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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공자/귀곡자처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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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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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신동준
  • 출판사 : 미다스북스
  • 발행 : 2015년 11월 25일
  • 쪽수 : 424
  • 제품구성 : 전3권
  • ISBN : 978896637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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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손자·공자·귀곡자,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우다

저자 신동준 21세기경영연구소 소장은 동양 고전의 지혜에서 현대적 비전 현실을 극복할 지혜를 찾고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고로 치는 '손자병법'에서 지피지기의 지혜를 , 이상적인 리더의 이상적인 목표로 인仁을 추구했던 '공자'의 사상에서 인문경영을, 인간의 본성을 헤아리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통치, 기업 경영, 전쟁에서의 전략 전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귀곡자'의 가르침을 통해 격동하는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왜 지금 손자병법인가 - 손무孫武의 불패술
21세기 G2 시대의 현재는 ‘떠오르는 중국’과 ‘가라앉는 미국’의 경쟁으로 요약할 수 있다. 특히 수천 년 동안 지탱해오던 중농주의를 완전히 폐기하고 중상주의로 돌입한 중국의 기세는 실로 엄청나다. 그런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동시에 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G2 시대는 잠정적일 뿐, 조만간 G1의 자리에 등극하고자 하는 두 나라 간의 치열한 접전이 전개될 것은 불을 보듯 훤하다. 실제로 2015년 10월, 미국은 전격적으로 일본과 TPP 협약에 합의하고 일본의 재무장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미국이 이런 결정을 내린 데에는 중국이 더 성장하기 전에 완전히 제압하고자 하는 속셈이 깔려 있다. [손자병법]의 관점에서 보자면 적의 외교를 차단하려는 ‘벌교계’에 해당한다.

20세기 최고의 군사전문가인 리델 하트가 언급했듯, [손자병법]은 병법에 관한 인류 최초의 저서이자 아직 그 어떤 병서도 깊이와 범위에서 이를 능가하지 못한 최고의 병법서다. 경쟁 이상의 경쟁, ‘초경쟁’으로 표현되는 경제전쟁의 시대인 21세기에 세계의 많은 정치가, 기업 CEO들이 너도나도 [손자병법]을 탐독하는 것은 천하를 호령하고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뛰어난 방략이 [손자병법] 안에 고스란히 집대성되어 있음을 통찰했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운 G1으로 등극하려는 열망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는 중국은 손자, 관자, 한비자 등의 병가 및 상가(商家) 이론을 심화하고자 학계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겉으로는 공자를 중국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으로 띄우면서, 속으로는 부국강병을 위한 관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이전 왕조시대에 유가의 덕치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법가의 법치를 좇는, 역대 왕조의 ‘외유내법(外儒內法)’ 통치술을 현대에도 그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신동준 21세기경영연구소 소장은 격동하는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자 동양 고전의 지혜에서 현대적 비전을 꾸준히 발굴하여 제시해오고 있다. 특히 그러한 작업의 하나로 이번에는 [손자병법]에서 현실을 극복할 지혜를 찾고자 했다. 저자가 보기에, 이미 우리나라는 앞으로 G2의 고래싸움에 끼인 새우 신세가 되느냐, 육도삼략을 뛰어넘는 절묘한 대응으로 ‘동북아의 허브’가 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부존자원이 없기에 인재 육성에 더욱 기댈 수밖에 없고, 4대 강국에 둘러싸여 있기에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한국인"으로서는 그야말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기에, 무엇보다도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고로 치는 [손자병법]의 지혜만큼 시의적절한 전략전술은 없다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
[손자병법]이 일러주는 승리의 비법은 무척이나 다종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상대를 온전히 둔 채로 제압하는 것을 최상의 전략으로 친다. 왜냐하면 [손자병법]이 전쟁을 평화의 또 다른 측면으로 이해하고 전쟁의 궁극적인 목적을 평화에 두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손자병법]은 병사의 생사를 가르는 전쟁터의 용병술은 물론이고 국가존망과 직결된 치국평천하의 통치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략을 담고 있다. 국가 총력전 양상까지 보이고 있는 경제전쟁의 상황에 처한 21세기 현재는 분명 난세다. 난세의 시기는 기존의 강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자가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일단 살아남지 못한다면 후일을 기약할 수도 없으며 살아남는다 해도 지나치게 큰 피해를 보면서 살아남는다면 죽는 것만 못하다. 이렇듯 죽고 사는 문제가 걸린 경제전쟁이지만, 이 또한 [손자병법]의 관점에서 보자면 어디까지나 치국평천하를 위한 전쟁이다.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드는 ‘섬멸전’이 아니라 발전과 번영을 목표로 하는 경쟁이다.

그런 면에서 [손자병법]은 춘추전국시대보다도 오늘날에 더 유용하다고까지 단언할 수 있다. 경제전쟁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 CEO가 ‘지피지기’하지 못하고 절제하지 못하면 이내 자신은 물론이고 임직원과 그 가족 또 관련 기업의 임직원과 가족까지도 길거리로 내몰리는 파멸의 연쇄가 일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기업 CEO 역시 무거운 책임의식을 품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필승의 형세를 미리 갖추고자 끊임없이 준비하여야 한다. 그런 준비에 [손자병법]이 큰 도움이 될 게 분명하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하이얼 그룹의 장루이민 등 세계 굴지의 CEO들이 항상 [손자병법]을 숙독하고 그 전략을 구사하고자 노력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논어]에서 수신제가와 치국평천하의 지혜를 찾아라!
저자는 춘추시대 공자의 사상을 현대적이고 경영학적으로 다시 풀어 해설하고 있다. 난세를 이겨내는 힘이 공자의 사상을 집대성한 [논어]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송태조 조광윤을 도와 천하통일을 이룬 조보趙普는 어릴 때부터 전쟁터에 나가느라 공부할 틈이 없었기에 늘 [논어]만 가까이 했다. 송태종이 조보를 불러 이를 따지자 그는 이같이 대답했다. "신이 평생에 아는 바는 진실로 논어를 넘지 못합니다. 그러나 [논어] 반 권의 지식으로 태조의 천하평정을 곁에서 보필했고, 지금은 그 나머지 반으로 폐하의 태평성대 성취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서 ‘반부논어치천하半部論語治天下’라는 성어가 생겼다. [논어] 속에 시대를 뛰어넘는 무궁무진한 치국평천하 방략이 담겨져 있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이다.

실제로 그렇다. 생산된 재화의 고른 배분을 역설한 마르크스 경제 이론은 물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시장경제를 주장한 애덤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이론, ‘적극적인 국가개입’을 통한 경제발전을 강조한 케인즈의 재정주의 경제이론 등 다양한 경세제민經世濟民 이론이 모두 담겨 있다. 심지어 지난 2013년에 출범한 중국의 시진핑 체제가 구호로 내걸고 있는 ‘공부론共富論’도 담겨 있다. 비단 경제사상 및 이론에 그치는 것도 아니다. 도가와 묵가 및 법가 등 여타 제자백가의 치국평천하 사상과 이론의 기본 모형이 모두 [논어]에 담겨 있다. 공자가 제자백가의 효시 역할을 한 만큼, 그의 언행을 수록한 [논어]가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마디로 [논어]는 수신제가와 치국평천하의 보고寶庫이다.

이상적인 리더의 이상적인 목표, 인仁을 추구하라!
공자가 이상적으로 생각한 ‘군자의 치평’은 국가에서 이뤄지는 인간의 정치적 행위를 말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해 전폭적인 신뢰 위에서 출발하고 있다. 공자는 자신의 인간에 대한 이런 신뢰를 ‘인仁’으로 표현했다. 공자는 평생을 두고 이 ‘인仁’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했다. ‘인인人人’을 합성한 이 글자는 사람 간의 신뢰 위에서 생성된 인간성을 의미한다. ‘인’이 실현된 상태를 ‘성인成仁’이라고 한다. 이는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로 상정한 ‘군자’가 평생을 두고 지향해야 할 목표이기도 하다.

공자가 생각한 ‘인’은 머리와 책 속에 들어 있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인간관계에 내재해 있는 매우 실천적인 개념이다. 이는 삼라만상에 두루 내재해 있다고 간주한 절대불변의 진리인 성리학의 ‘천리天理’ 개념과 커다란 차이가 있다. 공자의 ‘인’은 인간에 대한 전적인 신뢰가 선행되어야만 실현가능한 덕목이다. 이는 인간 자체의 영원한 승리를 의미한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인’은 사람을 용서하는 서인恕人과 사람을 사랑하는 애인愛人, 사람을 아는 지인知人 등으로 표현돼 있다. ‘인’ 속에는 남을 자신처럼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한다는 의미가 두루 담겨 있다. 소크라테스의 ‘지知’와 부처의 ‘자비慈悲’, 예수의 ‘애愛’ 등과 통하면서 동시에 이를 총괄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그렇기에 공자의 군자학 내지 치평학을 달리 인학仁學으로 표현할 수 있다.
[논어] [학이] 제1장의 키워드인 ‘학습’은 최근 화두로 등장한 인문학 열풍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공자의 사상은 과학기술 속에 인문학을 녹여낸 경영 전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그리고 인문경영의 요체는 바로 [논어]에 집약되어 있다.

왜 지금 새롭게 귀곡자인가
‘팍스 아메리카나’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팍스 시니카’의 도래가 현실화되고 있는 현재의 세계정세는 예전 춘추전국시대의 격동기와 너무나 비슷하다. G1 미국과 G2 중국의 치열한 접전이 전개되고 있으며, 그 틈바구니에서 세계 각국은 살아남기 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예외가 될 수 없다. 특히나 강대국들 사이에 자리한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그 어느 나라보다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동북아 허브 국가’가 되느냐 고래 싸움에 낀 새우 신세가 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이러한 21세기 경제전에서는 외교관과 비즈니스맨의 경계가 따로 없다. 세계를 무대로 분주히 움직이는 글로벌 비즈니스맨이 바로 국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산업 전사이자 외교관이며, 기업 CEO는 이들을 지휘하는 장수나 다름없다. 때론 종으로 때론 횡으로 움직이면서 천하대세를 재빨리 읽고 그에 부응하는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 이는 전국시대 당시 소진과 장의 등의 종횡가들이 맞닥뜨린 상황과 별반 다를 게 없다. 열국이 살아남기 위해 국력을 총동원하던 당시의 판세를 손아귀에 움켜쥐고 쥐락펴락하던 종횡가들의 모든 책략이 모두 ??귀곡자??에서 나왔다. 20세기 최고의 외교관으로 손꼽히는 헨리 키신저도 ??귀곡자??를 늘 곁에 두고 읽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신동준 21세기경영연구소 소장이 귀곡자의 유세 책략을 깊이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종횡가의 시조는 공자의 수제자 자공(子貢)이다
흔히들 ‘합종책’을 성사시킨 소진과 ‘연횡책’을 성사시킨 장의를 종횡가의 시조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기 등의 기록을 종합해볼 때 최초의 종횡가는 공자의 수제자 자공이라고 할 수 있다. [사기] '중니제자열전'에서는 요즘의 외교관에 해당하는 당대 최고의 유세가로, '화식열전'에서는 당대 최고의 부상(富商)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하고 있다. 요즘으로 치면 외교관과 글로벌 비즈니스맨을 겸한 셈이다.
처세술을 잡술로 치부한 과거 성리학자들은 이런 사실을 애써 무시하며 자공의 업적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렸지만, 21세기 경제전 시대의 관점에서 보면 정반대의 평가가 가능하다. 자공이 세 치 혀만으로 주변국들을 움직여 노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낸 행보에서 가장 바람직한 외교관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맨의 전형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리학의 경전 외에는 다른 어떤 실용적인 학문도 하찮게 여겨온 전통이 은연중에 지속되고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자공의 실용주의 행보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자공이 유학자이면서도 그만큼 유세 책략에 뛰어난 면모를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귀곡자]에서 제시한 설득과 협상의 기술을 높이 평가하고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유가의 대표적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자공을 종횡가의 시조로 볼 수 있다는 것은 ??귀곡자??가 단순한 처세의 잡술이 아니라 인간사의 보편적인 진리를 아우르고 있다는 것의 방증이다. 실제로 유가(儒家), 법가(法家), 병가(兵家), 상가(商家) 등 제자백가의 모든 책략 속에는 '귀곡자'의 가르침이 녹아 있다. 인간의 본성을 헤아리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통치, 기업 경영, 전쟁에서의 전략 전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어서 '귀곡자'는 실로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목차

리스크 없이 쟁취하라 - 손자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손자의 불패술을 새롭게 만나다

1장 싸우지 않고 이기는 불패술
01 존망의 계기로 간주하라 _존망계 存亡計
02 상대를 온전히 접수하라 _전적계 全敵計
03 상대가 절로 손들게 하라 _굴인계 屈人計
04 상대의 계책을 깨뜨려라 _벌모계 伐謀計
05 상대의 외교를 차단하라 _벌교계 伐交計
06 승리할 조건을 구비하라 _득산계 得算計

2장 싸움에 미리 대비하는 불패술
07 물자를 미리 확보하라 _위적계 委積計
08 위아래가 뜻을 같이하라 _동의계 同意計
09 엄밀히 비교하여 분석하라 _교색계 校索計
10 뛰어난 장수를 구하라 _국보계 國輔計
11 상대가 나를 모르게 하라 _허실계 虛實計
12 승산을 여러 번 따져라 _다산계 多算計

3장 싸움의 큰 틀을 만드는 불패술
13 인재를 작전에 투입하라 _대공계 大功計
14 임기응변의 작전을 짜라 _응형계 應形計
15 상대를 착각에 빠뜨려라 _기망계 欺罔計
16 공격과 수비를 겸하라 _공수계 攻守計
17 미끼로 적을 유인하라 _동적계 動敵計
18 손해날 경우도 대비하라 _이해계 利害計

4장 싸움을 다양하게 펼치는 불패술
19 상대의 의표를 찔러라 _불의계 不意計
20 무모한 진격을 자제하라 _무무계 無武計
21 판세를 유리하게 이끌어라 _병세계 兵勢計
22 극히 열세이면 달아나라 _도피계 逃避計
23 정병과 기병을 섞어라 _기정계 奇正計
24 다양한 첩자를 활용하라 _용간계 用間計

5장 싸움을 신속히 끝내는 불패술
25 속전속결로 승리하라 _신속계 神速計
26 나눈 뒤 집중하여 공격하라 _분전계 分專計
27 우회하여 더 빨리 가라 _우직계 迂直計
28 적장의 마음을 탈취하라 _탈심계 奪心計
29 궁지로 밀어넣지 마라 _물궁계 勿窮計
30 때론 같은 배에 올라타라 _동주계 同舟計

6장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는 불패술
31 파격적인 상벌을 행하라 _상령계 賞令計
32 쉬운 상대를 대적하라 _이승계 易勝計
33 위험하지 않게 싸워라 _불태계 不殆計
34 장병을 자식처럼 아껴라 _애사계 愛士計
35 문무를 섞어 호령하라 _문무계 文武計
36 군사를 어지럽히지 마라 _불란계 不亂計

손자론_ 손자의 삶과 사상
저자의 말
부록_ 역대 병가 연표

인으로 세상을 경영하라 - 공자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공자의 경영술을 새롭게 만나다

1장 인(仁)으로 상대를 감복시키는 경영술
01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행동하라 _약무계 若無計
02 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보라 _역사계 易思計
03 원하는 것을 먼저 내줘라 _선여계 先予計
04 상대가 기뻐하며 다가오게 만들라 _열래계 說來計
05 자신의 그릇을 한없이 키워라 _불기계 不器計
06 덕은 적도 내 사람으로 만든다 _유린계 有隣計

2장 의(義)로 큰 뜻을 이루는 경영술
07 스스로에겐 엄하되 남에겐 관대하라 _엄관계 嚴寬計
08 상대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라 _지인계 知人計
09 신뢰는 위기 속에서 드러난다 _세한계 歲寒計
10 과감하게 몸을 던져 목적을 이루어라 _살신계 殺身計
11 지나간 일을 염두에 두지 마라 _기왕계 旣往計
12 먼 앞날을 보고 대비하라 _원려계 遠慮計

3장 예(禮)로 기강을 세우는 경영술
13 덕으로 이끌고 예로 다스려라 _예치계 禮治計
14 자신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라 _복례계 復禮計
15 앞장서서 올바르게 이끌어라 _정수계 正帥計
16 작은 허물은 서로 덮어줘라 _상은계 相隱計
17 군신 모두 본분을 다하라 _군신계 君臣計
18 지난 일로 앞일을 예측하라 _왕래계 往來計

4장 지(知)로 난관을 헤치는 경영술
19 쓸모없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마라 _불어계 不語計
20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마라 _위산계 爲山計
21 늘 배움의 자세를 유지하라 _구사계 求師計
22 자신의 한계를 파악하라 _불모계 不謀計
23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_후소계 後素計
24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라 _불치계 不恥計

5장 신(信)으로 기반을 다지는 경영술
25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워라 _정명계 正名計
26 신뢰받는 리더가 되라 _민신계 民信計
27 우선 신뢰부터 얻어라 _불삭계 不數計
28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라 _물방계 勿放計
29 사사로운 감정을 다스려라 _후사계 後私計
30 지나침은 모자란 것과 같다 _적실계 適實計

6장 학(學)으로 천하에 임하는 경영술
31 일찍부터 배움에 뜻을 두라 _지학계 志學計
32 책을 놓지 말고 즐겨 배워라 _호학계 好學計
33 항상 배우고 익혀라 _시습계 時習計
34 일을 하면서도 학업에 힘써라 _사학계 仕學計
35 배운 것을 실천에 옮겨라 _학사계 學思計
36 먼저 당근을 준 뒤에 채찍질하라 _부교계 富敎計

공자론_ 공자의 삶과 사상
저자의 말
부록_ 공자 연표

상대를 열광케 하라 - 귀곡자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귀곡자의 설득술을 새롭게 만나다

1장 나를 따르도록 만드는 설득술
01 상대를 통합적으로 다스려라 _섭심계(攝心計)
02 음양의 원리로 통제하라 _음양계(陰陽計)
03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_경청계(傾聽計)
04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라 _중지계(衆智計)
05 신중하게 말하라 _신구계(愼口計)
06 인의를 전면에 내세워라 _수의계(守義計)

2장 스스로 털어놓게 만드는 설득술
07 잘 꾸며진 말로 설득하라 _식언계(飾言計)
08 깊이 감춰진 것을 헤아려라 _췌정계
09 다독여서 털어놓게 하라 _마의계(摩意計)
10 띄우면서 환심을 사라 _비양계(飛揚計)
11 상대를 손안에 넣어라 _겸제계(箝制計)
12 상대와 굳게 결속하라 _내건계

3장 지피지기로 상황을 통제하는 설득술
13 천의 얼굴을 지녀라 _반응계(反應計)
14 완급을 조절하라 _완급계(緩急計)
15 거듭 비교하며 수정하라 _은괄계(隱括計)
16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 _전일계(專一計)
17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라 _안정계(安靜計)
18 나를 잊지 못하게 만들라 _철거계(綴去計)

4장 은밀히 계책을 세우는 설득술
19 상황에 맞는 계책을 내라 _오합계
20 기발한 계책을 제시하라 _기모계(奇謀計)
21 은밀히 계책을 짜라 _밀모계(密謀計)
22 필요하다면 상대를 높여주어라 _선양계(宣揚計)
23 사안을 간명하게 처리하라 _간명계(簡明計)
24 세 가지 기준을 비교하라 _참험계(參驗計)

5장 일이 되도록 보완하는 설득술
25 일이 커지기 전에 막아라 _저희계
26 기회가 올 때 말하라 _응시계(應時計)
27 상황에 맞게 움직여라 _전원계(轉圓計)
28 자연의 순환 이치를 따르라 _인순계(因循計)
29 미약한 데서 시작해 키워라 _적미계(積微計)
30 상벌을 공정히 실시하라 _신필계(信必計)

6장 상대가 실천토록 만드는 설득술
31 과감히 스스로 결단하라 _과단계(果斷計)
32 이익이 동반된 결단을 하라 _겸리계(兼利計)
33 의심하여 미혹되지 마라 _불혹계(不惑計)
34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추구하라 _명실계(名實計)
35 고칠 수 없으면 새로 만들어라 _정혁계(鼎革計)
36 큰일을 할 때는 사람을 통제하라 _제인계(制人計)

귀곡자론_ 귀곡자의 삶과 사상
저자의 말
부록_ 종횡가 연표

저자소개

신동준(申東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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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736권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아울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아 다양한 조직의 현대적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일찍이 경기고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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