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65층 나무 집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6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3)

  • 사은품

책소개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65층 나무 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52층 나무 집》의 후속작으로,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가 13층 나무 집을 ‘65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65층 나무 집’에는 인간 복제기,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신기하고 재미난 방들로 넘쳐난다. 그런데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고?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다음 13층이 기다려지는 바로 그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출발!
‘65층 나무 집’에는 인간 복제기,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신기하고
재미난 방들로 넘쳐 난다. 그런데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고?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차곡차곡 쌓여 가는 〈나무 집〉의 재미!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미친 듯이 웃기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의 끝판 왕! _퍼블리셔스 위클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 주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나무 집〉 시리즈!
아이와 저는 이미 〈나무 집〉의 열혈 팬이 되었답니다.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을 정도로 책에 푹 빠졌어요.
워낙 유명한 책!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 _독자 서평 중에서
--------------------------------------------------------------------

▣ 작품 소개

▶ ‘나무 집’이 철거된다고?

이제 더는 신기한 방도, 짜릿한 모험도 없을 것 같은데, 앤디와 테리의 상상력에는 끝이 없다. 《65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생일 축하 방과 생일 되돌리기 방, 인간 복제기,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등에는 어마어마한 재미가 숨어 있는 것만 같다. 그런데 힘들게 65층까지 지어 놨더니, 나무 집을 철거하라고? 갑자기 들이닥친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당장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앤디와 테리더러 나가라고 하고, 그 와중에 출판사 사장 큰코 씨는 다음 책의 원고를 독촉한다. 앤디와 테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 앤디와 테리의 모험에는 정신없고 엉뚱한 사건들이 도사리고 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현재’로 되돌아와서 나무 집을 지켜 낼 수 있을까? 그 끝이 궁금한 독자들은 단숨에 책을 읽지 않고는 못 배긴다.

▶ 시간 탐험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GO! 미래로 GO!
앤디와 테리는 좁디좁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나무 집을 짓기 바로 전, 즉 6년 반 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려 한다. 그때, 뽁뽁이 감독관이 끼어들며 얼결에 세 사람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단박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도착했다면 이들의 모험은 시시하게 끝나 버렸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6억5천만 년 전 과거부터 6억5천만 년 후 미래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의 생명체 출현부터 공룡의 멸종을 직접 지켜보고, 고대 인류를 만나고, 이집트 시대의 파라오와 미라에게 쫓기고, 로마 시대의 전차 경주에 참가해 로마 황제도 만난다. 그러다 까마득한 미래 세상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야기 곳곳에 숨은 앤디와 테리, 뽁뽁이 감독관과 똑 닮은 선대 혹은 후대를 찾아보는 깨알 재미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무 집’만의 엉뚱 발랄 유머까지 놓치지 않는다.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65층 나무 집’
세상은 여러 위험에 노출돼 있다. 그래서 뽁뽁이 안전 감독관은 항상 ‘뽁뽁이’를 가지고 다니며 위험한 일이 생길 때마다 뽁뽁이를 온몸에 두른다. 하지만 뽁뽁이 감독관이 그보다 소중히 여기는 게 바로 《이 세상 모든 규칙과 규정: 과거, 현재, 미래까지》라는 법전이다. 이 법전만 따르면 건물이 무너지거나 배가 가라앉거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등의 끔찍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 뽁뽁이 감독관처럼 ‘깐깐하게’ 안전을 따지고 또 따지지 않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나무 집에서만큼은 그 어떤 위험한 일들이 벌어져도 100퍼센트 안전하다. 옮긴이의 말처럼, 《65층 나무 집》은 무엇을 상상하든 안전하고 또 안전한 세상이다. 그러니 맘껏 뛰놀고 즐기면 된다.

▶ 긴급 뉴스 속보를 말씀드립니다!
_ 앤디와 테리, 곧 ‘78층 나무 집’이 나온다고 밝혀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발 빠르게 세상 모든 뉴스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 그보다 더 빠른 뉴스가 있다.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는 나무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소식을 매 쪽마다 가장 빨리 전달해 준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65층 나무 집》으로 끝날까 봐 아쉬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아예 대놓고 방송을 한다.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짓겠다는 ‘중대 발표’를 방송하기로 한 것. 창문을 열어 놓고도 세차가 가능한 세차장을 당장 만들겠다는 앤디와 테리의 추진력(!) 덕분에 독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면 된다. 아마 《78층 나무 집》 출간 소식도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 가장 빨리 알려 줄 것이다.

▣ 작품 내용
‘65층 나무 집’에는 애완동물 미용실, 생일 축하 파티 방, 인간 복제기,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새로운 즐길 거리로 넘쳐 난다. 그런데 테리의 실수로 개미 아파트에서 빠져나온 개미 떼로 인해 소동이 벌어지고, 질의 중재로 잘 마무리된다. 하지만 여지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원고를 독촉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를 받지 않은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나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앤디와 테리는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그러다 얼결에 뽁뽁이 감독관도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처음 도착한 곳은 6억5천만 년 전 과거. 앤디와 테리, 뽁뽁이 감독관은 말라 죽을 위기에 처한 녹조류를 위해 차양을 만들어 주고 떠난다. 다음 6천5백만 년 전 과거에서는 공룡이 멸종하는 순간을 지켜본다. 세 시간 여행자들은 6만5천 년 석기 시대 동굴인들을 만나 그림 그리는 법도 가르쳐 주고, 쓰레기통 타임머신으로 고대 이집트의 왕 파라오를 깔아뭉갠 일로 쫓기기도 하고, 고대 로마의 전차 경주에 참가해 우승도 한다. 다시 떠난 시간 여행에서는 6만5천 년 뒤 미래로 간다. 중력이 약해서 뭘 해도 다치지 않는 미래 세상은 중앙 안전 본부의 통제로 지루해 죽을 지경. 이들은 중앙 안전 본부를 파괴하고 6억5천만 년 뒤 미래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거대 게에게 잡힌 허버트 조지 웰스(《타임머신》을 쓴 영국 소설가)를 구해 주고, 웰스의 도움으로 세 사람은 무사히 현재로 돌아온다. 비록 건축 허가를 받아 오지 못했지만, 뽁뽁이 감독관은 장애인용 경사로를 만들면 건축 허가를 내주기로 한다. 앤디와 테리는 인간 복제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복제 인간들을 수없이 만들어 경사로를 완성한다. 마침내 건축 허가를 받지만, 어느덧 원고 마감 시간. 다행히 다시 한 번 질의 중재로 개미들의 도움을 받아 원고를 완성한다. 이제 큰코 씨에게 제때 원고를 건네면 된다. 그때, 스턴트맨으로 직업을 바꾼 ‘뽁뽁이 감독관(=슈퍼 뽁뽁)’이 나타나 큰코 씨에게 원고를 전달해 준다.

목차

1장 65층 나무 집
2장 개미 대습격!
3장 우리를 구하러 온 질
4장 뽁뽁이 감독관
5장 선사 시대 녹조류
6장 공룡들과 춤을
7장 석기 시대 미술 학교
8장 미라 대소동
9장 쓰레기통 전차 경주
10장 미래
11장 까마득한 미래
12장 현재로 돌아오다
13장 마지막 장

옮긴이의 말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앤디 그리피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앤디 그리피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거칠지만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장 자신 있다는 작가는, 호주 베스트셀러 목록에 늘 1위를 차지할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공연과 TV 프로그램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나무 집》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작품이다. =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신수진은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동네가 좋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책을 편집·번역하고, 방송에서 좋은 책도 소개하며,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무 집〉 시리즈,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제비호와 아마존호》, 《43번지 유령 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들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