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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양장]

원제 : Good to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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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위대한 회사가 아닌 기업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좋은 회사지만 위대한 회사가 아닌 기업들에 '어떻게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는가'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전술을 소개한다. 왜 어떤 회사들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반면 다른 회사들은 그저 괜찮은 기업으로 남아 있는가? 최고를 꿈꾸는 기업들로부터 출간전부터 화제를 일으킨 책. GE, 3M, 코카콜라 등이 앞다퉈 읽은 최고기업의 필독서이다. '단계 5의 리더십'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고슴도치 컨셉' '기술 가속페달' 등 전통적 기업경영 가르침과 상반되 는 내용이 무척 흥미롭다. 원제는 'Good to Great'.

    기업경영에 관한 또 하나의 바이블.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분석,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들을 발견한 책. 미국의 기업 연구가 짐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방대한 자료와 조사분석을 통해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전략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괜찮은 기업에 머무를 것인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인가?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발견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들. 경영전략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 새로운 빛을 던져줄 가치 있는 교훈들. 기업경영에 관한 또 하나의 바이블(bible), 마침내 국내 출간 1994년, 짐 콜린스(Jim Collins)와 제리 포라스(Jerry Porras)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과 함께 현존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실증적인 연구조사를 실시하여 성공하는 기업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많은 기업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그리고 7년 뒤, 짐 콜린스는 보다 철저한 자료조사와 연구를 토대로 위대한(great) 기업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바로 《좋은 기업을 넘어…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다. 짐 콜린스는 1996년 한 리더 그룹의 저녁식사 모임에서 매킨지&컴퍼니의 빌 미헌에게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이 쓸모 없다는 말을 듣는다. 처음부터 위대한 회사였던 기업들보다는, 좋은 회사이긴 하지만 위대한 회사가 아닌 기업들에게 어떻게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는가, 또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방법이 무엇인가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이다(18쪽). 저자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 호기심을 발전시켜 새로운 연구를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good-to-great)' 연구이다. 2,000페이지의 인터뷰와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5년간 15,000시간의 작업시간을 들여 분석했다. 그 결과, 전환점을 기준으로 15년간의 누적 주식 수익률이 전체 주식시장과 같거나 그보다 못한 실적을 보이다가, 이후 15년간에 시장의 최소 3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률을 보인 회사들이 위대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선정기준은 1장 23쪽과 에필로그, 부록 부분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이 공통으로 비교 기업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였다.(25쪽) 따라서 연구팀은 도약 기업군과 비교 조사를 할 수 있는 직접 비교 기업군과 지속 실패 비교 기업군을 선정하여 신입사원과 경영진의 보수, 경영 전략과 기업 문화, 해고와 리더십의 스타일, 재무 제표에서 인사 이동 등 기업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왜 영속하는 위대한 기업이 될 수밖에 없을까? ** 단계5의 리더십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리더십의 유형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짐 콜린스와 연구팀이 정리한 단계별 리더의 모습(43쪽)으로 볼 때,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명사가 되는 대단한 개성을 가진 도도한 CEO는 4단계나 3단계, 혹은 그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에 비하면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전혀 '리더답지 않은' 리더들이었다.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심지어 부끄럼까지 타는 이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물이었다. 일반적인 CEO들은 기업이 승승장구할 때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었고, 문제가 생기면 창문 너머의 환경을 탓했다. 반면 단계5의 리더들은 모든 공을 철저하게 다른 사람에게 돌렸고 자신은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얘기한다. ** 사람 먼저…다음에 할 일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운 후 그 새로운 방향에 사람들을 헌신?복무케 할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그들은 먼저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우고 부적합한 사람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며 적임자를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런 후에야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엄격하게 사람을 가리되, 비정하지는 않았다. 가족이라 할 지라도 같은 버스를 탈 사람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해고했으며, 그렇다고 많은 기업들이 흔히 저지르는 죄악인 무자비한 구조조정처럼, 마구잡이로 잘라내는 구실로는 쓰지 않았다. 비정해지지 않고 엄격해지기 위해,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은 세 가지 실천 지침에 충실했다(91쪽). **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기업들은 확연하게 드러나는 안 좋은 상황에서도 “이건 잠시 안 좋은 것일 뿐이지 금방 좋아질거야”라는 근거없는 낙관론에 기대기 일쑤였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모두 다 우리가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라고 명명한 것을 기꺼이 수용했다. 즉,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엔 우리가 성공할 수 있고 또 성공할 거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유지해야 하며,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앞의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할 수 있는 규율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고슴도치는 모든 것을 한데 모아 단 하나의 체계적인 개념이나 기본 원리로 단순화한다. ‘한 가지 큰 것’만 알고 그것에 집착하는 단순하고 촌스러운 동물이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나아가자면 역량이라는 저주에 얽매이지 않는 초연함이 필요하다. 단지 뭔가가 그 기업의 핵심 사업이라고 해서-단지 몇 년간, 아니 어쩌면 몇십 년간 그 일을 해왔다고 해서-반드시 그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핵심 사업이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없다면, 그 핵심 사업은 절대로 위대한 회사의 토대가 될 수 없다. 그것은 교차하는 세 원(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일,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일, 깊은 열정을 가진 일)의 깊은 이해를 반영하는 한 가지 단순한 개념으로 대체돼야만 한다. ** 규율의 문화 모든 회사에는 문화가 있고 일부 회사에는 규율이 있지만, 규율의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는 매우 드물다. 규율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계층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사고를 하면 관료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행동을 하면 지나친 통제가 필요 없다. 규율의 문화를 기업가 윤리와 결합시키면 커다란 성취라는 마법의 연금술을 얻는다. ** 기술 가속페달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이 전환에 불을 댕기는 일차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술에 열광하거나 편승하지 않지만, 역설적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선정한 기술 응용의 선구자들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위대한 회사의 경영자들의 대부분은 전환을 일으킨 주요 요인으로 기술을 언급하지 않았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회사들은 기술적으로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떠밀려 대응하며 갈팡질팡하기 일쑤였다. 기술은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의 선구적인 응용은 위대한 기업들이 고슴도치 컨셉 안에서 규율 있게 행동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그 자체로서는 도약이나 몰락의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었다. **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혁명이나 극적인 변화 프로그램, 가혹한 구조조정에 착수하는 기업들은 거의 확실하게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실패한다. 궁극적인 결과가 아무리 극적이라 하더라도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은 한순간에 진행되는 법이 없다. 단 한 차례의 결정적인 행동, 원대한 프로그램, 대단한 혁신, 혼자만의 행운, 기적의 순간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과정은 모든 생물의 진화과정이 그렇듯 돌파점에 이를 때까지, 그리고 그 뒤에도 거대하고 무거운 플라이휠을 한 방향으로 한 바퀴 한 바퀴 돌리며 굽힘없이 밀고 나가면서 추진력을 축적해가는 것과 같았다. 언론에서 마치 일순간에 기업의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그들이 그 이전의 끊임없는 노력들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위대해져야 하는가 짐 콜린스는 제자들과의 세미나 도중 "제가 왜 꼭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전 단지 성공하고 싶을 뿐이라면 어쩌죠?"라는 질문을 받는다(295쪽). 짐 콜린스는 여기에 두 가지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크고 위대한 것(great)을 만드는 일이 좋은 것(good)을 만드는 것보다 결코 어렵지 않으며, 짐 콜린스는 "이 연구를 통해 발견된 주요 개념들 중 몇 가지는 오늘날의 우리 기업 문화에 공공연히 반기를 드는 것으로서, 솔직히 적지 않은 사람들을 당혹케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5년간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연구팀의 연구 중 상당수는 매우 놀라운 것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던 기업경영의 전통적인 가르침과는 정면으로 배치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한 가지 커다란 결론은 이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발굴해 낸 개념 체계를 진지하게 응용한다면, 어떤 조직도 그 규모와 실적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으로도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연구팀이 연구대상으로 삼은 특별한 회사들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좋은 회사가 영속하는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해답, 그리고 어떤 조직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시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답의 추적이다. 비록 미국 기업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사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 할지라도, 이 책에 담고 있는 절대불변의 진리들은 시간은 물론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수많은 좋은(good) 기업들을 위대한(great) 기업으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성공한 기업이라면 이럴 것이다라고 믿고 있는 고정관념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위대한 기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위대한 CEO는 어떤 모습인지, 위대한 기업의 문화는 그렇지 않은 곳과 어떻게 다른지 충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겸손 그 자체인 위대한 기업의 CEO 사례를 통해 나는 미래의 리더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확신할 수 있다. 위대한 기업은 이제 모든 경영자들이 바라는 대표적인 기업의 모습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더 많은 위대한 기업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위대한 책이 되길 바란다.
    - 안철수 / (주)안철수연구소 대표

    기업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있다. 어느 순간 변신을 시작하여 계속 탁월한 업적을 내고자 한다. 암벽등반이 취미인 특이한 경력의 저자는 이 책에서 11개 위대한 기업들을 심층분석하고서 실천적 지혜를 도출했다. 잭 웰치와 같은 유명인사가 아닌 겸손한 경영자가 변화의 중심에 있었고, 요란한 혁신활동이 아닌 무수한 작은 일들의 누적이 성공에 이르게 했다. '좋은 것은 위대함의 적'으로 자만과 안주는 파멸에 이르는 길이었다. 예사롭지 않은 이 책은 기업이 위대해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며, 그렇지만 길이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 이언오 / 삼성경영연구소 상무

    목차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5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페달
    8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자주 받는 질문들
    부록
    참고문헌

    감사의 글
    서문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5.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페달
    8. 플라이훨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에필로그 자주받는 질문들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특히 피트니 보즈와 견주어 볼 때, 어드레서 그래프의 사례는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명백하게 보여 준다. 로이 애시처럼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들은 예외없이 회사를 움직이는 사실상의 현실이 되기 쉽다.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최고 리더가 매우 강력한 힘으로 회사를 이끌며 공포감을 조성하다 보니, 사람들이 외부의 현실을 걱정하며 그것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염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리더가 무슨 말을 할지, 그가 어떻게 생각하지, 그가 무슨 일을 할지에 대해 더 속을 태우는 비교 기업들을 발견했다. 앞장에서 이야기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분위기를 한번 돌아 보자. 거기서는 CEO가 어떤 기분인지 알기 전까지는 관리자들이 입도 뻥긋 하려 들지 않았다. 반면에 웰즈파고나 피트니 보즈 같은 회사에서는 이런 패턴을 발견할 수 없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최고 경영진의 느낌보다는 겁나는 꿈틀거리는 것들을 더 염려했다.

    리더가 스스로 일차적인 현실이 되어 사람들이 실제 현실보다도 리더에게 더 신경을 쓰게 되는 순간, 그는 평범하거나 더 나쁜 회사로 가는 비결을 전수받은 셈이다. 이것이 카리스마가 덜한 리더들이 카리스마가 보다 강력한 상대들에 비해 더 나은 장기 실적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 핵심 이유 중 하나다.
    (/ p.117)

    저자소개

    짐 콜린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8

    195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 대학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이자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공저자.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의 '매니지먼트 랩Management Lab' 경영연구소에서 실천적 경영 원리를 개발하며 '포천', '비즈니스위크', '이코노미스트',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이무열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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