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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 :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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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교사의 말하기 자신감을 되찾아줄 대화의 기술!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먼저 교사가 날마다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는지를 묻는다. 그리고 교실에서 학생들과 좀더 효과적이고 평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인 칙 무어만은 40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말할 때의 작은 차이가 아이들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한 교육 연구가로 자신의 경험을 수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통해서 부모와 교사들과 나눠왔고 책에 담아왔다. [똑똑한 부모를 위한 대화의 기술]이 부모 편이라면, 이 책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교사 편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으면서
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분명히 아이를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했는데 어느새 의도와는 달리 화내고 야단치고 있다! 교육적 가치를 잘 전달해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아이들 앞에만 서면 훈계 아니면 명령이다! 잘못을 반성하라고 야단쳤더니 행동이 바뀌기는커녕 저항감만 더 커진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빗나간 건지 아이와 대화를 하면 할수록 엇나가기만 한다! 웬만한 아이들의 말과 행동에는 반사적으로 반응하는 나를 본다! 이제 아이들은 내가 뭐라고 해도 저항도 수긍도 하지 않는다! 갈수록 가르치는 일이 힘겹기만 하다!

교사라면 누구나 이런 답답한 상황에 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조바심 내지도 다그치지도 않고 아이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않으며 여유롭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 언제까지나 아이들을 믿고 차분하게 기다려주는 모습은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걸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으면서 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상처주지 않고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혜로운 교사의 교실 대화법 67가지


교실은 침묵의 공간이 아니다. 한 명의 교사와 여러 학생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교실 말하기의 80%는 교사의 말이 차지하고, 교사의 말은 대화라기보다는 일방적인 설명이나 “~해!” “~하지 마!”와 같은 통제, 요구, 명령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교사의 말 한마디가 어떤 아이에게는 평생 상처가 되기도 하고, 어떤 아이에게는 평생 격려가 되기도 한다. ‘아’ 다르고 ‘어’ 다른 말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절하게 다루는 기술이 필요한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말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데 서툴다. 교사도 대개는 특수한 상담기법으로서의 대화법이 아닌 일상의 교실에서 학생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없다.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현장에서 날마다 맞닥뜨리는 실제 교실 상황들과 만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의 구성은 교사가 자주 쓰다 보니 하나의 패턴이 된 대화법 67가지를 제시하고, 그 표현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부정적인 표현일 경우는 대체할 수 있는 표현까지 다양하게 제시한다. 한 가지 더, 이 책은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만이 아니라 말 속에 숨겨진 무언의 메시지(말하는 교사조차도 인식하지 못하는 의도)가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솔직하게 보여줘 교사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소통 방식을 고민하게 한다.

자존감을 높이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말, 선택과 책임을 가르치는 말, 상황에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말,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 서로 협력하며 유대감을 키우는 말 등 긍정적인 교사의 대화법 뿐 아니라 아이와의 갈등을 키우는 말, 아이를 무력하게 만드는 말 등 교사가 교실에서 사용하지 말아야 할 대화법도 담고 있다. 특히 “참 잘했어요”, “네가 자랑스러워”, “항상 최선을 다해야지”와 같이 아이를 칭찬하거나 격려하기 위한 좋은 의도로 흔히 하는 말 중에 오히려 ‘독’이 되는 말도 있음을 지적한다. 칭찬에도 평가형, 설명형, 인정형 칭찬이 있는데 어떤 칭찬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만 어떤 칭찬은 오히려 상처를 준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처럼 교사가 습관적으로 건네는 일상적인 표현이라 놓치기 쉬운 말이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로 남는 것은 교사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아이들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교사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하고, 교사가 일방적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일깨우는 방식은 자발적인 행동 개선을 이끌어내지 못하며, 교사는 잘잘못을 따지고 판가름하는 심판자가 아닌 상황을 조정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재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분명한 것은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교사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용기와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학생들과의 힘겨루기를 끝내고 습관처럼 되풀이하던 효과 없는 대화법에서 벗어나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실을 만드는 데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마치 우리 교실을 보는 것 같은 현실감 있는 상황과 핵심적인 대화법 한마디 한마디에서 저자들의 연륜과 내공이 느껴진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놓고 즐겁게 도전할 수 있게 만들까?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결과에 상관없이 어떻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갖게 할까? 그리고 자신이 모든 선택의 주체라는 것을 어떻게 분명하게 알게 할까? 이런 고민들을 품고 있는 교사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화 방식과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글’ 중에서

대단히 실용적이고 유익한, 교사를 위한 소통 기술 안내서!
- 릭 베네딕트Rick Benedict / L'Anse Creuse High School 교장

신입 교사는 물론 경력이 오래된 교사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부모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 안드리아나 알카라 칼일Adriana Alcala-Kalil / 아마존 독자

좋은 의도라는 착각에 빠져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한정짓고, 가능성을 꺾고, 나에게 의존하게 만들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 김진희 / 서울상경초등학교 교사

나는 아직까지 교사 화법에 관하여 이만큼 정리된 책을 본 적이 없다.
- 김효숙 / 서울홍제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에게 실망감이 들거나 교사로서 내 능력에 의문이 들 때 이 책이 힘이 되어줄 것 같다.
- 강혜진 / 서울신미림초등학교 교사

교사의 시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또 어떤 표현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 강자화 / 서울염경초등학교 교사

목차

추천의 글 / 지혜로운 교사는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 교사의 언어 습관은 학생들이 만들어갈 삶과 이어져 있다

1장 칭찬하는 말, 꾸짖는 말
앤디가 그린 그림 좀 봐!
선생님은 린다의 앉은 자세가 참 마음에 드는구나
넌 항상 ~하는구나! 너는 절대 ~하지 않는구나!
선생님은 네가 자랑스럽다
참 잘했어요!
줄을 반듯하게 맞춰서 글씨를 썼구나!
열심히 노력해줘서 고맙다!
아주 형편없구나!

2장 자존감을 높이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말
다른 답은 또 뭐가 있을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먼저, 마음속으로 답해보렴!
용기를 내줘서 고마워!
너는 참 끈기가 있구나!
운이 좋네!
넌 어떻게 할 거니?
마치 ~인 것처럼 행동해봐
제일 마음에 드는 두 가지에 동그라미를 쳐봐!
남자 한 줄, 여자 한 줄로 서보자!
한 걸음씩 한 걸음씩

3장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
너의 그런 행동은 정말 지겨워
방금 그 말은 마음에 안 드는구나. 네가 화가 났다면 다른 식으로 말해줄래?
네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게 뭐였니?
인내심이 바닥났어!
미안하다고 사과해!
네 기분이 어떤지 알아

4장 아이와의 갈등을 키우는 말
지각했구나!
내가 설명할 때는 대체 뭘 하고 있었니?
그만 떠들고 자리에 앉아!
고자질은 이제 그만!
내가 너라면 ~할 텐데
왜 그랬어?
이겼니?
너희들은 쉬는 시간 없어!
누가 선생님한테 그렇게 말하라고 했어?
야구 카드 치워! 지금은 수학 시간이야

5장 선택과 책임을 가르치는 말
~하기로 선택했구나
네가 결정해
이제 결정을 해줄래?
다른 선택을 해주겠니?
네 생각을 말해줘서 고맙구나. 그런데 그건 선택할 수 없어
그건 좋은 변명이 아니야!

6장 상황에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말
찬찬히 살펴보렴!
다음에는 ~하면 좋겠구나!
좀 더 얘기해 볼래?
그래, 문제가 생긴 것 같구나!
네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어!
모든 문제에는 해답이 있단다
선생님이 도와줄까, 아니면 시간을 더 줄까?
이 문제를 다르게 볼 수는 없을까?
사람들마다 필요한 게 각각 다르단다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자

7장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서둘러!
이건 힘들 거야
또 그러네!
누가 그랬니?
이건 쉬운 거야
제발 나잇값 좀 해라!
쓸데없는 생각 좀 그만해라!
항상 최선을 다해야지!

8장 유대감을 키우는 말
선생님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네가 도와주면 좋겠구나!
어떻게 하면 너희 둘 다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
너는 누구 편인지 말해봐!
우리 반에는...
선생님한테 묻기 전에 세 명에게 물어볼래?
너희 조에서 누군가는 알 거야
조를 대표하는 질문이니?
친구를 다정하게 만져야지

글을 마치며 / 아이들은 교사의 말뿐 아니라 어조, 억양, 몸짓에도 민감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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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에서

"참 잘했어요!"라는 말은 평가형 칭찬의 대표적인 예다....평가형 칭찬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지속적으로 칭찬을 듣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초해진다. 이 아이들은 스스로를 칭찬하는 법을 모른다. 평가형 칭찬을 남발하면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는 데 더욱 집착한다.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가 인정해주지 않으면 자신이 거둔 성과를 즐기지 못한다. 자신의 중요성과 능력을 증명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에 대한 적절한 내적 기준이 발달하지 못한다.
(/ '1장 칭찬하는 말, 꾸짖는 말' 중에서)

어린 시절에 형성된 평생믿음은 일생에 걸쳐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교사에게는 그 믿음을 바꿀 수 있는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 유년기나 청소년기에는 평생믿음이 아직 아이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현명한 교사는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평생믿음을 바꿀 수 있다.
(/ '2장 자존감을 높이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말' 중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해!"라는 말은 교사가 종종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대화법이다. 교사는 좋은 의도로 하는 말이겠지만 그 말 속에 담긴 진정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네가 정말로 말하고 싶은 말은 잊어버려. 화가 나도 꾹 참고 속상해하지 마. 진짜 감정은 억누르고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해!" 교사가 화난 학생들에게 사과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라고 가르치는 셈이기 때문이다.
(/ '3장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 중에서)

앞으로 "왜 그랬어?"라고 물을 때는 그 말을 하는 당신의 의도가 무엇인지부터 살피자. 그것이 질문인가, 아니면 비난인가? 해결책을 찾으려는 목적인가, 아니면 아이 탓으로 돌리기 위한 수단인가? 아이를 돕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잘못을 추궁하기 위해서인가? 그리고 ‘왜’가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 '4장 아이와의 갈등을 키우는 말' 중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지장을 주거나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 교사는 명령과 지시로 제압해서 아이들의 행동을 바꾸려 든다. 그런 대처는 아이들을 존중하거나 배려하는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 아이들이 행동을 바꾸기는커녕 오히려 교사의 말에 저항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다른 선택을 해주겠니?"라는 말은 학생과 권한의 일부분을 공유해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한다.
(/ '5장 선택과 책임을 가르치는 말' 중에서)

교사가 말과 행동으로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단다"라는 믿음을 확실히 전달했을 때, 학생들이 무력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할 수 있다.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장애들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게 가르치자. 교사는 아이들이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불평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대신에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학생들을 이끌어줘야 한다.
(/ '6장 상황에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말' 중에서)

교사는 정보를 얻기 위해 "누가 그랬니?"라고 묻는다. 그러나 이 대화법은 문제의 핵심에서 비껴가게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보다 누가 문제인지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누군가를 패배자로 만들고, ‘나쁜 아이’라는 낙인을 찍으며, 해결책을 찾기보다 누군가를 비난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7장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중에서)

갈등 상태에 놓인 아이들은 대개 ‘이기는 것’에 집중한다. 그들의 경험상 타협하면 원하는 뭔가를 포기해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너희 둘 다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라는 대화법은 아이들이 이기고 지는 승패의 관점이 아니라,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의 관점에서 문제의 본질을 새롭게 확인하도록 도와준다. 이 말을 듣기 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였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이 표현은 서로 협력하도록 북돋아 모든 사람이 이길 수 있게 해준다.
(/ '8장 서로 협력하며 유대감을 키우는 말' 중에서)

저자소개

낸시 웨버(Nancy Web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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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에이전시, 교육자,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흥미롭고 수준 높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해왔고, 강연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직 교사로서 교육과 상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그녀는 지금까지 미국, 캐나다, 바하마 등지에서 1,000회 이상의 세미나와 강연을 개최했다. 이 책을 공동 집필했고, 교육 전문 잡지와 교육 소식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에 소개되기도 했다.

칙 무어만(Chick Moor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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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넘는 부모와 교사들을 상대로 당당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교육하는 비결을 소개해온 영감 넘치는 교육연구가다. 그는 전직 교사로서 40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자기개발연구소(Institute For Personal Power)’의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모와 교사를 교육해서 이들이 다시 학생들이나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 아이들의 발달을 돕고 격려하는 대화법을 잘 활용하여 교사나 부모로서의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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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굴라쉬 브런치]가 있고 옮긴 책으로 [탤런트 코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제7의 감각 : 전략적 직관], [위키노믹스],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 [존 매케인 사람의 품격],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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