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3,9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100년을 울린 겔릭호의 고동소리 : 미주 한인 이민사 100년의 사진기록[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8,000원

  • 25,200 (10%할인)

    1,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미주 한인 이민사 100년의 사진기록

미주 한인 이민사 100년을 기록한 국내 최초의 역사 사진집 <100년을 울린 겔릭호의 고동소리>. 미주 한인들이 살아온 여정은 굴곡진 우리 근현대사의 궤적과 맞물려 있다. 미주 한인 이민사는 단순한 거주 이전의 역사가 아니라 개화기의 시대상황과 조선에 대한 일본 및 열강들의 정책, 당시 및 그 이후의 한미관계, 그리고 재외동포인 미주 한인들의 생활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총체적인 한국사이다.

이 사진집에는 총 448점에 이르는 방대하고 사료 가치가 높은 사진자료를 수록하였다. 풍부한 사진자료 외에도 미주 한인들의 이민사, 나아가서 재외동포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름난 작가들의 글을 함께 실었다. 현지에서 겪은 직접적인 체험에 의한 글과 이민을 둘러 싼 쟁점들을 다룬 글 등을 통해 이민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간과 풍부한 논점들을 제공한다. (양장본)

출판사 서평

국내에서는 최초로 발간된 미주 한인 이민사 사진자료집
<100년을 울린 겔릭호의 고동소리: 미주 한인 이민사 100년의 사진기록>은 100년 전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간된 미주 한인 이민사 역사 사진자료집이다.

한민족의 근대적인 해외 이주에 관한 공식적인 기록은 1902년 12월에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취업 이민차 떠난 101명(어떤 자료에서는 102명)의 이주자들에 관한 것이다. 그로부터 100여 년을 훌쩍 넘긴 오늘날까지, 1990년대 이후부터 간헐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이민사에 대한 몇몇 연구성과들을 제외하면, 지난 100년의 한인 이민사를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사진자료집 발간은 국내에서는 전무했다.

재외동포재단과 현실문화연구는 미주 한인 100년사를 사진자료집으로 엮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해외에서 출간된 여러 사진집들을 비롯해서, 여러 단체 및 기관, 개인 등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던 사진자료들을 취합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미주 지역의 한인 이민사 100년의 사진자료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미주 한인 이민사, 그 잃어버린 우린 근현대사의 고리를 찾아서
우리 민족이 근대로 이행하는 과정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민은 많은 경우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그래서 이민사는 우리 근현대사의 궤적에서 반드시 함께 이야기되어야 할 고리로서, 국내의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 분야와 긴밀한 상호연관 속에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하와이의 사탕수수 농장 이주민과 사진신부, 미주지역에서 벌인 독립운동, 한국전쟁 이후의 ‘전쟁부인’과 ‘평화부인’, ‘입양아’, ‘아메리칸 드림’, 그리고 최근의 ‘기러기 아빠’에 이르기까지, 그 모두가 우리의 근현대사를 설명하는 데 빼놓아서는 안 될 대목들이다. 이민사를 통해 한국사를 바라보면, 우리가 알지 못한 채 그동안 누락되어 있던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들을 도처에서 발견하게 된다.

미주 한인 이민사는 단순한 거주 이전의 역사가 아니라 개화기의 시대상황과 조선에 대한 일본 및 열강들의 정책, 당시 및 그 이후의 한미관계,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외동포인 미주 한인들의 생활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총체적인 한국사라 하겠다. 우리의 부모, 형제자매, 이웃의 이야기인 미주 한인의 발자취는 우리의 역사에 반드시 채워져야 할, 그러나 아직은 ‘잃어버린 고리’라 할 수 있다. 미주 한인들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 자신을 비추어볼 때만이 우리의 근현대사의 제대로 된 모습이 보일 것이다.


100년이 넘도록 우리가 외면해 온, 미주 한인들의 삶과 내면적 고통, 그 역사
한민족은 현재 전 세계 172개국에 이주해 있으며, 2005년 외교통상부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그 숫자가 66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한인들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나라에 걸쳐 퍼져 있으며, 그 수 또한 인구대비로 볼 때 가장 많은 민족의 하나라고 한다.

하지만 해외 이주 한인들의 역사에 대한 국내의 관심은 너무나 소홀하다. 수출경제와 세계화, 글로벌 경쟁력을 주창하면서도 국제사회에서의 이들의 기여와 이들의 삶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100년이 지나도록 그 많은 해외 한인들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집 하나 없었으니 말이다. 100여 년 전 충정공 민영환이 시베리아의 한인 유민들을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 오히려 훨씬 무디어졌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외, 특히 (하와이를 선두로) 미주 지역에서는 50주년, 90주년, 100주년을 기념해서 그때마다 사진집을 발간하곤 했다. 이는 그동안 이민사가 그들만의 기록이었지 한국사에서는 철저하게 배제되어 왔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에서 그들의 역사를 배제할수록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온 이력을 스스로라도 기록해야 할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꼈을지도 모른다. 이제 더 늦기 전에 그들의 역사 기록에 국내의 우리가 나서야 할 때다.


총 448점에 이르는, 방대하고 사료 가치가 높은 사진자료
사진집에 수록된 사진자료의 양은 매우 선별적으로 취사선택했음에도 그 양이 448점에 이를 만큼 방대하다.

이번 사진집이 그간 미주지역에서 발간된 사진집에 의존해서 취합된 자료라 할지라도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것이 많다. 사진집에 실린 많은 자료들의 원래 출처가 개인들의 것이어서 더욱 귀중하고 그 가치가 돋보인다. 이들은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었던 개인자료들을 외부에 공개해 ‘역사’로 만들어주었다. 이 자료들은 한국 근현대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료적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인 이민사와 교포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는 유명 저술가들의 글 수록
사진집에는 풍부한 사진자료 외에도 미주 한인들의 이민사, 나아가서 교포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들이 함께 실렸다.

현지에서 겪은 직접적인 체험에 의거해 쓴 글이 있는가 하면(은희경, 성석제),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민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들을 도출해 가며 쓴 글(손석춘, 오정희)도 함께 수록되었다.

이 글들은 이민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논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아울러 이역만리 미주의 땅에서 사탕수수 농장 노동자로 삶을 개척해 나간 재미동포들의 삶과 내면적 고통을 들려주면서 전 세계에 거주하는 우리 재외동포들이 ‘나라 밖 한국인’을 알게 해 줄 것이다.

목차

미주 한인 이민사 100년, 그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서

1. 조선을 떠나는 사람들
조선과 미국의 수교
하와이라는 낯선 땅
어떤 사람들이었나
선구자들

2. 사탕수수 농장에서 개척한 새로운 삶
뙤약볕 밑의 고된 일과
이민 초기의 한인사회
애국하는 마음의 자녀 교육
사진신부
* 사진신부 박보배 - 오정희

3. 독립을 향한 열망
해외 독립운동의 전초기지
대한인국민회
박용만과 대조선국민군단
독립운동의 주역들
여성애국단체
독립을 향한 비상

4. 미국대륙의 개척자
곳곳에 뿌리내린 한인사회
중가주 한인사회
로키산맥의 한인 광부들
세계평화를 위한 노력
한잍클럽
* 손을 흔드는 사람들 - 성석제

5. 격동기와 새로운 교류
해방과 한국전쟁
한인사회의 새로운 구성원
새로운 교류와 문화활동
* 미국에서 만난 교민들 - 은희경

6. ‘아메리칸 드림’을 넘어서
이민자유화의 물결
한인사회의 성장
이철수 구명운동
조국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
코리아타운
4.29사태
새로운 미래
* 미국의 꿈과 습격의 악몽 - 손석춘

미주 한인 100년사 연표

본문중에서

1902년 12월, 나라의 은혜 한 번 받아보지 못한 대한제국의 백성들이 ‘이양선’에 올라 ‘미리견의 포와도’로 떠난 뒤로부터 한 세기가 훌쩍 넘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미주 이민사에 대해 아는 것도, 또 알려고 하는 관심도 없는 듯이 보인다. 그동안 미주 이민사가 현지 교민들을 중심으로 나라 밖에서 연구되어 왔을 뿐, 우리들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 게 거의 없는 것이 그 방증일 것이다. 나라 안의 후세들은 ‘미국 비자’네 ‘원정출산’이네 하며 오로지 이 나라를 벗어날 수 있는 ‘아메리카행 티켓’에만 열을 올릴 뿐 100여 년 전, 그 ‘가까운 옛날’에 태평양을 건너 ‘미국 땅 하와이’로 향한 사람들의 이후 삶에 대해서는 남의 일로 치부해 버린다.
-p. 6

미주 한인 이민사의 의미는 매우 각별하다. 미주 한인들이 살아온 여정은 굴곡진 우리 근현대사의 궤적과 정확하게 맞물려 있는 ‘살아 있는 한국사’기 때문이다. 국적은 미국이지만 미주 한인들은 고국의 소식에 희로애락을 같이한, 나라 밖의 ‘한국인’이었다.
사실 미주 한인 이민사는 응당 미국사의 일부로 대접을 받아야 하지만, 미국사에서 그들의 기록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일은 ‘어쩌면’ 이해할 만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역사에 그들의 삶이 누락되는 것은 분명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의 부모, 형제자매, 이웃의 이야기인 미주 한인의 발자취는 우리의 역사에 반드시 채워져야 할, 그러나 아직은 ‘잃어버린 고리’라 할 수 있다.
-p. 6

여기서 반드시 기억해 둘 역사가 있다.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은 1960년대 후반부터 당당하게 시민권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시민권은 미국에서 그저 얻어진 게 아니다. 인종차별 없이 평등한 권리와 투표권을 부여하는 미국의 인권법안이 통과되기까지 흑인들의 줄기찬 투쟁이 자리하고 있다. 킹 목사와 말콤 엑스로 상징되는 흑인 인권운동가들은 그들의 삶을 아낌없이 그 제단에 바쳤다. 1965년에 유색인이 합법적 절차를 통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이민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도 흑인들의 붉은 피무덤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의 중산층이 쉽게 미국으로 이민을 결정할 만큼 미국 사회의 똘레랑스가 상대적으로 넓어진 것도 바로 그 투쟁 때문이었다.
-p. 257

저자소개

성석제(成碩濟)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0705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성석제는 1960년 경상북도 상주 출생이다. 1986년 문학사상 '유리닦는 사람' 으로 등단했다. 1994년 짧은 소설 모음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단편 '내 고운 벗님'으로 제4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낯선 길에 묻다', 소설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등이 있으며, 2004년 2월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를 출간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001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1월 17일 서울 출생. 언론학박사. 동아일보 기자,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겸임교수,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연세대와 중앙대 겸임교수,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사단법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장, '복지국가와 진보 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주권혁명', '신문읽기의 혁명1, 2', '순수에게'가 있으며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아름다운 집', '유령의사랑', ''마흔아홉 통의 편지' 등을 발표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은희경(殷熙耕)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국문과 및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됐고, 같은 해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1997년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로 동서문학상을, 1998년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2000년 단편소설 '내가 살았던 집'으로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와 소설집'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등이 있다. 잠이 안 올 때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마시고 기분좋은 날에는

펼쳐보기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