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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불능 : 인간과 기계의 미래 생태계[양장]

원제 : Out Of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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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제작 사정으로 12월 17일 일부 물량이 입고되어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이후 재입고는 12월 31일 예정입니다.

    책소개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매트릭스]에 결정적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태어난 것과 만들어진 것이 결합하기 시작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테크 칼럼니스트 케빈 켈리의 인간과 기계에 대한 독보적인 통찰과 미래 예측. 기술적인 시스템이 자연의 계를 모방하기 시작하는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미래 세계가 생물학적인 논리에 의해 굴러갈 것임을 예언한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가우디의 미래 지향적 건축물부터 컴퓨터화 된 스마트 주택, 다윈의 진화極도전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기계와 생물학의 온갖 영역을 종횡무진하며 독자들에게 충격과 즐거움을 안긴다. 매력적인 인물들, 기계와 생물의 상호작용에 관한 획기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인간과 기계의 미래에 대한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문제작이다. 기계의 생물학화에 대한 거대한 탐험,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생태계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예고편!

    출판사 서평

    "태어난 것과 만들어진 것이 결합하기 시작했다!"
    기계의 생물학화에 대한 거대한 탐험,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생태계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예고편!


    여러 측면에서 20세기는 ‘물리학의 시대’였다. [통제 불능]은 왜 21세기가 생물학의 시대(특히 행동생물학과 진화생물학)가 될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지닐 것인지에 대해 풍부한 지식에 기초해 열성적으로 설명한다.
    디지털 문화의 공식적인 확성기라 불리는 [와이어드]의 창간인이자 저자인 케빈 켈리는 이 책에서 기술적인 시스템이 자연의 계를 모방하기 시작하는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미래 세계가 생물학적인 논리에 의해 굴러갈 것임을 예언한다. 우리 사회의 경제를 추진하는 기계와 시스템이 너무나 복잡해지고 자율적으로 작동하게 됨으로써 살아 있는 생물과 더 이상 구분할 수 없는 새로운 시대의 여명을 기록한다. 케빈 켈리는 이 책이 "태어난 것들과 만들어진 것들의 결합에 관한 이야기"임을 밝히고, 비비시스템(vivisystem)의 세계로 독자를 유혹한다. 그는 ‘만들어진 것이든 태어난 것이든 생명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시스템’을 모두 비비시스템이라 부르며 탐구해나간다. 그가 조사해나간 대상과 개념 가운데에는 생태계를 모방한 컴퓨터 모델, 벌떼나 개미 군락의 ‘집단 마음’, 가상 현실, 자기 제어 로봇, 나노 기술, 애리조나 주의 바이오스피어 2 등이 있다. 즉 생명체, 생태계로 알려진 생물 공동체, 로봇, 기업 같은 인간이 만든 것들이 비비시스템에 해당된다. 켈리는 나아가 조직과 경제, 문화 현상 전체를 관통하는 생물학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가우디의 미래 지향적 건축물부터 컴퓨터화 된 스마트 주택, 다윈의 진화론에 도전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기계와 생물학의 온갖 영역을 종횡무진하며 탐험하는 이 거대한 여정은 다양한 분야의 독자들에게 충격과 즐거움을 선물한다. 매력적인 인물들과 기계와 생물의 상호작용에 관한 획기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며 다가올 미래 기술에 대한 설득력 있는 예고편 역할을 할 것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테크 칼럼니스트 케빈 켈리의
    인간과 기계에 대한 독보적인 통찰과 미래 예측!


    현재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문화 잡지인 [와이어드]의 수석 편집장인 케빈 켈리는, 네트워크에 기반한 사회와 문화를 예리하게 분석한 글을 쓰며 [뉴욕타임스]로부터 ‘위대한 사상가’라는 칭호를 얻었다. 비영리성 잡지 [홀 어스 리뷰]를 발행하여 생태 복원, 인터넷 문화, 특이한 과학 기술 등을 주제로 미국 내에서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으며, 인터넷 공동체 ‘해커 회의’, ‘더 웰’ 등을 통해 사회와 문화의 혁신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테크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뽑은 사회 현상과 미래 키워드가 무엇인지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강연에 몰려드는데, 현대 기술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가장 정확하게 예측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제레미 리프킨이 자신의 저서에 켈리의 글을 자주 인용한 것으로 잘 알려질 만큼, 수많은 이들이 켈리의 미래 예측과 분석, 그리고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주목하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로부터 ‘지적, 기술적 선구자들의 생생한 전시관’으로 평가받은 이 책에는 현대 과학과 기술에 대한 켈리의 혁신적이고 놀라운 통찰이 담겨 있다.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유명한 이 책은, 주연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대본 리딩에 참여할 수 없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알려져, 출간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간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과학자, 공학도뿐만 아니라 경영인, 대중들 사이에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과학 명저로 평가받는다.

    제어하려 들지 마라!
    그것이 기계를 현명하게 제어할 유일한 방법이다!


    [통제 불능]은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순서대로 기술한다. 이 새로운 시대는 살아 있는 유기체의 뛰어난 적응성과 자율성이 텔레커뮤니케이션에서 영화 제작 기술, 세계 경제, 상품의 제조 과정, 의약품 설계까지 모든 인공 시스템에까지 치밀하게 스며드는 시대이다. 소프트웨어, 애니메이션, 주식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등을 통해 우리는 이미 자기 복제와 일정 범위 내에서의 진화, 부분 학습, 자율적 관리를 바탕으로 굴러가는 신생물학적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책의 17장에 등장하는 크리스토퍼 랭턴은 ‘인공 생명’이란 용어를 처음 만들고 이 학문의 탄생을 공식적으로 천명한 세미나를 주관했다. 랭턴에 따르면 인공 생명은 ‘생명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행동을 보여주는 인공물의 연구’이다. 말하자면 살아 있는 것 같은 행동을 보여줄 수 있는 인공물, 켈리의 표현을 빌리면 일종의 비비시스템의 개발을 겨냥하는 학문이다.
    인공 생명은 생물학과 컴퓨터 과학이 융합된 분야로서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하여 생명의 창조를 시도한다. 캐나다 캘거리 대학의 컴퓨터과학자 프셰미스와프 프루싱키에비치는 식물의 성장을 나타내는 수학적 모형을 사용해 3-D 가상 꽃을 만들었다.

    이 책은 복잡 적응계를 탐구하는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생생히 증언하는 기념비적인 보고서이자 가장 실감나는 미래 예측서이다. 켈리는 이 책에서 스튜어트 카우프만, 크리스토퍼 랭턴, 로드니 브룩스 등 쟁쟁한 복잡성 이론가들의 통찰을 소개하며, 복잡 적응계가 보여주는 자기 조직화 능력을 설명한다. 그런 후에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린다. "경제, 생태계, 인간 문화 같은 비비시스템은 어떤 곳에서도 제어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서 컴퓨터 칩, 전자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로봇 모듈, 의약품 탐구, 소프트웨어 설계, 기업 경영에 적용되는, 인공 시스템들이 자신의 복잡성을 극복하는 데 이용하는 아홉 가지의 가장 분명하고 대표적인 원리를 나열하고, 다가오는 문화가 지닌 강한 생물학적 특성 5가지를 밝힌다.

    - 세계의 기술화가 갈수록 많이 진행되는데도 불구하고, 유기적 생명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인간 경험의 주된 기반이 될 것이다.
    - 기계는 점점 생물학적 성격을 더 많이 띠게 될 것이다.
    - 기술 네트워크는 인간 문화를 더욱 생태학적이고 진화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 생물공학과 생명공학은 기계적 기술의 중요성을 압도할 것이다.
    - 생물학적 방법이 이상적인 방법으로 존중받을 것이다.

    20세기가 끝나가는 1994년에 21세기의 핵심 연구 주제가 될 만한 것들을 모조리 살펴보기 위해 출간된 문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다음과 같이 마무리된다.
    "다가오는 신생물학 시대에는 우리가 의존하는 동시에 두려워하는 것은 모두 만들어지기보다 태어날 것이다."
    그리고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건물, 살아 있는 실리콘 중합체, 오프라인에서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질병 치료를 위해 생산된 생물학적 바이러스, 신경 잭, 사이보그 신체 부위, 유전공학으로 설계한 농작물, 시뮬레이션한 성격 등 광대한 생태계가 펼쳐진 세계를 예언하며 켈리는 이 방대한 글을 마무리 짓는다.

    추천사

    프랙탈적, 전위적, 카오스적, 후기 다윈주의적일 뿐 아니라 신의 영역까지 나아간 상상을 뛰어넘는 역작.
    - 조지 길더 / [부와 빈곤]의 저자

    모든 경영인이 꼭 읽어야 할 책. 유용한 통찰로 가득할 뿐 아니라 무척 재미있다.
    - [포춘]

    인간과 기계의 관계에 대한 완전히 새롭고, 이상적이며, 미래주의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우리가 건설해나갈 새로운 세상의 구조가 눈앞에 선명히 드러난다.
    - [와이어드]

    앞으로 다가올 미래 모습에 대한 숙고를 담은 밀도 높은 담론.
    - [커커스 리뷰]

    H. G. 웰스 이래로 이토록 대담한 이론에 뛰어들 용기를 지닌 대중 과학자는 없었다.
    - [런던 스펙테이터]

    독창적인 통찰, 매혹적인 인물, 도발적인 주제가 흘러넘친다.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통제 불능]은 지적, 기술적 선구자들의 생생한 전시관이다.
    - [보스턴 글로브]

    이 책은 진화와 생명의 의미에 대해 내가 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다.
    - 하워드 라인골드 / [가상 공동체][넷스마트] 저자

    [통제 불능]은 첨단 생물학, 컴퓨터 과학, 경제학, 조직 이론, 예술을 비롯한 수많은 분야에서 일어난 최선의 성과들을 결합한다. 케빈 켈리는 이 책으로 단지 최고 저널리스트에 머물지 않고, 지적 내파(內破) 작업을 적극적으로 주도한다.
    - 스튜어트 브랜드 / [미디어 랩] 저자

    목차

    해제 _ 신을 창조하는 21세기 과학 원리
    1장 만들어진 것들과 태어난 것들
    2장 벌떼 마음
    3장 반항적 태도를 가진 기계
    4장 복잡성의 조립
    5장 공진화
    6장 자연의 격동
    7장 통제의 출현
    8장 닫힌계
    9장 생물권의 출현
    10장 산업 생태계
    11장 네트워크 경제
    12장 전자 화폐
    13장 신의 게임
    14장 형태 도서관에서
    15장 인공 진화
    16장 제어의 미래
    17장 열린 우주
    18장 조직된 변화의 구조
    19장 후기 다윈주의
    20장 잠자고 있는 나비
    21장 솟아오르는 흐름
    22장 예측 기계
    23장 전체, 구멍, 공간
    24장 신이 되는 아홉 가지 법칙

    본문중에서

    나는 완전히 밀폐된 유리로 만든 작은 집 안에 있다. 그 안에서 나는 내가 내쉰 공기를 다시 들이마신다. 하지만 팬이 계속해서 휘저어주는 공기는 나름대로 신선하다. 내가 배출한 소변과 대변은 배관과 파이프, 철사, 식물, 습지 미생물 등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을 지나면서 섭취할 수 있는 물과 음식으로 탈바꿈한다. 맛있는 음식과 훌륭한 물이다.
    간밤에 밖에 눈이 내렸다. 하지만 이 실험용 캡슐 안은 따뜻하고 포근하며 습기도 적절하게 유지된다. 오늘 아침 두꺼운 창문 안쪽에 응결된 물방울이 흘러내린다. 식물들이 내부 공간을 채우고 있다. 마음을 따사롭게 만들어주는 황록색의 커다란 바나나나무 잎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다. 오글오글한 콩 덩굴이 수직면이라면 무엇이든 감고 올라간다. 캡슐 안에 있는 식물 중 절반 정도는 식용 식물이며 나는 이들 식물에서 직접 저녁거리를 거두어들였다.
    나는 지금 우주 생활을 실험하는 테스트 모듈 안에 있다. 나를 둘러싼 대기는 식물과 식물이 뿌리내린 토양, 그리고 식물 사이에 설치된 시끄러운 배관과 파이프를 통해 재생된다. 초록색 식물이나 둔중한 기계, 둘 중 어느 한쪽만으로는 나의 생명을 유지시킬 수 없다. 햇빛을 먹고 사는 생명체와 기름을 먹고 돌아가는 기계가 손에 손을 잡고 협력해서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 작은 공간 안에서 생명체와 인공물이 결합해 하나의 견고한 시스템을 이루었고, 그 시스템의 목적은 한층 더 높은 복잡성을 길러내는 것이다.
    (/ p.15 ‘만들어진 것들과 태어나는 것들' 중에서)

    사람들에게(그리고 사람들에 의해) 민주주의가 처음 제안되었을 때 많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이 제도가 무정부주의보다도 더 끔찍한 것일 수도 있다고 두려워했다. 그 두려움은 정당화될 만하고 그들의 주장에 일리가 있었다. 자율적이고 진화하는 기계들의 민주주의 역시 혼란과 무질서로 얼룩진 극도의 무정부상태를 낳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이 두려움 역시 일리가 있다. 자율적 기계 생명체를 지지하는 크리스토퍼 랭턴이 언젠가 마크 폴린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기계의 지능이 인간을 뛰어넘고, 인간보다 효율적이 된다면 생태계에서 인간의 자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기계를 원하는 겁니까? 우리 자신을 원하는 겁니까?"
    이 질문에 대한 폴린의 대답은 이 책 전체에 걸쳐 메아리치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인간은 점차 인공적이고 기계적인 능력을 축적해나가고 기계는 생물학적 지능을 축적해나갈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 대 기계라는 대결 국면이 지금보다 덜 중요해지고 도덕적으로도 덜 명확해질 것입니다."
    경계가 애매해지다 못해 대결이 결탁 비슷하게 변모해갈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로봇, 실리콘칩 안에 사는 바이러스, 전자기기에 전선으로 연결된 인간, 유전자 수준에서 원하는 형질을 조작해낸 생물, 인간-기계 마음으로 엮인 전 세계.... 이 모든 것이 실현된다면 우리는 인간의 발명품이 인간에게 생명과 창조력을 부여하고 한편 인간이 발명품에 생명과 창조력을 부여하는 세상을 살게 될 것이다.
    (/ p.120 ‘반항적 태도를 가진 기계' 중에서)

    다음은 한 문단으로 요약한, 흥미 위주의 세계 역사이다. 아프리카의 사바나가 수렵 채집을 하는 인간을 낳았다(순수한 생물학적 과정). 수렵 채집을 하는 인간이 농업을 낳았다(자연 길들이기). 농사를 짓는 인간이 산업을 낳았다(기계 길들이기). 산업화된 인간이 지금 현재 출현하고 있는 탈산업화된 무엇인가를 낳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아직 알아내려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태어난 것과 만들어진 것의 결합이라고 믿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다음 시대의 향취는 생체공학적이라기보다는 신생물학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생물학과 기계는 처음에는 동등하게 시작할지 모르지만 어떤 방식으로 섞이든 항상 생물학 쪽이 우위를 점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오히려 생명 현상이 신성한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생명은 어떤 신비한 수단을 통해 물려받은 신성한 지위가 아니다. 생명 현상은 모든 복잡성이 궁극적으로 도달하게 되는 필연성, 거의 수학적 확실성이다. 그것은 바로 오메가 포인트이다. 만들어진 것과 태어난 것이 서서히 뒤섞이면서 생물학적인 것이 우성, 기계적인 것이 열성 형질이 되었다. 결국 생물 논리가 항상 이긴다.
    (/ p.367 ‘산업 생태계' 중에서)

    저자소개

    케빈 켈리(Kevin Kell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2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545권

    케빈 켈리는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공동 창간자 가운데 한 명으로, 처음 7년 동안 그 잡지의 편집장을 맡았다.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사이언스], [타임],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한 여러 지면에 글을 발표했으며, 네트워크에 기반한 사회와 문화를 예리하게 분석한 통찰력 넘치는 글들로 [뉴욕타임스]로부터 ‘위대한 사상가’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해커 회의, ‘웰(Well)’과 같은 인터넷 공동체를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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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경상남도 고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이야기 파라독스], [화학이 화끈화끈], [59초], [내 안의 유인원], [많아지면 달라진다], [루시퍼 이펙트], [행복은 전염된다], [우주의 비밀], [세계의 모든 신화], [루시―최초의 인류], [공포의 먼지 폭풍], [흙보다 더 오래된 지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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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인문 과학서를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교양으로 읽는 희토류 이야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화학지식 50》, 《공기: 신비롭고, 위험한》, 《에덴의 용》, 《진화란 무엇인가》, 《섹스의 진화》, 《스피노자의 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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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식 해제 [기타]
    생년월일 1945~
    출생지 광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지식융합연구소 소장이자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과학문화연구소 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카이스트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신문에 530여 편의 고정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2011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PEN]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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