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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9: 혁명의 시대(1) : 산업 혁명,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대혁명, 나폴레옹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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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산업 혁명과 시민 혁명을 겪으며 세계가 근대 사회의 물질적, 사상적 기반을 갖추어 가는 1800년대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이 전 유럽으로 뻗어나가는 과정, 미국과 프랑스에서 출발한 시민 혁명의 기운이 유럽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된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9, 10권을 하나로 묶은 <통합본 9권>이 특별 한정판으로 동시 판매중입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1교시〉 산업 혁명, 유럽 세계를 통째로 뒤바꾸다
영국의 산업 혁명을 이끈 삼총사 맨체스터, 리버풀, 버밍엄에 가다
영국에서 산업 혁명의 싹이 움트다
새로운 기계가 발명되고 여러 산업이 발전하다
철도가 곳곳에 놓이고 새로운 도시가 탄생하다
산업 혁명이 유럽 곳곳으로 퍼지다
인구가 급증하고 부르주아 계급이 성장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축구, 산업 혁명과 함께 영국인의 삶으로 스며들다
산업 혁명 시기에 만들어진 세계적 기업들

〈2교시〉 미국이 독립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하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식민지 대표들, 독립을 선언하다
영국에 맞서 독립 전쟁이 일어나다
세계 최초의 민주공화국 미국이 탄생하다
서쪽으로 영토를 넓히는 미국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미국 화폐에 그려진 건국의 아버지들
미국의 독특한 대통령 선거 제도

〈3교시〉 프랑스 대혁명이 발생하다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까지
삼부회가 소집되고 국민 의회가 탄생하다
혁명의 불길이 번져나가다
점점 과격해지는 혁명
공화정이 수립되고 루이 16세가 처형되다
혁명과 반혁명의 갈등이 심해지며 공포 정치가 시작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대혁명의 그늘, 방데 반란

〈4교시〉 나폴레옹의 등장과 유럽 대륙을 휩쓴 자유주의
아름다운 혁명의 도시 파리
나폴레옹이 등장하다
프랑스의 황제가 된 나폴레옹
나폴레옹이 온 유럽을 무릎 꿇리다
나폴레옹이 몰락하다
빈 체제, 대혁명 이전으로 유럽을 되돌리려 하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혁명이 일어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나폴레옹 시대의 천재들
그림으로 보는 나폴레옹의 삶

본문중에서

"증기 기관을 이용한 기차는 1802년에 처음 발명됐어. 하지만 초기에는 증기 기관의 힘이 약해서 증기 기관차의 속도나 마차 철도의 속도나 별로 다를 게 없었어. 오히려 레일이 기관차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주저앉는 경우도 많아서 그다지 쓸 만한 발명품은 아니었지. 근데 조지 스티븐슨이 개발한 증기 기관차가 이런 문제를 해결했단다. 스티븐슨의 증기 기관차는 90톤이나 되는 석탄 열차를 매달고 시속 24킬로미터로 달리는 데에 성공했지.”
“애걔, 자전거 속도밖에 안 된다고요?”
장하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물론 요즘 기준으로 생각하면 엄청나게 느리지만, 그 당시 증기 기관차는 획기적인 발명품이었어. 지금까지는 육지에서 이렇게 많은 양의 짐을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없었거든. 게다가 증기 기관차는 연료만 넣어 주면 밤이건 낮이건 지치지 않고 철도를 달릴 수 있었지.”
“그러니까 증기 기관차 덕택에 예전보다 더 많은 물건을 더 빨리 운송할 수 있게 됐다, 이거네요.”
- 9권 35~36권

“맞아. 그런데 또 한 가지 중요한 게 있어. 연방에 참가한 13개 주의 의견을 골고루 반영하고 각각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연방 의회를 만드는 방법이지.”
“그건 그냥 각 주마다 한 사람씩 대표를 보내면 간단한 것 아닌가요?”
장하다의 말에 용선생은 빙긋 미소를 지었다.
“그건 곤란해. 그런 식이면 예컨대 인구가 10만 명인 주에서도 한 명, 1만 명인 주에서도 한 명을 뽑아서 보내란 뜻인데…… 그건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잖니”
“흠, 그것도 그러네요. 그럼 인구가 많은 주에서는 대표를 많이 뽑아서 보내야 하나?”
“그것도 문제야. 그렇게 되면 연방 의회에서는 모든 일이 인구가 많은 주 위주로 결정될 테니까, 인구가 적은 주의 권리는 보장받지 못할 수도 있었거든. 결국 미국인들은 의회를 두 개로 나누어서 이 문제를 해결했단다.”
“의회를 두 개로 나눈다고요?”
- 9권 98~99쪽

“러시아군은 자신들이 나폴레옹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걸 너무나 잘 알았어. 그래서 일부러 후퇴를 거듭하면서 프랑스군을 러시아 깊숙한 곳까지 끌어들였단다.”
“일부러 후퇴했다고요?”
“나폴레옹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어. 60만 명이나 되는 대군을 유지하려면 식량을 비롯한 각종 보급품이 많이 필요했거든. 러시아군은 이 점을 파고들었어. 프랑스군이 점령하게 될 도시에 불을 지르고 우물을 메워 버려서 프랑스군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게 만든 거야. 나폴레옹은 넉 달 만에 러시아의 중심 도시인 모스크바를 점령했지만, 모스크바는 이미 잿더미가 되어 버려서 먹을 것은 물론이고 병사들이 잠을 잘 건물조차 찾을 수가 없었어.”
“에이, 그래도 모스크바까지 내줬는데, 러시아도 오래 버티긴 힘들지 않을까요?”
장하다의 말에 용선생이 씩 웃음을 지었다.
“프랑스군에게는 또 다른 복병이 기다리고 있었지. 바로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러시아의 매서운 겨울 날씨야. 게다가 프랑스군에게는 제대로 된 겨울옷도 없었어. 나폴레옹은 러시아 원정이 몇 달안에 끝날 거라고 생각해서 월동 준비를 전혀 해 오질 않았거든. 제아무리 날고 기는 전쟁 영웅이라고 해도, 계속 러시아에 있었다가는 그대로 얼어 죽을 지경이었어. 결국 나폴레옹은 모스크바에서 한 달 만에 퇴각 명령을 내릴 수밖에 없었단다.”
- 9권 219~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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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들고 있다 .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장유영 (구성), 정지윤 (구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19691014

1969년 10월 14일 서울 출생. 만화가이며 작가. 낯가림이 심하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한없이 까다롭지만 속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쿨 하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본질은 카프카만이 알고 있다. 마냥 착하거나 획일적인 것에 심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폭로하고자 언제나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취미는 인터넷으로 온갖 '잡다한' 물건 사들이기. 그동안 '노빈손 시리즈',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도날드닭'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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