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원제 : Bless This Mous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1,500원

  • 10,350 (10%할인)

    5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2)

  • 상품권

AD

책소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최악의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생쥐들의 모험기를 담은 작품이다. 평화롭게만 보이는 성 바르톨로메오 성당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바로 230마리 생쥐들이 성당의 구석구석에 살고 있다는 사실! 하루에 몇 번씩 사람들에게 들킬 뻔하는 아찔한 사건이 생기지만 생쥐들은 ‘살아남기’를 힘겹게 이어 나가고 있다. 그 와중에 생쥐 대장 힐데가르트는 머피 신부님이 동물 축복식을 맞아 생쥐들을 없애야겠다고 말하는 걸 듣게 된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좌절하고 눈물 흘릴 시간조차 없다! 힐데가르트와 생쥐 군단은 비상경보를 발령하고, 살기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 이들은 무사히 다가오는 동물 축복식을 맞이할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30마리 생쥐의 좌충우돌 살아남기 대작전!

성 바르톨로메오 성당의 생쥐들은 힐데가르트 대장의 감시 아래 찬장, 벽 안쪽, 계단 아래 등에 숨어 살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단 하나! 오늘도 내일도 살아남는 것이다. 특히 힐데가르트는 오래전 성당에서 발생했던 ‘생쥐 대학살’ 사건으로 절반의 생쥐를 잃었다. 그래서 더욱더 책임감을 갖고, 생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힐데가르트의 보살핌 아래, 생쥐들도 늘 미사에 참여해 신자들처럼 찬송가를 부르고 신부복 실밥을 정리하는 등 성당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그 와중에 일상이 무너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머피 신부가 동물 축복식을 맞이하여 생쥐를 없애고자 해충 구제업자를 부른다는 것이었다. 비보를 접한 생쥐 군단은 일분일초를 아껴 가며 살아남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그들의 간절한 소망과 달리 불운만 연이어 터진다. 힐데가르트는 굳은 결심을 하고 최후의 작전을 위해 생쥐들을 불러 모으는데……. 과연 생쥐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에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역경의 파노라마 속에서 빛을 발하는 감동의 순간들이 가득하다. 또한 긴박한 모험 곳곳에 담겨 있는 유쾌함에 때로는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독자들은 생쥐 군단의 일원이 된 듯 손에 땀을 쥐며 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살아 있는 그 어떤 생명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고난을 이겨내고자 하는 생쥐에게 배우는 용기와 생명의 소중함

10월 4일은 ‘세계 동물의 날’이다. 전 세계 성당들은 동물을 사랑했던 성인 프란치스코 신부의 동물 사랑 뜻을 기려 ‘동물 축복식’이라는 특별한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는 신부님이 동물에게 성수를 뿌리고, 축복을 내려 준다. 하지만 성당 생쥐들은 이를 위해 자신의 집인 성당과 더불어 목숨까지 내어 주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맞이한다. 사람들이 보기에 꺼림칙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심지어 해충 구제업자는 쥐덫과 가스, 끈적이 등 갖은 방법을 이용해서 생쥐를 없애고자 한다. 이 얼마나 부조리한 일이며 폭력적인 방법인가! 하지만 생쥐 군단은 절망에 빠져 있지 않고, 침착하게 살기 위한 작전을 이어 나간다. 긴 꼬리, 매끈한 털, 뾰족한 이빨 등을 활용한 기발한 발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일으킬 정도이다. 작전 수행 와중에도 예기치 못한 일이 끊임없이 발생하지만, 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생쥐들의 결속력은 더욱 단단해진다.
미국의 출판 전문 잡지인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이 작품에 대해 “갈등을 해결하는 놀라운 발상들이 등장한다. 이 명민한 생명체를 누가 하찮다고 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볼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역경을 맞닥뜨린 생쥐들의 당당한 태도와 유쾌한 자세는 독자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준다. 나아가 편견에 사로잡혀 생명체의 귀천을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살고자 하는 마음을 지닌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뉴베리 2회 수상작가와 칼데콧 2회 수상화가의 만남!
최고의 작가들이 선보이는 유쾌한 하모니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은 작가 로이스 라우리의 일상에 벌어진 사건으로 만들어졌다. 어느 날 작가는 발밑을 간지럽히는 것이 반려견인 줄 알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내려다보았다. 하지만 작가와 눈을 마주친 건 생쥐 한 마리였다. 스웨터의 실밥을 물고 달아나는 생쥐를 보며 어느새 작가의 마음은 불쾌함으로, 머릿속은 집 안에 설치한 쥐덫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곧 이는 ‘개와 생쥐는 같은 동물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으로 나아갔고, 곧바로 모든 동물이 축복받는 날에 소외당하는 생쥐 이야기를 썼다고 한다. 마침내 작품을 완성했을 때, 어딘가에 숨어 스웨터의 실밥으로 집을 꾸미고 있을지 모르는 생쥐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더불어 “축복한다.”라는 말을 건넸다고 한다. 이 작품은 아동 문학의 거장 로이스 라우리의 작품답게 튼튼한 서사, 매력적인 캐릭터, 다양한 사건으로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그림을 그린 에릭 로만 역시 인상적이고 호감 가는 생쥐 캐릭터를 만들어 그들에게 개성을 불어 넣어주었다. 화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섬세한 표현 방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성당 생쥐에게 공감과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두 거장의 만남에 대해 미국 도서관 협회는 “이 작품은 로이스 라우리 특유의 놀라운 디테일로 가득하며, 코미디와 액션이 적절하게 섞여 있다. 또한 에릭 로만의 손길로 탄생한 인상적인 캐릭터는 이야기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라고 평가했다.

문해력의 명사, 최나야 교수의 강력 추천
약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선보이는 명작

국내에 2013년 작은책마을 시리즈로 출간된 후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의 아쉬움을 샀던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이 표지를 전면 리커버하여 돌아왔다.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잘 살린 그림에 더불어, 축복과 어울리는 희망찬 노란색을 테마로 내세운 표지이다. 또한 이해인 시인의 추천사와 독서 교육법과 문해력 전문가로 유명한 서울대 최나야 교수의 강력한 추천사를 담았다.
최나야 교수는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 이른바 대한민국 문해력 열풍의 주역이다. 교수는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을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초등 3~4학년 대상의 책으로 추천하였다. 이 작품을 읽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느낀 점을 이야기하며 ‘만약 내가 성당의 신부였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등 다양한 글을 써보는 활동을 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추천사

최나야(서울대학교 교수)
빠져들게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생각으로 이어지는 책.
생명의 소중함, 어울려 살기, 모험심,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
글 작가, 그림 작가, 번역자 모두 믿고 보는 조합!

이해인(시인)
생쥐들의 모습이 어찌나 유쾌하고 생생한지 웃으면서 단숨에 읽게 되는 책입니다.
아주 작은 생명조차 함부로 내쳐져서는 안 되는 축복의 대상임을 알게 해 주지요.
그러면서 우리 안에 자리잡은 편견과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 등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은 사랑을 방해하는 온갖 욕심과 이기심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초대합니다.

목차

1장 아기에게는 최악의 시기
2장 보호를 바라는 기도
3장 생쥐들 모두 모여라!
4장 머피 신부에게 들키지 않기
5장 한밤의 공격
6장 엑스 씨
7장 으아악! 밖이다!
8장 이냐시오가 들려준 섬뜩한 이야기9장 용감한 생쥐가 필요해
10장 생쥐 한 마리가 사라졌다!
11장 구해 줄게!
12장 동물 축복식

본문중에서

동물 축복식은 매해 10월에 열리는 기억에 남을 만한 행사였다.
그러나 힐데가르트와 로드릭은 동물 축복식에서
자기들이 처한 위험이 뭔지를 정확히 깨닫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예식이 열릴 때가 다가오자 하늘의 보호를 바라는 기도를 드렸다.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예식은 더욱더 커지고 점점 더 혼잡해졌다.
그런데 비라도 내리면 모든 것이 성당 안으로 옮겨질 판이었다.
성당 생쥐들이 옹기종이 모여 살고 있는 성당 안으로.
그리고 그 행렬에는 언제나, 언제나!
고양이가 있게 마련이었다.
-본문 29쪽 중에서

드디어 화요일 밤, 떠날 때가 되었다.
생쥐들은 어둠은 틈타 길을 떠났다.
힐데가르트가 앞장을 서로, 프레드릭과 제러마이어가 모두 질서를 지키며
조용히 따라오고 있는지 아이들을 단속했다.
그런 다음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이백 마리가 넘는 생쥐가 서로 바짝
붙어서 성 바르토롤로메오 성당의 무거운 나무 문 아래를 비집고 나와
어둠 속으로 들어섰다. 성당 밖으로.
- 본문 88쪽 중에서

“그래, 우리는 어쩌면 오늘 밤 용감한 쥐 몇 마리를 잃을지도 몰라.”
그리고서 힐데가르트는 기다리고 있던 생쥐들에게로 돌아섰다.
“자, 준비되었나요?”
힘이 넘치는 목소리 52개가 찍찍거렸다.
“이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지시는 들었겠지요?
최선을 다합시다! 할 일을 다합시다! 우리의 기도가 여러분과 함께할 겁니다!
자, 이제 출발하세요!”
아무 소리 없이, 찍찍거림도 작별 인사도 없이,
용감한 생쥐 52마리는 돌아서서 성 바르톨로메오 성당을 향해 줄지어
가기 시작했다.
-본문 131쪽 중에서

“생쥐가 없어? 생쥐를 무시하고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잖아.
이 예식에는 생쥐가 꼭 필요해! 그리고 내가 바로 그 쥐야!”
“하지만 저기에는 고양이가 있잖아! 엄청나게 많은 고양이가 있다고.”
로드릭이 안절부절못하며 말했다.
“생쥐를 축복해 주지 않는 건 불공평해! 우리 모두를 위해서 내가 위험을
이겨 내고 축복을 받겠어!”
그러더니 힐데가르트는 설명하듯 부드럽게 덧붙였다.
“성인은 언제나 그런 일을 하는 거야.”
-본문 180쪽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로이스 로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7

1937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태어났다. 군의관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자주 다니며 성장했다. 삼 년 동안 일본에서 살기도 했다. 브라운 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결혼하여 대학을 떠났다. 네 아이를 낳은 후 서던 메인 대학교에 진학해 영문학을 전공했다. 1972년에 나온 첫 번째 책 '죽음이 앗아간 여름'은 로이스 로리가 어릴 때 언니가 죽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로이스 로리는 '별을 헤아리며'로 1989년 뉴베리 상, '래블스타키'로 1987년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으며 미국 청소년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잡았다. 로이스 로리의 가장 논쟁적인 작

펼쳐보기
홍연미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 봐!〉 〈찰리가 온 첫날 밤〉 〈도서관에 간 사자〉 〈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 〈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밀리언즈〉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에릭 로만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화가이자 출판인인 에릭 로만은 첫 번째 그림책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으로 1995년에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면서 화려한 데뷔를 하였다. 애리조나 주립 대학과 일리노이 주립 대학에서 미술 공부를 마치고 학위를 받은 뒤 학생들을 가르쳤다. 미국 전역에 걸쳐 수많은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었으며, 지금은 시카고 근교에 살면서 창작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8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83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5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0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