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봉기 : 시와 금융에 관하여

원제 : The Uprising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13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6(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0)

  • 상품권

AD

책소개

『봉기』는 오늘날의 불안정한 시대를 위한 자율주의자(autonomist)의 성명서이며, 신자유주의와 금융자본이 지구 위에 수립한 파멸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맞서는 구호다. 또한 『봉기』는 금융자본이 사회를 조작하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주요한 언어적 수단인 성장과 빚[채무]이라는 관념에 대항하는 성명서이다. 혁명은 언어적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금융독재에 대한 대항행동에서
예술/시의 중요성을 다룬다.

봉기는 정신 병리에 대한 치유책이며, 판단의 형식이 아니라 치유의 형식이다!
오늘날 신자유주의의 위기는 사회적 상상력의 위기이다!

『봉기』는 오늘날의 불안정한 시대를 위한 자율주의자(autonomist)의 성명서이며, 신자유주의와 금융자본이 지구 위에 수립한 파멸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맞서는 구호다. 또한 『봉기』는 금융자본이 사회를 조작하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주요한 언어적 수단인 성장과 빚[채무]이라는 관념에 대항하는 성명서이다. 혁명은 언어적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봉기』 간략한 소개
아우또노미아총서 서른여덟 번째 책. 『봉기』는 이탈리아에서의 68혁명의 주요 사건에 참여했던 자율주의적 맑스주의자 프랑코 베라르디[비포](Franco Berardi [Bifo] 1948~ )의 최신작이다. 지난 2012년 5월 『노동하는 영혼』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된 그는 이 책에서 보드리야르의 『죽음과 상징적 조화』, 아감벤의 『언어와 죽음』, 랏짜라또의 『부채인간』, 푸코의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들뢰즈와 가따리의 『천 개의 고원』, 『안티 오이디푸스』 등에서 제시된 사상을 검토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탈산업 자본주의에서의 미디어와 정보기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활발히 강의하고 있는 베라르디는, 2013년 상반기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봉기』는 오늘날의 불안정한 시대를 위한 자율주의자(autonomist)의 성명서이며, 신자유주의와 금융자본이 지구 위에 수립한 파멸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맞서는 구호다. 베라르디는 자본주의 위기 이후의 경제 복원의 개념이 완전한 신화[허구]라고 주장한다. 오늘날의 자본주의 위기 이후 사회는, 경제와 금융 부문들이 사회적 행복, 문화, 공공의 이익을 희생해가며 요구했던 처방과 “구제”에 계속 머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대안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베라르디는 현재의 위기를 경제적 위기로 이해하기보다는 더 근본적으로 사회적 상상력의 위기로 이해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봉기』는 금융자본이 사회를 조작하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주요한 언어적 수단인 성장과 빚[채무]이라는 관념에 대항하는 성명서이다. 이러한 대항행동을 위해 베라르디는 전혀 예상치 못한 언어적, 정치적 무기인 시[문학]을 끌어들인다. 언어의 지불거부로서의 시[문학], 의미와 욕망의 관능적 탄생으로서의 시[문학], 정보로 환원될 수 없고, 화폐처럼 교환될 수 없는 것으로서의 시[문학]. 만일 현재 세상을 뒤흔들고 있는 항의들이 구체화되고 방향을 잡게 된다면, 그 혁명은 평화롭지도 않고 폭력적이지도 않을 것이다. 그 혁명은 언어적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봉기』 상세한 소개
불안과 공포를 이용하여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금융독재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2011년 유럽 재정 위기 이후 세계에는 불안 및 공포가 조성되고 있다. 금융시스템의 붕괴 이후 금융업자, 부패한 정치인들과 기업인들, 관료 등 약탈적 지배계급의 ‘금융독재’는 불안/공포를 이용하여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저축은행 사태, 미국계 펀드이며 일명 ‘먹튀 자본’이라 불리는 론스타 사태 등에서 이와 유사한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 금융재정을 다루는 <재정경제부> 출신 관료 세력을 지칭하는 ‘모피아’(Mopia)라는 말도 한국 사회에서는 익숙한 단어이다.
저자는 “자본주의 경제의 금융화는 노동이 그 유용한 기능에서 점점 더 추상화[분리]되고, 소통이 신체적 차원들에서 점점 더 추상화[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상징주의가 언어적 기표를 그 지시적ㆍ외연적 기능에서 분리해내는 것을 실험했듯이 금융 자본주의는 언어적 능력을 내재화한 이후에 화폐적 기표를 물리적 상품들에 대한 지시적ㆍ외연적 기능에서 떼어냈다.”(29쪽)고 분석한다. 즉, 시(詩)어(기호)가 지시대상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용되어 추상화[분리]되는 것처럼, 화폐(금융)도 1971년 금 태환 정지 선언 이후 물질적 대상과의 관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용되어 추상화되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미국 통화와 고정된 교환 기준 간의 관계가 깨졌고, 화폐는 불확실성의 체제로 진입했다.
또한 저자는 정보가 생산의 결정적인 요소가 됨에 따라, 언어는 더 이상 단순히 경제적 과정을 재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생산의 주요 요소이며 축적의 주요한 원천이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정보자본주의’, ‘인지자본주의’라는 오늘날의 담론은 이와 같은 모습을 포착하는 하나의 개념이며, 자본력이 급성장한 검색 포털 사이트 기업들이 현실의 구체적인 모습이다. 한국에서는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가 이와 같은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이처럼 정보화ㆍ디지털화ㆍ금융화의 과정이 화폐 기호들이 갖고 있는 대상을 지시하는 특징을 사라지게 했다. 주식시장에서의 전광판 숫자의 움직임, 컴퓨터의 디지털화된 숫자들을 주로 다루는 외환 딜러 등처럼 화폐 교환은 순전히 언어적인 것이 되었다. 이렇게 화폐는 탈신체화, 탈인간화, 탈영토화된다. 이렇게 변화한 자본주의는 언어가 불안정하듯이 계속되는 불안정성 속에서 유지되고 운영된다. 2008년의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와 2011년 유럽의 재정위기는 바로 이러한 금융 불안정성의 모습들이다.

금융독재에 저항하는 시/예술의 가능한 봉기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금융독재에 저항하는 언어(시詩적 언어)의 가능한 봉기”라는 독특하면서도 도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추상화된 화폐 기호-언어는 신체와 분리되어 일정한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화된다. 즉, “단어는 더 이상 말하는 정서적 신체들의 결합(conjunction)의 요소가 아니라 경제에 의해 코드가 변환된 의미화 기능의 연결사(connector)”(29쪽)가 된 것이다. 이러한 언어는 신체들의 관계에서 표현되는 감수성 및 정서를 이해할 수 없게 하고, 감정이입을 경험할 수 없게 한다. 저자의 표현대로, 어머니보다 기계로부터 더 많은 단어를 배운 오늘날 최초의 세대는 점차 사회적 소통을 하지 않으며 탈감각화되고 있다.
저자의 대안은 이 부분에서 선명하게 제시된다. 사회적 소통의 영역에서 단어를 탈자동화하고 감각을 재활성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시(예술, 문학)이다. 탈자동화된 시는 신체적 감각을 되살리고, 수많은 감각적 존재들의 지각에 열려있는 감수성을 창조한다. 이러한 재활성화가 불안정한 노동 회로 안으로 감정이입이 다시 흐르게 하고 사회적 연대가 시작되게 할 것이다. 연대는 금융독재로부터 자율을 위한 필수적 조건이다. 저자는 2011년 아프리카와 중동, 뉴욕, 유럽 등으로 이어진 ‘점거하라’ 운동이 이러한 연대가 출현하고 있는 강력한 징후이며 반란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베라르디의 분석은 서론과 네 개의 장에서 심층적으로 이뤄진다.
1장 「유럽의 붕괴」는 오늘날의 붕괴가 함축하고 있는 내용을 다룬다. 붕괴는 자본주의적 에너지 고갈의 일반적 과정이라는 시각이 제시된다.
2장 「언어, 경제 그리고 신체」는 경제학에서의 언어적 전환을 분석한다. 사회적 생산과 화폐 교환의 형식들에서 이러한 전환의 효과들이 무엇인지 밝힌다.
3장 「일반 지성은 신체를 추구한다」는 추상화[분리] 과정이 사회체(social body)에서, 특별히 언어적 교환의 영역에서 생산한 효과들을 밝힌다. 이 장에서 탈연대화, 추상화 그리고 언어적 언표행위의 구조를 기술한다.
4장 「시와 금융」은 예술과 시적 언어의 근대적 생성에 관해 화폐 경제의 역사와 비교해가며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어떠한 종류의 봉기가 언어적 에너지와 정서의 착취에 의해 마비된 사회체를 되살리고 재활성화할 수 있는지 상상하려고 시도한다.
베라르디가 이 책을 집필한 주요한 계기가 된 2011년 유럽의 금융 및 재정위기는 미국발 금융위기와 함께 점차 한국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대선 후보들조차 올해보다 내년 경제가 더 어렵다고 말하는 지금 『봉기』는 자본주의 위기에 대한 대안을 찾는 이들에게는 중요한 시사점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봉기』 속 위기와 대안에 대한 통찰들!
사회체가 금융에 복종하는 과정은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다루고 있는 주제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 운동의 전망들은 점점 뒤섞이고 있으며, 유럽의 경험은 새로운 방식의 전 지구적 투쟁과 자율을 위한 상상력에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한국어판 서문」

다가올 유럽의 봉기는 에너지의 봉기가 아니라 느림, 후퇴, 고갈의 봉기가 될 것이다. 그것은 속도와 경쟁의 착취로부터 집합적 신체와 영혼의 자율화가 될 것이다. 향후 10년 내에 유럽은 결정적인 선택을 할 것이다. 유럽은 지금 두 가설들 사이의 딜레마를 마주하고 있다.
- 「1장 유럽의 붕괴」

사설 펀드에 연금을 투자한 사람들, 반쯤은 정신이 나간 채 담보 대출 계약서에 서명한 사람들, 단기 신용대출의 덫에 빠져 버린 사람들은 모두 금융의 횡단적 기능의 일부가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혀 통제할 수 없고, 심지어 이해할 수도 없는 주식 시장의 변동에 자신들의 미래를 의탁한 가난한 사람들, 노동자들, 연금 수급자들이다.
- 「2장 언어, 경제 그리고 신체」

2000년에 닷컴의 몰락은 금융 자본과 인지 노동 간의 사회적 관계에 돌이킬 수 없는 전환을 나타냈다. 기업을 만들 수 있었던 인지계급(cognitarians)은 금융 권력과 절연되었고 분리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불안정한 노동력의 역할을 떠맡게 됐다.
- 「3장 일반 지성은 신체를 추구한다」

오직 금융 자본주의라는 기술적 자동기제를 회피하는 언어 행위만이 새로운 삶의 형식의 출현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새로운 삶의 형식은 일반 지성의 사회적·충동적 신체, 즉 일반 지성이 금융독재라는 현재의 조건 안에서 박탈당하는 사회적·충동적 신체가 될 것이다.
- 「4장 시와 금융」

목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5

서론 18
비가역성 20
떼[무리] 24
언어의 자동화 27
시와 언어의 탈자동화 30

1장 유럽의 붕괴 34
금융 블랙홀과 사라지는 세계 34
상상력의 힘 그리고 유럽의 붕괴 47
연옥 55
지불거부의 권리와 일반 지성의 능력을 해방할 권리 60
고갈:유럽 봉기를 위한 노쇠한 유토피아 68

2장 언어, 경제 그리고 신체 80
경제 종말 이후의 미래 80
시간, 돈 그리고 언어 90

3장 일반 지성은 신체를 추구한다 112
추상과 병리학 112
호흡, 음모, 연대 127

4장 시와 금융 142
기호의 해방:20세기 동안의 시와 금융 142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장소 147
아이러니와 냉소주의 164

후주 174
참고문헌 189
옮긴이 후기 192
프랑코 베라르디[비포] 연보 199
프랑코 베라르디[비포] 저작 목록 201
인명 찾아보기 204
용어 찾아보기 206

저자소개

프랑코 베라르디 (비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유충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중앙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중앙대, 서경대,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 사회과학아카데미, 다중지성의 정원 등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는 독립연구가로, 대안연구공동체 연구위원으로 있다. 공저로 『현대 미국소설의 이해』, 『현대 문학이론 용어사전』,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 『20세기 사상지도』 등이 있으며, 『루이비통이 된 푸코?』(공역), 『선언』(공역), 『봉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프로이트와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연구하고 있고,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담론 생산에 매진하고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6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전공도서/대학교재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