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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후

원제 : 7ans ap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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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기욤 뮈소의 남과 여, 7년 후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

    소설 [구해줘], [당신 없는 나는?] 등으로 프랑스를 넘어 현재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열성적인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젊은 작가 '기욤 뮈소'. 그의 사랑에 관한 소설들은 인상적인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뭉클한 생의 열정을 전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뮈소의 2012년 작 [7년 후] 역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그 계보를 이어간다. 단,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로맨스와 스릴러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전작 [천사의 부름]에 이어, 소설 [7년 후]는 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를 결합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끈다.

    [7년 후]는 아들의 실종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갈라선 지 7년 만에 만난 부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뜨겁게 사랑한만큼 너무나 달랐던 세바스찬과 니키의 어색한 7년만의 재회는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시작된다. 아들의 행방을 쫓는 그들의 추적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컴퓨터의 프로그램, 번뜩이는 기지로 스릴과 박진감을 더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들의 사랑과 갈등, 마음의 추격전 또한 소설의 마지막 장까지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소설 [7년 후]는 젊은이들의 취향, 기호를 보여주는 뮈소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코드가 여전하지만, 실종 사건을 쫓는 부모의 모험과 뭉클한 가족애는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그 결핍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는 작가 기욤 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소설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작가가 전하는 사랑, 용서, 화해의 메시지는 늘 그의 신작을 기다리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출판사 서평

    기욤 뮈소와 함께 떠나는 사랑과 모험의 대장정!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개 국 출간!


    독자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에서 기대하는 사항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는 해당 작가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두 번째는 한곳에 고정되지 않고 늘 변화를 모색하는 노력을 보고자 할 것이다.
    어느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독자는 그 작가만의 독특한 글쓰기와 특유의 스타일을 다시 보길 열망한다. 기욤 뮈소의 경우 몇 가지 익숙한 트레이드마크가 있다.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문체, 대중적인 관심을 충족시켜 주는 문화코드 등이 바로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보고자 하는 매력 포인트일 것이다.
    한 작가의 여러 소설을 대하다 보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대와 바람이 생긴다. 좋아하는 작가가 신작을 출간하는 경우 기대하게 되는 건 당연히 변신에 대한 노력일 것이다. 아무리 듣기 좋은 <강남 스타일>이라도 열 번 정도 들으면 물리기 십상이다. 독자들은 작가에게서 새로운 시도의 흔적, 부단히 노력하고 변화를 꾀하는 증거를 보고 싶어 한다.
    기욤 뮈소의 신작 [7년 후]는 독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켜 주는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작년에 출간했던 [천사의 부름]은 로맨스와 스릴러의 결합으로 기대에 부응했다면 [7년 후]는 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를 결합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있다.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고 있고, 주인공들의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 여전하지만 배경의 다변화와 모험적인 요소를 등장시켜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고 있는 게 특징이다.
    2012년 작인 [7년 후]는 프랑스에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기욤 뮈소의 밀리언셀러 퍼레이드에 가세했다. 현재 프랑스 현지에서만 100만 부 가까운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7년 후]는 작가의 변신을 널리 알리는 작품인 동시에 무엇을 다루든 빼어난 재미와 감동을 극대화하는 작가의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소설이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프랑스를 넘어 현재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열성적인 팬을 확보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이 팔렸고, 국내에서도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독자들은 기욤 뮈소의 소설을 통해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과 생에 대한 열정을 만나게 된다.
    [7년 후]는 아들의 실종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갈라선 지 7년 만에 만난 부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들은 분명 수사관 신분이 아니지만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재치로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아들의 행방을 추적해 간다. 그들의 수사에 이용하는 도구는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스마트폰과 노트북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의문을 풀어가는 모습은 요즘의 트렌드와 맞물려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대인들이라면 싫든 좋든 문명의 이기를 도외시할 수 없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듯이 아무리 첨단 스마트폰이라도 이용하지 않는다면 과거의 휴대폰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기욤 뮈소가 젊은이들의 감성과 취향에 부응하고 있다는 점은 작품에 등장하는 첨단 이기들에서도 여지없이 확인된다.
    이 소설의 두 주인공 세바스찬과 니키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긴박한 사건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 이 소설의 주요 소재 역시 사랑, 용서, 화해이다. 기욤 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소설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사랑의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작가적 지론이고, 사랑에 대한 천착은 그의 소설이 독자들과 깊은 교감을 이루는 바탕이 되고 있다.

    아들의 실종사건이 갈라선 그들을 뭉치게 한다!

    -[7년 후]줄거리 요약


    세바스찬은 바이올린을 만드는 현악기 제조 장인이다. 7년 전, 이혼한 후 만난 적이 없는 전처 니키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그들의 아들 제레미가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모범생이지만 너무나 고지식한 게 문제인 세바스찬은 눈살부터 찌푸린다.
    니키는 패션모델 출신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는 거리가 멀었던 모델, 패션쇼가 열릴 때 가끔씩 빚어지는 펑크나 때우는 모델, 경비를 제하고 나면 남는 게 없는 모델, 남들은 특급호텔에서 자면서 호화 파티를 즐길 때 선술집에서 남자들을 끼고 술이나 마시는 모델이었다.
    고지식한 모범생과 천방지축 모델의 만남은 처음부터 전혀 어울려 보이지 않지만 사랑의 콩깍지가 씌워지게 되면 가끔 그런 일도 벌어질 수 있다. 세바스찬의 집요한 구애로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지만 바람대로 순탄한 생활이 이어질 리 없다. 세바스찬의 집안은 명문가, 니키의 집안은 변변찮은 폴란드 이민 출신이다. 두 사람은 살아온 내력도 다르고, 즐겨온 문화도 다르고, 교육 정도도 다르고, 삶을 대하는 방식도 다르다. 어느 한 가지 비슷한 게 없다.
    뜨거운 허니문 기간이 끝나면서 차츰 소원해지기 시작한 두 사람에게 제레미와 카미유라는 쌍둥이 남매가 태어난다. 처음 귀여운 아이를 낳아 키울 때만 해도 깨가 쏟아지지만 아이들이 자라면서 다시 교육 문제로 다투기 시작한다.
    세바스찬에게 실망한 니키는 밖으로만 떠돌고, 집안은 풍비박산의 위기에 처한다. 니키가 외간남자와 동침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바스찬은 급기야 이혼을 결심한다.
    두 사람이 그렇게 헤어진 게 바로 7년 전이다. 그들은 헤어지면서 쌍둥이 남매인 제레미와 카미유를 각자 한 아이씩 맡아 키우기로 합의한다. 카미유는 세바스찬이, 제레미는 니키가 맡기로 한 것이다. 생김새만 해도 제레미는 니키를 빼닮았고, 카미유는 래러비 가 사람들을 닮았다. 아무리 똑같은 자식이라지만 세바스찬의 사랑은 카미유에게로 기운다. 더구나 제레미가 니키와 살아가면서 천박한 취미에 집착하는 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니키의 교육방침은 아이를 아무런 간섭 없이 자유분방하게 키우는 것이다. 학교 성적은 관심도 없다. 언젠가 알아서 공부하겠지, 믿으며 내버려 둔다. 예술품 감상, 클래식 음악 듣기 같은 고상한 취미에도 관심이 없다.
    반면 세바스찬의 교육방침은 확고하다. 카미유를 사랑하지만 교육만큼은 부모의 철저한 관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방식을 비난하고 배척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아들인 제레미가 실종되는 사건이 빚어지는데…….

    목차

    제1부 브루클린의 옥상에서
    제2부 보니와 클라이드처럼
    제3부 파리의 비밀
    제4부 이파네마의 아가씨

    저자소개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06.06~
    출생지 프랑스 앙티브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319,440권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구해줘],[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천사의 부름],[7년 후],[내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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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사흘 그리고 한 인생』,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로렌스 베누티의 『번역의 윤리』, 다니엘 살바토레 시페르의 『움베르토 에코 평전』, 조르주 샤르파크 외 『신비의 사기꾼들』, 가엘 노앙의 『백년의 악몽』, 베르나르 키리니의 『육식이야기』, 도미니크 라피에르의 『검은 밤의 무지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3부)과 『카산드라의 거울』,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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