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파르테논 신전의 숨겨진 시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13)

책소개

[솔로몬의 별] 제 3탄, 파르테논 신전과 아르키메데스의 원!
‘꼬마 인디애나 존스’ 새론·라온 남매와 함께 떠나는 시공간 모험 판타지!
대치동 최고의 수학 선생님이 기획한 ‘수학이 숨겨진 수학 동화’ 시리즈!


이 책 [솔로몬의 별] 시리즈 제 3탄 『파르테논 신전의 숨겨진 시간』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 그 중에서도 지혜의 여신 아테나에게 바쳐진 파르테논 신전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유난히 아침노을이 붉게 타오르던 날, 초록 눈의 신비 소녀 새론과 명랑 유쾌한 태권 소년 라온은 파르테논 신전으로 올라가던 길에서 오른쪽 날개를 다친 올빼미를 만난다. 쌍둥이 남매는 배낭 속에 넣어둔 붕대와 연고를 꺼내 응급 처치를 해준 후, 신전 아래쪽의 동물병원으로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그 순간, 갑작스레 듣게 된 누군가의 날카로운 한 마디.
“내 원을 밟지 마!”
새론과 라온에게 이 유명한 말을 한 주인공은 바로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과학자인 아르키메데스였다. 아르키메데스는 요르고스라는 소년과 함께 어떤 원을 밟고 서 있었고, 같은 순간 새론과 라온도 그 원을 동시에 밟고 만다. 그리고 잠시 후, 눈을 찌르듯 강렬한 빛이 쏟아졌고 쌍둥이 남매는 조금 전에 길을 올라가며 본 모습과 너무나 확 달라진 파르테논 신전을 목격하게 된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 살았던 아르키메데스 할아버지와 요르고스는 도대체 어떻게, 2018년 아테네에서 새론과 라온 남매를 만나게 된 것일까? 아르키메데스가 찾아 헤매는 양피지의 비밀은 무엇이고, 요르고스의 누나인 벨라는 왜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채 파르테논 신전의 여사제로 살고 있는 걸까? 날개를 다친 채 새론에게 날아온 올빼미는 도대체 누가 보냈을까? 새론과 라온은 느닷없이 맞닥뜨린 이 낯선 상황들을 이번엔 어떤 숨겨진 이야기와 도형의 원리로 헤쳐나가게 될까? 이 모든 의문은 아르키메데스가 그린 ‘원’에서 시작되어 파르테논 신전에 숨겨진 ‘시간’의 비밀로 이어진다.

출판사 서평

“새론, 뭔가 이상해! 파르테논 신전의 모든 것이 달라졌어!”
수학과 세계사, 미술과 과학, 신화 속 장면들이 어우러진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


쌍둥이 남매 새론과 라온은 태권도 지도자인 아빠를 따라 태권도 대회가 열리는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는 중이다. 아니, 처음 서울을 떠날 때만 해도 단순한 여행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첫 여행지인 이스라엘로 가던 도중, 아빠는 꼭 해야 할 급한 일이 생겼다며 이라크로 갑자기 행선지를 바꾸었고, 정삼각형 모양 장식이 달린 목걸이를 누군가에게 전해 주라는 당부를 새론과 라온 남매에게 남긴 채 사라져버렸다. 새론과 라온은 아빠 대신 약속 장소인 바그다드역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만난 소년 오르에게 정삼각형 모양 두 개를 합쳐 만든 ‘솔로몬의 별’이라는 목걸이에 대해 듣게 된다. 오르는 지금은 사라져 지도에도 없는 바빌론의 공중정원을 찾아가려면 새론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며 도움을 부탁하고, 그 후부터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는 파란만장한 대모험의 길이 시작된다.
어느 이른 아침, 파르테논 신전을 찾아가는 주인공 새론과 라온. 그런데 신전으로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 오른쪽 날개를 다친 올빼미 한 마리가 어딘가에서 튀어나오듯 쌍둥이 남매의 앞을 가로막았다. 올빼미는 순식간에 날아올라 오래된 건물 벽을 들이받은 후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쳤고, 새론과 라온은 얼른 달려가 응급 치료를 해주었다. 그리고 올빼미를 서둘러 병원에 데려가려고 신전 아래쪽에 있는 평평한 공터로 들어선 순간,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걸음을 붙들고 만다.
“내 원을 밟지 마!” 그리고 또다른 사람이 연이어 소리쳤다. “이쪽으로 오면 안돼!”
새론과 라온이 깜짝 놀라 소리가 난 양쪽 방향을 두리번거리며 살펴보니 오른쪽에는 흰 수염이 덥수룩한 할아버지가, 원래 가려던 길 쪽에는 삐쩍 마른 소년이 서 있었다. 그런데 그들의 옷이 너무 이상했다. 그들이 입은 옷은 요즘 옷이 아니라, 역사책에서나 보았던 고대 그리스 전통 의상이었던 것이다. 새론과 라온이 어리둥절한 채 우물쭈물하다가 땅을 내려다보니, 공교롭게도 둘 다 막대기로 땅바닥에 그려놓은 어떤 원을 밟고 있었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일까? 할아버지도 소년도 둥글게 이어진 같은 원을 밟고 서 있었고, 특히 할아버지는 이상하게도 지팡이를 허공에 대고 연신 휘둘러대느라 바빴다. 새론과 라온이 방금 전에 다가오지 말라는 게 무슨 소리냐고 소년에게 말을 붙이자, 소년은 “너희가 그 원을 밟았기 때문에 이젠 우리도 어쩔 수 없어”라고 말한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진 건 딱 그 순간이었다. 파르테논 신전과 그 주변의 모습이 순식간에 확 달라진 것이다. 길을 내려오면서 봤던 담장은 모두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3층짜리 현대식 건물이 우뚝 솟아 있었다.
게다가 더 황당한 일은 바로 그 다음에 일어났다. 박물관에서나 봤던 고대 로마 병사들이 골목 저편에서 난데없이 “스타마타(멈춰)!”를 외치며 쫓아오는 것이다. 그들을 힐끗 본 소년의 표정이 차갑게 굳어버렸고, “마르켈루스의 부하들이 쫓아오니 빨리 달아나야 한다”고 할아버지를 재촉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손에 천조각 같은 것을 펼쳐놓고 무언가를 열심히 끄적이는 데 열중하고 있을 뿐이다. 어느새 다가온 병사들은 할아버지와 소년을 밀쳐서 땅바닥에 내동댕이쳤고, 라온은 너무 놀라서 병사들에게 다가가 너무한 것 아니냐며 따져물었다. 하지만 병사들은 막무가내였다. 라온은 자신의 멱살을 잡으려 달려드는 병사의 손을 피해 옆으로 돌아서며 순식간에 병사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다. 그렇게 라온이 힘에 부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을 때, 넘어져 있던 소년이 일어나 병사들에게 주먹만한 타란툴라 두 마리를 확 집어던졌고, 당황한 병사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 인사를 나누게 된 네 사람. 할아버지의 이름은 낯설지 않았다. 병사들에게 천조각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던 할아버지의 이름은 아르키메데스.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과학자이며 바로 그 유명한 ‘유레카!’의 주인공이었던 것이다. 아르키메데스 곁을 지키던 소년의 이름은 요르고스였다.
“로마 병사들이 이젠 너희에게도 해를 입힐지 모르니, 우리와 같이 도망쳐야 한다”는 요르고스의 재촉에 이끌려 갑작스레 노란색 모노레일을 타게 된 새론과 라온. 그런데 그리스 여행 안내서에서도 블로그에서도 이런 모노레일은 본 적이 없었고, 조금 전에 파르테논 신전으로 올라가는 동안에도 한 번도 이 모노레일을 본 적이 없다는 게 조금 이상했다. 모노레일을 타고 도착한 파르테논 신전의 모습은 자세히 보니 너무나 달라져 있었다. 부서진 기둥들은 어느새 온전한 기둥을 갖추고 있었고, 거기에 번듯한 지붕까지 얹어진 전혀 낯선 모습이었다. 마치 새로 지은 듯 웅장하고 깔끔한 파르테논 신전을 보며 모두들 어안이 벙벙해져 있을 즈음, 요르고스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또 다시 여행이 시작되었어. 우리와 같은 시간 여행자가 된 걸 환영해.”
파르테논 신전이 갑자기 달라진 이유는 무엇 때문이며, 스스로를 아르키메데스라 일컫는 이상한 할아버지와 요르고스라는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 시간 여행을 거듭하며 아르키메데스를 끈질기게 뒤쫓는 로마 장군 마르켈루스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마르켈루스의 부하들은 왜 할아버지의 천조각을 끈질기게 빼앗으려 하는 걸까? 아르키메스 할아버지가 땅바닥에 원을 그리고, 그 원을 요르고스와 함께 동시에 밟는 이유는? 새론은 하데스의 신전에서 무서운 검은 개 3마리를 어떻게 한꺼번에 물리칠 수 있었던 것일까?

목차

머리말/ 새론의 이야기
등장인물/ 아테네에서 만난 사람들

1. 내 원을 밟지 마
2. 아르키메데스와 시간 여행자
3. 돌아온 올빼미
4. 〈아테네 학당〉의 비밀
5. 3.14와 시간의 지팡이
6. 아테나 여신의 선물
7. 뒤바뀐 미로
8. 판도라 상자에 숨겨진 양피지
9. 검은 개의 습격
10. 청동 방패와 판도라의 정원

새론과 라온의 세 번째 여행 후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원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춘천교육대학교에서 훗날 선생님이 될 언니, 오빠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동화로 읽는 삼국유사]를 비롯해 , [곰의 아들 나라를 세우다], [온누리에 빛을, 박혁거세]와 같은 역사책과 , [겁많은 삽살개 태풍이], [거울없는 나라]등의 창작동화를 쓰셨습니다. 함께 참여하신 최선희 선생님은 검바위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시며, 지금은 '퍼니'(중앙일보 NIE 연구소 발행)에 역사 이야기를 연재하고 계십니다. 동화로는 국어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화 [귀명창과 사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환상적인 색감과 독특한 분위기로 주제를 정확히 표현해내는 전천후 일러스트 작가. 서울 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입상했고, 예술의전당 공연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서태지 앨범 『소격동』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쉴새없이 일하는 와중에도 전시회를 해마다 준비하는 부지런한 화가이기도 하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기획 : 한석원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돈키호테』와 『노인과 바다』를 좋아하고, 작가 빅토르 위고와 헤밍웨이를 사랑하며, 아르키메데스를 존경하는 열정적인 수학 선생님. 서울대를 졸업한 후 대치동 ‘깊은생각’에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쳐 왔고, 인터넷 강의 사이트 ‘대성 마이맥’의 대표 강사로서 전국의 대입 수험생들을 매일 치열하게 만나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