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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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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남자와 여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관한 기독교의 입장은 크게 복음주의 페미니즘(평등주의)과 상호보완주의로 나뉜다. 최근에는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정이나 교회에서 지도자적 위치가 남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논증들이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입장도 만만치 않다. 이 거대한 논쟁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는 중일까?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태도로 논의를 이끌어 간다. 수많은 의견을 적절하게 다루면서도, 특히 논란이 되는 성경 본문을 바르게 해석하고자 애쓴다. 풍부한 사례와 주장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입장 중 하나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이든, 아직 자신의 입장을 정하지 못한 사람이든, 독자 스스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재고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의 새로운 바람, 복음주의 페미니즘
페미니즘의 바람이 거세다. 정치, 사회, 문화 어느 한 곳도 이 바람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이제 페미니즘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아 소비와 생활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기독교 안에서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기독교 내에서 남자와 여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관한 입장은 크게 복음주의 페미니즘(평등주의)과 상호보완주의로 나뉜다. 최근에는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정이나 교회에서 지도자적 위치가 남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그에 반해 정통적 보수 복음주의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가정과 교회에서는 그 역할이 서로 다르다고 주장하는 상호보완주의의 입장을 대변한다.
복음주의 페미니즘 운동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영향도 적지 않다. 저자 또한 복음주의 페미니즘 운동이 복음주의 교회와 가정을 더러 유익하게 바로잡아 남편들이 아내를 존중해야 할 필요성과, 교회들이 여성들을 위한 광범위한 사역의 기회를 독려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또한 여성들의 은사와 사역이 교회 안에서 더욱 발전되고 독려되기를 바라는 데 동의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성들의 능력이나 가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평등주의에서 사용하는 논증들의 본질적인 특성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훼손하는 것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낸다. 이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입증하기 위해 사용하는 논증들을 더욱 진지하게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거대한 논쟁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는 중일까?
복음주의 페미니즘에 관한 논쟁은 현재 어디쯤 와 있을까? 저자는 여러 사례와 주장을 통해 이 논의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기울어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대표 학자인 린다 벨빌, 크레이그 키너, 사라 섬너, 윌리엄 웹 등의 주장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그들이 사용하는 해석학적 방법론, 논증들이 성경을 어떻게 바라보며, 그런 관점이 어떻게 성경을 왜곡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몇몇 복음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교회의 전통,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소명, 예언, 그리고 사회적인 상황이나 문화적 맥락을 성경의 권위보다 앞세운다. 이런 논리에 따라 여성 목사의 안수를 허용하고 교회나 가정 내에서 여성 또한 가르치는 위치에 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시작된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점점 확장되어 남성적 특성은 무조건 거부하고, 하나님을 어머니라 부르며, 결국 동성애를 인정하는 데까지 흐르기도 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무오성과 성경이 우리 삶 속에서 지니는 유일무이한 권위를 훼손하는 자유주의의 길로 향하게 된다.
현대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미 많은 교회가 이런 흐름을 따라가고 있다. 미국 대부분의 교단이 이미 여성 목사의 안수를 허용했고, 몇몇 성경과 찬송가는 “아버지”, “그분(Him)” 등 하나님을 지칭하는 남성적인 표현을 삭제하고, 그 자리에 성 중립적인 용어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런 흐름에 깊은 우려감을 표하면서 우리가 순종하고 따라야 할 제일 중요한 준칙이 성경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성경이다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성경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고, 살아야 한다. 성경의 권위 위에 그 어떤 신념이나 체계를 놓아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 자체로 무오하며, 우리 삶의 유일한 지침이 된다. 성경에서 말하는 바에 그 무엇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그것에 무지해서도 안 된다.
그 대신,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지침이 무엇인지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성경이 먼저고, 성경이 전부다. 저자는 일평생 성경의 가르침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는 것만이 참된 축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지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해석이 난해하다거나, 자신이 주장하는 바와 성경이 말하는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이를 가볍게 다루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럴수록 성경에서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바에 더욱 집중하며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런 자세에 입각하여 풍부한 사례와 주장을 소개하는 이 책은 성경의 가르침을 삶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는 경건한 그리스도인 누구에게나, 자신의 입장을 재고해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웨인 그루뎀은 가장 최근에 펴낸 이 탁월한 책에서 도처에 반대와 저항이 거센 상황에서도 성경적인 계시에 대한 충실함과 용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새로운 형태의 페미니즘은 앞으로 복음주의의 사역이라는 깃발을 달고 자유주의를 향해 줄달음쳐 나갈 것이다. 아마도 이 주제와 관련해 이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페이지 패터슨, 텍사스 주 포트워스의 남침례회신학교 전 총장

“그루뎀은 호전적이지 않은 은혜로운 태도로 오늘날의 복음주의 안에서 골리앗처럼 되어버린 존재와 맞서 싸웠다. 그리스도의 몸 전체가 그에게 엄청난 감사의 빚을 지게 되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학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울 뿐 아니라 사용하는 데 편리하기까지 한 이 책을 통해 참으로 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낸시 레이 드모스, 저술가,『Revive Our Hearts』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싸움이 거세지는 곳마다 병사의 충성심이 증명된다.’ 루터의 말대로 웨인 그루뎀은 홀로 힘써 싸우면서 같이 싸우자고 우리를 독려한다. 뛰어난 학자인 그는 이번에도 확고하고, 명확하고, 공정한 태도로 문제를 다룸으로써 탁월한 학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앨리스테어 벡, 오하이오 주 샤그린폴스의 파크사이드교회 담임 목사

“상호보완주의와 평등주의의 논쟁 가운데 성경의 권위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걸려 있다. 왜냐하면 성경을 근거로 평등주의를 주장할 수 있다면 아무것이나 다 주장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웨인 그루뎀의 점증적인 논증은 상당한 무게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쉽게 무시하기 어렵다. 평등주의는 성경적인 정통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리건 던컨 3세, 미시시피 주 잭슨의 제일장로교회 담임 목사이자 개혁신학교 비상근 교수

“평등주의 이념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심각한 신학적 도전에 해당한다. 웨인 그루뎀은 이런 도전의 원인과 결과를 신중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그는 온유하고, 끈기 있는 태도로 평등주의의 사고에 의문을 제기한다. 평등주의에 우호적인 학자와 저술가들은 자신들이 틀렸을 가능성을 고려하기를 원치 않을 테지만 그루뎀은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입장을 재고해 보라고 권유한다.”
-마이클 이즐리, 무디성서대학 학장

“우리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자유주의로 향하는 새로운 길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니요’이기를 간절히 원할지 모르지만 그루뎀은 가볍게 무시할 수 없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큰 설득력을 지닌 그의 논의와 비판은 모두 견실한 학식과 교회를 향한 사랑과 진리에 대한 열정에서 비롯됐다. 성경의 가르침을 달게 받아들이는 사람이면 누구나 유용하고, 간명한 이 책의 통찰력도 기꺼이 반길 것이 틀림없다.”
-로버트 야브로, 『트리니티 저널』 편집장,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신약학 부교수 겸 신약학과 학과장

목차

머리글

1부 최근의 역사에서 발견되는 자유주의적인 성향
1. 들어가는 말
2. 여성의 성직 안수에 대한 승인과 자유주의의 역사적인 연관성

2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부인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의 견해
2부를 시작하는 말
3. 창세기가 틀렸다는 주장
4. 바울이 틀렸다는 주장
5. 모든 사본에서 발견되는 구절이 성경 본문이 아니라는 주장
6. “후대의 발전”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7. “구속적인 흐름의 해석학”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8. 이것이 단순히 우리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선택하는문제일까?
9. “논쟁적인” 성경 본문들은 무시해 버리면 그만일까?
10. 목회자의 권위가 성경보다 우월한가?
11. 준교회 단체에서는 여성이 가르쳐도 괜찮을까?
12. 전통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13. 경험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14. “소명”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15. “예언”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16. 상황이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주장
17. 역사적인 성경 구절을 농담으로 여기는 태도
18. 성경의 권위를 거부함으로써 빚어지는 결과

3부 논거가 희박하거나 거짓된 주장에 근거한 복음주의 페미니즘의 견해들
3부를 시작하는 말
19. 고린도 교회 안에 교회를 소란스럽게 만든 여성들이 있었다는 주장
20. 자기 집을 예배 장소로 내어준 여성들이 장로였다는 주장
21. 여성 집사들이 권위를 지녔다는 주장
22. 남자들을 주관하거나 가르치지 말라는 명령은 에베소의 교육받지 못한 여성들에게 주어진 것이었다는 주장
23. 남자들을 주관하거나 가르치지 말라는 명령은 에베소 교회 안에서 그릇된 교리를 가르쳤던 여성들에게 주어진 것이었다는 주장
24. 남자들을 주관하거나 가르치지 말라는 명령은 에베소 교회에서 영지주의 이단 사상을 가르친 여성들에게 주어진 것이었다는 주장
25. “머리”가 “근원”을 의미한다는 주장
26. “권위”의 의미를 이상하게 바꾸는 것이 과연 옳을까?
27. 성자께서 성부에게 영원히 복종하지 않으신다는 주장
28. 초기 교회 안에 여성 주교들이 존재했다는 주장
29. 아무 근거가 없거나 거짓된 이 열 가지 주장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

4부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30. 다음 단계: 남성적인 특성은 무엇이든 부인한다
31. 하나님 우리 어머니
32. 마지막 단계: 동성애의 인정
33. 복음주의 페미니스트들을 유리하게 만드는 일부 상호보완주의 지지자들의 저속하고,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
34. 비겁한 태도를 취하거나 침묵을 지킴으로써 복음주의 페미니스트들을 유리하게 만드는 일부 상호보완주의 지지자들
35.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이미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분야들
36. 궁극적으로는 성경이다

본문중에서

오늘날에도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통해 그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오늘날, 가정과 교회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지도자적 역할을 거부하라는 엄청난 문화적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이 사실을 확인하고 싶으면 아무 목회자나 붙들고 결혼과 교회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지도자적 역할을 설교로 전하고, 가르치는 일이 즐겁냐고 물어보면 된다. 그런 주제를 다루기 원하는 목회자는 거의 없을 것이 틀림없다. 이것은 “논란이 너무 많은 주제”, 곧 온갖 반론을 자극하고, 많은 사람의 비위를 건드릴 만한 문제다. 문화적 풍조를 거스르기는 쉽지 않다. 그렇게 하기보다는 거기에 굴복해 여성들도 교회와 가정에서 남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고 말하기가 훨씬 더 쉽다. -p.20

평등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유주의자는 아니지만 자유주의자는 모두 평등주의를 지지한다. 오늘날 미국 내의 자유주의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여성의 성직 안수를 반대하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자유주의와 여성의 성직 안수를 승인하는 입장은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성경을 더 이상 믿지 않는 자유주의 교회들이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올바로 이해하거나, 성경의 무오성을 강하게 믿는 가장 보수적인 교회들이 그것을 잘못 이해할 가능성이 존재할까? 과연 성경의 무오성을 믿는 믿음을 포기한 교회들이 갑자기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 올바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까? -p.38

바울이 서신서를 기록할 당시에 살았던 그리스도인들은 새 언약 아래서 살았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도 새 언약 아래서 산다. 이것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다(고전 11:25). 예수님이 새 언약을 세우셨고, 우리는 성찬을 먹을 때마다 그것을 새롭게 확증한다. 이는 우리가 “구원의 역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1세기의 그리스도인들과 동일한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이것이 곧 우리가 오늘날 신약 성경을 읽고, 우리에게 그 가르침을 적용하는 이유다. 신약 성경을 뛰어넘어 “신약 성경이 향하는 곳”에서 권위를 찾으려는 시도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기 전까지 새 언약 아래에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친히 허락하신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다. -p.74

우리는 신약 성경의 명령이 모든 상황, 모든 사회, 모든 교회에 속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야 한다. 신약 성경의 명령은 그리스도인들이 그 명령에 포함된 활동을 할 때마다 항상 유효하다. 나는 바울 사도가 고린도 신자들에게 “고린도 교회에 속한 신자로서 이 일을 할 때는 이 명령을 따르고, 교회 밖의 기독교 단체에 속한 회원으로서 이 일을 할 때는 이 명령을 지킬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로 말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약 성경은 그런 식으로, 또는 명령에 복종해야 할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르치지 않는다. 상황이 똑같은 경우에는 신약 성경의 명령이 그대로 적용된다. 따라서 그럴 때는 그 명령을 무시하도록 부추기는 그 어떤 주장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p.151

복음주의 페미니즘의 최초 주창자는 자유주의 교단들이었다. 평등주의를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의 지지자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논증 가운데는 과거에 자유주의 교단들이 여성의 성직 안수를 주장하면서 이미 사용했던 것들이 많다. 오늘날 평등주의 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는 입장을 주장하거나 그 권위를 훼손하는 책들을 선전하고 권장해 신자들을 자유주의로 기울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나아가고 있는 교리적인 방향을 살펴보면 남성적인 특성은 무엇이든 다 없애려는 쪽으로 차츰 더 기울게 될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p.339

저자소개

웨인 그루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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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즈 주에 있는 Trinity Evangelical School에서 성경과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하버드 대학(B.A)과,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Ph.D)에서 학위를 받았다. 저자의 저서로는 The Gift of Prophecy in the New Testament and Today 및 The First Episitle of Peper (Tyndale New Testament Commentaries)가 있으며, 존 파이퍼 (John Piper)와 함께 Recovering Biblical Manhood and Womanhood의 편집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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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역서로는 예수님이 이끄시는 사역 ,은혜 받는 연습 영성 훈련, 스펄전의 리더쉽, 열정있는 삶, 열정있는 교회, 일터 사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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