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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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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제국주의의 확산과 함께 인도와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이어진 다양한 양상의 저항 운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영국과 러시아, 독일 등 여러 제국주의 열강의 치열한 대결을 거쳐 제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는 과정과, 제1차 세계 대전이 세계사에 던져준 충격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1교시] 세계 곳곳에서 저항이 시작되다
    동서양의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세포이 항쟁, 인도인의 분노가 폭발하다
    영국 정부가 인도를 직접 통치하다
    인도 국민회의가 탄생하고 스와라지 운동이 일어나다
    동남아시아에 저항의 씨앗이 뿌려지다
    아프리카 곳곳에서 저항 운동이 벌어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동남아시아에 뿌리를 내린 화교의 세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다이아몬드의 두 얼굴

    [2교시] 러시아와 독일의 성장으로 유럽에 긴장이 커지다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크림 전쟁, 러시아의 팽창을 막아라!
    러시아가 개혁을 시도하며 계속 팽창해 나가다
    비스마르크의 신중한 외교 전략
    독일이 외교 전략을 바꾸며 유럽의 세력 균형이 변화하다
    유럽의 화약고가 된 발칸반도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프랑스를 뒤흔든 드레퓌스 사건
    빅토리아 여왕이 유럽의 할머니라고?

    [3교시] 최초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된 세르비아와 그 이웃나라를 가다
    사라예보의 총성이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다
    국민들이 전쟁에 환호하며 승리를 확신하다
    서부 전선의 참호 속에서 지옥이 펼쳐지다
    미국의 참전과 함께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들다
    꺼지지 않은 전쟁의 불씨 베르사유 조약
    폐허가 된 유럽에 여러 나라가 세워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제1차 세계 대전이 여성 참정권 운동에 영향을 끼쳤다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아시아인

    [보충수업] 1800년대 유럽 문화 한 눈에 살펴보기
    문학: 낭만주의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보다
    미술: 눈앞의 현실을 담는 두 가지 방법
    음악: 애국심을 자극하는 민족주의 시대
    철학: 현실 문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다

    본문중에서

    “우아, 영국이 인도인을 제대로 대우해 주기 시작했나봐요.”
    “겉으로만 그랬고 현실은 달랐단다. 수많은 인도인이 영국식 고등 교육을 받고 유학을 마친 뒤 변호사, 의사, 판사 같은 지식인으로 성장했어. 하지만 인도인은 제아무리 머리가 좋고 능력이 있어도 결코 높은 관직에는 오를 수 없었지.”
    “내 그럴 줄 알았어. 차별 대우를 계속한 거네.”
    장하다가 코웃음을 쳤다.
    “1883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단다. 영국 의회에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었는데, 만약 인도 현지에서 유럽인이 죄를 지어서 재판을 받게 되면 인도인 판사가 맡아서 판결하도록 해 주자는 내용이었지. 근데 영국인이 격렬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거 야.”
    “왜죠? 그럼 인도에서 벌어진 일인데, 유럽 사람이라고 해서 영국인 판사를 불러요?”
    영심이가 눈살을 찌푸렸지만 용선생은 단호하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맞아. 야만스러운 인도인에게 감히 문명인인 유럽인 재판을 맡길 수가 없다는 게 이유였어.”
    “헐, 생각이 하나도 안 바뀌었네.”
    (/ p.34)

    “그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랑 독일이 한편, 세르비아랑 러시아가 한편인 거네요?”
    “맞아. 만약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세르비아 사이에 전쟁이라도 터지면 곧장 독일과 러시아도 전쟁을 할 수 있었어. 근데 아까 러시아는 영국,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다고 했지?”
    “그럼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하면 영국이랑 프랑스도 끼어들겠네요?”
    “그래. 영국과 프랑스가 끼어들면 전쟁은 전세계로 번지게 돼. 영국과 프랑스가 전 세계에 식민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발칸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 세계로 번질 수 있는 거지. 이때부터 발칸반도는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는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기 시작했어.”
    “설마 그런 식으로 세계 전쟁이 터지겠어요?”
    영심이가 황당하다는 듯 말하자 용선생은 심각하게 말을 이었다.
    (/ p.121)

    “독일에 지나치게 가혹한 요구를 하는 걸 가장 강력하게 반대한 나라는 미국이었어. 미국의 윌슨 대통령은 설령 독일에 전쟁 책임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복수하겠다고 독일에 무거운 짐을 지워선 안 된다고 생각했지. 독일 국민의 반감이 커지면 또 다른 전쟁의 불씨가
    될지도 모르니까.”
    “복수가 또 다른 복수를 낳을 거라는 얘기네요.”
    “맞아. 하지만 이렇게 승전국 사이의 입장이 갈라진 탓에, 결과적으로 베르사유 조약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조약이 되어 버렸어. 일단 독일이 많은 손해를 보고 빚더미에 오른 건 사실이야. 하지만 루르와 슐레지엔 같은 주요 공업 지대와 자원이 풍부한 땅은 고스란히 보존할 수 있었고, 여전히 서유럽 제일을 자랑하는 인구를 지닌 통일 국가로 남게 되었지. 독일 국민이 마음먹고 힘을 모은다면 언제든지 다시 유럽 제일의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던거야.”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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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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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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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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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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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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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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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대학미전과 충청남도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 들], [수학대소동], [말 잘 듣는 약], [과학탐정 브라 운], [정리형 아이], [북극곰의 미래], [설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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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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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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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강의 전담 교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 평전》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히스토리》의 4~5장과 유럽 국가들의 연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최재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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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서양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여성의 삶과 문화》,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 《동서양 역사 속의 다문화적 전개양상》 등이 있고,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유럽의 자본주의》, 《세계사 공부의 기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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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지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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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경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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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세계로 기획자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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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부터 역사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획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역사 동화 ‘이선비’시리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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