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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샷 :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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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전 세계 석학과 명사들이 극찬한 책 … 빌 게이츠. 대니얼 카너먼, 로버트 러플린, 에릭 매스킨, 정재승, 말콤 글래드웰, 수잔 케인, 팀 패리스 강력 추천
    √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 2019년 올해의 책 … 포브스, 뉴스위크 등 12개 매체 선정

    ★★★ 출간 즉시 아마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 출간
    ★★★ 2019년 블룸버그 선정 CEO와 창업가가 가장 많이 추천한 도서 1위
    ★★★ 2019년 올해의 책 선정: 아마존, 블룸버그, 파이낸셜 타임스, 포브스, 뉴스위크,
    테크크런치, 워싱턴 포스트, 매니지먼트 투데이, 비즈니스 인사이더, INC., 미디엄,
    월스트리트 저널


    어떻게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패권을 잡았는가? 애플을 세운 스티브 잡스부터 영화〈스타워즈〉시리즈, 바이오테크 산업의 문을 연 제넨테크까지 이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결정적 순간에 폭발적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들 국가, 기업, 리더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외면 받던 아이디어를 발 빠르게 육성해 성장의 동력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었던 것. 이들은 창의성과 효율성의 선순환 시스템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질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피 바칼은 [룬샷(Loonshots)]에서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 받던 ‘룬샷’이 어떻게 전쟁, 질병, 비즈니스의 위기를 승리로 이끌었는지 과학자와 경영자의 눈으로 탐구한다. “성공과 실패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이라는 로버트 러플린(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추천사처럼 기존의 질서와 상식이 무너지는 시대에 이 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왜 성공하고, 왜 실패하는가? 그 원리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밝혀냈다.”
    — 로버트 러플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1945년 4월 12일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사망한다. 대통령 주치의는 공식적으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기록했다. 그러나 주치의들에게 루스벨트의 죽음은 결코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아니었다. 그는 오랫동안 심각한 만성 심장질환인 ‘협심증’을 앓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협심증은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걸리는 질병으로 여겼다. 원인도 약도 알려져 있지 않았다. 휴식과 술, 아편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었다.
    미국에서 심장질환 사망률을 공식적으로 집계한 이래 심장질환 사망률은 20세기 초부터 서서히 증가해 1960년대 말에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심장질환 사망률은 대략 75퍼센트 가량 극적으로 감소한다. 이는 지난 50년간 1,000만 명이 넘는 목숨을 구했다는 뜻이다.
    치료법이 없다고 여겨졌던 질병을 인류는 어떻게 이겨냈을까? 버섯광이자 미생물학자였던 일본인 연구자, 엔도 아키라가 곡물 창고에서 발견한 청록색 곰팡이로부터 분리한 약물 덕분이다.
    그런데, 엔도 아키라가 발견한 약물은 일본에서 ‘위험한 부작용’이 있다며 외면 받았다. 반면 엔도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제약회사 머크는 이 약물의 가능성을 살려내어 1987년 최초의 스타틴 계열 약품, 메바코를 출시했다. 머크는 스타틴 계열 약품으로 지금까지 900억 달러(약 110조 원)를 벌어들이며 가장 성공한 제약회사가 됐다.
    어떻게 똑같은 아이디어를 두고 어떤 사람은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하며 기회를 놓쳐버리고, 어떤 사람은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성공으로 바꾸는 원동력으로 삼았을까?
    빌 게이츠, 로버트 러플린, 대니얼 카너먼 등 세계적 석학과 명사들이 극찬한 사피 바칼의 화제작 [룬샷(Loonshots)]은 ‘상전이’라는 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과학자, 개발자)의 창의적 발상과 관리자의 효율적 경영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이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경영이론을 제시한다. 기존 이론들이 효율과 관리에 방점을 찍고 있다면, 저자는 흔히 ‘쓸모없는 발상’이라고 치부 받던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이를 ‘시스템적’으로 육성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렇다고[룬샷]이 딱딱하기만 한 경영서는 아니다. 촉망받는 물리학자이자 바이오테크 기업을 창업해 13년 동안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오바마 대통령의 과학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저자는 고대 중국에서부터 산업화 시대의 유럽, 제2차 세계대전을 거쳐 팬암, 폴라로이드, 애플, 할리우드까지 다양한 역사의 현장을 종횡무진 내달리며 과학자와 경영자의 눈으로 ‘룬샷’ 의 힘을 소개한다. 이 책은 52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1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됐다. 또한 <포브스>를 비롯해 12개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정도로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상전이: 창의성과 효율성 사이에서 균형 잡기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 받는 ‘룬샷’을 어떻게 발견하고 육성할까? 저자 사피 바칼은 ‘1부 우연의 설계자들’에서 ‘상전이’라는 물리 법칙으로 룬샷을 설명한다.

    물이 가득 담긴 욕조를 얼어붙기 직전으로 만들어보자. 어느 쪽으로든 조금만 움직이면 전체가 얼거나 녹아버린다. 그런데 바로 그 접점에서는 얼음 덩어리와 액체 상태의 물이 공존한다. 상전이의 경계에서 두 가지 상태가 공존하는 현상을 ‘상분리’라고 한다. 얼음과 물의 상태는 서로 나눠지면서도 여전히 연결되어 있다. 두 상태의 관계는 주고받는 것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순환관계 형태를 띤다. 얼음 조각의 분자들은 인접한 물웅덩이로 녹아든다. 얼음 조각 옆을 헤엄치던 액체 분자들은 얼음 표면에 붙잡혀 얼어붙는다. 어느 쪽 상태도 압도적이지 않은 이 순환관계를 ‘동적평형’이라고 한다.
    (/ 본문 중에서)

    상전이의 원리는 실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세계 패권을 잡게 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책에 소개된 버니바 부시의 이야기를 따라가보자.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1930년 중반, 미군은 연구 예산을 전함 한 척을 제조하는 비용의 20분의 1 수준으로 삭감했다. 국방부에서는 중요한 전력은 “소총과 총검을 든 보병”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나치 독일은 새로운 과학기술을 적용한 잠수함 U-보트와 공중폭격기 슈투카를 앞세워 전쟁의 개념을 바꾸고 있었다. MIT의 부총장이자 1차 세계대전 때 군과 일했던 버니바 부시는 독일과의 기술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했지만 군 장성들은 “빌어먹을 교수들”(군 장성들이 민간인 과학자를 일컫는 말)의 생각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1938년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하자 부시는 루스벨트 대통령을 움직여 ‘과학연구개발국’을 세운다. 이 단체는 그때까지만 해도 ‘쓸모없는 아이디어’로 외면 받던 수백 가지의 과학적 아이디어를 군대에 적용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그렇다고 부시가 ‘빌어먹을 교수들’ 편만 들었던 건 아니다. 부시는 상전이의 원리를 조직에 대입해 예술가(과학자)의 창의성을 최대한 보장하되(상분리), 병사(군 관리자)들이 이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분리하되 소통하는’ 조직을 설계한다. 결과적으로 이 조직은 U-보트를 격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레이더 시스템부터 폭격 효율을 7배나 올려준 미사일, 아인슈타인이 독일이 먼저 개발할 것이라고 경고한 핵폭탄까지 만들어낸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부시의 조직을 상설 기관인 ‘방위고등연구계획국’으로 개편한다.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은 미국의 수많은 대학, 연구기관과 협업해 이후 인터넷, 반도체, GPS, 3D 그래픽, 디지털 카메라의 모티프가 되는 연구를 수행하며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된다.
    이처럼 ‘창조적 괴짜들’이 만든 ‘혁신적인 발명품’도 과학기술과 기업의 운명을 바꾸려면 두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혁신적인 발명품을 개발하는 그룹과 기존의 영역을 지키는 그룹 간 상분리, 그리고 그 두 그룹 간에 협조와 피드백이 잘 오가도록 보장하는 동적 평형이다. 위상 분리는 위험 부담이 큰 초기 단계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예술가들을 이미 성공을 거두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분야를 담당하는 병사들과 분리함으로써 엉뚱해 보이는 아이디어들이 싹을 틔우기도 전에 짓밟히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구조(structure)를 만드는 것이다. 동적 평형은 신기술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군 관계자들을 배척하지 않고 끝내는 설득해서 기술 개발과 적용에 동참시킨 부시처럼 예술가와 병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이 둘 사이에 조화와 균형을 이뤄내야 한다는 것이다.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예술가와 병사가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이다.

    우연한 발견을 위대한 성공으로 이끄는 5가지 룬샷 원칙
    저자는 룬샷을 육성하는 설계 원리를 구현하기 위한 5가지 실천적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세 번의 죽음을 이겨내라. 과학이나 비즈니스 또는 역사를 바꾼 아이디어 중에 처음부터 각광을 받았던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회의론과 불확실성의 길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며 짓밟히거나 무시당한다. 앞에 소개한 엔도 아키라의 사례처럼 리더와 조직은 다소 불안해 보이는 아이디어라도 묻어버리기보다는 온실 속의 화초를 키우는 것처럼 그 가능성을 격려해야 한다. <스타워즈> 시리즈, 당뇨치료제 글리벡, 애플의 스마트폰의 초기 아이디어는 여러 비난에도 불구하고 세 번의 죽음을 이겨냈기에 꽃을 피울 수 있었다.
    둘째, 가짜 실패에 속지 마라. 2004년 페이스북이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이미 많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이 가상의 공간에서 소통한다는 놀라운 아이디어에도 불구하고 짧은 유행 이후 급격한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 그래서 마크 저커버그가 ‘엇비슷한 서비스’로 투자를 받으려 하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외면했다. SNS는 청바지를 바꿔 입는 것처럼 유행을 타는 사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터 틸은 ‘왜’ 사용자들이 소셜네트워크를 갈아타는지 그 이유를 파고든다. 실사 끝에 그는 소셜네트워크의 비즈니스모델이 약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통이 되는 서비스의 상의 결함이 문제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가짜 실패’에 속았던 것이다. 피터 틸은 페이스북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50만 달러짜리 수표를 써줬다. 8년 뒤에 틸은 자신의 지분 대부분을 페이스북에 팔고 대략 10억 달러를 받았다.
    셋째, 호기심을 갖고 실패에 귀 기울여라. 15년간 세계 체스 챔피언으로 군림한 가리 카스파로프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경기에 졌을 때 어떤 수가 왜 나빴는지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의 이면에 깔린 의사 결정 과정’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분석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내가 상대를 만나 그 시점에 그 수를 어떻게 결정했는지 분석하고, 앞으로는 의사결정 과정이나 게임 준비 루틴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생각한다. 저자는 이를 2차적 전략 혹은 시스템 사고라고 부른다.
    가장 약한 팀은 실패를 전혀 분석하지 않는 팀이다. 그들은 그냥 계속 간다. 이는 전략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시스템 사고를 하는 팀원들은 실패의 이면을 파고든다. 어쩌다 그런 의사결정에 이르렀나? 참여자들의 조합을 좀 더 다르게 꾸려야 하나, 아니면 참여 방식을 바꿔야 하나? 앞으로 는 비슷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기회 분석 방법을 바꿔야 하나? 지금의 동기부여 요소들이 우리의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동기부여 요소들을 바꿔야 하나? 시스템 사고는 ‘결과의 질’뿐만 아니라 ‘의사결정의 질’을 용의주도하게 점검하고 한 번의 성공, 실패에 조직이 흥분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만든다.
    넷째, 문화보다 시스템을 만들어라. 2000년대 초반까지 노키아는 지구상 휴대폰의 절반을 팔아치우며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 노키아의 CEO는 조직 문화가 성공의 핵심 열쇠라고 설명했다. “좀 재미나게 일해도 되고, 정도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해도 되고…… 실수를 해도 되는 거죠.”
    2004년 신이 난 노키아의 엔지니어 몇몇이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전화기를 만들었다. 인터넷이 가능하고 커다란 컬러 터치스크린에 고해상도 카메라가 달린 전화기였다. 엔지니어들은 이 전화기에 어울리는 미친 아이디어를 하나 더 제안했다. 바로 ‘온라인 앱스토어’를 만들자는 것. 그러나 경영진은 두 가지 아이디어 모두 묻어버렸다. 3년 뒤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미친 아이디어가 스티브 잡스에 의해 구현되는 것을 목격한다. 5년 뒤 노키아는 업계의 관심에서 멀어진 회사가 되었고 2013년 노키아는 모바일 사업 부문을 매각했다.
    흔히 아이디어는 창의적인 문화 속에서 꽃핀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노키아와 애플을 비교하며 룬샷은 창의성과 효율성이 서로 균형을 이룬 구조 안에서 육성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물리학자답게 룬샷을 폭발하는 조직을 만드는 공식(7장, 8장)을 상세히 소개한다.
    다섯 번째, 선지자가 아니라 정원사가 되어라. 폴라로이드사를 세운 에드윈 랜드는 천재적인 과학자이자 예술적 감각을 지난 경영자로 유명했다. 그는 ‘편광’ 현상을 활용해 3D 영화, 즉석카메라를 상품화해 폴라로이드를 한때 지금의 애플보다 더 각광받는 기업으로 키웠다. 그러나 랜드는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격려하기보다는 아이디어의 심판자이자 배심원이 되기로 마음먹으면서 자신의 기업을 선지자만 쳐다보는 경직된 곳으로 만들고 말아다. 반면 버니바 부시와 애플로 다시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예술가(과학자, 크리에이터)와 병사(관리조직) 사이의 소통을 책임지고 아이디어의 이전과 교환을 장려하는 정원사가 역할에 집중한다. 결과적으로 폴라로이드는 빛나는 성공 뒤에 처절한 실패를 맛보았지만, 버니바 부시의 조직과 애플은 세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놓는다.

    룬샷을 육성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마지막으로 3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룬샷들’에서는 1, 2부에서 소개한 원칙들을 내면화한 국가, 기업, 리더와 그렇지 못한 곳들이 어떤 흥망성쇠를 겪었는지 추적한다.
    한때 경제, 과학, 군사 면에서 최고의 강국이었던 청나라의 몰락과 변방의 섬나라 영국의 부상을 조지프 니덤, 요하네스 케플러 등 역사적 인물의 발자취를 중심으로 따라가다 보면 ‘룬샷을 육성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새로운 아이디어, 대담한 통찰, 재미있는 역사, 설득력 있는 분석 등 모든 요소가 담겨 있다.”는 대니얼 카너먼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물리학, 역사, 경영학, 비즈니스 현장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룬샷의 힘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는 기존 질서가 흔들리는 시대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자신의 책이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세기 ‘한국의 기적’을 기억합니다. 농업 중심의 어려웠던 경제는 강력한 공업 중심 경제로 발돋움했습니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나라가 이제는 세계 최고 부국들 가까이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오늘날 한국의 교육, 의료, 교통, 산업 시스템은 전 세계의 모범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나는 이 책에 이 질문들에 대한 나름의 답을 담았습니다. 특히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가 이 수수께끼를 푸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집단행동의 과학적 원리를 소개합니다.
    한국은 과학과 기술, 수학의 역할을 오랫동안 강조해왔으며 이 분야 연구자와 학생들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디어가 한국 독자들에게는 더 깊은 울림을 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 책에 실린 아이디어들을 적용하는 데 한국만큼 최적화된 국가는 없을지 모르니까요.
    ( '한국 독자들에게' 중에서)

    추천사

    “내 가방에 넣어 다니며 읽는 책.”
    -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사피 바칼의 책에는 새로운 아이디어, 대담한 통찰력, 재미있는 역사, 설득력 있는 분석 등 모든 요소가 담겨 있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 된다.”
    - 대니얼 카너먼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

    “왜 어떤 사람들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들은 실패하는지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사소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집단의 행동 원리로까지 확장하는 저자의 방법론은 글에 리듬감이 있고, 유머가 넘치며, 범위가 적절해 모든 것이 좋다.”
    - 로버트 러플린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경영서에서 ‘상전이’라니! 하지만 물리학자들은 안다. 상전이야말로 얼마든지 다양한 상태로 이동할 수 있는 자연의 가장 창조적인 혼돈상태라는 것을. 이곳에서 물리량들은 절묘한 균형을 통해 놀랍도록 경이로운 자연현상들을 만들어낸다는 것도. 저자는 상전이를 통해 창의적인 발상이 경영 환경에서 적절한 동적 균형을 이루며 결국 창조적인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한다. 역사 속 현장에서 창조적인 상전이의 순간들을 종횡무진 포착하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쓸모없어 보이는 아이디어가 놀라운 발견으로 변모하는 상전이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 정재승 /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열두발자국],[과학콘서트] 저자

    “사피 바칼은 물리학 이론으로 인간의 조직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안한다. 혁신에 관심 있다면 생생한 사례가 넘쳐나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에릭 매스킨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

    “포함이 떨어지는 해전과 귀뚜라미의 합창, 그리고 현대 과학의 탄생을 하나의 아이디어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다빈치 코드]와 [괴짜경제학]이 함께 아이를 가진다면, 그 이름을 [룬샷]이라고 지었을 것이다. 사업, 교육,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밥 케리 / 전 미국 상원의원, 네이비 실 출신의 메달 오브 아너 수상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심리학과 물리학이 조합된 이 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용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식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 에이미 에드먼슨 /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종신교수, [두려움 없는 조직] 저자

    “내가 읽은 창의성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상상력이 풍부한 책. 아이디어 창발과 조직 혁신의 비기가 담겼다.”
    - 로버트 서튼 / 스탠퍼드 대학교 공과대학 경영학 교수

    “천재의 작품이다. 문제해결, 집단역학, 사상과 성찰의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교훈을 대단히 재미있는 방법으로 훌륭하게 전달한다.”
    - 조셉 풀러 /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모니터 그룹 창업자

    “아이디어의 아름다움, 기묘함, 복잡성을 탐구하는 멋진 책. 지식과 즐거움 모든 측면에서 대단하다.”
    - 싯다르타 무케르지 / 퓰리처상 수상 작가, [암: 만병의 황제의 역사] 저자

    “경이롭고 즐겁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창조되고 육성되었는지 풍부한 통찰력으로 분석한다. 과학자이자 기업가라는 두 측면의 성공 비결이 모두 담겨 있다.”
    - 리처드 프레스튼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핫존: 에볼라 바이러스 전쟁의 시작] 저자

    “올해 읽은 가장 뛰어난 책.”
    - 모건 하우젤 / 컬래버레이티브 펀드 파트너

    “끊임없는 소란과 소음 때문에 몰입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룬샷]은 신선한 공기 한 모금 같다. 사업과 조직을 혁신할 수 있는 급진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육성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바이크란트 바트라 / HP 최고 마케팅 책임자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주도자가 될 것인가, 희생자가 될 것인가

    들어가며 |문화보다 구조, 혁신보다 설계가 중요하다

    1부 우연의 설계자들

    1장 룬샷,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다

    “허무맹랑한 아이디어” | 미국을 설계한 사나이, 버니바 부시 | 과학연구개발국
    0도에서 균형 잡기 | U보트가 나타났다! | 룬샷의 대반격 | 미국이 기초과학에 투자한 이유
    행운은 설계의 흔적이다
    핵심 정리 구조를 설계하는 자가 지배한다

    2장 세 번의 죽음 끝에 질병을 정복하다
    세 번의 죽음 |곰팡이 박사, 엔도 아키라 | 닭이 구원한 신약 | 3000억 달러짜리 ‘우연’
    리더는 엉덩이에 박힌 화살을 세는 사람
    핵심 정리 가짜 실패를 경계하라

    3장 위대한 기업의 착각
    룬샷의 두 가지 유형 | 팬암 vs. 아메리칸 항공 | 규제 철폐라는 기회
    더 크게, 더 빨리, 더 많이 | 성공의 선순환 | 전쟁과 뻐꾸기시계 | 제트기 시대
    어느 순간 멈춰버린 성공 공식
    핵심 정리 나의 맹점을 직시하라

    4장 눈먼 선지자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남자 | 사라진 물고기 | 선지자, 에드윈 랜드
    우연한 질문, 비즈니스 판을 뒤집다 | “경이로우나 쓸모가 없다” |사랑에 눈이 멀면…
    핵심 정리 모세의 함정

    5장 모세의 함정 탈출하기
    8메가바이트짜리 성적 만족 | 리더의 실패 | 뉴턴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 잡스, 픽사를 만나다 | 소화전 같은 나날 |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못생긴 아기와 짐승 사이에서 | 체스 챔피언의 생각법 | 균형 잡기
    핵심 정리 리더는 정원사다

    2부 우연한 발견을 위대한 성공으로 이끄는 설계의 원리

    막간의 이야기 창발적 사고

    6장 결혼, 산불 그리고 테러리스트 : 상전이Ⅰ

    결혼의 임계점 | 험프리 보가트의 담배 연기 | 균열을 일으키는 한 방울
    거듭제곱 법칙 | 그 많은 귀뚜라미는 어떻게 화음을 맞출까 | 꼬리의 힘 | 테러의 징조
    핵심 정리 아주 미세한 줄다리기

    7장 마법의 숫자 150 : 상전이Ⅱ
    모르몬교도, 살인, 원숭이 | 보이지 않는 도끼 | 연봉이냐, 지분이냐
    동기부여 설계 공식 1 | 동기부여 설계 공식 2
    핵심 정리 조직을 춤추게 하는 방정식

    8장 룬샷이 폭발하는 조직을 설계하라
    스푸트니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란 없다 |창발적 조직 설계하기
    소프트 에쿼티 | 프로젝트-능력 적합도를 높여라 | 잘못된 인센티브가 조직을 망친다
    칼싸움에 총을 들이대라 | 관리 범위를 미세하게 조정하라
    핵심 정리 많으면 달라진다

    3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룬샷들

    9장 왜 중국어가 아니라 영어인가

    조지프 니덤의 질문 | 케플러의 해답 | 왜 서양이 이겼는가 | 상전이의 화신, 할리우드
    인슐린 이야기 | 중국이 무너진 이유 | 룬샷 배양소 | 누가 패권을 잡을 것인가

    에필로그 처음에는 누구도 몰랐다

    부시-베일 법칙 핵심 정리
    혁신의 방정식
    핵심 용어

    본문중에서

    천재 기업가가 새로운 아이디어나 발명품을 가지고 건설한 제국이 오랫동안 건재하면 그를 둘러싼 신화가 널리 퍼진다. (이 신화와 그에 따른 함정에 대해 앞으로 몇 개 장에 걸쳐 살펴볼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 ‘우연의 설계자들’은 그보다 덜 화려한 역할을 맡는다. 그들은 어느 한 룬샷을 열렬히 지지하기보다는 많은 룬샷을 육성할 수 있는 뛰어난 구조를 만든다. 그들은 예지력 있는 혁신가라기보다 세심한 정원사에 가깝다. 그들은 룬샷과 프랜차이즈 양쪽을 모두 잘 돌보며,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압도하지 못하게 한다.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고 지원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역할이다. 이런 정원사가 만들어내는 구조에는 공통된 원칙들이 있다.
    ( '1장 룬샷,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다' 중에서)

    현장의 병사와 벤치의 예술가 사이에 오가는 균형 있는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통해 가장 유리한 룬샷을 고르는 게 아니라, 오직 신성한 리더의 뜻에 따라 아이디어가 정지될 때, 팀이나 기업은 함정에 빠진다. 리더는 자신의 보좌진을 승진시키고, 바다를 갈라 선택받은 룬샷을 위한 길을 낸다. 위험한 선순환의 주기는 점점 더 빨라진다. 룬샷과 프랜차이즈는 서로를 더 크게, 더 빨리, 더 많이 키운다. 전지전능한 리더는 전략상의 이점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룬샷에 대한 애정에 따라 행동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바퀴가 헛도는 일이 일어난다. 리더와 그 추종자들은 팬암처럼 달을 향해 팔을 뻗다가 날개가 꺾일 수도 있다. 아니면 정반대로 더 높은 곳까지 오를지도 모른다.
    ( '3장 위대한 기업의 착각' 중에서)

    가리 카스파로프는 15년간 세계 체스 챔피언으로 군림했다. 체스 역사상 최장기 기록이다. 그는 역대 가장 훌륭한 체스 플레이어로 불린다. ‘시스템 사고와 결과주의 사고의 차이’라는 원칙은 카스파로프의 성공에 핵심 열쇠였다. 어떤 수가 ‘왜’ 나빴는지(예컨대 폰이 비숍을 잡았는데 왜 게임에서 졌는지)를 분석하는 것은 1차적 전략 혹은 결과주의 사고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카스파로프는 나쁜 수를 두어 게임에서 지고 나면 그 수가 왜 나빴는지만 분석하는 게 아니라 ‘그 수의 이면에 깔린 의사 결정 과정’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도 분석했다. 다시 말해 내가 상
    대를 만나 그 시점에 그 수를 어떻게 결정했는지 분석하고, 앞으로는 의사결정 과정이나 게임 준비 루틴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다. 어떤 수의 이면에 깔린 의사결정 과정을 분석하는 것을 나는 2차적 전략 혹은 시스템 사고라고 부른다.
    ( '5장 모세의 함정 탈출하기' 중에서)

    방위고등연구계획국에서 나온 똘기 가득한 프로젝트 가운데는 실제로 자금 지원을 받았으나 실패한 사례도 많다. 베트남의 정글을 뚫고 군사 장비를 운반할 수 있는 기계 코끼리, 어느 물리학자가 치과 엑스레이 기계로 실험하다 발견했다는 ‘하프늄’ 원소로 만든 초강력 폭탄, 액체 내에서 빠르게 붕괴되는 거품을 이용해 핵융합을 일으킨다는 계획, ‘대중의 지혜’를 활용해 다음번 테러 사고 현장이 어디가 될지에 투자한다는 예측 시장(이 프로젝트는 악취미라는 이유로 폐기됐다) 등. 수많은 악취미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룬샷 중에는 산업을 바꾸고 새로운 학문 분야를 창조한 것들도 있었다. 고등연구계획국의 초창기 컴퓨터 네트워크인 아파넷은 인터넷으로 진화했다. 인공위성 기반의 지리 위치 시스템은 처음에는 군용 GPS로, 다음에는 소비자용 GPS로 진화하여 지금은 거의 모든 차량과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있다.
    ( '8장 룬샷이 폭발하는 조직을 설계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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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사피 바칼(Safi Bhaca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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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물리학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 열세 살부터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했다. 1988년 하버드 대학교를 최우등졸업(Summa cum laude)하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로버트 러플린, 이론물리학계의 대가 레너드 서스킨드와 응축 물리 이론에 대해 연구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학술상을 받는 등 학자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1998년 과학자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한다.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 & Company)의 전문 컨설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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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빈곤을 착취하다], [단맛의 저주], [다크 사이드], [레바나], [행복의 신화],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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