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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탄생 돈의 현재 돈의 미래 : 돈은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원제 :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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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의 대이동 시대, 돈의 과거와 현재를 알면
새로운 기회가 보인다!”
250만이 열광한 세계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교양!
전 세계를 강타한 진짜 돈 이야기, 미국판 지대넓얕을 책으로 만나다!

“화페의 탄생부터 비트코인 광풍까지
단숨에 펼쳐지는 탐욕과 교훈이 만든 부의 드라마!”

사람은 어떻게 돈을 만들고, 돈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250만이 열광한 세계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돈의 교양!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테슬라의 투자 발표 이후 주요 기업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은 결코 돈이 될 수 없다며 거품이 언젠가는 터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과연 비트코인은 새로운 화폐가 될 수 있을까? 코로나 19로 세계 경제가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는 이 시기에 과연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전 세계 250만 명을 열광시킨 화제의 경제 팟캐스트를 책으로 엮은《돈의 탄생 돈의 현재 돈의 미래》에서는 격변의 순간마다 부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한 돈의 역사를 살펴본다.
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돈의 발전 과정부터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화폐의 발명부터 주식시장의 탄생, 리먼 브라더스 사태, 비트코인 열풍까지 총망라해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했다. 돈의 역사를 통해 경제 위기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이해했는지, 돈을 돈답게 만드는 핵심은 무엇인지를 짚어준다. 시대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풍부한 이야깃거리로 돈의 역사를 흥미롭게 설명한 이 책은 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강력 추천!
★★★ 퍼블리셔스위클리 선정 경제 분야 TOP 10!
★★★ 전 세계 구독자 수 TOP 10 화제의 팟캐스트!

월스트리트저널 출신 기자가 5,000년 돈의 시대를
종횡무진하며 엮어낸 가장 독창적이고 놀라운 돈의 역사!

비트코인에 테슬라가 약 1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며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주요 금융사와 기업들의 관심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올라간 반면 비트코인을 공개 지지했던 일론 머스크가 과열된 투기 상황을 지적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미 재무장관 역시 비트코인이 향후 돈으로서 기능할지 불투명하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과연 비트코인은 종이 지폐, 신용카드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돈의 탄생 돈의 현재 돈의 미래》는 5,000년 부의 흐름과 대전환을 꿰뚫는 인사이트를 제시함으로써 부의 기회가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제이컵 골드스타인은 〈월스트리트저널〉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전 세계 250만 명이 구독하는 경제 분야 팟캐스트 다운로드 1위 〈플래닛머니〉 진행자로 어렵고 딱딱한 경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 그의 첫 책 《돈의 탄생 돈의 현재 돈의 미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놀라운 돈의 역사’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새롭게 탄생한 부의 기회 뒤에는 항상 경제를 쥐고 흔드는 돈이 있었다고 말하며, 미래의 돈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고 싶다면 과거부터 차근차근 짚어보면 현 상황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어떤 것은 돈이 되고 어떤 것은 돈이 되지 않았는지, 돈이 어떻게 부의 지도를 재편했는지, 격변의 순간 어떻게 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는지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있다.
“돈, 돈, 돈… 5,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문제는 바로 돈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진짜 돈 이야기! 미국판 ‘지대넓얕’을 책으로 만나다!

“과연 돈은 진짜일까?” 이 책은 이런 말도 안 되는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매일 같이 돈을 벌고, 돈을 쓰고, 돈을 걱정하는 시대에 과연 돈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에 관한 물음은 다소 뜬금없게 들린다. 하지만 돈은 금이나 은처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각 시대에 따라서 새롭게 돈으로 선택되는 것이 있고 그에 따라 새로운 부의 기회 역시 생겼다. 저자는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화폐의 역사부터 제대로 다시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엇이 돈이 됐고, 무엇이 돈이 되지 못했을까? 모든 것이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었다. 사람들이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누군가는 더 많이 가졌고 다른 누군가는 덜 가졌다.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경기가 좋을 때 누군가는 리스크를 감수했고, 경기가 나쁠 때 누군가는 망했다. 돈과 관련한 과거의 선택들이 모여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만들어졌다.” (p.8)

2008년 사상 최대의 금융위기로 수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파산하는 광경을 눈앞에서 목격한 저자는 이를 대체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고민에 빠진다. 경제 위기란 왜 생기는 것이고, 왜 어떤 사람들은 부를 축적하고 어떤 사람들은 돈을 잃는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며 돈의 역사를 이 책 단 한 권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고대 중국부터 중세 프랑스, 근대 미국 등 5,000년에 걸쳐 전 세계에서 일어난 경제 성장과 침체 뒤에 숨은 돈의 역할을 밝힌다. 단순히 화폐는 금화에서 종이 지폐로, 종이 지폐에서 전자화폐로 기술의 발달에 따라 물리적인 형태만 변화한 것이 아니다. 무엇을 돈으로 선택하냐에 따라 새로운 부가 형성되고 때로는 몰락하는 과정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낸다.
고대 중국이 유럽보다 앞서 화폐를 발명했다가 갑자기 시대를 역행해 몰락한 이유, 이탈리아에서 금세공업자들이 어느 날 현재의 은행 역할을 하게 된 배경, 주식시장과 공매도의 탄생으로 시작된 투자의 역사, 유로화가 뒤바꾼 그리스의 운명, 새로운 화폐인 비트코인의 탄생까지 종횡무진 시대를 넘나들며 탐욕과 욕망이 만들어낸 이야깃거리를 단숨에 펼쳐놓는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호황기와 불경기는 번갈아 오는지, 경제 위기는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지, 과연 미래의 돈은 어떤 모습으로 부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지 돈에 대한 풍성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이토록 놀랍고 명쾌하게 돈의 역사를 정리한 책은 없었다!
새로운 화폐가 탄생한 역사적 순간에서 배우는 부의 근본 원리!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눠 역사를 바꾼 돈의 결정적 순간을 차례로 살펴본다. 제1장에서는 물물교환에서 주화, 그리고 지폐까지 돈의 발전 과정에 따라 폭발적인 경제 혁명이 일어났음을 밝혀낸다. 제2장에서는 현대의 은행의 출발과 국가가 화폐를 발행하며 백만장자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기술과 경제 발전이 꼭 모두에게 부를 안겨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러다이트를 통해 짚어낸다. 제4장에서는 금본위제도가 사실은 환상에 기반한 제도임을 꼬집으며 현재의 중앙은행이 설립된 배경을 설명한다. 제5장에서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부터 비트코인까지 현대에 돈이 어떤 역할을 하고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 구조가 계속될 수밖에 없음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돈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펜데믹 등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현 상황에 대해 날카롭게 예측하며 마무리한다.
이 책은 부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찬찬히 짚어보며 돈이란 무엇인지,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돈의 어떤 흐름에 집중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변화의 파도에 뒤처져서 후회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새로운 돈의 물결을 맞이해 부를 쌓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돈의 탄생 돈의 현재 돈의 미래》는 이전까지 알 수 없었던 탐욕과 교훈이 만든 돈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오늘날 돈 없이 살아갈 수 없는 모든 사람과 돈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부의 기회를 잡고 싶은 독자라면 놓치지 않고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추천사

뉴욕타임스
“돈이 어떻게 경제를 작동시키고 사람들을 움직이는지 화폐의 역사적인 순간을 통해 짧지만 강력하게 정리해준다! 대혼돈의 시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대비가 될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
“딱딱하고 추상적이었던 경제가 한 권으로 빠르고 명쾌하게 정리된다!”

컬럼비아 매거진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했던 세계 경제와 통화 정책을 이 책 단 한 권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돈의 발전 과정을 따라가며 인류가 어떻게 발전했고 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다!”

로이터
“가장 쉽고 재미있는 돈의 역사! 5,000년 돈의 역사를 예리하지만 재치 넘치게 다루었다!”

목차

들어가며_돈은 허구다

제1장_물물교환에서 돈이 탄생했을까?-돈의 기원

01 돈의 발명
02 화폐가 발명되고 경제 혁명이 일어나다

제2장_돈을 돈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자본주의의 탄생

03 은행원이 된 금세공업자들
04 도박판에서 발견한 확률론
05 주식 시장의 탄생
06 존 로, 화폐를 발행하다
07 백만장자의 탄생

제3장_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까?-돈과 부의 상관관계

08 빛과 노동력의 경제학
09 정말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제4장_그 무엇도 화폐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 세상-금본위제도의 폐지

10 금에 대한 환상
11 은행과 화폐를 둔 공방전
12 돈은 영원할 수 있을까?

제5장_유로화부터 비트코인까지 현재진행형인 돈의 변신-새로운 화폐의 탄생

13 리먼 사태와 그림자 금융
14 유로화가 바꾼 국가의 운명
15 과격한 꿈을 꾸는 전자화폐

나가며_ 돈의 미래
감사의 글
주석

본문중에서

무엇이 돈이 됐고, 무엇이 돈이 되지 못했을까? 모든 것이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었다. 사람들이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누군가는 더 많이 가졌고 다른 누군가는 덜 가졌다.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경기가 좋을 때 누군가는 리스크를 감수했고, 경기가 나쁠 때 누군가는 망했다. 돈과 관련한 과거의 선택들이 모여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만들어졌다. (중략) 나는 돈의 기원을 살펴보며 돈이 무엇이고 어떤 힘을 지녔으며 돈을 두고 벌이는 싸움은 무엇을 위한 싸움인지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돈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놀라움과 기쁨 그리고 기발함과 광기로 가득했던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들어가며 돈은 허구다 _p.8~9

1,000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에 신기술을 개발하고 지폐가 유통되고 사람들이 고급 식당에서 화폐를 지불하고 식사를 하던 중국의 황금기는 찰나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너무나도 오래전의 일인지라 과거 몇 세기에 걸친 기술과 경제의 성장으로 중국의 황금기는 그야말로 보잘것없어졌다. (중략) 현재 우리는 경제 성장과 과학적 진보를 당연하게 생각한다. 경제가 몇 분기 연속으로 조금이라도 위축되면, 사람들은 불황을 선언하고 문제가 무엇이고 언제 경제가 좋아질지 궁금해한다. 하지만 과거 중국에서 300년에 걸쳐 나타난 찰나의 황금기는 경제 성장과 기술 혁신이 당연하게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생각해선 안 된다는 가르침을 준다. 발전은 일방통행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문명은 부유해지거나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때로 사람들은 대대손손 더 가난해지고 화폐가 자취를 감추기도 한다.
-----제1장 물물교환에서 돈이 탄생했을까? _p.39~40

돈이 제 기능을 하고 은행, 주식 시장과 중앙은행이 건재하려면 긴장감이 존재해야 한다. 투자자, 은행원, 경제 주체 그리고 정부 관계자는 누가 무엇을 언제 시행할지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런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은 오늘날의 경제 시스템이 고장 났다고 말한다. 정부가 경제 시스템에 지나치게 개입하고 은행권이 끔찍한 짓을 벌이고도 처벌받지 않기 때문이다. (중략) 경제사학자들은 잉글랜드 은행과 지폐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었던 이유 중에 의회의 권력이 왕보다 상대적으로 강했던 정치 시스템도 한몫한다고 말한다. 잉글랜드인은 왕이 규칙을 지키도록 의회가 옆에서 견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들이 정부에게 돈을 빌려줄 가능성은 컸다.
-----제2장 돈을 돈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_p.97~98

역사를 거스를 수 있다면 러다이트들에게 외치고 싶다. “제 말을 믿으세요. 기계가 뭐든지 훨씬 더 잘 만들어요. 당신들의 후손들은 먹을 음식과 신을 신발이 충분한 세상에서 살게 될 겁니다. 그들은 휴가도 쓰고 심지어 열여덟 살이 될 때까지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두가 지금보다 더 부유한 삶을 살 겁니다. 모두가 더 많은 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러다이트들의 생활은 당장 나아지지 않았다. 심지어 그들의 자녀들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영국이 세계 최초로 산업에 기반을 둔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던 19세기 초반에 노동 생산성은 지붕을 뚫을 정도로 치솟았지만, 노동자들의 평균 임금 수준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반면 공장 소유주들은 부유해졌다. (중략) 기계를 파괴했던 러다이트들만의 착각이 아니었다. 그들에게는 투표하거나 조합을 구성할 권리가 없었다. 러다이트가 자신들의 일자리를 빼앗은 기계를 부숴 경제적 이익을 스스로 보호하려 했던 것도 그 때문이다.
-----제3장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_p.124

1929년 10월 15일 피셔는 주식 시장이 영원히 고점을 찍을 것이라 연설했다. 그의 공언은 다음 날 〈뉴욕타임스〉에 ‘피셔, 주식 시장이 영원히 고점을 찍을 것이라 예상’이란 제목으로 대서특필됐다. 그가 이 말을 한 타이밍은 참으로 절묘했다. 2주 뒤에 주식 시장은 폭락했다. 피셔는 훌륭한 경제학자이지만 주식 시장을 완전히 잘못 평가한 경제학자로도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화폐에 대한 그의 생각은 옳았다. 1929년 주식 시장의 붕괴는 분명 굉장히 나쁜 조짐이었다. 하지만 대공황을 일으키기에 주식 시장의 붕괴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다. 전 세계 경제를 깊은 수렁에 빠뜨린 장본인은 금본위제도와 심각한 불안정성이었다.
-----제4장 그 무엇도 화폐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 세상 _p.148~149

머니마켓펀드가 불러온 2008년 공황 사태가 주는 핵심 교훈은 ‘돈을 따라가라’는 것이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 돈이 흘러가는 곳을 살펴보란 의미가 아니다. 그림자 금융의 관점에서 새로운 종류의 유사 화폐가 탄생하는 곳을 면밀히 살피란 의미다. 사람들이 대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대출을 받는 곳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여기에 돈을 맡기면 은행에 맡긴 돈처럼 느껴진다. 이 말인즉, 지금 당장이라도 완전한 액면가로 인출이 가능한 돈이다. 1690년 금세공업자들이 발행한 차용 증서, 1930년 은행 예금 또는 2007년 머니마켓펀드 사태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돈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가진 모든 사람이 한번에 그것을 현금화하겠다고 결심하면 또다시 세계 경제는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악화될 것이다.
-----제5장 유로화부터 비트코인까지 현재진행형인 돈의 변신 _p.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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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제이컵 골드스타인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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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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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와 경영학을 복수전공한 뒤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과를 졸업했다. 홈페이지 영문화 번역 등 다년간 기업체 번역을 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케인스라면 어떻게 할까?』『빅데이터, 돈을 읽다》『어떤 브랜드가 마음을 파고드는가』『돈 앞에선 이기주의자가 되라』『게임 체인저』『퓨처 스마트』『AI가 알려주는 비즈니스 전략』『CEO사회』『세계를 정복한 식물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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