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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기 연습

원제 : Rejection p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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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거절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부탁을 하면 상대방이 불편해할까 봐, 무시할까봐 주저하는 사람, 거절당하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하는 간단한 일조차 어려운 사람 등 우리 주변에는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 『거절당하기 연습』의 저자 또한 수줍음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고백한다. 그런 그가 자신의 꿈이었던 사업을 시작하면서 더 이상은 거절 때문에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저자는 거절에 내성을 가지기 위해 자신을 단련하는 훈련을 하기로 결심한다. 바로 100일 거절 프로젝트. 100일 동안 황당한 부탁을 해서 일부러 거절을 당하고 무뎌져보기로 한 것이다. 이 도전을 통해 저자는 세상은 자신이 생각했던 최악의 결말보다 훨씬 친절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거절이 두려워 더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해버렸던 수많은 일들을 떠올렸다. 만약 거절당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았다면, 거절을 수치스럽고 개인적인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한 번 더 시도해 봤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100일간 거절당하기 연습을 통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게 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겪은 거절 뒤에 숨어 있었던 기회를 발견하기를 바랐다.

출판사 서평

2016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1위
2016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1위
★TED 150만 뷰 화제의 강연

거절당하는 것을 죽기보다 두려워하는 남자,
그러나 거절 때문에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부탁을 하면 상대방이 불편해할까 봐, 무시할까 봐 주저하는 사람, 항상 거절당하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하는 간단한 일조차 어려운 사람, 누군가에서 뭔가를 부탁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거절당하기 연습』의 저자 지아 장(Jia Jiang)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유교 문화권인 중국 베이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아이였다. 특히 거절당하는 것을 죽기보다 두려워하는 성향은 10대 때 미국으로 건너간 뒤로도 계속된다.
성인이 된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본인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는 사업 투자를 받기 위해 백방을 뛰어다니며 제안서를 뿌린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당신의 사업에 투자할 수 없소”라는 투자자의 냉정한 거절. 오랜 시간 안전한 학교와 직장에 몸담았던 그가 태어나서 처음 겪은 명백한 거절이었다. 그는 당황했고 두려웠다. 본인의 사업이 가치가 없게 느껴졌고, 다른 투자자에게 제안서를 내밀어도 또 거절당할 것 같았다.
하지만 사업가가 되려면 이러한 거절에 내성을 가져야 했다. 이번에도 포기해버리면 그의 꿈은 영원히 이뤄지지 않는다.

첫째 날, 모르는 사람에게 100달러 빌리기
둘째 날,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 공짜로 달라 하기
셋째 날, 오륜기 모양 도넛 주문하기

거절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면 뭐든지 할 수 있다!
100일 거절 프로젝트로 그가 깨달은 것들


그는 본인을 단련하는 훈련을 하기로 한다. 바로 ‘100일 거절 프로젝트’, 100일 동안 황당한 부탁을 해서 일부러 거절을 당하고, 이에 무뎌져보는 것이다. 그는 매일 한 번씩 거절을 당하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블로그에 올려 보기로 한다.
첫날, 그는 처음 보는 경비원에게 대뜸 100달러를 빌려줄 수 있는지 묻는다. 경비원은 당연히 안 된다고 한다. 안 된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그는 더 설득해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도망친다.
둘째 날은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를 공짜로 하나 더 줄 수 없냐고 물었다. 물론 거절당했다.
전환점이 된 것은 3일째 되던 날이었다. 2012년 어느 날 그는 텍사스 주의 한 크리스피크림도넛에서 직원에게 올림픽의 오륜기 모양 도넛을 만들어달라고 한다. 당연히 거절당할 거라 생각했지만 직원이 “알겠다”고 하자 이번엔 오히려 그가 당황한다. 제키라는 이름의 이 직원은 완벽한 오륜기 모양 도넛을 만들어주고 심지어 돈도 받지 않는다.
이 도전을 통해 그는 깨닫는다. 세상은 그가 생각했던 최악의 결말보다 훨씬 친절한 곳이다. 정말 필요한 것은 ‘부탁을 할 용기’뿐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그가 거절이 두려워서 더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해버렸던 수많은 일들이 떠오른다. 만약 거절당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았다면, 거절을 수치스럽고 개인적인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한 번 더 시도해봤다면, 또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그는 거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파헤쳐보기로 한다.

100일간 100번의 도전을 하면서, 그는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거절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대신 안전 방송을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가 130명의 승객 앞에서 즉석으로 연설을 하기도 한다. 애견미용실에서 자기 머리를 잘라달라고 부탁하는 도전에서는 유머를 조금 섞으면 거절당했을 때 받는 고통도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한다. 실제로도 뇌에서 천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이 발생한다. 일일 직장을 구하는 도전과 모르는 사람에게 대뜸 사과를 건네주는 도전에서는 같은 제안도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거절을 받아들이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타인의 인정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정을 먼저 받아라!


거절은 거절하는 사람의 당시 의견일 뿐이다. 상대방의 상황에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관심 없는 분야였을 수도 있고, 단순히 컨디션이 나빴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거절을 당하면 그 이유를 외부가 아닌 본인에게서 찾는다. 본인의 제안이, 나아가 본인 자체가 잘못되었고 가치가 없어서 거절당했다 생각한다. 그러면서 수치심과 무력감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절을 받아들이는 연습이라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거나 모두가 반대할 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용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습득되는 것이다. 이는 근육과도 같다.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점차 약해지고 위축된다.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에게서 승낙을 구한다. 본인의 제안이 좋은지 나쁜지 타인의 판단을 필요로 하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좋은 생각이네”, “계속해” 같은 말들로 확인을 받으려 한다. 이때 부정적인 반응을 받으면 금세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가장 먼저 승낙 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결국 거절은 자기 자신이 그 거절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문제다. 본인이 통제 가능한 요소에 집중하고 결과는 그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 거절을 당했다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거나, 남들이 거절하기도 전에 지레 자기가 먼저 자신을 거부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우리 모두 그런 용기가 있었다면? 사람들이 거절당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았더라면? 거절을 수치스럽고 개인적인 실패가 아니라, 협의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더라면? 그리고 두려움을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극복할 방법을 찾았더라면?
거절을 두려워하던 사람이 갑자기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일을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화가나 음악가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내면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자신을 반영한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영업 사원이라면 몇 번의 거절에 의기소침해지지 않고, 잠재 고객들에게 전화 한 통이라도 더 하고 더 많은 고객을 만나지 않을까? 만일 부모라면 아이들의 요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교육 철학대로 아이를 기를 수 있지 않을까? 기업이라면 주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세상을 이롭게 할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용기를 내지 않을까?
_3장 거절을 당해보며 느낀 것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1장 태어나서 처음 맞닥뜨린 진짜 거절

2장 100일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실험 1일째, 경비원에게 100달러를 빌리다
-실험 2일째, 공짜 햄버거를 요구하다
-실험 3일째, 특별한 도넛을 주문하다
-실험 4~6일째, 모르는 사람 집 뒷마당에서 축구를 하다

3장 거절을 당해보며 느낀 것들
-토크쇼 진행자가 내 아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다
-만약에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내딛는다면

4장 우리는 왜 거절이 두려울까
-거절과 실패의 결정적 차이
-거절을 당하면 실제로 몸이 아프다
-거절의 두려움이 인생을 방해한다면
-비행기에서 안전 수칙 안내하기
-애견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5장 거절의 새로운 모습을 보다
-일일 직장 구하기
-거절은 상호 작용이다
-거절은 의견에 불과하다
-낯선 이에게 사과 나눠주기
-거절에는 횟수가 있다
◆ 교훈

6장 포기하지 않는 것의 힘
-다른 사람의 마당에 꽃 심기
-오후에 맥도널드에서 아침 메뉴 주문하기
-내 취향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 만들기
-포기하지 말고 전환하라
◆ 교훈

7장 YES를 잘 받아내는 법
-지나가는 사람에게 5달러 주기와 낯선 이와 사진 찍기
-‘나’로 시작하라
-미용사의 머리 자르기
-의심을 인정하라
-스타벅스에서 손님 맞이하기
-대학에서 강의하기
◆ 교훈

8장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는 법
-퍼스널트레이너와 서비스 교환하기
-인내와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라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코스트코에서 구내방송하기
◆ 교훈

9장 거절에도 좋은 점이 있다
-동기 부여
-길거리에서 모금하기
-거절당할 가치
-길거리에서 연설하기
◆ 교훈

10장 모든 일에 의미를 찾아라
-워싱턴D.C를 웃게 하라
-공감이 주는 힘
-걸인을 인터뷰하다
-여성 보디빌더를 인터뷰하다
-사명감을 찾아라
◆ 교훈

11장 결국 자기 자신의 문제다
-비행기를 조종하다
-정말 필요한 건 자기 자신의 승낙이다
◆ 교훈

12장 끝까지 해내는 힘
-최악의 세일즈맨이 되다
-결과를 따로 떼어 생각하기
-오바마 인터뷰하기부터 구글에 취업하기까지
◆ 교훈

에필로그
부록

본문중에서

지지가 아닌 호된 질책을 받았을 때 내가 얼마나 실망했을 것 같은가. 삼촌은 내 아이디어가 말도 안 된다고 했고, 학업과 영어 공부에 매진해야 할 때 터무니없는 일에 매달린다며 나를 꾸짖었다.
나는 의기소침해져서 스케치를 서랍 속에 처박아두고 더 이상 꺼내보지 않았다. 내 아이디어가 삼촌에게조차 무시된 걸 보면, 분명 세상 사람들은 더 심하게 비웃을 것이다. 나는 공개적으로 내 아이디어를 거부당하고 싶지 않았다.
대신 좋은 성적을 받고 영어 실력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수천 개의 단어 카드를 만들어 매일매일 새로운 영어 단어를 배우고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우수한 학교 성적은 우리 가족, 특히 삼촌에게 인정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다. 나는 그들의 인정에 목말랐다. 또 전 과목 A와 영어 실력을 갖추면 장차 더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중략) 중요한 것은 내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상이 내 아이디어를 거절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내 아이디어를 거절해버렸다. 거절의 낌새를 느끼면, 더 비난받기 전에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나 자신에게만 거절당하는 편이 훨씬 쉬웠다.
_1장 태어나서 처음 맞닥뜨린 진짜 거절 中

그녀의 말대로 남은 두 달 동안 내 아이디어와 회사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하지만 한 번 투자 유치를 거절당하고 나니 또 거절당할까 두려웠다. 다른 투자자를 찾고 싶었지만, 또 거절당하면 내 꿈이 죽어버릴까 봐 무서웠다. 거울을 봤다. 야망은 있지만 거절당하는 것이 너무나 두려운 한 남자가 보였다. 나는 오랜 시간 안전한 회사에서 일하며 위험을 피해 조직 속에 숨어있었다. 나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데 익숙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로 사업가가 되고 싶다면 거절을 잘 극복해야 한다. 토머스 에디슨, 마쓰시타 고노스케, 빌 게이츠라면 겨우 4개월 만에 포기했겠는가? 절대 아니지!
앱을 개선하고 추가 투자를 유치하기까지 두 달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거절당했을 때 의연하게 대처할 능력이 필요했다. 그러려면 단지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서 거절당했을 때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내가 다윗이라면, 거절은 털북숭이 거인 골리앗인 셈이다. 그를 쓰러뜨리려면 내게 잘 맞는 갑옷과 새총을 찾아야 한다.
_2장 100일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실례합니다.” 내가 말을 걸었다. 커피를 족히 다섯 잔은 마신 듯 심장이 쿵쾅댔다. 그가 고개를 들고 입을 열기 전에 나는 속사포처럼 말을 내뱉었다.
“100달러 좀 빌려주세요.”
그가 인상을 찌푸렸다. “안 됩니다. 왜 그러시죠?”
“안 된다고요? 알겠습니다. 안 된다는 말씀이죠? 네, 고맙습니다!”
나는 버벅대며 대답했다.
귓속에서 윙하는 울림이 느껴졌다. 그러고는 뒤쫓을지 보내줄지 고민 중인 포식자에게서 도망치는 작은 동물처럼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중략)
그날 밤 유튜브와 블로그에 올릴 동영상을 편집하며, 이 경험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됐다. 영상을 보니 내가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 카메라에 대고 말할 때부터 나는 마치 뭉크의 〈절규〉에 나오는 남자 같았다. 억지로라도 미소를 짓고 머리카락이 있기는 했지만 말이다. 내 겁에 질린 얼굴을 보며 경비원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내 물음에 경비원이 대답하는 부분으로 넘어갔다. 그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이어서 “왜 그러시죠?”라고 물었다. 나에게 이유를 설명할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런데도 나는 질문을 던지느라 넋이 나가 그의 대답을 끝까지 듣지 못했다. 어쩌면 그는 내 요상한 요청에 호기심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내 겁먹은 표정을 보고 무슨 사고라도 당한 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그는 대화를 이어갈 여지를 줬다. 나는 솔직하게 “거절의 두려움을 극복하려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터무니없는 부탁을 해본 겁니다”라거나 “어떤 실험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당신이 저를 믿고 100달러를 빌려줬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돌려드렸을 겁니다. 저는 여기 위층에서 일합니다. 여기 신분증을 확인해보세요”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 적어도 내 행동을 합리화하고 그를 안심시킬만한 이유는 많았다.
그런데 나는 뭐라고 말했지? “안 된다고요? 알겠습니다. 안 된다는 말씀이죠? 네, 고맙습니다!”가 전부였다. 그저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려고만 했을 뿐이었다. 그 장면을 다시 돌려 보니 ‘기회를 날려버렸다’는 생각만 들었다.
_2장 100일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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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지아 장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100일간 거절당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블로거다. 블룸버그뉴스위크, 야후!뉴스, 허핑턴포스트, 포브스, 데일리메일, 폭스뉴스 등 수많은 언론매체에서 그의 이야기를 다뤘으며 테드 강연은 등록된 지 한 달 만에 조회수 100만을 넘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중국의 베이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세계적인 사업가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대 때 미국에 와, 브리검영대학에서 컴퓨터 공학 학사 학위를 받은 뒤 듀크대학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임지연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숙명여대 사학과 졸업 후 해외 광고홍보대행사와 CJ E&M에서 일했다. 영상보다는 활자에 매력을 느껴, 글밥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교황연대기》(공역)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공역) 《위대한 개츠비》 《거절당하기 연습》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재즈를 읽다》 《킨포크》 《술의 인문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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