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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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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과거에 비해 면역력 약해진 우리 아이들
가벼운 감기, 비염, 아토피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 비염,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의 속앓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열이 펄펄 나는 아이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진짜 내가 아픈 게 낫지’ 하고 가슴이 무너진다. 특히 초보엄마일수록 아이가 아프면 막막하고, 혹시라도 내가 잘못해서 아픈 건 아닌지 죄책감에 시달린다. 아이가 아프면 당혹스럽고 마음이 아프긴 하겠지만 그렇게 속 끓일 일은 아니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기에는 조그마한 신체 변화에도 자주 아프기 마련이다. 아이들은 아프면서 조금씩 면역력을 키워나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겪는다. 문제는 요즘 엄마들이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데려가 약을 먹이고 주사를 맞히는 데 있다. 그러면 아이들은 면역력을 키울 중요한 기회마저 빼앗기고 만다.

면역력을 제대로 키우지 못한 아이들은 가볍게는 감기, 비염이지만 수족구병, 뇌염처럼 생명까지 위협하는 ‘면역질환’에 노출된다. 현재 영유아의 80%가 한 번 이상 중이염에 걸리고, 알레르기 비염도 10년 사이 무려 5배나 증가했다. A형간염 환자도 매년 1만5천여 명씩 늘어나고 있고, 수족구병으로 인한 사망자만 해도 매년 1~2명씩 생겨난다. 이처럼 알레르기 질환이 늘어난 이유는 과거에 비해 서구화된 식습관, 항생제 남용, 지나치게 균이 적은 깔끔한 환경 등이 아이들의 면역계를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도록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얼마나 쉽게 이런 질병에 걸릴 수 있는지 그 위태로움을 엄마들은 짐작하지 못하지만 듣기만 해도 무서운 이 병들은 면역력이 약할 때 쉽게 그리고 자주 걸리는 병이다. 결국 유별난 엄마의 과잉보호가 아이의 병치레를 부르고 있는 셈이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모여
약 없이, 의사 없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면역력 육아법 한 권으로 정리!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이 생활해도 감기에 걸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다. 설령 감기에 걸렸어도 그 다음날이면 말짱해지는 아이가 있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은 한 목소리로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힘이 면역력이라고 주장한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저절로 낫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이다.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는 “어릴 때 미리미리 여러 가지 병을 경험하고 이겨내게 해 면역력을 갖춰야 훨씬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아이들이 가진 치유 능력을 믿고,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키워줄 수 있는 생활환경을 갖춰주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면역질환치료의 1인자 니시하라 가츠나리는 “호흡법, 수면 자세, 올바른 식습관, 충분한 휴식, 체온 유지 등 기본적인 생활 수칙만 잘 지켜도 아이가 가진 고유의 면역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줄 수 있다”고 한다. 약과 주사를 쓰지 않는 소아과의사 마유미 사다오 역시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만 가르쳐주면 되고, 아이가 가진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주의 육아가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해답”이라며 오늘부터 당장 서양식 육아법을 전통 육아법으로 바꿔볼 것을 권한다. 그렇기에 이 3인은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는 육아법을 한 권으로 펴냈다. 이제 약과 주사가 없어도 여러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가 가능해진다.

잘못된 육아상식과 무분별한 정보만 줄여도
첫아이 잔병치레 확실히 줄일 수 있다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가장 큰 원인은 엄마들의 서투른 육아다. 제대로 된 사전 지식 없이 아기를 기르다보니 검증되지 않은 육아서나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무분별한 정보에 의지해 키우기 때문이다. 인터넷의 ‘카더라’ 정보를 꼼꼼히 따져보지 않고 남 따라 이유식을 일찍 시작하고, 아이 성장에 좋다는 소리에 생우유를 먹이고, 아기가 손 탄다는 친정엄마 말에 잘 안아주지도 않는다. 이런 잘못된 육아상식은 아이가 면역력을 키울 중요한 시기를 놓치거나 지나치게 만든다. 초보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헷갈려하는 상식들은 의외로 경험 많은 엄마들에게도 까다롭다.

이 책은 이처럼 분분한 의견과 헷갈리기 쉬운 육아지식에 대해 의학적으로 규명되었거나 오랜 임상을 통해 검증된 사례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임신 전부터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며 우유를 매일 한 잔씩 마시는 산모들이 있다. 하지만 우유는 산모에게도 태아에게도 좋지 않아 우유 대신 잔멸치 같은 다른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노리개젖꼭지도 물려도 된다 안 된다 의견이 다양하지만 물리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코호흡을 할 수 있게 되고, 잇몸을 단단하게 해 치아 배열이 고르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이유식 역시 빨리 시작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30개월 미만의 아이는 아직 장이 완전히 성장하지 못한 상태라 이유식이 들어가면 장내세균이 많아지고, 아토피성 피부염, 감기, 천식, 수중구병, 중이염 등 여러 면역 질환을 일으킨다. 미숙한 아이의 장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게 좋다. 아이 물건은 무조건 소독하는 극성 엄마가 되어서도 안 된다. 청결을 너무 따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면역 반응까지 차단할 수 있다. 돌이 지나기 전에 걷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이다. 배밀이나 네발로 기기 등은 아이의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무조건 빨리 걷는 것보다 천천히 이 과정들을 거친 후 걷는 게 아이의 건강을 위해 좋다.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이 이제 우왕좌왕하기만 한 초보엄마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3명의 저자가 알려주는 면역력 육아법은 그동안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던 육아상식을 바로잡아줘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덜 겪게 해준다. 또한 임신부터 출산, 생후 6세까지 초보엄마들이 집에서 손쉽게 해볼 수 있는 육아법을 담아 누구나 바로 실천해볼 수 있다. 엄마의 사소한 변화가 잔병치레 없는 튼튼한 아이를 만든다.

목차

들어가는 글
면역력은 부모가 주는 최고 유산 - 아보 도오루
근본적인 치료의 시작은 삶 - 나시하라 가츠나리
올바른 생활습관, 아이 건강의 답 - 마유미 사다오

Part 1
초보엄마에게는
너무 헷갈리는 첫아이 면역력


안전한 임신과 출산의 핵심, 면역력
아이의 면역력, 엄마 하기 나름이다
"알쏭달쏭 면역력" 면역력의 정체는 백혈구
"알쏭달쏭 면역력" 백혈구와 자율신경의 관계
태아 건강에 좋은 엄마의 소리
몸이 따뜻하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유별난 엄마가 아이의 병치레를 부른다
체온을 올리는 손쉬운 방법
단 음식이 아이를 예민하고 산만하게
아침밥과 간식, 알고 먹이세요
오후 3시 이후에는 낮잠을 피한다
스테로이드제는 권하고 싶지 않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약이 있을까?
몸이 건강해진다는 신호
치아를 보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신생아에게도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손톱마사지
목욕만 잘해도 아이는 건강하게 자란다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면역력을 쑥쑥 키우는 황금식단
"알쏭달쏭 면역력" 음식과 장관면역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
웃음, 최고의 자연 치유제

Part 2
잔병치레 없는 아이로 키우기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엄마의 준비
"면역력 알쏭달쏭" 태아에게 일어나는 맹렬한 변화
아기가 아플 수밖에 없는 이유
30개월까지는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모유와 분유는 언제까지 먹여야 할까?
이유식은 빠를수록 좋다?
이유식, 언제 시작해야 할까?
아이 건강의 바로미터, 변
아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법
알레르기와 아토피, 이렇게 고쳤다
면역병을 유발하는 찬 음식
성장기에 우유가 꼭 필요하다?
입호흡은 만병의 근원
"알쏭달쏭 면역력" 코와 목의 방어시스템
노리개젖꼭지를 꼭 사용해야 하는 이유
잘못된 수면 자세의 유형
배밀이, 네발로 기기를 꼭 해야 하는 이유
혀로 자꾸 핥는 아이, 어떡해야 할까?
고무줄 내복이 아이의 장을 약하게 한다
몸이 찬 아이가 더 자주 아픈 이유
"알쏭달쏭 면역력" 건강의 핵심은 미토콘드리아
유모차, 빨리 떼야 할까?
씹으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효과
당장 고쳐야 할 엉성한 육아상식

Part 3
아이 스스로 이겨내게 하는
자연주의 육아법


건강을 위한 삼위일체 기(氣).혈(血).동(動)
약 없이, 의사 없이 아이 건강을 지키는 법
부드러운 음식이 변비를 일으킨다
전통음식을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우유, 제대로 알고 먹이자
엄마가 마시는 우유의 함정
제철음식이 보약이다
천기저귀와 종이기저귀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육식과 채식에도 황금비율이 있다?
손 근육을 발달시키는 놀이들
걸음마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바깥놀이를 많이 해야 하는 이유
아이에게 더 해로운 전자파
엄마의 애정이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바보부모가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는다
생활 속 두한족열의 원리
병을 이겨내게 하는 올바른 호흡법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성장 비타민
예방접종, 꼭 해야 할까?
한입에 30회 씹으면 건강해진다
전통육아를 따르면 잔병치레 걱정 뚝
엄마 마음대로 병명을 붙이지 마라
아이가 열이 날 때 필요한 응급처치?
설사와 구토를 할 때

옮긴이의 글
첫아이를 키우며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면역력 육아법

본문중에서

단 음식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초식동물처럼 온순한 초식남이 현대에 들어 늘고 있는 원인이기도 하다. 이미 온순할 대로 온순한 요즘 남자아이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
(/ p.42)

문제는 약이다. 아이가 습진이나 가려움증으로 고통 받기 때문에 부모들은 당장의 괴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면 인위적으로 과립구가 많아지게 만드는 것으로 오히려 병이 잘 낫지 않게 된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더라도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 p.51)

과연 약을 먹으면 병이 깨끗하게 나을까? 물론 먹는 그 순간만큼은 효험이 있는 듯 보인다. (중략) 하지만 이는 중상을 완화시키는 대신 부작용을 서서히 쌓아놓는 것과 다름없다. 결국 언젠가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의 폭발 시점을 미뤄놓고 있는 것이 현재의 일반적인 의료 행위다. (중략) 아이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한다면 약을 사용해 증상을 완화시켜줘야 하겠지만 증상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약은 있어도 면역력을 높이는 약은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pp.52~53)

주변 사람들은 곧잘 안아주면 버릇된다고 말하는데 인생에서 아기를 안아줄 시간은 굉장히 짧다. 버릇 드는 것을 걱정하기보다 애정을 쏟아 붓는 )이 아기의 인격 형성에 좋다. (중략) 엄마들이 아기에게 애정을 듬뿍 줄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불과 몇 년뿐이다. 그러니 아기에게 더 관심을 갖고 사랑을 줄 수 있도록 하자.
(/ p.72)

입호흡은 만병의 근원이다. 입호흡을 하면 공기를 가습할 수 없어 입속이 건조해지고 침이 잘 나오지 않아 세균 배출 기능을 잃게 만든다.
(/ p.122)

노리개젖꼭지는 입호흡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다. 노리개젖꼭지를 물고 있으려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코호흡을 할 수밖에 없다. 엄마들은 아기들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쉽게 침입할 수 있는 입호흡을 하는 습관을 갖지 않도록 돌봐야 한다.
(/ p.127)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전혀 없는 장소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평소 아이들이 네발로 걷다가 방바닥 위에 있는 물건들을 핥는다고 해도 전혀 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행동이 바이러스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될 수 있다.
(/ p.138)

몸이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이 격렬한 운동을 하면 입호흡을 하기 때문에 면역질환에 걸리기 쉽다. 골격근을 너무 많이 움직이면 혈액이 근육으로만 돌아 결과적으로 내장에서는 산소부족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허약한 체질의 아이는 수영이나 마라톤 같은 격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p.149)

엄마들은 보통 아이들이 설사를 하면 탈이 난 것은 아닐까 노심초사한다. 하지만 설사보다도 변비에 더 많이 신경 써야 한다. (중략) 변비를 방치하면 노폐물이 체내에 계속 축적되고 흡수되기 때문에 만병의 원인 된다.
(/ p.164)

모유가 부족해서 혹은 모유가 나오지 않아서 아이에게 젖을 물리지 못하는 산모가 늘고 있는데, 우유가 그 원인일 수 있다. 임신 중에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하루에 한 잔씩 우유를 마신다는 임신부가 의외로 많지만 여기에 큰 함정이 숨어 있다.
(/ p.173)

저자소개

니시하라 가츠나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0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 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0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1965년 도쿄의과치과대학교를 졸업한 후 1971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토콘드리아 박사로 불리는 그는 현재 니시하라연구소 소장, 일본면역병치료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면역질환 환자를 치료했다. 펴낸 책으로는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코호흡을 해야 몸이 젊어진다], [똑똑한 엄마가 아이를 병들게 한다] 등이 있다.
*저자 홈페이지 www.nishihara-world.jp

아보 토오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
출생지 일본 아오모리 현
출간도서 34종
판매수 23,010권

면역신드롬을 일으킨 권위 있는 면역학자. 드러난 증상을 억누르는 현대의학 전형적 치료법, 대증요법이 아닌 치유현상으로 서 ‘통증’을 재정의했다, 1996년, 스트레스가 몸에 이상을 초래하는 메커니즘인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최초로 해명하며 의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2000년대 초반 일본과 한국의 면역 열풍을 주도했다. 국제저널에 200건 이상의 논문을 게재한 명망 있는 의학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강연 활동을 펼쳤다. 일본 니가타 의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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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미 사다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1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의과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사병원 소아과의장으로 근무하다 1974년 마유미소아과를 개설했다. 약을 주지 않고 주사를 놓지 않는 자연주의 육아를 제창하며 하루에도 100여명의 환자를 돌보고 있다. 35년 동안 쉰 날은 단 하루이며 1년 120회 이상의 강연을 하며 일본 각지에서 대활약 중이다. 2003년에는 사회문화공로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는 [의사 약이 필요 없는 건강법], [장수의 조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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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한 뒤 저작권 에이전시 임프리마에서 일본어권 에이전트로 일을 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가 모임인 바른 번역 회원이자 왓북 운영자다. 옮긴 책으로는 《30분 경제학》 《30분 회계학》 《30분 경영학》 《이토록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순간》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읽는 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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