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위르겐 클롭 : 선수, 클럽, 서포터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장의 철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4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500원

  • 14,850 (10%할인)

    8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왜 그의 팀은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가? 클롭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인가?

    분데스리가의 약소 팀이었던 마인츠를 클럽 역사상 첫 1부 리그 승격으로 이끌고, 파산 직전에 몰렸던 도르트문트의 지휘봉을 잡아 리그 2연패를 달성했으며, 현재 리버풀 감독으로서 명가 재건을 노리고 있는 명장 위르겐 클롭의 철학과 그 스토리! 위르겐 클롭에 대한 유일한 평전 출간!

    출판사 서평

    클롭의 재능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그를 움직이고 있을까?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며, 그는 어떻게 최고의 감독이 되었을까?


    이 책에서는 이런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위르겐 클롭이라는 감독의 사람됨, 성장 과정, 일에 임하는 자세, 전술 이념에 관해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또한 축구가 아닌 다른 분야의 전문가와 나눈 대담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클롭의 내면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흥미 깊은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시간이 흐르는 순서에 따라 기술한 전기이지만, 사적인 부분은 다루지 않고 축구와 인간성의 측면에서 전직 선수 위르겐 클롭과 현직 감독 위르겐 클롭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클롭 본인이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본인 대신 과거의 동료들이 클롭의 인품과 인상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줬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인간 확성기 클롭’ 같은 꼬리표가 정당하지 않다는 사실, 그리고 클롭이 단순히 수수한 차림새의 동기부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클롭이 보인 활약을 묘사하는 동시에 클롭이 축구에 얼마나 큰 열정을 쏟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의 무대는 SV 글라텐의 유스 시절을 시작으로 2부 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 시절을 거쳐 클롭의 정체성이 확립된 감독 시절로 이어진다.
    위르겐 클롭은 수많은 감독들이 명멸하는 프로의 세계에서 걸출한 거물 감독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감독으로서 클롭의 성과

    첫째는 유럽에서도 결코 빅 클럽이라고 말할 수 없는 도르트문트를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맨체스터 시티, 혹은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 같은 세계적인 빅 클럽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팀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클롭은 당시 분데스리가 2부 클럽이었던 마인츠를 1부 리그로 승격시켜 주목을 받았던 젊은 지도자로, 독일에서 열린 2006년 월드컵 때도 텔레비전 해설자로 나와 날카로운 해설로 주목을 받았다. 프런트는 작은 도시를 연고지로 삼는 마인츠에서 선풍을 불러일으킨 클롭이야말로 클럽이 내건 새로운 콘셉트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자 도르트문트의 제의를 흔쾌히 승낙한 클롭은 즉시 독자적인 스타일로 팀 구성에 착수했다. 감독 첫 해인 2008-09시즌에는 팀의 순위를 전 시즌의 13위에서 6위까지 끌어올렸고, 이듬해인 2009-10시즌에는 5위에 올라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2010-11시즌에는 마침내 팀을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이끌었고, 다음 시즌에도 우승을 차지해 2연패를 달성했다.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독일에서 독보적인 빅 클럽을 제치고 우승한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보다 인상적인 것은 2012-13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무리뉴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를 물리치고 결승에 오른 것이었다. 비록 결승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세계 최대의 재정 규모를 자랑하는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격파한 것은 바이에른 뮌헨을 누르고 리그 2연패를 달성한 것과 동등한 수준의 평가를 받을 만한 공적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성과는 클롭이 거의 무명의 선수를 스타 선수로 키워낸 것이다. 2014년 월드컵 우승 멤버이기도 한 마리오 괴체와 마츠 훔멜스 등은 그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며, 카가와도 영입 이전에는 J리그 2부의 세레소 오사카에서 뛰던 선수였다. 이들은 클롭의 지도를 통해 팀과 함께 비약적으로 성장했고, 유럽에서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수준의 선수가 되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또 한 가지 성과는 클롭이 표방한 축구다. 본인이 ‘게겐 프레싱’이라고 부르는 그 전술은 챔피언스리그에서 거둔 충격적인 성공 등에 힘입어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기본적으로는 마인츠 시절의 축구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를 진화시켜 더욱 구체화한 것이 도르트문트에서 실천한 축구였다. 당시 최첨단으로 평가받던 것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의 점유율 스타일이었는데, 클롭은 어떻게 하면 그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을지 궁리한 끝에 종방향으로 빠른 하이프레스를 거는 숏 카운터 전술을 완성시켰다. 당시 전 세계의 지도자들은 세계 축구의 정점에 군림하던 바르셀로나의 스타일을 동경하고 모방했는데, 클롭은 다른 지도자들과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바르셀로나를 이길 방법을 궁리한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클롭이 얼마나 비범한 감독인지 알 수 있다.

    인간 위르겐 클롭 : “누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골이 들어가면 팔을 마구 휘두르며 머리카락이 휘날리도록 질주하고,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런 위르겐 클롭을 보면 이 사내에게는 전류가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클롭은 기쁨과 에너지 그리고 열정이 넘친다. 어떤 감독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들이다.
    클롭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클롭이 팀에 전하는 야심은 어디에서 솟아나는 것일까? 친구 같은 털털한 인상과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위엄은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
    위르겐 클롭은 항상 클롭 그 자체다. 클롭 이외의 그 누구도 아니다. 이것은 클롭이라는 인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연기는 하지 않는다. 자신도 “연극에는 전혀 소질이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의도적으로 언론을 이용할 때가 아니라면 자신의 발언을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할지 신경 쓰지 않으며, 항상 품격 있는 발언만 해야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의 이목에 관해서 말하면,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으니 말입니다. 조금도 동요하지 않습니다. 저를 ‘정말 좋은 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고, ‘자기가 다 알고 있다는 듯 우쭐대는 재수 없는 놈, 정말 거슬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양쪽 모두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제게 중요한 일을 신경 씁니다. 가족과 일, 저와 가까운 사람들이 저로 인해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말이 많은 사람으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후에 평가받는 것은 제가 한 일과 그 질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전문가가 말하는 클롭이라는 브랜드

    클롭 브랜드의 힘은 ‘친근함’에서 나온다. 클롭은 일반 서민의 화법을 구사하고 조깅복을 입은 채 사람들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이것은 그 이미지를 이용해 무엇인가를 얻으려 하는 속셈에서 나오는 행동이 아니라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 것이다. 클롭은 항상 똑같은 사람이고, 세월이 지나도 거의 바뀌지 않는다. 겉모습부터 시작해 말투와 몸짓에 이르기까지 전부 그렇다. 그리고 이것이 클롭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해준다.
    또한 클롭의 화술은 매우 설득력이 강하다. 말과 태도가 일치하기 때문에 신빙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것은 브랜딩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클롭은 그 커다란 입으로 금방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알기 쉽게 말하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니어도 클롭이 하는 축구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클롭은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게다가 클롭은 여성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인상을 주며, 젊은 사람에게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것은 그가 얼마나 젊고 힘이 넘치는 팀을 만들어냈는지를 보더라도 알 수 있다.
    클롭은 기본적으로 직업 능력이라는 측면에서 우수한 감독인데, 여기에 서포터들에게 클럽을 상징하는 존재이자 젊은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며, 기자들을 바쁘게 만드는 근원이고, 스폰서에게는 신뢰를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클롭의 리더십 : 클롭은 ‘성장 단계의 기업’에 안성맞춤

    클롭은 성과주의가 팽배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것은 위르겐 클롭이 리더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리더 그 자체’라는 말은 생각과 감각과 행동이 모순되지 않고 전부 리더적이라는 뜻이다. 클롭의 생각은 행동과 합치한다. 또한 그 밖에도 클롭은 리더와 매니저의 양 측면을 훌륭히 연결시키고 있다.
    클롭의 비전은 자기 주위의 세상을 좀 더 좋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클롭의 말뿐만 아니라 특히 행동에서 드러난다. 그런 비전이 있음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단호한 의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그 강한 의지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것이지 계산적이고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 이것은 스포츠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좀 더 근본적인 이야기다. 축구장뿐만 아니라 자신이 있는 모든 장소에서 세상을 좀 더 좋게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것이 클롭의 기본자세이다.
    클롭은 ‘성장 단계의 중소기업’에 매우 적합한 리더십의 자질을 갖고 있다. 중소기업은 성장 단계의 기업이기 때문에 그곳에서는 몰두, 활력, 지구력, 발상 같은 성질이 특히 중요하다. 2008년에 클롭이 취임할 당시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이런 성장 단계의 기업에 속했다. 당시 수년 동안 경제적으로 큰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 축구에서 완성 단계의 기업에 해당하는 클럽이라고 하면 누가 뭐래도 바이에른 뮌헨이다. 이런 기업에서는 높은 목표를 당당하게 내건다. 시장을 선도할 것을 주장하고, 세계적인 존재감을 가지려 한다. 그러므로 바이에른 뮌헨은 항상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야 한다. 한편 도르트문트의 경우는 먼저 가급적 적은 돈으로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 이런 성장 단계의 기업의 경우, 클롭의 열정적이고 비전 있는 리더십 스타일을 통해 신용을 쌓고 성공을 만들어낼 수가 있는 것이다.

    노멀 원, 미래의 클롭

    “아마도 나는 노멀 원Normal One(평범한 사람)일 것입니다.” 리버풀 감독으로서 첫 기자회견에서 그가 한 말이다. 그 ‘노멀 원’이 ‘스페셜 원’ 무리뉴의 왕좌를 빼앗았다. 그가 터치라인을 뛰어다니며 선수들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골을 마치 그것이 세상의 마지막 골인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는 그의 정직한 면과 그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가 들어 있다. 물론 그런 행동 끝에 종종 부심과 언쟁을 벌이게 되기도 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 그것이 클롭이다. 그것이 그가 마인츠 시절에도, 도르트문트에서도 했던 것이다. 클롭은 여전히 클롭이다. 잉글랜드에서도.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클롭에게 어울릴 만한 자리가 있다. 브랜드 전문가 프랑크 도프하이데는 클롭이 미래에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리버풀에서 클롭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든 클롭이 가까운 미래에 국가대표팀 자리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어쨌든 그가 안필드의 사이드라인에 서 있는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누구라도 이 남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살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아직은 서둘러서 축구계를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도.

    목차

    옮긴이의 글: 팀은 감독을 닮는다
    머리말
    서장: 도르트문트에서의 우승 퍼레이드

    제1장 유스 시절
    제2장 평범한 프로 선수 시절: 스승 볼프강 프랑크 감독의 가르침
    제3장 감독 클롭의 탄생: 하루아침에 마인츠의 선수에서 감독이 되다
    제4장 세 번의 1부 리그 승격 경쟁, 강등, 그리고 마인츠와의 이별
    제5장 두 번째 사랑: 도르트문트에서의 새로운 도전
    제6장 분데스리가 사상 최연소 우승팀(2010-11시즌)
    제7장 리그 연패와 첫 더블(2011-12시즌)

    클롭에 대한 독특한 인터뷰

    제8장 클롭의 축구 철학: 전술, 훈련, 팀의 성장
    제9장 클롭을 뒷받침하는 사람들: 감독을 보좌하는 ‘두뇌’와 ‘눈’
    제10장 인간 위르겐 클롭

    “클롭의 행동은 BVB에 5배의 가치가 있다”: 프랑크 도프하이데와의 대담
    클롭의 인격과 인상에 관해: 크리스티안 갈베즈와의 대담

    제11장 도르트문트에서의 마지막 세 시즌
    제12장 리버풀행,‘ 콥’이 된 클롭

    추가시간: 클롭의 어록, 클롭에 대한 어록
    위르겐 클롭 약력

    본문중에서

    팀은 감독을 닮는다. 이 책을 번역하며 클롭의 마인츠 시절과 도르트문트 시절, 그리고 최근 리버풀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팀은 감독을 닮는다는 것이 옳은 명제라면, 위르겐 클롭은 어떤 팀에서도 데려가고 싶을 만한 남자다. 그는 뛰어난 감독이기에 앞서, 자신의 확고한 철학과 그 철학을 그라운드 위에서 성적으로 증명할 실력 그리고 헐크 같은 화끈한 성격과 동시에 부드러운 유머러스함을 겸비한 한 명의 멋진 남자다.(······)
    2016년 11월 현재, 클롭 감독의 리버풀은 한때 리그 선두에 오르기도 하는 등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순위권 내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가 과연 리버풀을 리버풀 팬들이 염원하는 리그 챔피언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가 마인츠 시절 승격을 눈앞에 두고 수차례 아쉽게 그 기회를 놓친 후에도 결국 승격을 이뤄낸 점과 그가 도르트문트에서 일궈냈던 기적, 그리고 그의 지휘 아래 확 달라진 리버풀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이 책의 번역자로서 그 대업이 “불가능하지 않다”라고 말하고 싶다. 혹은 다르게 말하자면, 오직 클롭이기에 리버풀이 그런 꿈을 꿀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해도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인간’ 클롭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이해하고, 이후 클롭을 지켜보면서 그의 성공과 실패, 웃음과 거친 리액션 하나하나 그 자체에서 축구와 인생의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저자소개

    엘마 네벨링(Elmar Nevel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6년생. 축구 저널리스트. 분데스리가의 공식지 [분데스리가 매거진], 독일 도르트문트 지역지 [루르 나흐리히텐], 축구 사이트 ‘룬트(www.rund-magazin.de)’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오랜 기간 도르트문트에 살면서 그는 BVB가 충실한 서포터들에게 ‘단순한 클럽이 아닌 삶의 기쁨’임을 배웠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했다. '어린이동아'에서 처음 기자 생활을 시작한 후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을 거쳐 현재 '골닷컴' 기자로 EPL을 포함한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 중이다. 또 네이버 스포츠(전), 다음 스포츠(현)와 주한영국문화원에 단독 칼럼을 기고 중이다. 저서에는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있고, 역서로는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아르센 벵거-아스널 인사이드 스토리》, 《메시-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는 번역과 관계가 없는 학과를 전공했으나 졸업 후 잠시 동안 일본에서 생활하다 번역에 흥미를 느껴 번역가를 지망하게 되었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과학이나 기계, 서브컬처에도 관심이 많다. 원서의 내용과 저자의 의도를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한국 독자가 읽기에 어색하지 않은 번역을 하는 번역가, 혹시 원서에 오류가 있다면 그것을 놓치지 않고 바로잡을 수 있는 번역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