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록 양

원제 : ALIEN SHEEP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5)

  • 사은품(13)

책소개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할까 봐 두려워?
나는 녀석들이 잠을 잘까 봐 무서워!


톰은 요즘 불만이 많다. 아빠가 최근 직장을 옮긴 뒤로 함께하는 시간이 확 줄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오래전에 잡아 둔 주말 약속도 아빠 맘대로 깨 버렸다. 혼자 울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런 톰 앞에 아주 낯선 손님이 등장한다. 지구 정찰을 나왔다는 이 외계 손님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양으로 변신했다는데....... 놀랍게도 ‘초록색’ 양이다. 이렇게 튀는 외모로 어찌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겁에 질린 ‘초록 양’은 지구인은 위험하다며 덜덜 떨면서도, 어린이는 괜찮다며 톰에게 의지한다. 인정 많은 톰은 양을 숨겨 주기로 하지만 곧 엄청난 문제에 맞닥뜨린다. 초록 양은 잠을 자면 자기복제가 시작된다는 점! 양들이 지구를 떠날 때까지 절대 잠을 재워서는 안 된다. 커피 대접부터 TV 시청까지....... 양을 깨우기 위한 온갖 방법이 총동원되는 가운데 톰에게는 다른 위기가 찾아온다.

출판사 서평

우주 최강 귀엽고 웃긴 SF 동화 착륙!
개성 만점 외계 손님들이 펼치는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


외계인이 등장하는 여러 작품 가운데 가장 사랑스러운 이야기! 2015년 ‘루베리 북 어워드’ 아동 부문 수상작으로 ‘빠른 전개, 정신없이 웃기는 줄거리’라는 찬사 그대로 너무너무 웃긴 동화이다. 외계 손님이라 하면 자고로 비밀스럽게 등장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한 갖가지 시도를 하기 마련인데. [초록 양]의 외계 손님은 남다르다. 흰 양도 아니고 실수로 ‘초록색 양’으로 나타나 "매애, 매애." 우는 대신 "애매, 애매." 울어 대는 허술함에, 겁은 어찌나 많은지! 누가 봐도 외계인인 이 초록 양은 처음으로 만난 인간 어린이 ‘톰’에게 전적으로 의지한다. 영민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톰은 양을 헛간에 숨기고 도울 방법을 찾아 헤매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이 양은 잠이 들었다 깨면 복제까지 되어 있다. 한 마리도 쉽지 않은데 금세 두 마리가 되고, 네 마리가 되고, 여덟 마리가 되는 상황....... 게다가 이 양들은 지구인이 즐겨 보는 TV 드라마 '미스터리 마을‘의 열혈 팬으로 정체를 숨겨야 할 상황에도 드라마에 푹 빠져 톰의 속을 태운다. 각자 개성을 뽐내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 양들을 톰은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미션1] 눈에 띄는 초록 양을 사람들 눈을 피해 감추는 방법
[미션2] 초록 양을 들켰을 때 둘러댈 방법 (초록 페인트 통을 엎었다고 할까?)
[미션3] 초록 양이 잠이 들지 않도록 할 방법 (진한 커피를 먹여야 하나?)

목차

1. 초록 양 한 마리 (1)- 9
2. 초록 양 두 마리 (1)- 22
3. 초록 양 두 마리 (2)- 32
4. 초록 양 네 마리 (1)- 40
5. 초록 양 네 마리 (2)- 47
6. 초록 양 네 마리 (3)- 55
7. 초록 양 여덟 마리 (1)- 65
8. 초록 양 여덟 마리 (2)- 77
9. 초록 양 여덟 마리 (3)- 86
10. 초록 양 열여섯 마리 (1)- 94
11. 초록 양 열여섯 마리 (2)- 101
12. 초록 양 열여섯 마리 (3)- 113
13. 초록 양 서른두 마리 (1)- 123
14. 초록 양 서른두 마리 (2)- 136
15. 초록 양 한 마리 (2)- 145

본문중에서

"힘든 것보다 더 나쁜 상황이야. 가망이 없어. 난 원래 주변 환경에 섞여 들어가야 한단 말이야. 그래야 눈에 띄지 않고 지구인들을 관찰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절대 불가능해. 초록색 양은 한 마리도 없잖아. ‘애매, 애매.’ 하고 우는 양도 없고."
"말하는 양도 없지."라고 덧붙이려는데, 자동차가 길을 따라 올라오는 소리가 들려왔다. 초록 양도 그 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나는 쪽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눈이 두려움으로 가득 찼다.
(/ pp.17~18)

"여기 온 지 겨우 하루 지났는데 벌써 네 마리가 됐어. 29일째가 되면 대체 몇 마리가 되는 거야?"
3번이 점잖게 기침하며 내 주의를 끌고는 대답했다.
"지금부터 하루에 한 번만 잔다고 가정하면, 5억 3687만 912마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난 멍하니 입을 벌린 채 3번을 보며 말했다.
"농담이지. 제발 농담이라고 말해 줘."
(/ p.42)

양들은 나보다 TV를 더 반가워했다. 아빠의 작업용 걸상에 TV를 놓자, 모두들 그 앞에 자리를 잡았다. 애청 드라마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건 진지왕 3번뿐이었다.
"계획은 생겼습니까? 우주선에 메시지를 보내려면 아주 강력한 송신기가 필요한데요."
(/ pp.80~81)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다이애나 킴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고, 어른을 위한 책 두 권과 애니메이션 대본도 썼다.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유머 감각이 한껏 드러나는 작품을 많이 썼다. TV 시리즈 ‘닥터 후’의 오랜 팬이며, 첫 회(1963년 11월 23일 영국에서 첫 방영)가 방영된 것을 직접 봤다. 그만큼 나이가 들었지만 어떤 모습의 외계인도 만나 본 적은 없다. 《초록 양》을 쓰면서 정말 재미있었는데, 여기 등장하는 양 가운데 8번을 가장 좋아한다. 아니면 3번? 독자 여러분이 어떤 양을 좋아할지 궁금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새미 리 -다이빙을 사랑한 한국인 소년> <애들이 이상해!> <심플 사이언스> 들이 있으며, <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에 글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동화책 속의 그림부터 확인하며 책을 읽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전통 문화와 옛 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분야의 글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될 때 아주 행복감을 느낀다. 『초정리 편지』 『흰산 도로랑』 『심청전』 『박씨 부인전』 『빨간수염 연대기』 『광대 달문』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샘터 어린이문고 시리즈(총 5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