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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 혁명의 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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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혁명의 영향으로 급변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유럽을 뒤덮은 자유주의와 민족주의 운동이 마침내 국민 국가 탄생이라는 결실을 이뤄가는 과정, 그 영향으로 독립을 이루는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급격한 산업화의 그림자에서 싹을 틔운 노동 문제와 사회주의의 등장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1교시] 민족주의 운동과 국민 국가 건설
    평원을 누비던 마자르의 후예가 사는 헝가리
    민족주의와 국민 국가의 탄생
    나폴레옹 3세는 프랑스를 어떻게 다스렸을까
    이탈리아가 통일을 이루다
    독일의 통일 논의가 실패로 돌아가다
    프로이센에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가 등장하다
    프랑스와의 전쟁을 거쳐 독일이 통일되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성립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1800년대를 휩쓴 낭만주의
    언론과 신문의 역사

    [2교시] 라틴 아메리카가 독립을 쟁취하다
    라틴 아메리카 독립의 출발점이 된 세 나라에 가다
    차별이 끊이지 않는 라틴 아메리카의 사회
    크리오요가 독립을 꿈꾸다
    라틴 아메리카에 독립 국가가 잇따라 들어서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커지다
    분란이 끊이지 않는 라틴 아메리카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엄마 찾아 삼만 리]와 아르헨티나 이민자 이야기
    아이티 혁명을 이끈 검은 나폴레옹 투생 루베르튀르

    [3교시] 내전의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미국
    풍요로운 땅 캘리포니아
    미국 곳곳에 운하와 철도가 건설되다
    골드러시를 계기로 서부 개척이 시작되다
    노예 제도를 두고 미국이 둘로 갈라지다
    미국 내전이 일어나다
    미국이 하나의 나라로 다시 태어나다
    대륙 횡단 철도가 놓이고 서부 개척이 이루어지다
    미국이 급속도로 산업화를 이루고 독점 기업이 등장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미국에 뿌리를 내린 이민자들
    토머스 에디슨은 정말 발명왕일까?

    [4교시] 산업 혁명의 그림자와 사회주의의 등장
    영국의 심장부 런던에 가다
    노동자들이 가혹한 환경으로 고통 받다
    러다이트 운동과 차티스트 운동이 벌어지다
    사회주의가 탄생하다
    파리 코뮌이 실패하고 사회 민주주의가 퍼져 나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사회주의 사상가 카를 마르크스의 삶
    정당 정치가 시작되다

    본문중에서

    “‘우리나라가 잘되려면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야 한다.’라는 말이 우리한테는 당연하게 들리지. 우리 민족은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룬 이후로 사실상 천 년이 넘도록 한 나라로 살아왔으니까. 몽골이나 일본이 침략해 왔을 때 모두가 힘을 합쳐 싸운 것도 그 때문이야. 하지만 유럽 사람에게 민족과 나라를 하나로 연결하는 생각은 낯설었어.”
    “왜 그런 거죠?”
    “유럽은 여러 민족이 복잡하게 얽혀 살아서 국경과 민족 구분이 분명하지 않았어. 그러다 보니 유럽에서 나라는 어떤 민족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라기보다는 왕과 귀족의 소유물에 가까웠지. 평범한 농민들은 나라와 별 상관없이 살았고, 왕실끼리의 정략결혼을 통해 먼 나라 귀족이 하루아침에 자기가 사는 나라의 국왕 자리에 오르는 일도 매우 흔했단다.”
    “그러니까 나라 주인이 누구로 바뀌든 그곳에 사는 사람과는 크게 상관이 없었다는 거죠?”
    (/ pp.18~19)

    “미국 내전이 끝나고 4년이 흐른 1869년,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잇는 대륙 횡단 철도가 완공됐어. 총 길이 2,800킬로미터! 서울에서 부산 거리의 7배가 넘어. 공사에 걸린 기간도 꼬박 6년이나 됐지.”
    “우아, 어마어마한 공사였네요.”
    “미국 연방 의회는 서부 개척을 위해 내전 중에도 대륙 횡단 철도 건설을 밀어붙였단다. 철도 공사 업체에 철도가 건설되는 지역의 땅을 아무 대가 없이 넘겼고, 건설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 예산에서 지원했지.”
    “근데 공사에 일손도 무지 많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맞아, 엄청난 노동력이 필요했지. 철도 건설에 뛰어든 건 주로 가난한 이민자였단다. 특히 유럽에서 온 아일랜드 사람들, 그리고 태평양을 건너온 중국 노동자들이 먹고살기 위해 피땀을 흘려 가며 철도 공사에 뛰어들었지.”
    (/ pp.166~167)

    “하지만 마르크스는 다르게 생각했어. 오로지 노동의 가치만 인정했거든. 기업가는 면직물이 만들어질 때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으니, 면직물을 팔아서 생긴 이득 7파운드도 전부 다 노동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이야. 그러니까 기업가는 당연히 노동자에게 돌아가야 할 이득 5파운드를 아무런 대가 없이 빼앗는 셈이었지.”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마르크스는 이 부당한 이득을 ‘착취’라고 불렀어. 그리고 인류 역사상 지배 계급은 항상 착취를 통해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부유한 생활을 누려 왔다고 설명했단다. 아주 먼 옛날에는 노예 주인이 노예를 착취했고, 중세시대에는 영주가 농노를 착취했고, 산업 혁명이 진행된 이후에는 공장을 가진 부르주아가 노동자를 착취한다는 거야. 그러니 이 착취를 막아야만 노동자의생활이 나아질 수 있다고 주장했지.”
    “어떡해야 착취를 막을 수 있는데요?”
    곽두기가 궁금한 듯 조심스럽게 손을 들면서 질문을 던졌다.
    (/ pp.23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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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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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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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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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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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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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대학미전과 충청남도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 들], [수학대소동], [말 잘 듣는 약], [과학탐정 브라 운], [정리형 아이], [북극곰의 미래], [설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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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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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윤은주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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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강의 전담 교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 평전》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히스토리》의 4~5장과 유럽 국가들의 연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최재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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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서양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여성의 삶과 문화》,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 《동서양 역사 속의 다문화적 전개양상》 등이 있고,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유럽의 자본주의》, 《세계사 공부의 기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장유영 구성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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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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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경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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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세계로 기획자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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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부터 역사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획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역사 동화 ‘이선비’시리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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