신화와 고조선
    3. 하늘에서 내려온 해모수
    4. 활을 잘 쏘았던 주몽
    5. 남쪽으로 간 비류와 온조
    6. 알에서 태어난 혁거세
    7. 가야 왕 김수로와 왕비 허황옥
    8. 계략이 뛰어난 석탈해
    9. 황금 상자에서 나온 김알지

    2장 신라 왕들의 신통한 이야기
    1. 바위 타고 떠난 연오랑과 세오녀
    2. 충혼이 빛난 김제상
    3. 거문고갑을 쏜 비처왕
    4. 음경이 너무 컸던 지증왕
    5. 화랑도를 바로 세운 진흥왕
    6. 귀신과 사랑을 나눈 도화녀
    7. 하늘로부터 옥대를 받은 진평왕
    8.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
    9. 호국신이 지켜 준 김유신
    10. 삼국 통일의 문을 연 무열왕
    11. 삼국 통일을 완성한 문무왕
    12. 거친 풍파를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13. 용도 탐낸 미모의 수로 부인
    14. 여자로 태어났어야 할 혜공왕
    15. 하늘의 도움으로 왕이 된 원성왕
    16. 배신당한 영웅, 장보고
    17.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경문왕
    18. 처용의 전설
    19. 진성여왕 때의 거타지 설화
    20. 천년 왕국의 막을 내린 경순왕

    [2부 신령스런 불교 이야기]

    1장 학식과 수행이 뛰어난 스님들
    1. 뒤늦게 불교를 받아들인 신라
    2. 중국 유학의 길을 연 원광
    3. 신라 불교의 계율을 만든 자장
    4. 얽매임이 없었던 원효
    5. 신라 화엄종의 시조가 된 의상

    2장 영험한 절과 탑 그리고 불상들
    1. 인도에서 가지고 온 파사석탑
    2. 부처님의 땅에 세워진 황룡사
    3. 낙산사의 두 보살 그리고 조신의 꿈
    4. 문수보살이 머무르는 도량, 오대산
    5. 두 세상 부모를 위한 불국사와 석굴암

    3장 평범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삶
    1. 진정 법사의 효도와 선행
    2. 백월산의 두 성인,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3. 극락왕생을 소원하며 살았던 광덕과 엄장
    4. 주인보다 먼저 서방정토로 간 노비, 욱면
    5. 얼어 죽게 된 여인을 구한 정수 스님

    [삼국유사], 고대 설화의 세계를 열다
    일연의 생애 연보
    일연의 생애 지도
    참고도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206~1289
    출생지 경북 경산
    출간도서 121종
    판매수 50,393권

    성은 김(金), 이름은 견명(見明), 자는 회연(晦然), 호는 목암(睦庵)인데, 후에 이름을 일연(一然)으로 바꾸었다.
    고려 후기의 승려이다. 보각국사(普覺國師)라고도 한다. 경북 경산(당시 경주의 속현이었던 장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 출가하여 9세에 무량사에서 머리를 깎고 승려의 길로 들어섰다. 14세에 설악산 진전사에서 정식으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1227년 22세에 승과에 뽑히고 그 후부터 여러 사찰을 돌며 선관(禪觀)을 탐구했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역사교육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연신중학교, 상신중학교, 청운중학교, 용산중학교 그리고 용산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 진관고등학교 등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인문학적 상상여행](공저)이 있고, 풀어쓴 책으로는 [사기, 역사와 삶의 철학이 만나는 살아 있는 기록]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청소년 철학창고 시리즈(총 4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2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